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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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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은 읽고 사는데 기록하지 않아서 중요한 내용은 다 잊어버리고 마는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쓰는 브런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2:3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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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읽고 사는데 기록하지 않아서 중요한 내용은 다 잊어버리고 마는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쓰는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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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학개미의 '가즈아'에는 역사가 있다 - [책리뷰] 우리는 투기의 민족입니다 by 이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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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관 신간 코너에 있는 책 중 눈에 띄어 빌려 왔다. 한양의 집값도 오늘날 강남 집값만큼 높았다더라, 과거 미두(쌀 선물) 시장에서 조선 개미들의 열기는 오늘날 코인 개미들의 &amp;lsquo;가즈아&amp;rsquo; 못지 않았다더라는 이야기를 때때로 듣긴 했지만 각 잡고 자세히 읽어 본 건 이 책이 처음. 재테크라는 단어가 생긴 것은 비록 현대에 들어서지만 가진 것 없던 사람들이 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2Fimage%2FRXB38cgctHYJMoCWL-k7ICOf2nk.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2:43:35 GMT</pubDate>
      <author>챕터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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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유튜버해야지'는 이제 안 통한다 - [책리뷰]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 by 오카다 토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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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저자 오카다 토시오는 우리말로 &amp;lsquo;덕질&amp;rsquo; 정도로 번역되는 일본 오타쿠 문화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고 한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애니메이션 회사 가이낙스의 창립자이며 피규어 코믹마켓 등 지금 잘 자리잡은 오타쿠 문화를 앞장서 만들어간 인물이라고. 정작 에반게리온이 나올 당시는 이미 가이낙스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2Fimage%2FPS_JwQS4yep0DafX-Ww1zU9n48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04:50:56 GMT</pubDate>
      <author>챕터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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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 좀 고치라는 말이 끔찍한 당신에게(2) - [책리뷰] 성격이란 무엇인가 by 브라이언 리틀</title>
      <link>https://brunch.co.kr/@@3gB/11</link>
      <description>1부에 이어 계속...  11. 개인 목표. 거창하게 들리지만 사실은 그냥 '하고 싶어서'이다. 나의 경우 확실한 내향인이지만 때때로는 극외향인처럼 행동하곤 하는데 그건 내가 그렇게 하겠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라는 의미.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외향적으로 구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했고 그렇게 행동했다는 의미. 일례로&amp;nbsp;내향인이지만 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2Fimage%2FjXnr2tz6Pcl0Wa7xOGFqQ7ZdJw0.png" width="455"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05:31:38 GMT</pubDate>
      <author>챕터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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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 좀 고치라는 말이 끔찍한 당신에게 - [책리뷰] 성격이란 무엇인가 by 브라이언 리틀</title>
      <link>https://brunch.co.kr/@@3gB/9</link>
      <description>우리가 게를 별다른 말도 없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갑각류로 분류해버리는 것을 게가 안다면 게는 개인적 분노에 휩싸일 것이 분명하다. &amp;ldquo;나는 그딴 부류가 아니야. 나는 나 자신, 오직 나 자신이라고.&amp;rdquo; &amp;nbsp;&amp;nbsp;- 윌리엄 제임스  1. 어릴 때부터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불평불만이 많고 냉소적이라는 말도 덤으로 따라왔다. 지금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2Fimage%2FnwFwNFBlhFgG1IA7HxbAwuYhR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1:32:03 GMT</pubDate>
      <author>챕터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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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보다 정답을 찾는 능력이 필요하다  - [책리뷰] 눈 떠보니 선진국 by 박태웅</title>
      <link>https://brunch.co.kr/@@3gB/13</link>
      <description>1.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강의를 좋아해서 유튜브를 통해 자주 듣는데, 한 권의 책을 무척이나 재밌게 봤다며 여러 차례 추천하셨다. 박태웅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의 저서 &amp;lsquo;눈떠보니 선진국&amp;rsquo;이 그 책이다. 궁금해서 읽어보니 과연 추천할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간결한 문장의 나열 속에는 지금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들이 압축적으로 녹아 있다. 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2Fimage%2FnaGcNaQBf-2SVmzVUCTM-DY6w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4:52:39 GMT</pubDate>
      <author>챕터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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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 최악의 사건은 왜 자꾸 일어날까 - [책리뷰] 행운에 속지마라(Fooled by Randomness)</title>
      <link>https://brunch.co.kr/@@3gB/8</link>
      <description>1. &amp;lt;블랙 스완&amp;gt;으로 유명한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첫 번째 출세작. 2001년 출간. 이후 출간되는 '인세르토(Incerto&amp;middot;불확실성) 시리즈'의 근간을 이루는 저작이다. 저자의 사고 밑바탕에 깔린 신념은 다음과 같다는 걸 알고 읽는다면 한결 이해하기 쉬워진다. 현대 금융시스템은 정교한 시스템이라기보다는&amp;nbsp;주먹구구로 돌아가는 위험한 시한폭탄이다  2.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2Fimage%2FmDbr0Nu_d4DRdatsGVL3PFK5n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1:35:38 GMT</pubDate>
      <author>챕터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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