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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arukina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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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제가 글 잘 못 쓰는거 압니다, 죄송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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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제가 글 잘 못 쓰는거 압니다, 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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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지역의 색이 드러나는 음식이었기에 만족스러웠다 - 러시아 _ 19 : 리스트뱐카, Berg House</title>
      <link>https://brunch.co.kr/@@3gBS/22</link>
      <description>20170206, 저녁식사, 벌그 하우스, 러시아 요리 음식점   리스트뱐카(리스트비앙카)와 바이칼 호(湖)를 둘러본 다음 호텔에서 잠시 쉰 뒤 조금 이르게 저녁식사를 하러 움직였다. 점심을 살짝 부족하게 먹었던 탓도 있지만 운동량이 많았던 터라 배가 빨리 고파진 것도 있고, 식사 후 일몰을 구경하기 위함도 있었다.  식사할 기회가 별로 없으니 가능하면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xyVcYTHqtJYKdskR1bAbFA6xF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17 09:52:36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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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바이칼, 엄청 대단하더라 - 러시아 _ 18 : 리스트뱐카, 바이칼 호수</title>
      <link>https://brunch.co.kr/@@3gBS/21</link>
      <description>20170206, 바이칼 호(湖), 호버크래프트, 안가라(앙가라)&amp;nbsp;강    마을을 살짝 둘러본 다음 바이칼 호수로 향했다. 지구 위 최대 담수량을 자랑하는 엄청나게 넓은 호수답게 바다로 착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을 정도였다.&amp;nbsp;저 멀리 수평선 근처에 육지가 보이는 것 같기도&amp;nbsp;하지만 그 정도가 워낙&amp;nbsp;희미해서 없는 듯하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이미 얼어붙은 바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S2reKg_N8RNIL1Gz0zWqCdI4J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17 08:45:08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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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마을은 비수기에도 괜찮다 - 러시아 _ 17 : 리스트뱐카,&amp;nbsp;훑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gBS/20</link>
      <description>20170206, 노천 어시장, 점심식사, 마을 산책 등   Листвянка는 한글로 어떻게 써야할 지 확실히 감이 잡히지를 않는다. 공식적인 한글 표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기하는 경우가 참 많기 때문이다. 국립국어원이 정한 러시아어 표기법에 따르면 '리스트뱐카'가 제일 정확한 표기인 것 같은데, 대중적으로는 '리스트비앙카'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SDb3rCYWxnzIcXe_LHug8lio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17 00:29:33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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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의 호텔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었다 - 러시아 _ 16 : 리스트뱐카, Hotel Priboy(호텔 프리보이)</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9</link>
      <description>20170206&amp;rarr;0207, 저예산 쿼드러플(Budget Quadruple) 룸, 3명   이르쿠츠크에서 리스트뱐카(리스트비앙카)로 도착하자마자 우선 호텔로 향했다. 아직 체크인 시간에는 미묘하게 이른 시점이었지만, 짐이라도 맡길 요량이었다. 이미 오전 중에 캐리어를 끌고 눈길을 다니는 데 질려버린 터라 최대한 빨리 손에서 놓고 싶었다.   다행히도 호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N00k280LJChikndNAzHifVOI1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17 03:34:56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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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가 얼어있을 텐데 그렇게 질주해도 되는 건지 - 러시아 _ 15 : 이르쿠츠크 중앙시장에서 리스트뱐카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8</link>
      <description>20170206,&amp;nbsp;사설 버스, 이르쿠츠크&amp;rarr;리스트비앙카?리스트비안카?리스트비얀카?   호텔에서 조식을 일찍 먹고 서둘러 준비하여 나섰다. 이르쿠츠크에 오래 있어봤자 할&amp;nbsp;일이 없었던 것도 있었지만, 흔히 미니버스라고 부르는 Маршрутка(마르시룻카, 마슈르트카)에&amp;nbsp;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 일찍 가서 확인해보려 했다. 그리고 바이칼 호수에서 머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iW77niJXEKwa3OKSw7En3LGma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17 22:34:58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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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맥주는 해외에 있을 때 열심히 마셔야 한다 - 러시아 _ 14 : 이르쿠츠크, Kwakinn</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7</link>
      <description>20170205, 맥주 한 잔, 크왁인, 벨지안 비어 카페   저녁을 먹기는 했지만 충분한 양을 시킨 것도 아니었고, 그대로 돌아가기도 아쉬웠는 데다, 늦은 시각이기 때문에 다른 곳을 둘러보기도 힘드니, 부모님도 나도 그냥 술이나 한 잔 더 하는 방향으로 귀결되었다. 다음날의 일정은 그냥 리스트뱐카(리스트비안카)로 갈 뿐이었고, 거기서 할 수 있는 것도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okvLom3-j3rGdKSksprWAPZt5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17 01:29:44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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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격 값을 제대로 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곳이다 - 러시아 _ 13 : 이르쿠츠크,&amp;nbsp;Антрекот Шашлык-бар</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6</link>
      <description>20170205, 저녁식사, 안트레코트 샤슬릭 바(Antrekot Shashlyk Bar)   호텔에서의 짧은 휴식 후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움직였다. 그전에 빠르게 음식점들을 검색해보았는데, 좀 괜찮다고 하는 음식점들은 전부 앙가라 호텔에서 제법 떨어져 있었으며, 카를&amp;nbsp;마르크스 스트리트(칼 막스 거리, Karla Marksa Street)와 130 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nMw4hvAnbjG2Yb0mioJYTHHsg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17 14:10:09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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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게 호텔 내부 사진은 잘 안 찍게 된다 - 러시아 _ 12 : 이르쿠츠크, 기차역, 트램, 앙가라 호텔 등</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5</link>
      <description>20170205&amp;rarr;0206, 스탠더드 트윈(Standard Twin)룸, 3명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오랜 여정을 잠시 쉬고, 이르쿠츠크 역에서 내렸다. 바이칼 호(湖)를 방문하기 위한 것으로, 이 도시를&amp;nbsp;통해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amp;nbsp;시베리아 중부의 제일 큰 도시라서 그런지, 우리 말고도 내리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A45UlrtKKjPUVBo0WN5fqpAnw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17 05:59:55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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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 안에서의 일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 러시아 _ 11 : 시베리아횡단열차,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4</link>
      <description>20170204&amp;rarr;0205, №007H, 3등석(6인실) 구형 객차, 이어서 일기   두 번째 밤도 푹 잤다. 이제는 기차의 흔들거림이 상당히 마음에 들 정도다. 물론 가끔씩은 그 흔들림이 격해져서 깨기도 하지만, 그 기분 좋은 진동에 다시 잠들곤 한다. 그러다 충분히 잤다는 생각이 들어 일어났는데,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해가 아직 뜨지 않았다. 역시 기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lXSctd1fhcZtpDPyWSbnUv0S9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17 05:21:02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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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차 안에서 사는 것도 하루 만에 적응이 되더라 - 러시아 _ 10 : 시베리아횡단열차, 첫날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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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0203, №007H, 3등석(6인실) 구형 객차, 첫 경험&amp;nbsp;일기   잠자리는 생각보다 편했다. 우선 내 키가 크지 않아서 다리를 완전히 뻗어도 밖으로 넘어가지 않았으며, 침대의 폭은 좁았지만 살짝 몸을 돌린다고 떨어질 정도는 아니었다. 게다가 기차가 운행하며 생기는 적절한 덜컹거림은 마치 흔들리는 요람처럼 잠을 잘 오게 해주었다. 그래서 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ulruQgIwsln79iqIDWkMtqeN-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17 05:27:40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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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간 기차를 타는 것은 우리 모두 처음이라 - 러시아 _ 09 : 시베리아횡단열차, 처음 잠들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2</link>
      <description>20170202, №007H, 3등석(6인실) 구형 객차   드디어 시베리아를 가로지르는 열차에 탑승했다. 탑승한 기차는 정확히 말하자면 시베리아 전체를 횡단하는 열차는 아니고, 블라디보스토크(블라디보스톡)에서 출발해 노보시비르스크까지 가는 기차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하는 기차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달리는 기차는 001, 0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0rS2MXw0Vv59SLjWwbr2O8887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17 03:49:30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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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는 부족한듯했지만 드디어 기차를 타게 되었다 - 러시아 _ 08 : 시베리아횡단열차, 장보고 탑승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1</link>
      <description>20170202, 클레버하우스, 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 시베리아 횡단 열차 탑승 ​  늦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마트로 향했다. 몇 시간 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게 되는데,&amp;nbsp;타는 동안 먹고 마시는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했기 때문이다. 열차에 식당칸이 있기는 했지만,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비효율적이었고, 2박 3일간의 모든 식사를 거기서 해결할 수는 없는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AVdP5MWd5jW4t0Y5KcNkdN8W4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17 03:17:04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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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에도 이런 곳에서 이런 버거를 먹고 싶다 - 러시아 _ 07 : 블라디보스토크, БАР Drink and Burger</title>
      <link>https://brunch.co.kr/@@3gBS/10</link>
      <description>20100202, 점심식사, DAB &amp;laquo;DRINKS &amp;amp; BURGERS&amp;raquo; ​  짧은 시간 동안 블라디보스토크(블라디보스톡)를 구경하고 난 뒤 점심식사를 하고자 했다. 나는 당기는 메뉴가 없었기에 부모님께 물었더니, 육류가 있는 음식을 드시고 싶어 하셨다. 그래서 해당 조건에 맞는 근처의 음식점을 찾았는데, 여러 곳이 나왔지만 내 눈을 사로잡은 곳은 БАР &amp;laquo;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EOBmuzOWmH-wg40oiytU6zRBG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17 02:50:28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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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나절은 블라디보스토크를 다 보기엔 부족했다 - 러시아 _ 06 : 블라디보스토크, 관광이라기보다는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3gBS/9</link>
      <description>20170202, 잠수함 박물관, 해양공원 등   심카드 구입과&amp;nbsp;환전을 마치고 나니 기차 탑승 시간까지 6시간 정도 남았다. 필수적으로 빼놓아야 하는 시간은 점심식사시간, 3박 4일간 탈 기차에서 먹을 음식을 장보는 시간, 호텔에 맡긴 캐리어를 가져오는 시간 정도였다. 그렇게 여유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잠시 동안 둘러볼 수 있을 정도는 되어서,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SzzIj6n4QOobTJ3kAswTGDFFV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17 02:47:27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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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없이 하는 여행은 이제 상상하기 힘들다 - 러시아 _ 05 : 블라디보스토크, 심카드와 환전</title>
      <link>https://brunch.co.kr/@@3gBS/8</link>
      <description>20170202, МТС(MTS) 심카드(유심칩), 사설 환전소   살짝 늦게 체크아웃을 했다. 이퀘이터 호텔은 짐을 무료로 맡아주었고, 기차역에서 멀지 않았기에 기꺼이 맡기고 짧은 시간 동안 블라디보스토크(블라디보스톡)을 구경하고자 했다.&amp;nbsp;원래는 전날 밤에 폰으로 대략적인 동선을 정하고 움직이려고 했으나, 호텔 와이파이가 그다지 좋지 않은 데다 피곤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vBmE1mIgEDjk4rwI_V_S9-QxX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17 03:46:14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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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첫 번째 음식이 맛있으면, 왠지 걱정이 사라진다 - 러시아 _&amp;nbsp;04 : 블라디보스토크, 밤거리, Белый Барашка</title>
      <link>https://brunch.co.kr/@@3gBS/7</link>
      <description>20170201, 산책과 저녁식사, 벨리 바라시카, 아제르바이잔 음식점   호텔에 도착하여 객실에 들어간 순간부터 나는 제대로 잡히지 않는 와이파이와 씨름을 했다. 당장 저녁식사를 어디서 해결해야 할지 빨리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급할 때는 트립어드바이저를 이용하는 편인데, 폰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근처의 음식점들을 쉽게 찾을 수 있고, 간단한 평가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RZjQD8pzNgCSz7w7LoOxOXGC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17 07:02:02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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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명이서 호텔에 묵는 것은 참 애매하다 - 러시아 _&amp;nbsp;03 : 블라디보스토크, 이퀘이터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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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0201&amp;rarr;0202,&amp;nbsp;스탠더드 트윈    3명이서 여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애매한 일이다. 객실의 정원이 대부분 짝수로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방을 2개 빌린다거나 4인실에 투숙하는 방법도 있지만, 비용이 급등한다는 단점이 있다. 대신 2인실에 침대를 추가할 경우, 불편함은 다소 감수해야 하지만, 최소한의 비용 추가로 3명이 숙박할 수 있다.  이번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vFkBjrAlfJwsBAS92OmU7DJX4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17 03:10:15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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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토크 공항은 한적하고 깔끔했다 - 러시아 _ 02 : 블라디보스토크 크네비치 공항, 기차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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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0201, VVO &amp;rarr; 시내, 공항철도   입국심사는 엄청 빨리 끝났다. 일찍 나온 탓도 있지만 줄이&amp;nbsp;길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게다가 심사관이&amp;nbsp;질문도 전혀 하지 않았는데, 혹시 받는다면 심사관이 있는 부스의 유리창에 붙어있는 종이를 참고하면 될듯하다. 영어가 된다면 상관없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거기에 몇 가지 단어들이 여러 언어로 표기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GDA-LrZ36ciFXAswY8MMqI_9C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17 06:53:37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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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항공 정도면 부족한 점은 없다고 생각한다  - 러시아 _&amp;nbsp;01 : 오로라항공, 인천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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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0201, ICN &amp;rarr; VVO, HZ5437, Airbus A319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블라디보스톡)로 이동할 때 나와 부모님이 이용한 항공사는 오로라항공(Аврора, Aurora Airlines)이었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과 비행 스케줄이었다. 블라디보스토크와 한국 간 직항을 운영하는 항공사는 대한항공과 S7항공과 오로라항공이 있는데,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1GVzGjM5GaY650BU5kZHxTUGb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17 22:15:44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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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가니까 좋다 - 러시아 _&amp;nbsp;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의&amp;nbsp;세 번째 프롤로그, 날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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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프롤로그에는 여행 관련 정보가 거의 없으니 넘기셔도 좋습니다.   부족한 상태에서 짐을 싸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다. 원래 짐을 최대한 줄이는 걸 좋아하고, 가진&amp;nbsp;옷도 별로 없어서 짐 싸는 게 그렇게 힘들었던 적은 없었으나, 이번에는 극한의 추위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 위해 물건을 구입해서 짐을 싸려니 골치가 엄청 아팠다. 게다가 돈을 버는 입장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BS%2Fimage%2FTabn218AYLJFYLE8t0wmaPiNm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17 11:22:13 GMT</pubDate>
      <author>yarukina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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