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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비 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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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1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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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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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알려지지 않은 홍콩의 숨은 사진 명소 5</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21</link>
      <description>이미 유명한 빅토리아 피크 야경이나 소호 거리의 벽화 말고, 나만의 홍콩을 렌즈에 담고 싶다면 주목하자. 세련된 스카이라인의 새로운 시선부터 현지인들의 일상이 짙게 배인 산책로, 그리고 무지갯빛 빈티지 아파트까지. 에디터가 발품 팔아 찾은 홍콩의 숨은 매력을 소개한다.   홍콩섬을 마주하는 새로운 시선서구룡역 스카이 코리도  홍콩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감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21tE1HvbXvSIMpLssCmBZzeHw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8:00:10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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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를 여행하는 커플에게 추천하는 로마 맛집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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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원의 도시 로마에는 로맨틱한 낭만도 흐른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여행에 완벽한 미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세계적인 수준의 피자부터 제왕이 만든 로마식 까르보나라, 파스타와 스페셜티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마 맛집 3곳을 모았다. 여기에 여행의 여운을 한국의 식탁까지 이어줄 프리미엄 식료품과 리빙 아이템 쇼핑 꿀팁도 담았다.   50 탑 피자의 찬사세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LuL7URe5zVhpcwTVMpr4rRBtW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8:00:10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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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한 잔 하기 좋은  홍콩 캐주얼 &amp;amp; 다이닝 맛집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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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콩의 밤은 먹고 마시기 위한 시간이다. 때론 편하게, 때론 우아하게, 술 한 잔 기울이기 좋은 맛집들을 모았다. asual  Bourke&amp;rsquo;s버크스  멜버른의 활기찬 버크 스트리트(Bourke Street)에서 영감을 받은 버크스는 소호 필 스트리트(Peel Street)에 있는 동네 사랑방이다. 호주 와인 바의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와 펍의 편안함을 결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xvIhq3xYUcwKwGVkPwJklmhNm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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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여행 떠나러 부산으로 - 부산박물관으로 시간 여행도 떠나고 빵 맛집 투어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18</link>
      <description>부산이 지나온 시간을 여행하고 싶다면 남구에 있는 부산박물관으로 향하면 된다. 다양한 체험에 더해 국보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를 둘러보고 들를 만한 제과점도 담았다.  부산의 시간을 여행하는 법부산박물관  &amp;lsquo;부산&amp;rsquo;이라는 도시가 궁금하다면, 멀리서 답을 찾을 필요 없다. 부산박물관으로 가면 된다. 1978년 개관해 어느새 50년 가까운 세월을 지켜온 부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hPE1nszMt7zUlVGfnCn3pZE9G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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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같은 편안함을 안겨주는  부산 홈카페 3 - 우리 집을 홈 카페로 만들어 줄 부산 여행지 3곳</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17</link>
      <description>우리 집을 홈 카페로 만들어 줄 부산 여행지 3곳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시간, 토요일 한낮. 우리 집을 홈 카페로 만들어 줄 부산 여행지 3곳.   잠시 누웠다 갈게요라이다운 커피 로스터스  영하 7도의 추위. 성냥팔이 소녀가 따스한 풍경에 홀린 듯 다가갔다고 했던가. 발걸음이 나도 모르게 저 멀리 정체 모를 공간으로 향한다. 카페의 이름은 &amp;lsquo;라이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zfcUu2AKTfnqYR-ua17Nc0pB7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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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코다테의 숨은 노포 맛집&amp;nbsp; - 맛과 낭만이 흐르는 하코다테의 노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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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도시 여행의 묘미를 알게 해 준 하코다테. 그곳에서 어르신들의 손맛도 느꼈다. 소박하고 정겨운 음식에 관한 이야기. ​ ​ 하코다테의 밤을 달래줄&amp;nbsp;분부쿠차가마 라멘관  하코다테의 밤, 출출해진 여행자의 배를 달래줄 심야 식당이 있다. 귀여운 너구리 간판이 반겨주는 분부쿠차가마 라멘관 (ラーメン館 ぶんぶく茶釜)이다. 현지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로컬 중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G-2FYkqJWpwIZ3lXkTJXthaFF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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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로컬 바 &amp;amp; 주류 브랜드&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15</link>
      <description>홍콩의 밤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단순한 술 한 잔이 아니다. 도시가 품은 문화와 생활 양식이 술과 공간에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홍콩의 식재료와 차찬텡 문화, 거리의 감각을 바탕으로 탄생한&amp;nbsp;오직 홍콩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로컬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Yardleys Taproom야들리스 탭룸  야들리스 탭룸은 홍콩 로컬 브루어리 &amp;lsquo;야들리 브라더스(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FjTKiBbZ-tA3ZrgXwKIlRi5Z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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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우디의 자취를 찾아 떠나는 바르셀로나 근교 여행 - 스페인 카탈루냐 레우스와 몬세라토에서 찾은 가우디의 흔적들</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13</link>
      <description>바르셀로나 도심이 가우디의 정면이라면, 도심 밖의 카탈루냐는 가우디의 뒷모습을 볼 수 있는 세계다. 레우스와 리우돔스에서는 그의 뿌리와 유년 시절의 감각을, 몬세라트에서는 자연이 주도하는 신앙의 질서를, 포블라 데 릴렛에서는 풍경과 건축이 결합된 세계관의 확장을 읽을 수 있다. 바르셀로나 바깥의 이 4곳은 &amp;lsquo;건축가 가우디&amp;rsquo;를 넘어, 하나의 세계를 구축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WXNM-OpWZxqiY3DhzYA46z2hl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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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랑, 캐나다에서 통역 되나요? -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따라 떠난 캐나다 알버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14</link>
      <description>사랑의 언어가 머무는 곳, 캐나다 알버타주  여행의 계기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풍경이나 미식, 휴양을 넘어 이제는 영화나 드라마 속 어느 한 장면이 여행의 동기가 되기도 한다. 스크린 너머로만 존재하던 공간을 직접 마주하는 순간, 여행은 새로운 방식의 경험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amp;lt;이 사랑 통역 되나요?&amp;gt;가 큰 인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Bd9aD4_k8_RNID5phHgA8s469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00:12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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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셀로나 필수 코스! 가우디 건축 Best 7 - 천재 건축가 가우디 서거 100주년, 그의 작품 세계를 찾아 떠나는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12</link>
      <description>가우디라는 세계  스페인 카탈루냐는 &amp;lsquo;가우디&amp;rsquo;라는 세계의 입구다. 그 문턱을 넘어, 그의 건축 세계로 들어가 봤다.   *2026년은 카탈루냐 출신의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amp;iacute;)의 서거 100주년을 맞는 해다. 기념비적인 해이니만큼 연중 다양한 이벤트가 카탈루냐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 여기에 바르셀로나는 UNESCO-UIA가 선정한 &amp;lsquo;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a9X1U34wg9Kxto2DMCoAMTzbr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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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보다 섬, 쑥섬에 가다. - 한 때 고양이 섬으로 불리던 전남 고흥의 쑥섬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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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꽃이 피려면 두어 달은 더 기다려야 하지만 호기심이 발동했다. 우리나라 민간정원 1호 애도(쑥섬), 그 섬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아무 때나 나와도 됩니다  예상했던 대로 대합실은 텅 비었다. 그래도 도선 쑥섬호는 정해진 시간에 출발한단다. 매표소에서 왕복 선비 2,000원, 바로 옆 창구에서 탐방로 혹은 정원 이용권 격인 입장료 6,000원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LvDIVMWwEd47tZTcSaeIa1Fsc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24:30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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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에펠탑, 베르사유 근처 맛집 3&amp;nbsp; - 파리 구경도 식후경. 여행자들을 위한 리옹역 주변 맛집</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10</link>
      <description>파리 여행의 필수 코스인 에펠탑과 베르사유&amp;nbsp;그리고 여행자의 든든한 발이 되어 주는 리옹역. 막힘없는 여행 동선을 위해 주요 관광지와 기차역 근처의 실패 없는 맛집 3곳을 모았다.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프렌치 미식을 즐기는 첫걸음이다.   기차역 구내식당의 화려한 변신르 트랭 블루  파리 리옹역(Gare de Lyon) 내부에 있는 르 트랭 블루(Le T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T1qjB7o8TMF2LVxnPhgqD4674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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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등포구 문래동의 문래 창작촌을 아시나요? - 양철 로봇이 얻은 심장. 문래 창작촌 나들이</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09</link>
      <description>문래지구대 뒤편,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전선 아래로 어두컴컴한 철공소가 도로 양옆으로 늘어서 있다. 간판에는 &amp;lsquo;절단, 절곡&amp;rsquo;과 같은 단어들이 큼지막이 새겨져 있는데 길에서는 불꽃이 튀기고, 쇠를 깎는 소리가 울린다. 분위기상 지나가도 괜찮을까 싶은 풍경이지만 이래 봬도 영국 여행 미디어 〈타임아웃〉이 &amp;lsquo;2025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39곳&amp;rsquo; 중 6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sLzMawy0XBInE24_1FN5ZCG1a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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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은 잘 모르는 마카오 숨은 여행지 &amp;amp; 맛집</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08</link>
      <description>가족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마카오. 아직 한국인이 잘 모르는 마카오의 숨은 여행지와 맛집 6곳을 모았다. 아이와 함께 거닐기 좋은 정원과 공원,&amp;nbsp;그리고 코타이의 신상 맛집들이다.   빌딩 사이의 중국식 정원루림이옥 정원  19세기의 부유한 중국 상인 로우 카우(Lou Kau)에 의해 조성된 1.8헥타르 규모의 도심 속 정원. 마카오에서 찾아볼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ODkEiwO9egy9ZW7QJUsKk3o9C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9:00:16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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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바오는 없지만 6마리 판다를 볼 수 있는 테마파크</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07</link>
      <description>판다를 사랑하는 당신이 홍콩 오션파크로 향해야 할 이유.  &amp;lsquo;깨물어 버리고 싶어&amp;rsquo;, 판다를 마주하자 참을 수가 없었다(가능하다고 해도 판다를 물기 전에 판다에게 먼저 물리겠지만). 실제로 사람에게는 &amp;lsquo;귀여운 공격성*&amp;rsquo;이 있다. 아무래도 귀여움은 만국 공통의 감정이라 판다 근처에는 언제나 사람이 붐비기 마련. 판다를 깨물기는커녕 제대로 보는 것도 쉽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ozJ-pKS07nPnJnZyRuKDrDz7c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4:56:15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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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동네 여행] 문화를 파는 경동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3fuW/1906</link>
      <description>이곳에서 오래됨은 결코 낡음이 아니다. 시간을 겹쳐 쌓아 더 빛나는 서울의 동네, 청량리를 다녀왔다.   동대문구 청량리에 대하여  &amp;lsquo;청량리&amp;rsquo;라는 지명은 이 근방에 있던 &amp;lsquo;청량사(淸凉寺)&amp;rsquo;에서 유래했다. 청량사 주변은 유독 나무가 울창하고 맑은 샘물이 흘렀으며 특히 남서쪽으로 확 트여 늘 시원하고 청량한 바람이 불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청량리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B9NPkTiJrjwXTm8KqYQ1_fz1a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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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트하기 좋은 서울 황학동 나들이 - 서울 중구 황학동 시장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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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학동의 오프라인 감성  황학동을 걷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시간은 직선이 아니라 중고 거래처럼 순환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황학동은 서울에서 물건이 가장 오래 살아남는 동네 중 한 곳이다. 누군가의 손을 한 번 거친 것들이 이 동네에선 여전히 가치가 있다.   새것보다는 쓰던 것이, 버려진 것보다는 아직 쓸모가 남은 것들이 골목을 가득 채우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Ykxc0Paxf6Uo2hS7LJdnFrY7t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5:10:36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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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남도 서산 여행 필수 명소, 개심사 &amp;amp; 간월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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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가 보고 싶어서 서산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찾은 보물들에 관한 이야기.   개심사에서 사산의 절반을 보다  충청남도 서산을 대표하는 사찰과 암자 2곳을 꼽으라면 십중팔구는 개심사와 간월암을 꼽을 것이다. 개심사의 본래 이름은 개원사다. 백제 의자왕 7년 국사였던 혜감대사가 창건했다 전해진다. 이후 산불에 의해 소실된 것을 조선 성종 때 불교 탄압에 맞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55RKyFj58YeA41CKuEiwbXtYz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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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를 곁에 둔 스위스 골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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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위스를 여행하는 새로운 방식, 바로 골프다. 알프스를 배경 삼아 티샷을 날리는 순간, 라운딩은 스포츠를 넘어 예술이 된다. 눈부신 만년설과 순수한 호수, 초록빛 페어웨이가 그려낸 완벽한 조화는 단순히 보는 여행을 넘어선다. 이제 자연과 호흡하는 스위스 골프의 세계가 당신과 가까워진다.   8개의 알프스 고개가 교차하는 안데르마트  우어세른 계곡이 흐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qOIaxKnlQ5Fk-2iOhdSy3yk-E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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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여름 여행 필수 대자연 스포츠 액티비티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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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위스의 여름은 눈으로만 담기엔 아깝다. &amp;lsquo;보는&amp;rsquo; 알프스에서 &amp;lsquo;뛰어드는&amp;rsquo; 알프스로 즐겨야 제맛인 계절이다. 나무들이 숨겨둔 청록빛 호수에 몸을 맡기고, 마테호른을 마주하며 티샷을 날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포츠에 액티비티도 더해지면 금상첨화일 터. 821m 고도 차이를 단숨에 질주하는 &amp;lsquo;킥바이크&amp;rsquo;와 협곡 사이를 120km로 가로지르는 &amp;lsquo;캐년 스윙&amp;rsquo;, 루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uW%2Fimage%2FTBGNjA3-4cFmL2GTHauOILZda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트래비 매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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