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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영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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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줄곧 배우기만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지식을 가치로 바꿉니다. 나의 지식과 경험이 책이나 사업 아이템으로 손에 잡히도록 디자인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35: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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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줄곧 배우기만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지식을 가치로 바꿉니다. 나의 지식과 경험이 책이나 사업 아이템으로 손에 잡히도록 디자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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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이동한다 - 웰니스치유 트렌드 2026, 책을 출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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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 도시인의 건강과 일상 행복을 동시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실전 가이드북 『웰니스&amp;middot;치유 트렌드 2026』을 전문가 12명과 함께 출간했다.  '건행', 건강과 행복의 의미에서 찾는 현대인의 웰니스 길 &amp;lsquo;건행(健幸)&amp;rsquo;, 임영웅의 팬들과 나누는 특별한 인사가 수천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오른손으로 &amp;lsquo;ㄱ&amp;rsquo; 자 모양을 만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3L5m4nzSYuhKMIvXIzuEmcInu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3:00:51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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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내게 모욕감을 줬어' 심리적 갈등에 대하여  - 감정을 이해하면 갈등 관리가 가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C5/101</link>
      <description>감정은 내 안에서 시작해 밖으로 드러나는 에너지다. 마치 여행을 떠나듯, 내 마음이 움직여 상대방에게까지 전해진다.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에서 &amp;lsquo;모욕감&amp;rsquo;이라는 단어는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amp;lsquo;모멸&amp;rsquo;이나 &amp;lsquo;모욕&amp;rsquo;처럼 남을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행동과 그로 인한 감정을 설명한다. 이런 감정은 단순한 기분 상함을 넘어 분노를 폭발시키는 방아쇠가 되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nN7yPQyUzlFc5y-IwLnGBZKTg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6:58:58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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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과 요가란 무엇인가. - '깨달음'과 ' 알아차림'의 미학, 인도 요가와 불교 명상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3fC5/115</link>
      <description>마음챙김(Mindfulness) 명상에 세계적 권위자 존 카밧진(Jon Kabat-Zinn) 박사, 초월 명상을 즐기는 미국 유명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등 수년 전에 명상 열풍이 전 세계에 휘몰아쳤다. 국내도 명상이나 요가를 즐기는 인구가 이미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2년에 세계 명상 엡(App) 시장 규모가 약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cVgkr4-NMQ2qmssyKyOIn5kf2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23:07:01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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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라이프스타일을 알려드립니다 - 시니어 일상의 궤적으로 일정 패턴을 이해하면 방향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C5/107</link>
      <description>오빤 강남스타일, 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여자 커피 한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 있는 여자 밤이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여자 그런 반전 있는 여자  나는 사나이 낮에는 너만큼 따사로운 그런 사나이 커피 식기도 전에 원샷 때리는 사나이 밤이 오면 심장이 터져버리는 사나이 그런 사나이  &amp;lt;강남스타일&amp;gt; 가수 싸이의 노랫말 일부다. 2012년 7월 15일에 'PS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jm2yn8wwAW8HbgSxrbA55ffFv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1:24:08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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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노인 1천만시대에 움직임을 읽다 - 노인의 일상생활이 궁금한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fC5/106</link>
      <description>서울에 거주하는 한국남 씨는 올해로 67세다. 아침 6시면 눈을 뜬다. 어제 10시 20분 정도에 잠자리에 들었으니 대략 8시간 잔듯하다. 먼저 화장실로 발길을 옮긴다. 가볍게 얼굴을 훔치고 나와서 TV를 켠다. 매일 TV를 틀어놓으니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 됐다. 아침 식사를 7시 50분 정도 해결한다. 평소 고혈압 때문에 아침 식사 후에는 잊지 않고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lsgk_CDBDmnLUEY2TCG2OkmDy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02:57:04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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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타고난 심리 체질을 아시나요? - 조선의 MBTI로 '사상체질'을 바라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C5/100</link>
      <description>'당신은 폐가 약하고 간이 큰 체질입니다.'  어디선가 한 번은 들었던 말인듯싶다.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들었나? 아니면 근처 한의원에서 들었을까? 태양인이니 소양인이니 하는 단어가 귓가에 맴돈다. 과거 조선 후기에 명의로 유명했던 허준의 동의보감이나 사상체질 같은 단어가 기억에서 희미하게 떠오른다. 어렴풋이 동의보감은 중요한 역사 문화유산이라는 무게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p6ZlBisEUy1WN-Ux716KEtN09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8:21:50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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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 유능한 인재가 발휘하는 문제 해결 능력(1편)</title>
      <link>https://brunch.co.kr/@@3fC5/64</link>
      <description>'지금 직장에서 일 잘하면서, 일하는 방법은 왜 가르쳐주지 않을까?' 직장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킬, 문서 작성법, 영업 관리 등 직무 교육은 넘쳐납니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지만,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한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오랜 경력을 지닌 직장 선배조차 일 잘하는 방법을 물으면 속 시원한 답변을 듣기가 어려울 듯합니다. &amp;lsquo;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CQRxLbw5i8awdwWlhHWUb69Ra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8:11:33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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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글쓰기가 막막한 당신에게&amp;gt;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직장인이 겪는 문서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amp;nbsp;&amp;nbsp;글쓰기 처방전 출간. 추영준</title>
      <link>https://brunch.co.kr/@@3fC5/97</link>
      <description>글을 쓰려면 닥치는 어려움이 무엇입니까? 사람마다 글쓰기가 힘든 상황이나 이유가 각자 다르겠습니다만, 가만히 기억을 돌이키면 몇 가지 장면이 떠오릅니다.  우선, 아무 생각조차 떠오르지 않아서 책상에 멍하게 앉아있던 때가 가장 많습니다.공들여 모아놓은 자료가 엉켜서 정리가 힘들었던 기억도 납니다. 겨우 쓸만한 자료를 모두 정리했지만, 막상 쓰려니 막막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ahBRr-mTUh-eWAmea8RXWikQK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23 06:40:35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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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분위기를 망치면 아예 회의도 망한다  - 회의 운영 4단계 프로세스, 스펙(SPEC) 노하우 터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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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사말 하실&amp;nbsp;대표님께서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방금 연락이 왔습니다.' '김 팀장님, 모니터 화면이&amp;nbsp;노트북과 연결이 갑자기 안 됩니다. 큰일입니다.' '앗, 발표 자료에서 동영상 슬라이드가&amp;nbsp;돌아가지 않습니다.' '마이크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회의 때 배포할 인쇄물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현수막 달았습니다. 그런데&amp;nbsp;틀린 글자가&amp;nbsp;있는데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56zRnq8pzzSQrzmF6JOoVtpYS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9:33:53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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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 초보자를 위한 '원투' 회의 준비법을 알려드립니다 - 회의 진행이 어렵지 않아요. '기획과 실행' 두 가지면 OK</title>
      <link>https://brunch.co.kr/@@3fC5/93</link>
      <description>&amp;quot;김 팀장, 다음 주 발표 자료를 이메일로 보냈는데 5부 카피해서 오늘 회의 때 봅시다.&amp;quot;  너무나 당연한 지시 사항이라 아무런 느낌이 없다면 자칫 옛날 사람 취급당하기에 십상이다. 자료 몇 부 출력하라는 회의 자체가 점차 사라지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업무 처리를 하는데 어떤 협업툴을 사용하느냐는 질문을 요즘 받는다. IT 전문가 느낌을 물씬 풍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y6T7JNEJQKYQZxnRwH3onkrCG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08:34:30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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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하원칙(5W1H)에 따른 각종 회의 기획 따라 하기 - 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왜-어떻게, 순서대로 기획서 작성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fC5/95</link>
      <description>육하원칙(5W1H)은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기본 6가지 원칙을 가리키는 말이다. 영어로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 (What), 어떻게(How), 왜(Why)로 6개 질문을 의미한다. 신문 기사를 작성할 때 저널리즘이란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라며 육하원칙에 따른 기사 작성을 강조한다. 이를 스트레이트 기사라고 부르며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s-D2-2SmtTcWfkH_X2iyXldt7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11:37:22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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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의(會議)의 4가지 요건만 알면, 너무 쉬운 회의법 - 미팅, 콘퍼런스, 컨벤션, 포럼, 세미나 등 명칭부터 파악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C5/92</link>
      <description>[회의 퀴즈 1] 이것은 미국에서 유래한 회의 형태다.&amp;nbsp;이 회의는&amp;nbsp;무엇인가? 지역사회 거주민들이&amp;nbsp;모여서 지역 정책과 행정 문제를&amp;nbsp;자율적으로 모여 논의하는 자리이다. 주로 국회의원이나 지역 의회 의원이 일반 시민과&amp;nbsp;만나서 정책 토론의 장으로 활용했다. 특별한 규칙 없는&amp;nbsp;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로 미국식 공개 토론회의라고 불린다. 과거 &amp;lt;국민이 묻는다. 2019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kc2zq0bM9EbwEaEYqPwbppM6L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13:35:22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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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언서판(身言書判)으로 핵심 인재 아이템 풀 장착 - 사고력, 표현력, 자기 관리를 성공 필수 요건으로 갖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C5/89</link>
      <description>凡擇人之法有四：一曰身，言體貌豊偉二曰言，言言辭辯正三曰書，言楷法遵美四曰判，言文理優長。四事皆可取- 중국 당서(唐書)의 선거지(選擧志)       중국 당나라 과거(科擧) 제도에서 인재 선발을 4가지 평가 요소로 뽑았다. 당나라(618년~907년) 두 번째 황제인 태종(太宗) 시절, 당시에 관직에 오르는 방법으로서 음서제도와 과거제도가 대표적이었다. 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Pr8HwtrLPKB5QITfRKz-G7OV8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4:01:18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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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의(會議)가 필요한 3가지 이유'로 출발한다 - 문제 해결, 의사결정,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회의를 소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C5/90</link>
      <description>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김 팀장은 하루 평균 1.6회 정도 회의에 참석한다. 아무리 짧아야 회의 시간이 30분 이상 걸린다. 직장 내부에서도 회의가 빈번하지만 거래처나 고객을 만나서 해결할 문제도 상당하다. 대략 하루에 2회 정도 모이면 한두 시간 정도는 금방 지나간다. 나머지 근무 시간을 줄여서 업무를 처리하려니 시간에 쫓기기에 십상이다. 아무래도 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3CyDZp-AiE3Bpr-6uJ9AtzsAR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2:48:41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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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인상을 결정하는 0.1초의 법칙을 아시나요? &amp;nbsp;&amp;nbsp; - 면접과 비즈니스에 통하는 첫인상 결정 요인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fC5/88</link>
      <description>&amp;quot;자네가 내 운세 좀 봐주겠나? 어째 내 얼굴이 왕이 될 상인가?&amp;quot; 2013년 개봉한 영화 &amp;quot;관상&amp;quot;에 당시 관람객만 9백만 명이나 몰렸다. 단연 긴장감이 고조되는 순간은 조선 천재 관상가 내경(송강호)이 수양대군(이정재)과 얼굴을 맞닥뜨리던 장면이었다. 그야말로 관상을 뜯어봐서 한 사람의 길흉부터 나라 운명까지 결정한다니 그 신기함에 귀가 솔깃했던 영화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ThEer2UlqglxIiemvJHd5oBto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5:51:56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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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마켓을 향한 첫걸음 내딛기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박람회-엑스포-페어-살롱, 전시회 명칭과 유래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3fC5/87</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최초의 세계&amp;nbsp;박람회. 2030년 부산에서 개최하겠습니다.' 부산광역시가 세계엑스포 유치에 두 팔을 모두 걷어붙였다. 대략 60조 원이 넘는 돈벌이와 일자리 50만 명까지 어마어마한 성과가 걸려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이탈리아 로마와 사우디 리야드가 경쟁 상대로 치열한 유치 전쟁이 벌어졌다. 과거 2002 한일월드컵에서 부가가치 창출 약 6조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t3-YlOlKJp3FNvxo2m12J4Jct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05:48:27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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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행사 VS 오프라인 행사, 당신의 선택은?   - 메타버스 공간에서 효율적인 회의 기법을 고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C5/84</link>
      <description>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끌로드 모네(Claude Monet), 오귀스트 르느아르(Auguste Renoir), 19세기를 풍미했던 인상주의(Impressionism) 화가를 찾았다. 이들은 프랑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미술가들로서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는 화풍으로 널리 알려졌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Z660hhzi6GVnW38kc179gxkx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07:30:36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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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스(MICE) 베뉴(Venue)' 그게 뭐지? &amp;nbsp; - 회의, 연수 교육, 워크숍 등 행사 실무자라면 장소부터 고려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C5/79</link>
      <description>'마이스(MICE) 베뉴(Venue)' 여전히 용어가 낯설다. &amp;quot;호텔 앞에 유니크 메뉴(Unique Venue)라고 쓰여 있던데. 그게 뭐지?&amp;quot; 얼마 전 강원도 인제에 있는 스피디움(Speedium)을 방문했다. 모처럼 직장 선후배가 모인 자리로 스피디움 호텔을 숙소로 잡았다. 객실 밖으로 경기장 전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시원하게 펼쳐진 전경에 가슴마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cB-o3x1208pZE0sB3Ped7WSAp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7:49:18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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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행사와 의전이 무엇인가? - 통과의례라고 하지만, 각종 행사가 너무 어려운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fC5/81</link>
      <description>&amp;quot;김 팀장, 대표이사님 부친께서 돌아가셨다는데 준비해야겠어.&amp;quot; 갑작스러운 전화에 &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하고 대답했다. 잠시 아무 생각조차 나지 않아 휴대전화만 멍하니 바라봤다. 처음 겪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우선 회사에서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가 애매했다. 그저 장례식 참석은 통과의례처럼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직접 꾸릴 상황이 생기니 그저 막막할 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ieTaw-n-Im7aFdcaqvf5LxxLm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8:50:25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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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모이는 곳, 비즈니스와 돈이 몰리는 명당은?  - 비즈니스를 위한 이벤트 장소, MICE 입지(立地)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3fC5/80</link>
      <description>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사람도 길을 따라 흐르는 법이오사람들이 이 길을 지나가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이 말이오.  &amp;quot;공터 앞에는 주막을 배치하면 좋겠소.&amp;quot; 영화 '명당'에서 주인공인&amp;nbsp;박재상(배우 조승우)이 던진 말이다. 조선 후기에 좋은 땅을&amp;nbsp;찾아주는 이름난 지관(地官)으로서, 당시 죽어가는 시장 상권을 살리기 위한 해결책을 내놓는다. 손님들을 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IoKhTSqai6Z3Ss6pCrKPoZ6wh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6:56:55 GMT</pubDate>
      <author>추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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