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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아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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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Q 156의 네이버 기획자가 생각하는 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3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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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Q 156의 네이버 기획자가 생각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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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해킹, 유심 교체하라는 게 개수작인 이유 - 그 와중에 선택약관 동의를 받는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3cHW/66</link>
      <description>말세다   국내 1위 통신사가 해킹당하도고 숨기는데 급급하다가 뒤늦게 걸려서 공론화되고 있는 이 상황. IT업계 종사자로서&amp;nbsp;부끄러운 현실이다.  아래 이미지는 모 커뮤니티에서 돌고있는 짤이다.    (우리나라에서) 대기업이 사과했다면 정말 큰일이라는 의미. 생각해보면 맞는 것 같다. 내 기억에 대기업이 언론에서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모습은 과거 '가습기 살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5K2AU41UadXnBly7iDwKyTOB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7:44:03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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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귀찮은 회원가입을 유도할까? - 어차피 할인해줄거 다 해주면 덧나나?</title>
      <link>https://brunch.co.kr/@@3cHW/62</link>
      <description>회원가입, 너무나 귀찮은 일이다.   &amp;ldquo;회원가입하시면 할인해드려요~&amp;rdquo; 흔히 듣는 이 멘트, 분명 할인은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소식이지만 항상 반갑지만은 않다. 장난질을 하도 많이 봤기 때문이다.  애초에 이런 할인조건을 확인하려면 회원가입을 먼저&amp;nbsp;해야하는데, 힘들게 회원가입 해놓고 막상 할인받으려고 하면 '10만원 이상 구매시 10% 할인 (최대 5천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_Upzij_-ONMPvsSIIBGjp-sQ_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0:47:12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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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서류전형 자소서에 이런 내용 써도 될까?(완결) - 쉽지만 어려운 진리, 역지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3cHW/55</link>
      <description>제발 평가자 입장에서 1분만 생각해보자  지난 1부와 2부에서는 자소서에 보상에 대한 내용을 적어도 되는지 (1부) 자소서는 얼마나 솔직해야 하는지 (2부) 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글 :&amp;nbsp;https://brunch.co.kr/@fractalize/53 지난 글 :&amp;nbsp;https://brunch.co.kr/@fractalize/54/   오늘은 마지막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dd8lD4Xpq2oBPQJxjdQUTCLHO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guid>https://brunch.co.kr/@@3cHW/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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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서류전형 자소서에 이런 내용 써도 될까?(2부) - 인터스텔라에서 발견한 뜻밖의 자소서 스킬</title>
      <link>https://brunch.co.kr/@@3cHW/54</link>
      <description>그럼 자소서는 얼마나 솔직하게 써야할까?  지난 글 :&amp;nbsp;https://brunch.co.kr/@fractalize/53  (1부)에서 '자소서에 보상에 대한 내용을 언급해도 될지'에 대해 좀 심도있게 다뤄봤다. 말이 심도있게지 다소 TMI 였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뭐 이런 글들을 하나 둘 읽다보면 어떻게든 도움이 된다. 읽는 당시엔 모르지만 나중에 돌이켜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q0G23fmSApinJTQJlvitqtQgRUk.gif"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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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기업 서류전형 자소서에 이런 내용 써도 될까?(1부) - 진심은 통할거라는 희망. 고문.</title>
      <link>https://brunch.co.kr/@@3cHW/53</link>
      <description>아니 이런걸 진짜로 몰라서 물어본다고?   종종 들어가는 커뮤니티에서 이런 글을 봤다. 연세대 에타에 올라온 글이라며 첨부된 짤방은 &amp;quot;서류에 이런거 적으면 안되나요?&amp;quot; 라며 천진난만한 질문을 하는 내용이었다.  이게 에타에 올라왔든 맘카페에 올라왔든, 연세대든 고려대든 사실 큰 상관은 없다. 그리고 누군가가 커뮤니티에 올릴 짤방을 임의로 만든 주작인지 여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4F634YpHPnaPWL9DKNGMIjp99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1:00:03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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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사테스트 후기 - 온라인에 떠도는 멘사테스트는 전부 사기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3cHW/26</link>
      <description>※ 주의 : 4년 만의 회상이라 기억의 왜곡이 있을 수 있음       2020년 11월 멘사테스트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동안 중지됐던 멘사테스트가 간만에 재개된 시험날이었다.    목욕재계를 하고 멘사시험 테스트장 서울지부에 도착했는데 웬걸, 아직 아무도 안 왔다.  인생 첫 정식 멘사테스트 시험인 만큼 잠시 눈을 감고 태초의 에너지를 모으는 시간을 가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TQZTedU2u4N3XW6VPCOo1anOY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15:02:33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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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은 왜 지구온난화에 앞장섰을까 - 사람들이 원하는건 그게 아닐텐데</title>
      <link>https://brunch.co.kr/@@3cHW/51</link>
      <description>주문하지도 않은 상품이 쿠팡에서 배송됐다.  열어보니 아내가 주문한 뷰티상품이었다.   아내에게 물어보니 이게 뭐지? 했다.  자기가 주문한건데 왜 못알아봤을까?          아래처럼 아주 복잡스럽게 포장돼서 왔기 때문이다.  무려 ROCKET LUXURY 로켓 럭셔리 라는 이름으로.  럭셔리의 본질을 모르나..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왜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8Ql4QdfEsEJo-HrwyATcpjZV1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2:41:17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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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 색상 테마 + 템플릿 모음  #1 BEACH - 멘아탄의 컬러 팔레트 첫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3cHW/48</link>
      <description>첫번째 색상테마 + 템플릿은 BEACH입니다.  바다=파랑 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간대에 따라, 그날의 빛에 따라, 주변의 요소에 따라&amp;nbsp;다양한 색으로 바뀝니다.  색상 테마를 어떻게 사용할지 궁금하시다면 각 컬러의 조합을 예시 템플릿에 적용한 example 부분을, PPT 원본 파일이 필요하시다면 글의 아랫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아래의 이미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pj44NfG0sB4e3Eu1Oq9BD5Y-a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22 17:17:13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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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⑤ PPT를 '있어보이게'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 - OO만 바꾸면 분위기가 정말 180˚ 반전?</title>
      <link>https://brunch.co.kr/@@3cHW/47</link>
      <description>지난번 PPT 연재 글 말미에서 PPT를 좀 더 깔끔하고 멋있게 꾸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겠다고 했었고, 이번 글에선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한다.  &amp;lt; 참고 : 지난 글 &amp;gt;   다들 알고있듯, PPT 템플릿은&amp;nbsp;몇가지 중요한 요소로 이루어져있다.  첫째, 컬러&amp;nbsp;(색상테마) 둘째, 오브젝트&amp;nbsp;(도형) 셋째, 텍스트 (글자수, 폰트, 정렬, 자간) 넷째,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31ZtNh6--PrZOJMGp4gUWOVTG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15:48:35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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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멘사 아이큐테스트의 함정  - 멘사 회원도 당할 수 밖에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cHW/46</link>
      <description>굿 윌 헌팅은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 중 하나다.   재능을 숨겨왔던 천재가 진가를 보일 때 느껴지는 대리만족, 흠잡을 데 없는 연기력의 주연배우들, 그리고 드라마적 요소까지 빠뜨리지 않은 탄탄한 스토리라인까지.  아카데미에서 남우조연상, 각본상 등 N관왕을 한 이력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TV에서 방영을 해줄 때면 어김없이 끝까지 다 보게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_A3g-g4XjBAeUnMtm5zL1Fpre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13:13:08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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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④ 모든 케이스를 커버하는 PPT 템플릿 세트 - 이런 엑기스가 공짜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3cHW/43</link>
      <description>여기까지 읽은 독자라면, 최소한 PPT 전문가가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튜브, 웹툰, 커뮤니티 짤방 등 재밌는게 천지에 널려있는데 시간을 들여서 글을 읽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노고에 부응하기 위해 PPT 유형별 템플릿을 최소한으로 축약한 엑기스를 모아보았다.  이전 글(③ PPT 전문가의 필수 문답)의 말미에서 이 글을 꼭 읽어보라고 코멘트를 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TZ9T4zm2AEMjhV2awc5LdIgi2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5:12:21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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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③ PPT에 대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 PPT 공포증에서 벗어나는 첫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3cHW/38</link>
      <description>PPT전문가가 되기 위한 첫번째 팁은 이전 글(① 99%의 사람은 PPT의 이 기능을 활용하지 못한다)에서, 그리고 템플릿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능력이&amp;nbsp;중요한 이유는 이전글(② 처음 3장만 봐도 PPT 전문가인지 알 수 있다)에서 설명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나만의 템플릿'을 만들기 위한 기본작업을 해보자.  템플릿 설명 이전에 미리 전제를 깔아야</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5:10:27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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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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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의 본질 2가지 - 첫번째는 노출, 두번째는...</title>
      <link>https://brunch.co.kr/@@3cHW/15</link>
      <description>광고 = TV CF 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예전엔 흔히&amp;nbsp;광고를&amp;nbsp;&amp;lsquo;선전&amp;rsquo;이라고도 표현했고 '선전'은 당연히 'TV선전'으로 해석되곤 했는데, 우리가 의료용밴드를 통칭 '대일밴드'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amp;nbsp;이유였다.  즉,&amp;nbsp;&amp;lsquo;TV광고&amp;rsquo;가 &amp;lsquo;광고의 대명사'인 것처럼 쓰이지던 때였다.&amp;nbsp;실제로 대부분의 광고예산이 TV 매체에 집중되던 시기라 그렇게 오해할만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4:19:04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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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② 처음 3장만 봐도 PPT 전문가인지 알 수 있다 - 화려할수록 아마추어가 되는 딜레마</title>
      <link>https://brunch.co.kr/@@3cHW/35</link>
      <description>지금 당장 검색포털에서 'PPT 템플릿'이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화려한 템플릿을 찾아낼 수 있다. 나도 대학생 때 과제하려고 맘에드는 템플릿을 많이 모아두고 폴더별로 정리해두기도 했다. 그런데 웬걸, 그 템플릿들에 당최 손이 가질 않았다. 결국 그걸 제대로 활용한 기억은 없고 정리해둔 폴더의 존재도 잊혀졌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이유는 '내가 템플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RfivFox0dNhYdrrsSOeilqjdODM.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13:50:44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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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① 99%의 사람은 PPT의 이 기능을 활용하지 못한다 - 검색해도 안나오는 &amp;quot;텍스트상자, 도형삽입&amp;quot; 단축키</title>
      <link>https://brunch.co.kr/@@3cHW/30</link>
      <description>이 글을 끝까지 읽고 따라하시면저와 동일한 PPT 단축키 세팅이 완성됩니다  파워포인트 작업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누가 뭐라 해도&amp;nbsp;단축키를 활용하는 것이다.  작업 중 우리의 손 위치는 '왼손=키보드', '오른손=마우스' 인데, 보통 왼손은 키보드에 '얹어져만 있는' 상태인 경우가 부지기수다. 하지만 고수들은 언제나 양손을 함께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rkLkhoUl9rTBvBnXLxwYiVZCAPo.png" width="468"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23:14:57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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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이버 대표가 보고받는 PPT는 어떤모습일까? - 'PPT 전문가'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3cHW/29</link>
      <description>IT회사에서 기획자로 일을 하다보면 MS오피스&amp;nbsp;파워포인트&amp;nbsp;(이하 PPT) 프로그램을 안쓸래야 안쓸 수가 없다. 한때 PPT 대체재로서 프레지가 유행했고 요샌 피그마도 기획툴로 각광받긴 하지만, 아직까진 PPT만큼의&amp;nbsp;*범용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툴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범용성 : 누구나 사용하는가? 어느 회사를 가든 새로 적응할 필요 없이 바</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4:57:02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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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배달앱에 속을 수 밖에 없는 이유 - 쿠팡이츠와 배민, 거짓말을 하는건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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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집 후킹 맛집이네 hookn. 고리, 걸이, (낚시) 바늘v. 갈고리로 잠그다[걸다]  후킹은 영어단어 Hook 에서 온 말로, 우리말 낚시로 바꿔써도 의미가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후킹이란 용어의 느낌이 썩 좋진 않지만 이용자들을 서비스로 끌어와야 하는 기획자로선 일상어처럼 쓰게된다. 오늘은 뭘로 후킹하지  참고로 우리가 잘 알고있는 후크선장의 이름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HW%2Fimage%2FD9izzXsTAFYpS1bB61M045zmt1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05:43:19 GMT</pubDate>
      <author>멘아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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