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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영혼의 망명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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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영혼의 망명지 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22:4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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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영혼의 망명지 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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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 - 양자는 물질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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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자역학의 양자는 물질이 아니다. 물리량이 취할수 있는 최소량이다. 양자역학의 양자는 물질이 아닌 물질량을 말한다. 양이라 쓰고 량이라 읽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4:44:37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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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 싫다고 말할 용기, 사랑한다 말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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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한다는 말, 싫다는 말, 하지말라는 말, 할 수 없다는 말, 해선 안된다는 말, 해야한다는 말, 해내고야 말겠다는 생각, 이걸 어떻게 풀까하는 생각, 그 모두가 용기입니다. 싸우고 이기고 죽는 전쟁의 용기뿐만 아니라 부정한 것과 싸우고 불평등 한것과 싸울 수 있는 것이 용기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15:52:12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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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 - 지식이 없는 자? 예의가 없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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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무식하다. 우리 집 전등이 몇 와트인지도 모르고 멀티탭 고르는 방법도 모른다. 자동차를 수리하는 법도 모르고 리만가설도 모른다. 그렇다 나는 무식하다. 내 분야가 아닌 것은 모른다는 점에서는 무식하다.  하지만 사람을 무식하게 대하지는 않는다. 막대하지도 않고 괄시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지식과 무식은 다르다. 학벌 좋고 재산 많고 지위가 아무리 높아도</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0:28:42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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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 좋은 기억  나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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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문득 어떤 장면, 장소, 물건을 볼 때 어떤 기억이 떠오르나요? 좋은 기억? 나쁜 기억? 요즘 저는 나쁜 기억만 떠오르네요. 좋은 기억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상되는 기억 들은 제가 잘못하거나 후회하는 일들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불안의 마음이 좋은 기억들을 지워나가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0:21:27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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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 -  말과 행동의 격, 그 마음의 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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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인사로 참 좋은 말을 들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모습이 좋다고 하더군요. 듣는 순간 말의 격이 껴졌습니다. 그 사람의 결이 느껴지더군요. 알겠더군요. 내가 존중받으려면 내 말과 행동의 격부터 달라야 한다는 것을! 내 마음의 결이 다르면 내 주위의 사람들도 달라진다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0:17:36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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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림 - 틀린 것이  아니라 오류가 있는 것이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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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학교나 학원에 갔다 오면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야 한다며 짜증을 낸다. 성적도 60점 대다. 학원에서 중간 정도란다.  그나마 중간고사 성적은 많이 올라 다행이었다. 바로 잔소리가 시작된다.  조금만  집중해서 풀었으면 안 틀렸을 거다. 문장을 제대로 읽지 않아 틀린 거다. 예습 복습을 잘하지 않아 틀린 거다.  모두가 문제를 못 풀었다고 말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23:27:39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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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당함 - 지하철에서 만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영롱한 눈빛</title>
      <link>https://brunch.co.kr/@@3eL6/24</link>
      <description>지하철을 타고 있었다, 오후 시간이라 그런지 승객이 많지는 않았다 피곤한 눈을 하고 무심히 자리에 앉아 승객들을 살피거나 창밖 풍격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였다 작은 가방을 멘 한 소녀가 저 칸에서 이 칸으로 이동했다 소녀의 손은 한 남자아이의 손이 이끌려 있었다  소녀는 객차 중앙에서 주변을 한번 둘러보았다. 그리고 자신의 가방에서 종이 몇 장과 팬을</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22:18:26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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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 그에게 나는 벌거벗은 소비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3eL6/22</link>
      <description>십수 년 전 백화점 명품 브래드를 찾은 적이 있다. 그곳에서 친절한 거절을 경험했다. 제품을 구매하고 계산을 마친 후 정중히 그 브랜드의 쇼핑백  하나를 더 요청했다. 그러자 점장으로 보이는 이는 쇼핑백은 제품당 하나만 제공된다며 정중히 사과를 했다.  이유는 간단한 듯 보였다. 당시 명품 브랜드 대신 그 브랜드의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것이 유행이었다. 쇼</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18:57:57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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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 -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3eL6/19</link>
      <description>&amp;quot;무에 유를 창조해봐&amp;quot; 가끔 사람들은 이런 말을 쉽게 말한다. 하지만 참 무책임한 말이다 이건 함정이다.  &amp;quot;자료가 왜 필요해요?&amp;quot;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오류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에 대해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막힌다. 바로 상대성이라는  이론에서부터 생각이 막힌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무에서 유</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0:48:30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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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미화원 - 그분들이 없다면 다음날 우리는 어떤 아침을 맞이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eL6/13</link>
      <description>환경미화원에&amp;nbsp;대한 기사가 났다. 주위에선 말이 많았다. 몇명이 지웠했다는 둥, 월급이 얼마라는 둥, 공무원 연금을 받는다는 둥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 느낌은 별로 좋지 않았다.  '나보다 왜 대우받지'라고 세상사람들은 묻는 듯 했다. '너무 과한거 아니야'라고 그 분들이 받는 대우를 시기하는 사람도 있는 듯 했다.  그들에게</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5:53:24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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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 마음을 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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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 인 변에 나무 목, 마음 심 변에 스스로 자를 쓴다.  그말에 공감한다. 휴식은 나무 아래에서 마음을 쉬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5:17:25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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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 - 평균은 세상의 중심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eL6/15</link>
      <description>평균연봉 평균신장 평균거리  매년 평균이라는 말이 세상을 떠돈다. 많은 사람들이 평균이라는 말에 놀라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평균은 세상의 중심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평균에 속하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은 평균 이상이 되지 못한다. 평균은 숫자이기 때문이다.  모든 수치를 더한 값을 사람의 수로 나눈 평균은 대부분의 사람들을 대변하지 못한다</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5:16:58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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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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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사장의 건물이 무너졌다. 그 기업의 가치도 함께 무너졌다. 믿음이 무너진 것이다.  사람들은 돈을 주고 가치를 산다. 하지만 가치는 돈 만으로 만들어 지지 않는다. 돈으로 가치를 만든다면 무너진 건물을 허물고 다시 세우면 그만이다. 하지만 가치는 다르다. 그것은 오랜 역사와 심적인 것이다.  기술이 뛰어나다고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오디오의 LP판은</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8:03:43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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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 쉴 수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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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를 만났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밥먹고 이야기하고 그게 전부다. 취미도 다르다. 친구는 산악자전거가 취미고 나는 싸구려 오디오 듣는게 취미다. 하지만 자주 찾아간다. 한시간 반거리를 가서 만난다. 만나면 언제나 똑같다. 그래도 만난다. 그게 친구다. 이유없이 만나고 나면 편하다. 내속을 다 보여주지 않아도 괜찮다. 심지어 뭐가 힘든지 서로 궁금해하</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8:03:29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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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 - 모든 것은 바닥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eL6/14</link>
      <description>우리는 바닥을 딛고 서있다. 바닥이 없으면 서있을 수 없다. 바닥이 없다면 영원히 추락할 수밖에 없다. 바닥이 탄탄해야 우리도 꼳꼳이 서있을 수 있다. 꽃도 바닥에서 피고 나무도 바닥에서 자란다. 언제나 바닥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바닥이 중요하다.  자신을 바닥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바닥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 하늘을 가리키며 허세를 뜬다.</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8:03:12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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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 - 인적 없는 오솔길엔 자존심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3eL6/9</link>
      <description>새소리 바람소리 가득한 오솔길에는 자존심도 없다.  지나가는 바람과 발아래 개미들과 자존심 싸움 누가 하겠는가?  사람이 없으면 자존심도 없다</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8:02:39 GMT</pubDate>
      <author>내 영혼의 망명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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