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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송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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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장애를 이겨내보려는 직장인이었는데 현재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도 또 할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2: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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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장애를 이겨내보려는 직장인이었는데 현재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도 또 할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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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장애 환자의 여행 (2) - #불안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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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편에 이어지는 전주 여행 이야기.   잠을 한 숨도 못 자고 최악의 밤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기껏 떠난 여행에서 최악이라니.   다만 내 상태에 대해 명확한 판단이 섰기 때문에 이번 일정을 여행이 아니라 '불안장애 극복을 위한 워크샵' 정도로 생각을 해보려고 한다.   이번 여행에서 깨달은 것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것은 감정 컨트롤의 문</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51:36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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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장애 환자의 여행 - #불안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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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를 2박으로 여행 중이다.  1박을 하고 너무 별로여서 그냥 서울로 돌아갈까 하다가 조금 더 버티고는 정말 맛있는 콩국수를 먹고 여유를 찾은 참이다.  전주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의외로 차멀미였다.  버스 타는 걸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기사님들이 모두 약간의 난폭운전을 하셨다.  차들이 조금만 앞에 끼어들어도 클락션 세례에 앞 차에 가깝게 붙는 위협운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4vGhFh8H22cbwQOD4wgAva_ki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8:40:28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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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이니까 - #불안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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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개월 다닌 회사를 뒤로하고 이직을 하게 되었다.  이전 회사에서 함께 일한 팀장님이 팀을 꾸리며 나에게 입사 제안을 했고 면접도 통과해서 합류하게 되었다.  퇴사하는 회사에서는 여러 일이 있었다.  주로 회사는 내가 틀 안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나는 그것을 못 견딘 것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  25살 나이 차이의 팀장님과 세대차이를 격하게 겪기도</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6:13:42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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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을 줄여보자 - #불안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32</link>
      <description>불안장애로 정신과에 다닌지 어언 2년.  매번 약이 늘어오다 이번에 처음으로 약이 줄었다.  의사샘은 자기 전에 심장 두근거리는 증상이 계속된다고 하니 관련이 될 만한 약을 줄여보며 증상을 잡아보자고 했다.  그 김에 습관처럼 먹던 '어떤 특정 약물'도 아예 끊어보기로.  이 약은 불안이 크게 올라올 때 먹으라고 비상으로 처방된 약인데(매일 먹어야 하는 약</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5:29:25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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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울 수 있다 - #불안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31</link>
      <description>간만에 바쁘고, 동시에 여유를 즐기고 있다.  목, 금 휴가 중이다.  그전에 회사 미팅에 상담에 약속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휴가 첫날 오전도 에어컨 청소를 기다린다고 쉬지 못했다.  많은 자극이 한꺼번에 몰려왔지만 차근차근 쳐냈다.  이것만으로도 많이 괜찮아졌구나 느꼈다.  불안장애 치료 초반에는 주중에는 버티고 주말에는 곯아떨어져서 일어나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HL4JfftMlGdhzsVLaNm7As4Vp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7:22:35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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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 그것이 알고 싶다 - #불안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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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번째 심리상담이 끝날는지 모르겠다.  흠... 첫 시작이 대략 22년도인가 그랬으니까 벌써 4년 전 일인 것 같다.  그간 4명의 상담사를 거쳤고, 지금은 그 네 번째 상담사에게 스무 번이 넘는 상담을 진행하는 중이다.  사실 상담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될 줄만 알았던 때도 있었다.  심리상담을 받았던 시간을 100이라고 뒀을 때, 상담이 도움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rU6aqefrMbFbtK1Ltoi_ND78Z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3:19:43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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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놓친 많은 것들 - #불안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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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기견 입양카페에 와있다.  애들이 조용했는데 대장견이 산책다녀오자 난리도 아니다.   요즘 부쩍 반려견 들일 생각이 든다.  1인가구라 행여 반려견이 외로울까 그게 마지막 허들이다.  직장동료는 이런말을 했다.  &amp;quot;보호소 철창보다는 송송당님네 집이 낫지 않을까요?&amp;quot;  반려견 생각이 드는 건 내가 계속 행복을 유예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돈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Wm4DpIh63BXg0ywlnYzmwsAv7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4:07:39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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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날려보내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 - #불안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28</link>
      <description>하루를 날려보내는 방법 중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으나 그 중 가장 멍청한 짓은 숙취에 시달리는 게 아닐까 싶다.  방금 내 인생 최악의 숙취에서 겨우 해방된 참이다.  2년간의 금주가 끝난 후, 더 정확히는 술의 유혹에 무릎을 꿇은 후 몇 번의 음주를 더 했다.  거의 5년만에 만난 친구들과 가볍게 기울인 맥주잔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애초에 문제가 있어서</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6:36:56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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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거지 같고 안 괜찮아 - #불안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27</link>
      <description>운동을 안 한 지 어언 두어 달 즈음되어 간다.   몸이 무겁고 숨이 찬다.   숨이 차는 것은 불안장애 때문이기도 하다.   얼마 전에 진단서를 새로 받았는데 진단명이 조금 바뀌어있었다.   이전에는 그냥 혼합형 불안장애였던 것 같은데,  최근에 받은 진단서에는 '혼합형 불안 및 우울장애'라는 단어가 적혀있다.   원래도 우울장애가 포함되어 있었나?  진</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9:36:31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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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간의 금주가 끝났다 - #불안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26</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다, 2년간의, 800일 하고도 몇십일 간의 금주가 끝을 맺었다.  앞선 두 번의 글에서 계속 술의 유혹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세 번째 유혹은 결국 견디지 못했다.  나는 제발 기절한 듯 쓰러져 내 시간을 버려버리고 싶었고, 술을 들이켰다.  2년여 만에 술을 마신다고 했으면 술이 약해졌을 것을 생각했어야 했다.  나는 전혀 내 몸 상태를 고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jRpt0nimiP9ieJxOGaKWci3Hu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4:16:44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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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내 몸은 술을 찾는다 - #불안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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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솔직히 1년 정도 약을 먹으면 약을 끊게 될 줄 알았다.  남들은 그런다고 하든데.  지금의 나는 불안장애 약을 1년 반이 넘게 복용하는 중이다.  물론 처음에 비하면 매우 큰 발전을 이루었다.  처음에 병원, 그러니까 정신과를 찾아갔을 때는 선생님과 상담을 하다가 오열을 하며 울었고 회사가 끝나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이사를 하자마자</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3:09:29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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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을 마시고 싶은 마음 - #불안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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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면, 다음 달 정신과 진료에서는 술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금주를 한지 어언... 2년이 넘은 상황. (세어보니 8백 몇십 일이다)  그동안은 술에 대한 생각 같은 건 나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은 술 생각이 나더니 어제는 술을 사겠다는 마음을 품고 집 앞 편의점에까지 가기에 이르렀다.  나는 위스키가 진열된 장을 천천히 살펴보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rLS5XEoQRHAxFmC-Iqb1b4BpP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6:01:05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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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듦을 이해한다는 것 - #불안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22</link>
      <description>가을도 지나 겨울의 문턱에 다다른 11월 중순,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 지도 거의 한 달이 되어가고 있다.  입사 후 첫 주는 밤에 도통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서 힘들었다.  신경안정제를 먹고 잠을 청해도 심장이 쿵쾅거려서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스트레스 때문이었던 것 같다.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다행스럽게도 적응력이</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2:07:54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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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에 가지 못해도 괜찮지 않나? - #불안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21</link>
      <description>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일들이 대충 마무리 되었다.  창업을 하기로 한 팀원들과는 헤어졌고 입사도 확정했다.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1박2일로 제주도에 온 참이다.  한라산에 가는 것만이 목표여서 일정을 길게 잡지 않았다. 지난 봄 여행에서도 백록담에 가보고 싶었지만 날씨 때문에 실패했었다. 이번에야말로 기필코!라는 마음으로 나섰다.  모든 것은 순조로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J9ch3gxRU16LqWGd3slX3TJdaP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7:49:24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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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 보다가 인생을 생각하기 -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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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열심히 보고 있는 미드가 있다.  미국 드라마판에서는 유명한 배우 데이빗 보레아나즈(David Boreanaz)가 주연으로 나오는 'Seal Team'이라는 드라마다.  ​ ​아주 정직한 제목이다. 미국 해군 특수부대인 '씰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 ​드라마는 씰 팀의 흥미진진한 작전 수행 뿐만 아니라 씰 팀 대원들의 개인사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uvAquJ3_mX0hm9Ji6QRFOIoqNKc.jpg" width="453"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1:31:21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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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부족함을 직시한다는 것 - #불안장애 환자의 창업시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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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업을 준비하려던 팀에서는 나가겠다는 말을 했다.  팀원들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고 불만이 쌓여있던 게 한순간에 터졌다.  금요일 어느 날 밤, 팀원 한 명과 크게 부딪혔고 주말 내내 힘들어했다.  월요일이 되어 해당 팀원과 내리 두어 시간을 대화했지만 서로의 다름만 확인할 뿐이었다.  몇 년을, 혹은 그 이상이 되는 시간 동안 최측근으로 함께 하기에는 어렵</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4:48:32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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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괜찮아 -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18</link>
      <description>어째... 약이 계속 늘어난다.   불안장애로 치료를 받은지도 1년이 훌쩍 넘어간다.   증상이 좋아져서 약을 끊는 단계를 준비할 것으로 생각한 시기에 약은 지금껏 중 가장 많은 상황이다.   창업을 준비하고, 앱을 만들며 팀원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낮에도 불안감을 느끼는 상황이 늘어났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뭘 먹게 된다.   배가 고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qGf70kgkuO9fFLtYxitbIDQ5Q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8:17:35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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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업과 사람 - #불안장애환자의창업</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17</link>
      <description>창업을 준비 중이다.  사실 잘 될지는 모르겠다.  프로젝트성으로 팀을 만들어서 앱을 만드는 중인데 팀원들과 그렇게까지 케미가 잘 맞는지 모르겠기 때문이다.  그와 별개로 얼마 전에는 팀에서 사람을 내보내는 일이 있었다.  원래의 팀 멤버는 5명. 3명은 풀타임으로 참여 중이고 두 명은 각자 본업을 하면서 파트타임으로 참여 중이다. 파트타임으로 참여 중인</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1:30:20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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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4캔 대신 음료 4캔 -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16</link>
      <description>요즘도 보면 편의점에는 4캔에 얼마 한다는 맥주가 꾸러미로 쌓여 있다.   라떼는(2년 전) 4캔에 만 원이 국룰이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맥주나 술 코너를 아예 지나치기 때문이다.   이번 주 금요일이었다.   바쁘게 하루 일상을 끝내고 정적이 찾아오는 저녁, 푹 쉬면서 OTT로 영화나 보고 싶었다.   이럴 때가 더 위험하다.   이럴 때 술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be%2Fimage%2Fr06ukgvlIpe9i2TC9cQwAaqzG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4:54:54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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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말할 것 같으면 -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3ebe/315</link>
      <description>또 새벽에 열심히 크로스핏을 하고 있었다.   오늘은 WOD(workout of the day라고, 그날 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의미)가 쉬워 보였는데... 크로스핏에 쉬운 게 있다는 게 사실 말이 안 되었다. 역시나 땀을 뻘뻘 흘리면서 운동했다.   운동을 하다 보니 마마무의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왔다.   음악은 주로 신나는 음악이</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1:36:14 GMT</pubDate>
      <author>송송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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