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다락방 별빛</title>
    <link>https://brunch.co.kr/@@3ajG</link>
    <description>글과 그림으로 마음을 나누는 작은 다락방 별빛</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54: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과 그림으로 마음을 나누는 작은 다락방 별빛</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G%2Fimage%2FDIKYCr5nSkJWVD4kvHB773X-LSk.jpg</url>
      <link>https://brunch.co.kr/@@3aj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브랜드를 그리다] 더 좋은 경험이 주는 즐거움:브런트 - 브런트(BRUNT) 브랜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ajG/9</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amp;lsquo;경험&amp;rsquo;을 하며 살아갑니다. 출근길, 핸드폰을 들고 아무 의미 없이 이 앱 저 앱을 들락거리던 것도, 아침에 들어선 회사 사무실에서 맡은 생소한 냄새도, 버스 창밖을 바라보며 듣던 감성적인 음악도 모두 경험이라 할 수 있겠죠. 그리고 그런 경험 중 일부는 오래 기억에 남아 &amp;lsquo;이미지&amp;rsquo;를 형성하곤 하는데요.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G%2Fimage%2FMo_QamSnYKWxpU6m7cVnytlLi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08:37:38 GMT</pubDate>
      <author>다락방 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3ajG/9</guid>
    </item>
    <item>
      <title>[브랜드를 그리다] 집으로 들어온 항공기술 : 에비에어 - 에비에어(Aviair) 브랜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ajG/8</link>
      <description>여름. 이것은 곧 하루 종일 창문을 꼭꼭 닫고 에어컨을 틀어야하는 계절이 다가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무덥거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도 30분씩 하루 두 번은 환기해야 집안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요. 환기는 결국 공기의 순환입니다. 외부 공기를 집안으로 유입해 내부의 오염물질을 줄이는 것도, 에어컨으로 만든 차가운 공기를 집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G%2Fimage%2FGKhwOeZJYfGUhJ-gce9P2Z5pf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08:26:21 GMT</pubDate>
      <author>다락방 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3ajG/8</guid>
    </item>
    <item>
      <title>아련한 추억 속 그 이름, 아이팟 클래식 5세대 - 추억을 하나씩 꺼내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3ajG/7</link>
      <description>얼리어답터 에디터 기획 회의 시간. 다양한 안건이 오가고 꽤 오랜 시간 깊은 토론을 하게 되는 시간이에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분이 보다 재미있게 읽으실 글을 쓸 수 있을까 고민 또 고민하죠. 그렇게 고민 끝에 얼리어답터 에디터들의 최애 애플 제품을 소개해보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하지만 앱등이인 제게 좋지 않은 제품이 어딨겠어요. 오히려 다 가지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G%2Fimage%2FjOcaIR86cXy7KY_w2X52p_ULC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19 08:49:37 GMT</pubDate>
      <author>다락방 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3ajG/7</guid>
    </item>
    <item>
      <title>간절한 소원을 담아 더욱 밝게 빛나는 양초 - 럭키문 캔들을 써 보고 난 후 적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ajG/5</link>
      <description>소원을 말해봐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가지 이상의 소원을 가집니다. 그리고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소원이 있을 때에는 다른 무언가의 힘을 빌어 믿음을 키우곤 하죠.  그 대표적인 예로 &amp;lsquo;촛불&amp;rsquo;을 꼽을 수 있는데요. 누가 언제부터 시작한 것인지는 모르나, 촛불은 지구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가집니다.  인도에서는 양초 배를 만들어 강에 띄우며 소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G%2Fimage%2F3g4Q-ioPVACEEVCq_89YwEcMA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9 18:23:22 GMT</pubDate>
      <author>다락방 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3ajG/5</guid>
    </item>
    <item>
      <title>[내가 만난 사람] 얼리어답터 김용준 대표 - 그 사람의 아이템 - 롤렉스 익스플로러 1</title>
      <link>https://brunch.co.kr/@@3ajG/3</link>
      <description>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물건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의미가 담겨있는 것이거나 귀중한 추억이 서려있는 것일 수 있다. 특히 나는 잠시 알고 지낸 사람이 남겨준 쪽지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보관하기에 그러한 아이템이 유독 많은 편인데, 문득 내 주변의 사람들은 어떤 물건을 소중히 생각하고 그 물건에 어떤 의미를 담았을까 궁금해졌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알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G%2Fimage%2Fv-ETja6TgIoWyyQr9xmls4Nmu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9 18:19:01 GMT</pubDate>
      <author>다락방 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3ajG/3</guid>
    </item>
    <item>
      <title>오늘부터 1일! - 하지만 잠은 자자 제발</title>
      <link>https://brunch.co.kr/@@3ajG/6</link>
      <description>안녕? 2019년 4월 25일은 기념일이야. 아이패드 미니5가 드디어 우리와 함께한 날이니까. 오늘부터 1일! 아니, 벌써 12시가 훌쩍 넘었으니 이제 2일인가? ㅋ  늦은 퇴근 후 집으로 오는 길, 택배가 도착했단 연락을 받고 갑자기 발걸음이 빨라졌지. 피곤이 싹 사라지는 느낌이었잖아.  오자마자 포장을 뜯고, 정성스레 보호필름도 붙이고. 아직 미처 옷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sj3_2zVFQAAsHPCXovilgDfa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9 17:40:23 GMT</pubDate>
      <author>다락방 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3ajG/6</guid>
    </item>
    <item>
      <title>始作 - 언제나 쉬운 것 같으면서도 가장 힘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ajG/1</link>
      <description>드디어 첫 글. 나에게 있어 시작(始作)이라는 것은 '설렘'보다 '두려움'과 '망설임'이 더 크게 느껴지는 존재다. 실제로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면, 아주 간단한 일도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고민을 거듭하다 때를 놓쳐버리는 일이 많았다. 어쩌면 약간의 귀차니즘도 섞여 있었겠지.  그러면서도 어쩜 그렇게 하고 싶은 건 많은 건지, 조금만 재미있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G%2Fimage%2FtfYJlZlV9jXwnPDUMjDi9HUly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9 17:12:48 GMT</pubDate>
      <author>다락방 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3aj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