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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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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 색다른 시각, 특별한 이야기 펜바스 컬처뉴스 &amp;amp; 매거진www.penvas.co.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26: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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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색다른 시각, 특별한 이야기 펜바스 컬처뉴스 &amp;amp; 매거진www.penvas.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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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신하지만 민망한  연세대 VS 고려대 디스 배틀 - Entertainment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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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연고전 혹은 고연전을 맞아 재밌는 일이 벌어졌다.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대학교들이자, 유일하게 서로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는 두 학교의 학생들이 '랩 배틀'을 펼친 것이다.  먼저 놀라운 것은 랩 배틀에 참여한 학생들의 실력이다. 랩 스킬은 물론 뮤직 비디오, 비트 등 어디 하나 빠짐없이 두 학교는 모두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였다. 예전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kmCByhDakqU7DYSHbnPws4z9U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17 08:50:19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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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Art &amp;amp; Cultur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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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모두 죽음을 두려워하는 걸까? 물론 모두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겠지만, 사람의 성향과 유형에 따라 그 차이는 분명 존재할 것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창의력이 높은 사람이거나 예술 쪽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일수록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켄트 대학교 (University of Kent) 연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mBKk3qKxnL4xBFkoMvn-UDY-7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17 07:41:20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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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에미상 시상식에 등장한  파란 리본의 정체는? - Art &amp;amp; Cultur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61</link>
      <description>세월호의 노란 리본이 미국으로 수출된 것일까? 미국 최대의 TV 시상식인 에미상 시상식 (Emmy Awards)에는 다수의 파란 리본이 등장했다. 파란 리본의 정체는 무엇일까?   파란 리본은 미국 ACLU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상징이다. ACLU는 최근 트럼프 정권의 이민법 개정 등에 대한 미국 내 인권보호 단체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OrvF-JwzmyW8qmKQ6DXqR5xcw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17 03:43:58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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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케인과 재난 피해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뿔난 이유 - Art &amp;amp; Cultur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60</link>
      <description>&amp;quot;인간은 멍청하다고 구약성서에 나와있다&amp;quot;  - 프란치스코 교황 -   사상 최대의 허리케인이 미국과 캐리비안, 중앙아메리카와 남미를 쑥대밭으로 만들자마자 새로운 태풍이 같은 지역을 덮쳤다. 더 이상 기후변화를 소설 같은 이야기로 치부하는 것은 무책임에 가까울 정도로 인류는 큰 문제에 직면했다. 하지만 미국과 기업 리더들은 여전히 기후변화 자체를 부정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_sd0iPeSBW6jjHvSqi_0l26rZo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17 08:20:46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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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인기있는  섹스 로봇은 누구일까? - Lifestyl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59</link>
      <description>사람들이 가장 많이 주문하는 연예인 닮은 섹스 로봇은 누구일까?  섹스 로봇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예전에는 일본 '오타쿠'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섹스 로봇은 더 이상 마니아들만의 세상이 아닌 값비싼 성인용품이다. 때문에 소비자들이 연예인과 닮은꼴의 섹스 로봇을 통해서 자신의 성적 환타지를 채우려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인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8hqRb8DbRWdx9bj6-MSn1xtX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09:23:30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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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색적인 아르바이트 경험담,  토목현장을 가다 - Life Stories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58</link>
      <description>토목이라는 건 건축이랑 아주 헷갈리는 단어로 둘 다 건설에 속하지만 만들어내는 결과물이 서로 다른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쉽게 말해 건축은 건물, 공원과 같이 사람이 들어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짓는 일을 말하고, 토목은 부지, 도로, 교량, 공항처럼 차량, 기계, 건물 등이 지나다니거나 설치될 수 있는 시설을 짓는 일을 말한다. 한마디로 스케일이 건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gck9Vm4IvnHWpkoON9Y40VUlq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08:54:25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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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히딩크는 감독이 아니라  축구협회&amp;nbsp;회장으로 모셔라 - Art &amp;amp; Cultur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57</link>
      <description>물론 축구협회 때문에 '촛불'을 드는 것은 해외토픽에나 나올법한 희대의 사건으로 기록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팬들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히딩크 감독을 모셔오고, 적폐 축구협회를 청산해달라'는 청원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축구협회는 이러한 팬들의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스코틀랜드 선수 출신으로 리버풀의 전설적인 감독인 빌 쉔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HXfhrDNr49nIkp0YREVWRA8pz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17 04:05:54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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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고치는 애들이  진짜 '큰 사고'를 친다&amp;nbsp; - Art &amp;amp; Cultur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56</link>
      <description>세상엔 진짜 나쁜 놈들도 있지만, 그냥 말썽을 부리는 아이들도 있다. 예를 들어, 최근 사회를 충격에 빠트린 부산 여중생 폭행의 가해자들처럼 입에 담고 싶지도 않은 부류의 인간이 있는가 하면, NO:EL 이란 이름의 래퍼 장용준처럼 그냥 사고를 좀 치는 아이도 있다. ​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물론 장용준을 무작정 옹호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fC_URq-e5qBIExvWpNfKNGuy8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17 09:03:53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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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예수라고 주장하는  21세기 메시아들 - Art &amp;amp; Cultur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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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나스 벤딕센 (Jonas Bendiksen)은 노르웨이의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 종교가 없던 그는 자신을 &amp;lsquo;돌아온 예수&amp;rsquo;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카메라를 들고 전 세계를 돌며 &amp;lsquo;메시아&amp;rsquo;들을 찾아 나섰다. 믿음을 확인하기 위해 떠난 그의 여행에서 만남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일까? 그들은 어째서 자신을 예수라고 생각하는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Uny0NRIh3h7y4UP8jkDr3k-9r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17 08:23:20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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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사스를 집어삼킨 태풍 '하비'는  기후변화의 영향일까? - Economics &amp;amp; Politics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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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텍사스 휴스턴을 삼킨 태풍 &amp;lsquo;하비&amp;rsquo; (Harvey)는 120cm가 넘는 비를 쏟으며 미국 기후 관측이래 열대성 태풍 중 가장 많은 폭우를 기록했다. 확인된 사상자면 14명에 달하며, 모두 100조 원 이상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자들은 중요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과연 이 모든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었을까? 혹시 기후변화의 영향이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bHm3dvovVZCJRz260a16EJojG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17 10:17:46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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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를 능가하는 사람들,  컴퓨터 조립업체 아르바이트 - Life Stories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53</link>
      <description>이 글을 보는 독자들의 과반수는 컴퓨터로 이 글을 보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 중 과반수는 컴퓨터를 조립할 줄 알 것이다. 그런 일을 대신해주는 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엄청난 개수의 연장들, 사람이 하는 일중 이렇게 많은 도구를 쓰는 직업이 몇 개나 될까? 치과의사도, 수술대에서 수술을 하는 전문의사도 이렇게 많은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LdKJjekvphm5EVkCdUfd4DFkH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17 09:14:01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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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안 역할을 거부한 소신 있는  할리우드 배우 - Entertainment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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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리우드에서는 이름 바 &amp;lsquo;화이트워싱&amp;rsquo; (Whitewashing)이라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원작에서는 아시안 또는 흑인이 맡아야 할 역할이 백인 배우에게 주어지는 일을 일컫는 말이다.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맡은 &amp;lsquo;고스트 인 더 쉘&amp;rsquo;에서 또한 이러한 문제가 원작 팬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줬었다. 하지만 최근 한 백인 배우가 이러한 역할을 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cvrHTM1wqJucxtzga-Hiusbo9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17 04:24:29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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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토마토 축제는  음식 낭비일까? - Art &amp;amp; Cultur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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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스페인 발렌시아 부근 부뇰 (Bunol)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마토 축제 &amp;lsquo;La Tomatina&amp;rsquo;가 열리는 날이다. 사람들은 무언가에 홀린 듯 토마토를 던지며 마을 전체를 &amp;lsquo;토마토 바다&amp;rsquo;로 만들어버린다. 세계 각국에서 이 날을 위해 날아온 사람들은 무려 100톤이 넘는 토마토를 길가에 뿌리며 그야말로 장관을 연출한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_ykrwdbo9G8sqfjf2z37LPRj3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17 06:15:20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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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면 언제나 트렌치코트가  유행하는 이유&amp;nbsp; - Fashion &amp;amp; Beauty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50</link>
      <description>매년 덥고 습한 여름이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찾아올 때면 트렌치코트는 다시 유행한다. 1981년 가수 프린스도 입었고, 2016년 킴 카다시안도 입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핫한 패션 브랜드들은 저마다 다른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그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항상 사랑받는 트렌치코트는 어디서부터 유래되었을까? ​ ​ 굳이 &amp;lsquo;패피&amp;rsquo; (패션 피플)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q8AACnLWd3R0LouBc4-qvYPes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17 08:54:36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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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안전을 지키는  듬직한 그들은 누구일까? - Life Stories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49</link>
      <description>(이 글은 펜바스 컬처뉴스 '데일리 라이프' 취재를 통해 작성된 실제&amp;nbsp;이야기입니다) ​ &amp;quot;지하 3층 주차장 상황 6 발생. 야당 2인 B3 H4 출동 바람 이상&amp;quot;  정말 듣기 싫은 무전이 들려온다. 명령의 신속한 전달을 위해 줄임말과 숫자로 한정된 이 무전을 풀이해보면 지하 3층 주차장에 비행청소년, 주취자, 행불자 등이 무단으로 침입하여 카메라에 잡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e8ktWErdP_EdGPON0eCR7dAXW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17 08:49:34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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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방불명된 사우디 왕자들,  누가 그들을 납치했나 - Economics &amp;amp; Politics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48</link>
      <description>지난 2년간 유럽에서 거주하고 있던 다수의 사우디 왕자들이 종적을 감췄다.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바로 자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치와 사회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을 갖고 비판하였다는 사실이다. 과연 일반인도 아닌 철저하게 경호 받았던 왕족들을 그 누가 납치한 것일까? ​ ​ ​ 지난 2003년 스위스에서 거주하던 사우디 왕자 술탄은 제네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57L2r45XzJ40gNOKsv3goAEZ0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17 08:49:04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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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들이 알아두면 좋은  카페 알바 채용 꿀팁 - Life Stories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47</link>
      <description>(이 글은 펜바스 컬처뉴스 '알바 라이프' 취재를 통해 작성된 실제&amp;nbsp;이야기입니다) ​ 나는 카페에서 알바를 했었다. 한산한 주택가 주상복합건물의 프랜차이즈 카페였는데, 주말에는 손님이 좀 있었고 평일에는 그럭저럭 적당한 숫자의 손님들이 왔다. 알바 8개월 차에 나는 점장님의 추천으로 매니저가 되었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시급이 약간 올라간 &amp;lsquo;알바 대빵&amp;rsquo;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7BXA3lCFNQHUCVSEG0gl-_PyDK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17 07:13:54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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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제임스 본드 슈트를 입게 된 다니엘 크레이그 - Entertainment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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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둘러싼 많은 루머가 있었다. 새로운 감독, 새로운 배우 모두가 물망에 올랐지만 제작진은 다시 한번 다니엘 크레이그를 선택했다. 물론 그의 몸값은 두 배가 넘게 뛰었다.  영화계에서 가장 오래된 클래식 시리즈 중 하나인 007 시리즈는 분명 다니엘 크레이그 이전과 후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007의 23번째 영화였던 &amp;lsquo;Skyf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T113YPjaWTYdNfCoYU2DszT8T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17 09:23:57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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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아니면 1, 웹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 Life Stories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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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펜바스 컬처뉴스 '데일리 라이프' 취재를 통해 작성된 실제&amp;nbsp;이야기입니다) ​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살고 있는 지금의 사람들이지만, 웹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자고 일어나면 바뀌어 있는 첨단기술이지만 업계의 대우는 아직도 냉랭하기만 하다. 지금부터 웹디자이너의 삶에 대해 조금 노출해볼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wm3_cx-tfQN3lwzoo5bwqcslu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17 09:20:07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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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천 마리의 상어를 죽인  불법 중국 어선 - Art &amp;amp; Culture - 펜바스 컬처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c7P/44</link>
      <description>중국의 불법 어업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중국의 불법 어선들은 남의 나라에 아무런 죄의식 없이 오직 돈을 벌기 위해 몰래 숨어 들어가 심각한 생태계의 파괴를 몰고 온다. 한 중국 어선은 최근 어업이 전면 금지되어 있는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국립공원에서 수천 마리의 상어를 실은 채 적발됐다. ​ ​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7P%2Fimage%2FqxYOPX4vfUwCmFNBaqtHI-Mr1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17 10:08:04 GMT</pubDate>
      <author>펜바스 컬처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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