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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몽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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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탐험하는 몽상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2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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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험하는 몽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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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캡슐 2035 - 2035</title>
      <link>https://brunch.co.kr/@@3aZl/19</link>
      <description>나 어렸을 때 유행했던 타임캡슐 친구들과 함께 메모를 적고 아끼는 유리구슬을 넣어 자주 가던 놀이터 뒤편, 배드민턴장 뒤편에 묻곤 했지  한 번도 다시 열어본 적은 없어 타임캡슐을 함께 만들던 친구들과도 소원해졌지 그래도 괜찮아 타임캡슐을 만들면서까지 영원하고 싶었던 마음이 내게 남아있으니  31살의 내가 보내는 타임캡슐 희망찬 말을 보내고 싶은데 내가 너</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5:41:09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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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만족 프로젝트 -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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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인생&amp;rsquo;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버겁게 다가오기도 가볍게 다가오기도 한다. 아마 인생을 바라보던 나의 시선이 무거운 압박감에서 언젠가는 끝이 날 여행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전의 나는 삶을 너무 잘 살아내 보고 싶었다. 무언가를 하기로 했으면 어떤 일이 있어도 해야 했고 그렇게 애써서 해놓으면 더 높은 목표치를 만들어 도달하지 못하는 나를 채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l%2Fimage%2FzYpYPJWFsQBgJv11vjVk5iEcP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7:36:04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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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 외지인 - 외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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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로 건너온 지도 3년 차 재연은 용접을 하며 살고 있다. 여행을 통해 독일을 왔다가 불현듯 여기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이 오랫동안 머리를 떠나지 않아 이민을 결심했다. 많고 많은 나라 중에 독일을 선택한 이유는 재연이 느끼기에 가장 민주적이고 다름에 대한 수용력이 높은 나라였기 때문이다. 이민자에게 열려있는 다양한 직업선택지, 인종의 다</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10:35:54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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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는 없지만, 낭만은 있어 -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title>
      <link>https://brunch.co.kr/@@3aZl/16</link>
      <description>발리에서 가장 &amp;lsquo;발리스러운&amp;rsquo; 곳을 꼽으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우붓을 꼽는다. 정글과 요가를 즐기기 안성맞춤이라는 점에서다. 고급 리조트들도 우붓 정글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 발리 하면 많이들 떠올리는 천국의 문, 름뿌양 사원도 우붓에서 많이들 투어로 간다.  첫 발리 여행의 시작을 우붓에서 시작했다.  밤 비행기로 도착해 미리 예약해 둔 클룩 택시를 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l%2Fimage%2F2JodUqHYZSF1CcoLkMInT7xyH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13:24:35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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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느려도 괜찮은 거북이들의 동네 - 인도네시아 롬복 길리 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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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휴가로 인도네시아 발리, 롬복에 다녀왔다. 이번 휴가의 하이라이트는 롬복에 있는 길리 섬에 가는 것이었다. 길리는 인도네시아어로 작은 섬이라는 뜻이다. 내가 4일 동안 머문 곳은 그중에도 길리 트라왕안(길리 T)라고 불리는 곳이었다.  윤식당에 나왔던 섬이라고 하면 다들 알 것이다. 나도 예전에 윤식당을 보며 &amp;lsquo;와 저 섬 너무 이쁘다&amp;rsquo;라고 생각했다.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l%2Fimage%2FtuQdkAvUvAWRomzcIs5TV_veC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11:27:49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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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철 한량이 되는 간단한 방법 - 전북 완주 예원캠핑장</title>
      <link>https://brunch.co.kr/@@3aZl/14</link>
      <description>여름철 한량이 되는 간단한 방법은 계곡이 있는 캠핑장에 가는 것이다.       한량이란 부유하면서도 직업이 없는 그런 놀고먹는 사람을 뜻하는데 일단 캠핑을 가면 자연과 함께 먹고 노는 것에만 집중하게 된다. 옆에 계곡이 있다면 에어컨 부럽지 않은 찬물에 몸을 담그며 더위를 식힐 수 있다. 한마디로 한량 뜻에 걸맞게 옛날 방식의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l%2Fimage%2FD7YMvmxZQ3ywilzHzez_8setl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15:13:00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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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객이 있다면 영화는 계속된다 - 목포 |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title>
      <link>https://brunch.co.kr/@@3aZl/13</link>
      <description>독립영화란 &amp;lsquo;기존 상업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창작자의 의도에 따라 제작한 영화&amp;rsquo;다. 단순 스트레스 해소용 영화도 좋지만 창작물을 보고 무언가 생각할 거리가 있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유독 독립영화를 좋아한다. 그리고 독립영화는 주로 혼자 보러 간다.  광복절에 무얼 할까 고민하던 차에 근처인 목포에서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를 한다는 걸 보았다. 가까운 곳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l%2Fimage%2FSn3Qww6DoaJk_K_6K5DfCS41g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12:06:10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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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뼘의 아쉬움 - 비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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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지나면 모든 감정들은 무뎌지고 희석된다. 그렇다고 그 감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랜만에 공항에 도착한 A는 휴대폰을 보고 눈을 껌뻑였다. 4년 만에 B에게서 연락이 온 것이다.  &amp;quot;SNS에서 싱가포르에 있을 거라는 거 봤어. 얼마나 있다 가는 거야?&amp;quot; 안녕, 잘 지냈냐는 인사도 없이 자기 할 말만 하는 B를 보며 시간은 흘렀지만 묘한 낯익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l%2Fimage%2Fnk8NAGfAI7jo-yszDSpP4z-DJ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10:39:05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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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선자들의 노력에 대하여  - 평론 &amp;lt;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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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행일 : 24. 7. 28.   웨이브 오리지널 &amp;lt;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amp;gt;는 13명의 참가자를 정치(좌파, 우파), 젠더(페미니즘, 이퀄리즘.. 이퀄리즘이란 말보다는 반페미니즘이 맞는 것 같기도 한데 프로그램에서는 이렇게 정의했다), 계급(서민, 부유), 개방성(개방, 전통)으로 분류하고 지지하는 성향이 강할수록 높은 점수를 가진다.  다양한 코드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l%2Fimage%2Filjz2QcfzZi2bIaivNdYSEH48j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11:50:36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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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나가보려 합니다. - 머리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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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일도 구직도 안 하고&amp;hellip; 청년 50만 명 오늘도 그냥 쉽니다 &amp;ldquo;  &amp;ldquo;집이나 방 안에서 틀어박혀서 밖으로 나오지 않고 고립과 은둔 속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을 은둔형 외톨이라고 부르죠. 서울시가 처음으로 대규모 실태 조사를 벌였는데요. 전체 4.5%, 13만 명이 이런 은둔형 외톨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mp;hellip;&amp;rdquo;  아침 10시, 기상하자마자 TV를 틀</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3:13:06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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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여름, 여름의 청춘 -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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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 하면 포항 바다가 생각난다.  포항은 내가 지금 직장에 오기 전 직장을 위해 1년 정도 살았던 곳이다.  부산 사람인 나는 처음 포항에 갔을 때 포항 바다가 성에 차지 않았다. 특히 내가 살았던 곳은 영일대 해수욕장이 걸어서 5분 거리였는데 영일대 해수욕장 너머로 보이는 포스코의 광경이 흉물스러워 보였다. 하지만 그곳을 걷고 뛰는 횟수가 늘면서 나는</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04:38:01 GMT</pubDate>
      <author>탐몽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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