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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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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 대해 고민하고 제 나름의 답을 글로 기록합니다. 제 답이 정답이 아닐지라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0: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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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대해 고민하고 제 나름의 답을 글로 기록합니다. 제 답이 정답이 아닐지라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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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신하지 않을 것 - 나보다 소중한 것은 없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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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요즘 간헐적 단식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다. 간헐적 단식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의사분들이 잘하실 것이니 넘어가고, 역사적인 설명을 하자면 '인류는 하루 세끼를 모두 챙겨 먹을 수 있게 된 시기가 얼마 되지 않았다. 하루 세끼를 먹어야 한다는 것은 비교적 최근에 생겨난 통념일 뿐이다. 원시시대에 어떻게 요즘처럼 세 끼니를 온전히 먹을 수 있었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7sg4ZoPmluONgI6nwpngcrQN3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3:48:58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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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을 좇는다면 그에 걸맞은 힘을 가질 것  - 왕도를 걷고 싶다면 패도를 익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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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m.medigatenews.com/news/2340115071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93011553046024 https://www.yna.co.kr/view/AKR20210914000400087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DcSGyuQWSVbMcX-W9D1X5DAgl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6:32:33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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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하며 살 것 - 우물 안의 개구리보다는 광야의 개구리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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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백컨데, 나는 불건강한 비교로 불행의 바다에서 익사할 뻔했다. 외모, 자산, 지능, 능력, 매력 등등.. 다른 사람과 비교하던 나는 한 없이 작아져 바다에 던져진 조그마한 자갈처럼, 무력함을 느끼며 어두운 바닷속으로 한없이 침잠하던 때가 있었다.  때로는 '비교하지 말자.'라며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살아보려 노력한 시기도 있었다. 수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pw08DquXX7BbQBvJJE3j892IN5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01:04:10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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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에 대하여 - 반성문 제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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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   욕심이 많은 사람들은 성장과정에서 결핍이 있었던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자수성가한 많은 사람들은 어렸을 때 가난했던 경험 때문에 부에 대한 열망이 높아서, 성인이 되고 나서 부를 좇은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그렇다.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운영하던 소규모 공장에 큰 불이 나 집안이 크게 어려워졌던 경험 때문에, 어떻게 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i2xlcNO6bZq5MQC8MGCUgpIdT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03:46:52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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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지 않았던 것을 할 것 -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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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에 들어오면서,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해보지 않았던, 가보지 않았던, 경험한 적이 없던 것을 해보는 것'이다. 나는 거동이 불편해지고, 행동과 인지와 생각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질 만큼 나이가 들 때까지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살아갈 생각이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직장생활을 하며 보았던 선배들의 안 좋은 모습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PNfMzyAGqhHvdCHl97y_f-HYh6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4:58:47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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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대하여 - 구름처럼, 파도처럼 지나갈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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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MBTI가 유행 중인데, 나는 확신의 F 형 인간이다.   회사에서는 이성적인 척, 냉철한 척 가면을 두 개정도 쓰고 다닌다. 그러나 오롯이 혼자 있는 시간에는 듣고 있는 노래 선곡에 따라 기분이 바뀌고, 떠오르는 생각에 눈물이 나기도, 웃음이 나기도 하는 그런 사람이다.  그래서 아직도 감정과 불안에 끌려다니는, 불안정한 마음을 가지고 어찌어찌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DDJKzcfYA65nAG7CSAoYVR7tw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22:40:43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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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을 키울 것 - 대체 불가능하고 희소한 사람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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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천보다도 더 서쪽, 강화도에는 엄청난 인기로 주말이면 인산인해를 이루는 '조양방직'이라는 카페가 있다.  과거 방직공장을 리모델링하여 카페로 만든 이 공간은, 겉보기에는 오래된 공장 같지만 안에는 앤티크 가구와 레트로한 소품들이 가득한 특별한 카페이다.   조양방직은 보통의 '프랜차이즈 카페'와는 다른 특징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직접 방문해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mjW8V9mp-d3iBZ8fe_PFbFJiX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10:47:07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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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대하여 - 신을 이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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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신이라 불리는 존재, 혹은 절대자를 향한 다소 냉소적이고 무신론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위 내용이 불편하거나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이 글을 무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 사진은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시위에서 시민들이 희생되자, 한 수녀님이 폭력을 사용하지 말 것을 호소하며 무장 군경들 앞에서 무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pLRMHqceYClpjsvC9dcWK4xtG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06:54:30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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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에 대하여 - 나를 지키는 장도(粧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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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도(粧刀)는 보통 은장도로 많이 알려져 있고, 옛날에 장신구의 역할을 하면서도 다용도 및 호신용으로 사용되던 짧은 칼이다. 내가 이야기하려는 '의심'은 장신구로 쓰일 수는 없지만, 호신용으로 쓸 수 있어서 장도에 비유하게 되었다.   보통은 의심한다고 하면, 의심하는 사람을 '예민하다, 과하다, 사람을 믿지 않는다.' 라며 잘못된 것처럼 묘사하는 경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Cb32o2ZYPZ9cPiCjvRgbeoHBW5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10:47:04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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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에 대하여 - 처신을 도와주는 마법의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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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생활에선 일보다 처신이 제일 어렵다.'  1년 차 때 내 사수가 나에게 해준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고, 현재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말이다.   3년 차 때 나는 잘못된 언행과 처신으로 같이 일하는 후배와 사이가 틀어진 경험이 있다. 나도 선을 넘는 행동을 했고, 후배도 선을 넘는 행동을 하여 서로 감정이 상할 대로 상해 관계가 틀어져 화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I8Jk47QhH5tHPOOpNYLojbCzm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14:20:35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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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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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때는 간절해야만 내가 원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서, 소위 '동기부여'라고 불리는 것들에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내가 간절하다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가질 수 없었다. 정말 원했지만, 내 노력이 아닌 통제할 수 없는 요소들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았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대학입시에 실패하고, 고시 시험에 떨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JCPShp7bA-TDI-7GJSa4ossYX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4:03:07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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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대하여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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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꽃피울 수 있는 최대한 예쁘게 피어난 존재들은 모두 사랑받을 수 있다. 단지 그 꽃을 알아봐 주는 사람을 아직 만나지 못했거나, 만나려고 시도한 횟수가 적을 뿐이다. 심지어 피어난 존재들은 스스로 가치 있기 때문에 굳이 타인의 사랑이 필요하지 아니하다. 역설적으로 타인의 사랑이 필요하지 않을 때 우리는 사랑받을 수 있다.   우리는 사랑을 세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6EO_EY0jazAihmrzX6CdRFZWh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4:02:55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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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너무 신경 쓰지 말 것 - 꼼꼼하게 상처받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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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분은 중학교, 고등학교 반 인원이 몇 명이었습니까? 저는 40명이 조금 안 되는 남녀공학 중학교를 나오고, 또 남고를 거쳐서 사회생활 중입니다.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아마 수백 명이 넘는 사람들과 같은 반에서 생활했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지내는 친구들은 수 명에 불과합니다. 대학생 때는 1학년때 정말 열심히 놀러 다녔지만, 누가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G_Wze1mCAT-vRWWpAoBbPgPbE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4:02:43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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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연재계획 - 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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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에 대하여 글감에 대하여 제 생각을 밝힙니다. 그 생각은 옳을 수도, 옳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살아보면서, 무언가에 대하여 '그런 것 같다.' 정도의 결론이 내려질 때, 글로 쓰겠습니다. 같은 글감에 대해 시간이 지나 다른 생각이 든다면, 그 또한 다시 적어보겠습니다. 다만 나이를 먹으며 제가 더 지혜로워지고 자애로워지길 바랄 뿐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QU6gT_hKLElXJWkfH4u3tfyDT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4:02:29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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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미워하지 말 것 - 타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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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을 끝까지 미워해 보았다. 보통은 사랑으로 시작했던 관계가 뒤틀려 그렇게 되었다. 나는 사랑이었는데, 상대는 아니라는 의심이 확신이 될 때  나는 진심이었는데, 상대는 기만이라는 확신이 들 때 그때, 증오는 꽃을 피운다.  나는 미워하는 타인을 마음속에서 수백 번 죽여버리고는 했었다.  최대한 고통스러운 방식으로 살해하는 방법을 공상하기도 했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hm_lbH_2KcwmC3i4j4BW-kEmg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4:02:21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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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에 대하여 - 높지도, 낮지도 않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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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자존감이 낮았었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자존감에 대하여 수많은 책과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았고, 때로는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그때뿐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마치 통증의 원인은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마취가 풀리는 것처럼, 좋다는 책을 읽고 조회수 100만이 넘는 자존감에 대한 강의 영상을 보아도 나는 다시 무너졌다.  사랑이 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VQQa56iyp9Vc0clEFlo44Zrx0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4:01:50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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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대하여 - 어쨌든 나아가고, 끝끝내 꽃 피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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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월적인 존재가 우리의 인생을 관찰할 수 있다고 가정해 보자. 초월적인 존재는 시간 축을 마음대로 넘어 다니며 우리를 관찰할 수 있기에, 초월자에게 우리 인생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보인다. 모든 일어날 일은 이미 일어나 있고, 모든 사건들은 주인공이 선택한 듯하지만 이미 일어나 있다. 우리가 영화를 볼 때 명장면을 돌려보는 것처럼, 초월자도 우리의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aHo83yuhFXV55Was1gFv0yGYB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4:01:41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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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리지 말 것 - 한쪽 문을 닫으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3bYa/11</link>
      <description>지나고 보면 가장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는가?  나도 잊히지 않는, 부끄러운 기억들이 정말 많지만, 그중 많은 것들이 매달렸던 기억들이다.   부끄럽게도 나는 사랑했던 사람에게 매달렸던 기억이 많다. 그녀가 나를 싫어하든, 밀어내든, 나는 '내가 사랑하니까 때문에 전력을 다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사랑하고 부서졌었다. 나는 정말 많이 힘들고 아파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JF0XLDOrYQ2FZ7SIW4hBhfvrC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1:37:03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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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할 것 - 진짜로 현명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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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투자에도 관심이 많아, 재테크에 관련된 책도 종종 읽는다.  나는 전문가가 아닌 개미 투자자이지만,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미국 주식시장보다 개인 투자자, 소액투자자에게 상당히 부조리한 시장임을 많이 전해 듣고는 했다. 배당성향이 낮고, 다른 국가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이 많고, 대주주가 상속세 절감을 위하여 주가 상승을 일부러 내리누르는 등 코스피, 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vKvaQbuLl0T03p3RRzx9WFeJf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1:31:41 GMT</pubDate>
      <author>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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