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심덕이</title>
    <link>https://brunch.co.kr/@@3dXi</link>
    <description>10년차 심리학 프리랜서입니다. 심리학과를 졸업했고 어쩌다 보니 심리학 석사도 2개나 땄습니다. 이렇게 오래 프리랜서로 살아남을지 몰랐지만 다행히도(?) 살아있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42: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0년차 심리학 프리랜서입니다. 심리학과를 졸업했고 어쩌다 보니 심리학 석사도 2개나 땄습니다. 이렇게 오래 프리랜서로 살아남을지 몰랐지만 다행히도(?) 살아있네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3Ve9of1BZmPa6_206vIy4I82HSE.jpg</url>
      <link>https://brunch.co.kr/@@3dX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느슨한 중간 점검</title>
      <link>https://brunch.co.kr/@@3dXi/34</link>
      <description>매주 한 편씩 글을 쓰겠다는 야심 찬 야망과 달리 이 글은 2024년 4월 16일에 쓰기 시작하여 2024년 10월 26일이 된 현재에도 아직 열 편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이 중간 점검이 딱 10편인 셈이다. 10편을 매주 꼬박 쓴다면 6월 마지막 주에는 마무리가 되었어야 할 텐데 거의 4개월이 늦은 셈이다.  그 사이, &amp;lt;느슨하게 살기&amp;gt;에 쓴 삶의 다양</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9:33:51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34</guid>
    </item>
    <item>
      <title>느슨하게 우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dXi/33</link>
      <description>애초에 쓰려고 했던 주제는 아니었지만 요즘은 도무지 힘이 나지 않는 나날들의 연속이라 느슨한 우울함에 대해 써보려 한다. 급격한 우울함을 겪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 경우에는 천천히 차곡차곡 누적된 우울함이 결국 역치를 넘어서 찾아온 적이 많았다. 살면서 겪은 우울한 순간들을 떠올려보면 대부분이 그런 순간들이었다.  프리랜서로 하고 있는 일은 많지만 결국 핵</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9:47:37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33</guid>
    </item>
    <item>
      <title>느슨하게 요리하기 - 요알못이 요리하게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8</link>
      <description>나는 30살 전까지 요리를 해본 적이 거의 없다. 단순 조리나 라면 끓이기는 몇 번 해봤지만 그때마다 물라면이 되어서 이후에는 라면 잘 끓이는 동생에게 아웃소싱했다. 원재료부터 사 와서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뚝딱뚝딱 만들어 낸다는 진짜 요리는 해본 적이 없었다. 모델링이 중요한 이유는 관찰하는 대상을 보며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우리 집엔 모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geTB-UfMpfYlfEamQnnfbzLt7Gg.png" width="481"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3:09:50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8</guid>
    </item>
    <item>
      <title>느슨하게 인간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3dXi/32</link>
      <description>30대 중반의 딩크 프리랜서는 표준의 삶과는 거리가 멀다. 보통 30대는 일과 육아로 바쁜 시기다. 카더라에 따르면 30대의 인간관계는 조직과 자녀 관련 인간관계가 곧 사적인 인간관계가 된다고들 한다. 하지만 프리랜서로서 그 어떤 조직에도 속해 있지 않고 비대면 또는 건 바이 건으로 일하는 경우, 단기적으로 유지되는 몇몇의 업무적 인간관계만이 존재한다. 자</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8:42:36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32</guid>
    </item>
    <item>
      <title>느슨하게 놀기 - 워커홀릭의 느슨히 노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dXi/31</link>
      <description>'느슨하게'와&amp;nbsp;'놀기'는 가장 좋아하는 단어들이자 지향점이다. 물론 하고 싶다고 항상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 가끔 시간이 주어질 때 하려 노력하는 편이다. &amp;nbsp; 우선, &amp;lsquo;놀기&amp;rsquo; 앞에 &amp;lsquo;느슨하게&amp;rsquo;가 붙게 된 까닭을 부연설명하고자 한다. 놀면 노는 거지, 느슨하게 노는 것은 무엇인가. 또 느슨하게 놀 필요가 왜 있나. 한국인들은 열정적인 민족이니</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7:48:57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31</guid>
    </item>
    <item>
      <title>느슨하게 채식하기 - 페스코와 비건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3dXi/30</link>
      <description>날라리 채식 생활 6년 차인 내게 채식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어렵다. 우선, 채식을 왜 하냐는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어렵고(이미 여기서 평가적인 멘트를 들을 확률이 높다) 언제부터 채식을 했냐는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어렵고(지금도 6년 차란 윗 문장을 작성하기 위해 햇수를 헤아려야 했다) 어떤 채식 유형이냐는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어렵고(현존하는 유형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cTkHcGIK6mMtzM-PNAAALF3Zwu4.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9:58:38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30</guid>
    </item>
    <item>
      <title>느슨한 글쓰기 - 4개월 만에 돌아온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9</link>
      <description>마지막 글을 쓴 날짜는 5월 3일로 무려 4개월도 더 되었다. 첫 브런치 작품인 &amp;lt;10년 차 심리학 프리랜서의 단면&amp;gt;은 매주 글을 쓰겠다는 다짐을 했는데 아팠던 한 번을 제외하고는 연재 완료까지 그 다짐을 지켜냈었다. 끈기가 최대 장점이 아닌 사람으로서 이 정도 성과면 엄청나다고 생각했고 이 기세를 몰아가자며 바로 두 번째 작품인 &amp;lt;느슨하게 살기&amp;gt; 연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D2m1JJsu9Ot_FimyUn4nk3Szi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12:02:24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9</guid>
    </item>
    <item>
      <title>느슨하게 정리하기 (미니멀 남편과 그렇지 못 한 아내) - 꼭 정리를 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7</link>
      <description>'오늘의 해야 할 일' 상단에 몇 주 째 차지하고 있는 일이 있다. 바로 겨울 옷 정리다.  그렇다. 벌써 5월이 되었는데도 아직 겨울 옷을 전부 정리하지 않은 사람이 여기 있다. 4월 동안 28도를 몇 번이나 경험하면서도,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1차 옷 정리를 몇 주 전에 조금 한 뒤 또 그럭저럭 살만해져서 지금까지도 계속 버티고 있다.  약간의 변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qongkzL7GGbd953zn_i9pjnbz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8:26:40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7</guid>
    </item>
    <item>
      <title>느슨하게 운동하기 - 난 운동이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6</link>
      <description>30대 중반이 되며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필수의 사전적 정의와 달리 꼭 하고 있단 것은 아니다) 20대 후반에 목과 허리 디스크가 터졌을 때부터 운동이 필수인필수여야 하는 삶을 살아왔고 1년 반 정도는 재활운동을 하며 익숙해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인간의 기억력은 순간이고 그때그때 살만해지니 또다시 나태해고 방만해졌다. 그래서 운동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s9ILOa5onEZqx_zUKpPeMomDH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7:36:32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6</guid>
    </item>
    <item>
      <title>느슨한 미니멀리즘</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5</link>
      <description>미니멀리즘에 대해 알게 된 건 거의 10년 전, 해외 유투버의 영상을 보고서였다. 아직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퍼지기 전에 이미 서구 사회에서는 미니멀하게 사는 생활 방식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패션과 하울 언박싱(쇼핑떼샷을 촬영하고 하나씩 품평하는 영상)에 질린 소비자들이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며 감당가능한 만큼의 삶을 살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삶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gse3-LwWyHvAYliX8VgSQ_xZ2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0:53:40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5</guid>
    </item>
    <item>
      <title>그래서 2024년엔 뭘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4</link>
      <description>3주 만에 글을 쓴다. 아프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했고 자체 휴가기도 했다. 일주일에 연재가 한 번이니&amp;nbsp;미리 여유로울 때 써놓고 금요일에 업로드만 하면 되는데 묘한 고집으로 왠지 글은 연재일인 금요일에 써야 할 것만 같았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프리랜서와 관련된 마지막 연재글이 3주나 늦어지게 되었다. (기다리신 분들이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죄송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1:00:58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4</guid>
    </item>
    <item>
      <title>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초등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3</link>
      <description>햇수로 3년째 한 초등학교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처음에 면접을 본 학교에서 여전히 근무 중이다.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니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은 있지만 임용을 보지 않았으며&amp;nbsp;기간제로 근무하는 것도 아니다. 왠지 풀타임이 아니라 스스로를 '교사'라고 부르기는 민망해서 보통은 초등학교에서 상담하고 있다고 한다.  올해 초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직업을 소개할 기</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10:50:53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3</guid>
    </item>
    <item>
      <title>고등학교에서 심리학을 배운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2</link>
      <description>이제는 고등학교에서 심리학을 배운다니.  라떼는을 쓰고 싶지 않지만 정말로 나 때는 고등학교에서 심리학을 배우지 않았다. 미국 고등학교에서는 심리학 수업이 있다더라를 알게 된 것은 AP 심리학을 가르치면서였고 초창기에는&amp;nbsp;몇몇 특목고에서 유학반 대상으로 수업이 개설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대중적으로, 유학이 목적이 아닌 일반 고등학생들에게도 심리학이</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56:49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2</guid>
    </item>
    <item>
      <title>심리학 학점은행제에서 만나는  다양한 학생들 - 그리고 돈도 떼어 먹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1</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두 군데의 학점은행제(원격평생교육원)에서 운영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단 직함은 운영'교수'인데 대학원생 때부터 '교수'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의 느낌이라 호칭이 교수인 것은 간질간질하다. 그렇게 자주 불리지는 않지만 교육원 직원 분들이나 학생들의 문의를 받을 때 '교수님'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보면 낯설고 빨리 박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잠시 든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24 08:30:51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1</guid>
    </item>
    <item>
      <title>10년 차 프리랜서의  인생 최악의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3dXi/20</link>
      <description>약 한 달 남짓의 시간 동안 두 번의 면접을 보았다. 실로 오래간만에 보는 면접이었다. 마지막으로 면접다운 면접을 본 게 2022년 6월이었기 때문이다.   보통 수업은 의뢰로 들어오거나 공고를 보고 지원해서 한다. 의뢰된 경우는 따로 면접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고 수업 조건과 내용을 확인 후, 바로 일에 착수한다. 공고 중에서도 유학원 같은 경우에는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H1LjJwNtBWnUuDs9SUMeICC7a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09:19:18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20</guid>
    </item>
    <item>
      <title>심리학 대학원 가는 법 - 대학원도 컨설팅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dXi/19</link>
      <description>나는 학부 졸업 후 바로 일반대학원으로 진학해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당시 내 세부전공은 산업조직심리학으로 이 전공으로 밥벌이를 한 것은 거의 없으나 일반대학원 입시를 경험하고&amp;nbsp;랩 생활을 한 것은 큰 자산이 되었다. 심리학과는 이공계처럼 대학원은 연구실(랩)로 이루어져 있고 각 연구실에서 대학원생을 뽑는, 철저히 랩 위주의 생활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8:03:21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19</guid>
    </item>
    <item>
      <title>10년 차 프리랜서의  휴가는 고달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3dXi/18</link>
      <description>프리랜서에게는 정해진 휴가가 없다. 그래서 프리랜서는 언제든 떠날 수 있으면서도 떠날 수 없다. 마음만 있다면 떠날 수 있지만 동시에 마음이 따라와 주지 않는다면 휴가지에서도 프리랜서는 일 생각을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이 제게도 일어났  거의 7개월 만에 여행길에 올랐다. 지금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출발해서 우레시노라는 한적하고 작은 온천마을로 향하는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8L1-yqzPogSlG8c2fv_cRilmM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8:36:41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18</guid>
    </item>
    <item>
      <title>10년 차 프리랜서의 명절맞이</title>
      <link>https://brunch.co.kr/@@3dXi/17</link>
      <description>프리랜서에게 명절은 어떤 날인가.  2024년 1월 1일에는 수업이 있었다. (그리고 이 수업은 2023년 마지막 주에 급하게 잡힌 수업이었다) 2월 9일~12일 설날 연휴 때도 내내 수업해야 할 것 같다고 내 스케줄을 받아갔고 다시 학생이 안 된다고 취소를 했다. 2월 7일에 갑자기 다른 학생이 설 연휴에 수업을 할 수 있겠냐고 해서 2월 8일 밤늦게까지</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14:00:33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17</guid>
    </item>
    <item>
      <title>요즘 비수기인  프리랜서는 어떻게 불안을 달래나</title>
      <link>https://brunch.co.kr/@@3dXi/16</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비수기다. (안녕하세요, 성은 비, 이름은 수기....)  비수기의 프리랜서는 약간 맛이 가있다. 몇 년째 겪는 비수기지만 올 때마다 적응이 안 되는 것 또한 비수기다.  나의 주 업무는 강의와 상담이기에 일의 특성과 기관의 사이클에 따라 성수기와 비수기가 정해진다. 몇 년 동안 일하는 기관이 일정하다 보니 비수기가 언제인지 이미 알고 있지만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W0BwXXotcS9v_3FiQzMEQxNU38M.jpeg" width="488"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8:17:59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16</guid>
    </item>
    <item>
      <title>번외) 개복치 프리랜서의  가장 쫄리는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3dXi/15</link>
      <description>프리랜서의 시작부터 훑다 보니 자꾸 몇 년 전의 이야기를 하게 되어 요즘의 내 상태와는 간극이 있는 느낌이다. 이번엔 번외 편으로 상태가 안 좋은 현재의 상태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 한다. 프리랜서는 주기적으로 (많은) 불안정과 (아주 조금의) 안정의 주기를 반복하는데 불안정할 때는&amp;nbsp;불안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세상사 비슷하구나라는 보편성을 깨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Xi%2Fimage%2FBpqA_OB7W4hxbr_oHv78XdUMA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5:53:53 GMT</pubDate>
      <author>심덕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dXi/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