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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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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ooney's Way to Ru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5:48: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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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oney's Way to R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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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봄 (2023) - 선택하는 자는 무슨 차이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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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79년 12월 12일, 그날의 9시간 동안 사라져 간 서울의 봄.    서울의 봄 (2023) 감독 : 김성수  주연 : 황정민(전두광 역), 정우성(이태신 역), 이성민(정상호 역), 박해준(노태건 역), 김성균(김준엽 역)    서울의 봄은 영화를 본 직후에는 당연하게도 배우들의 연기와 에너지에 압도되는 느낌이 강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연출에 탄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bP%2Fimage%2FZxPqmKekef35nAsn-wVKUb83q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03:25:35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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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란 (2023) - 삶과 현실과 죽음의 삼분법</title>
      <link>https://brunch.co.kr/@@3fbP/17</link>
      <description>한국영화를 가장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한국인이 아닐까.    화란 (2023) 감독 : 김창훈 주연 : 홍사빈(연규 역), 송중기(치건 역), 김형서(하얀 역)  *스포 있음  보통 영화를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영화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왜 그지점이 그리 노골적인지는 잘 모르겠다. 한국영화에도 찾아내면 즐거운 영화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bP%2Fimage%2FpR1oEwxVjVVFlmyyqUmYc7K84O8.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9:51:19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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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의 하루 - 맑은 하늘에서 비가 내리던 기묘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3fbP/16</link>
      <description>흐리고 비가왔다. 바람이 나를 미는 정도의 궃은 날씨인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한여름 햇빛같이 쨍한 빛이 젖은 바닥을 비추었다. 우산을 살짝 치워보니 찬란한 하늘에서 여전히 비가 계속 오고 있었다. 심지어 비가 오는 하늘은 파란색이었다.   회색의 짙고 어두운 그늘과, 파란 하늘 밑으로 깊은 가을 햇빛이 내리쬐는 묘한 날이었다. 음울하기 그지없다가도, 잠</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14:59:53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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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챔피언스리그 4강2차전 아약스 vs 토트넘 - 무게를 버티는 자, 결국은 얻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bP/15</link>
      <description>2018-19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가 아약스의 홈구장에서 열렸다. 전날 있었던 리버풀의 엄청난 역전승의 기운이 아직 가시기 전, 또 한편의 뜨거운 토너먼트가 시작되었다.   일정 중간에 끼어있던 리그 막바지 경기를 소화하는 토트넘은 전혀 좋지 못했다. 특히 직전에 있었던 본머스전에서는 손흥민과 포이스가 퇴장을 당하며 결국 패배로 끝난 최악의 경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nuiLMZHMFVwwEBgC7qW3KPVb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1:17:22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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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챔피언스리그 8강2차전 맨체스터시티 vs 토트넘 - 손흥민의 도약에 쐐기를 박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bP/14</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손흥민의 아성이 이전보다 한 단계 성장했다는 것에 대해 1차전이 선제골이였다면 오늘은 쐐기골이라는 것이다.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가 맨체스터 시티의 홈구장에서 열렸다. 지난 1차전에서 케인을 잃은 토트넘은 손흥민을 원톱으로 앞세워, 탄탄한 스쿼드로 맹공격을 시도하는 맨시티에 맞불작전으로 경기를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hq6asn0IzaK7HlKVEImp6CXi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9 02:05:46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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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토트넘 vs 맨체스터시티 - 승리의 견인차 Super Sonny</title>
      <link>https://brunch.co.kr/@@3fbP/13</link>
      <description>투지를 불태우면 결과는 따라오는 것이다. 그것이 축구의 아름다움이다. #숨이차오를때 한계라고느낄때~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가 얼마 전 완공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토트넘은 조별리그에서부터 고전하며 거의 탈락이 확실한 상황이었으나, 뒷심과 운이 따라주는 등 여러가지 요소가 모여 16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IhaRmL2qBykDgGuCkUhNrK7S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19 05:46:01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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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vs 독일  - 한국축구의 기적은 아직 현재진행인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bP/12</link>
      <description>모두가 안 될 거라고 했던,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어젯밤은 그저 #패러~패러~패러다이스 2002년은 한국 축구의 역사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에 한 방점을 찍었던 해이다. 선수들은 월드컵 4강이라는 지금 보아도 비현실적인 결과를 이루어냈으며 그들을 응원하던 국민들은 시청 광장과 광화문을 점령하고 800만명 이상이 거리로 나와 전세계 외신에 대서특필로 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Hhy4ISYbqDxzMV1DvxKZTrWdHk.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n 2018 11:32:32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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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닝 (2018) - 채울 수 없는 배고픔</title>
      <link>https://brunch.co.kr/@@3fbP/11</link>
      <description>무엇에 굶주려 있는지, 무엇을 불태우면 좋을지 답은 오직 자신에게 달렸을 뿐. #meant to be 버닝 (2018)감독 : 이창동주연 : 유아인(종수 역), 스티븐 연(벤 역), 전종서(해미 역) * 스포 있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만이 이런 질문을 한다. 그저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아니면 수면이나 성욕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게 전부가 아니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SHjLaJxDl4-zfOW-ffTd3AOd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8 16:12:32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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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델마와 루이스 (Thelma &amp;amp; Louise,1993) - 나 자신을 찾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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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는 영화일 뿐, 그러나 영화니까 이 모든 게 가능한 신기루 같은 영화. #어느영화와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델마와 루이스 (1993)감독 : 리들리 스콧주연 : 수잔 서랜든(루이스 역), 지나 데이비스(델마 역) 영화를 보다 보면 서로 반대되는 개념인 것 같아 보이는 취향이 생기고 그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다. 현실을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mRDn0BY-AYXeJk51hLmQ7N7u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8 01:26:51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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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경삼림 (Chungking Express, 1994) - 헤어나올 수 없는 삼림의 한 가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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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몽롱하지만 분명한,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엇의 기분이 머무르는 순간. 영화를 마시고 취할거야 번지수는 #몽환의 숲중경삼림 (1994)감독 :  왕가위주연 : 임청하(금발의 여자 역), 금성무(하지무 역), 왕페이(페이 역), 양조위(경찰663 역)나는 영화를 사랑한다. 영화를 보고 나서 드는 그 비현실적인 여운에 취하는 게 좋고, 그 여운에 아직 젖어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kSknOpQ2-JW12y2JyB9-i3zk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8 08:26:17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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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멸의 이국종 - 생명을 살리는 날선 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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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대체 무엇이 우선하는지 도무지 분별하지 못하는 악한 시대의 거센 시류를 정면으로 맞서며 거슬러 오르는 한 사람이 있다. 나는 그를 불멸의 이국종이라 부르고 싶다. 환자의 인권을 가장 지키는 중요한 방법은 '목숨을 구하는 일' 이라고 생각한다이 말은 명언도 아니며 존경받을 만한 발언은 더더욱 아니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 말이 존경받을 만한 말이 된다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0pGoCKVRruKJMsde3OmXq6V8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17 15:38:38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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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할 나위 없었다, 김주혁 - 느리지만 꾸준하게 흘러온 연기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3fbP/7</link>
      <description>영화를 사랑하고 한국영화를 사랑하고 그렇기에 거의 대부분의 배우들을 사랑하는 나에게 김주혁은 돌이켜보면 늘 특별히 사랑하는 배우로 존재했었다. 대작배우가 아니였어도, 톱스타는 아니었을지라도 그 과잉된 스포트라이트 때문에 가려지고 왜곡되기 일쑤인 배우의 연기와 배우 그 자체에 대해 도리어 김주혁은 가장 자유로운 배우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거장 김무생의 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SjvYKGoroQXrvb3IINEi7UiE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17 16:20:52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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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립군 (2017) - 다음이란 것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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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실에 타협하게 되고 마는 씁쓸한 우리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 비교하지마 상관하지마 누가 그게 옳은길이래~ #내가걷는 이길이 나의길대립군 (2017)감독 : 정윤철주연 : 이정재(토우 역), 여진구(광해 역), 김무열(곡수 역)사는 게 참으로 팍팍하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소득의 5프로를 가지고서 살려고 아등바등하는 나라, 가진자는 더 가지고 가지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bP%2Fimage%2F1J_Mudd5lc5USykrU7tMuLqtb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17 22:59:24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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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 La La Land (2016) -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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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YES 라고 할 때, NO 할 수 있는 사람이면내 글이 반가울지도 몰라요. 신나 신나게 어린이들의 착한 마음은 꿈을 꾸기에 좋지~ #드래곤볼짱라라랜드 La La Land (2016)감독 : 다미엔 차젤레주연 : 엠마 스톤(미아 역), 라이언 고슬링(세바스찬 역)나는 뮤지컬 영화는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특유의 오글거림과 과장된 모양과 같은 톤의 가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MjX7vxw7mqo5qCgpeqcy5OsH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17 02:02:55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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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과 손가혁의 불협화음이 안타깝다 -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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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를 맞이하며 대부분의 국민은 일어날 수도 없는 몰상식에 지금껏 나라가 농락당했다는 것에 분을 참지 못했다. 그렇다. 이 말도 안 되는 일에 분이 나는 것이 상식적으로 자연스러웠기에, 박근혜를 향한 하야-탄핵-구속으로 이어지는 국민들의 촉구에는 보수 진보를 가림이 없었다. 그러나 탄핵인용 이후 본격적으로 대선정국이 펼쳐지면서 언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B1XEyf9QOH016BlRjjAwp-cb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10:04:10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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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2017) - 내가 너의 이름을 기억할 때, 희미했던 관계가 분명해지는 기분이 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fbP/3</link>
      <description>아마 이 글을 읽고 나면 아 얘는 완전 판타지아에 사는 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이게 나인걸.난 나일 뿐이야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순 없어~ #삐까삐너의 이름은 (2017)감독 : 신카이 마코토목소리 : 카미키 류노스케(타키 역), 카미시라이시 모네(미츠하 역)우리의 삶은 수많은 기억의 조각들로 스스로에게 각인이 된다. 특별히 좋은 기억들은 추억이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uW4ea8mCIOrjnTm-ME2j9zR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17 15:27:05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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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킹 (2017)  - 욕심의 딜레마</title>
      <link>https://brunch.co.kr/@@3fbP/1</link>
      <description>요즘 유행이나 사회 이슈, 물리적 시간과 전혀 무관한, 오직 의식의 흐름으로 달려가는 글글 라이프.막 내린 영화지만 나는 꿋꿋하게 리뷰를 쓸 거다.세상은 날 더디다고 비웃어~ #윤종신세로더 킹 (2017) 감독 : 한재림주연 : 조인성(박태수 역), 정우성(한강식 역), 류준열(최두일 역), 배성우(양동철 역)사람에겐 관계 속에서 살아가면서 생기는 욕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GJerwk1KkHw2BlrbhkuelEk9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17 07:10:59 GMT</pubDate>
      <author>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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