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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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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중. 실패와 도전의 범벅을 잘 조합하고 다듬어 멋진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가. [학습능력] [적응능력] [경험우선주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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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중. 실패와 도전의 범벅을 잘 조합하고 다듬어 멋진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가. [학습능력] [적응능력] [경험우선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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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 성공의 가면을 쓴 실패 2탄 - 매출과 이익, 정산 그 사이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3gRn/59</link>
      <description>실패의 대가는 얼마였을까? 그리고 어떻게 계산해볼 수 있을까? 왜 이런 뼈&amp;nbsp;때리는 질문을 스스로&amp;nbsp;던지는가.  &amp;quot;앞으로&amp;nbsp;잘하면 되겠지&amp;quot;, &amp;quot;괜찮아, 좋은 경험 해봤잖아&amp;quot;라고 넘어가는 순간 장담하건대&amp;nbsp;1년이 지나기 전에&amp;nbsp;데자뷔처럼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망각의 동물인&amp;nbsp;나 자신을 믿을 수가 &amp;nbsp;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xmn8Po6_cOh-h202lzdOs-hjy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4:38:36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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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 성공의 가면을 쓴 실패 1탄 - 대형 유통사, 오프라인 기획과 영업의 이면</title>
      <link>https://brunch.co.kr/@@3gRn/58</link>
      <description>지금의 일이 있기까지 이커머스 판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다. 중국, 한국, 일본을 포함한 국가&amp;nbsp;그 어디에선가 싼 값에 제품을 소싱하고 우리 제품으로 라벨링을 하여 글로벌 온라인 마켓에 태워 열심히 판매하던 때가 있었다. 판매처는 미국이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팔리는 가격과 한중일 사이에 시장 가격의 갭이 큰 시장, 카테고리, 아이템을 찾아 데이터를 물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NNm7HGg7kJWbWUeEYFGrYKXW4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7:38:05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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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을 맞이하며. - 2020년을 마무리하며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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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고편] 2021년의 시작은 과거의 실패에 대한 이야기들로 먼저 정리해볼까 한다.  나는 사실 &amp;lsquo;실패&amp;rsquo;를 수집하는 특이한 이력들이 있다. 원해서 하는 실패는 아니지만 실패를 복기하고 복습하며 마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때론 명치가 심하게 쑤시지만.   실패의 경험들이 길고 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극적으로 힘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P1jjNfyHKJzqzhCFTOEHqe4GWn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6:04:56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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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을 정리하며. -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해야 할 마무리 1탄</title>
      <link>https://brunch.co.kr/@@3gRn/56</link>
      <description>2020년을 마무리하며 거의 모든 결과지를 받아 들었다.  다양한 의미에서 특별했던 올해의 성적표라고 할까. 2020년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설령 새해에 그 정리가 이어지더라도 두려워말자 다짐했다.  먼저, 속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든다. 나의 속도와 세상의 속도를 잘 맞춰 가는 것이 &amp;lsquo;잘&amp;rsquo; 살아내는 방법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9FuRmKxjoDhYo1xtrQde15qSh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4:27:55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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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을 친 누군가에게 - Day 8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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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저 허무한 이야기가 될지 모르겠지만대학을 진학한다는 게 인생의 가장 큰 성공이라고 여겨선 안된단다.다만 지난 몇 년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반성의 시간 정도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시험을 잘 치거나 못 치거나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거나 진학하지 못하거나 반을 갈라 툭 성공과 실패의 잣대로 삼지 않았으면 한다. 한참 지나 봐야 아 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VLFOnOyR5oo_KWuQ5-nCSfDoI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14:44:30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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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식잼 (feat. 추억은 방울방울) - Day 8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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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며칠 전 첫째 둘째와 소꿉놀이 겸 카페를 차려서 함께 손님, 점원을 번갈아가며  놀이를 하고 있는데 내가 손님이 되어 카페에 방문했고 주문하며 흥얼거리면서 콧노래를 부르던 중이었다. 놀이에 집중 못하고 장난감으로 방황하던 둘째가 대뜸 내 앞에 와선 하는 소리, &amp;ldquo;헛또리하디마라(헛소리 하지마라)&amp;rdquo;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당시 살짝 황당하게 있던 내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iELeuSoce9VWP1cm_13mZhqO1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14:56:12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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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고 울적한 날엔, - Day 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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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나의 시절에는 한없이 가라앉는 감정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처했다면, (사실 외롭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고 정의하지 못했었다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조금 나이가 든 요즘의 나는 대체로 어떤 감정이 든다는 것을 인지하고 구체적이진 않더라도 구분하고 대처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들을 사용하곤 한다.  요즘에는 아무래도 가족이 있기에 외롭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arZwVEzVo5IaThL3v8VS2qW5D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4:54:57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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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다행이다. - Day 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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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님 누구나 완벽할 순 없지만 이보다 좋은 부모가 있을까 하는 생각, 본인의 삶을 투사하여 방향성을 강요한 적이 없고 자유분방하게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항상 용기를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우리 부모님을 만나 참 다행이다.  배우자, 우리 아이들 인생의 2막을 열게 해 준 소중한 가족들 부모님과의 삶이 1막이었다면&amp;nbsp;내가 만든 새로운 가족이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ml4vIbyMpICPn1Ljohjd22QiS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20 10:55:33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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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나, 내년에 맞이할 오늘의 나 - Day 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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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의 나는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고 있다.내년의 나는 그 터널을 지나 빛나고 있으리라.같은 날 다른 결과를 위해 내가 노력해야 할 일들이 많다.먼저 100개의 질문에 대한 답에 성실히 답하고 100번의 생각을 성공리에 마친다.꾸준함과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자신감으로 나만의 100일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한다.100일 동안 쓴 글들을 돌아보며 10가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Bkugok62tmhA0WAMzWTdA7iiA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3:36:32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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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꼰대가 되어간다. - Day 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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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꼰대가 되어간다(되어가지 않을까?). 나이를 먹어가듯 자연스레 삶 속에 스며든다(스며들지 않을까?). 지금 나의 경험은 과거가 되고 생각이 과정 속에서 과거형이 되듯 공유하는 경험과 생각은 과거의 것이고 나에겐 아름답지만 듣는 사람에겐 아름답지 않은 상대성의 법칙, 꼰대 탄생 상대성 이론이다. (내가 지어낸 용어지만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lk77-PvrNe5SJkp0mCAQQSZXe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4:51:56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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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생각해보다 - Day 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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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회사에서 퇴사를 한다면... 내가 만든 회사이기 때문에 폐업을 하거나 누군가가 대신 운영할 수 있도록 매각을 한다는 의미가 되겠다.  돌이켜보면 벌써 두 번의 퇴사와 한 번의 폐업을 경험해봤다.  두 번의 퇴사에서는 상황, 일과 삶, 미래 이 세 가지 측면에서 불일치가 심했고 한 번의 폐업은 동업 관계가 망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정리하게 되었다.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wQ2cKHrWLN5Ypx_-kW4MB5SfpR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14:19:39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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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a.k.a. 반성) - Day 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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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드백이라 쓰고 반성이라 읽는다. 피드백은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는 반성이라면 반성은 혼자서도 할 수 있고 누군가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나는 특별히 시간을 정해놓고 피드백을 받진 않지만 아이들이 잠든 고요한 밤에는 아내와 단둘이 대화를 많이 나눈다. 일에 대한 이야기, 일상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등등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13:57:00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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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 Day 4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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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특히 쉼 없이 긴 호흡으로 일을 이어나가다 보면 번아웃되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수준으로 힘이 들 때가 있다. 그 순간이 되면 돈, 성취도 다 필요 없어지는 느낌이다. &amp;quot;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amp;quot; 하는 마음의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창업이란 것을 하고 난 후 이런 상태에 다다르기를 반복하다 보니 중간중간 회복하는 것이 매우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NT6PIC8xyQhZlJ992Nsp4HjcX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14:47:05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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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에서 얻은 것들 - Day 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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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일로써 인정받았던 첫 직장의 이야기를 조금 더 이어 가보고자 한다. 크루즈 연수도 보내줬던 대기업은 입사 2년 차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3년 차가 되면서 급격하게 무너지기 시작했다. 어쩌면 전조현상은 내가 입사하기 전부터였는지도 모르겠다.  진취적으로 앞을 향해 가던 일들의 방향은 계속해서 뒤를 돌아보게 되고 무슨 일을 해보려고 해도 회사의 신용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25H2BKZwM5OG_e4WBKbxH2JGGz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14:59:44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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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인정받는다는 것 - Day 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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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정받는 것은 내가 행복감을 느끼는 중요한 일화 중 하나이다.  특히 일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인정받는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특정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생겼다고 판단해볼 수 있는 조금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더욱이 인정해주는 대상이 경험이 많거나 지위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기분 좋은 일임에는 틀림없다.   첫 번째 직장에서 배우고 익힌 거래에 대한 판단이 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jL3fT3FC5fWtaTKckkqQgsVp1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09:24:20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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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직장 - Day 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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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졸업반 시절 매년 더해지는 취업난의 여파에 함께 취업 준비를 하던 또래의 친구들 사이에 불안감이 만연했다.  누구나 대기업에 들어가길 희망했고 그중에도 초봉이 높고 누구나 인지하는 그런 회사들은&amp;nbsp;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나 역시 그런 곳들을 원했고 많은 곳에 지원서를 넣었다.  대다수의 결과는 면접도 가기 전에 좌절이었다. 아마도 학점 때문이었으리라. &amp;quot;그놈</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8:55:03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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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주는 교훈 - Day 44</title>
      <link>https://brunch.co.kr/@@3gRn/40</link>
      <description>2020년 코로나 19가 우리의 일상을 잠식했다. 집 밖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들을 위험하게 만들었다. 거리에서 마주하는 불특정 사람들에 대한 불신을, 기침 한 번에도 불쾌한 시선을 주고받는다. &amp;lsquo;코로나 블루&amp;rsquo;라고 하는 신조어처럼 불편한 생활이 많은 사람들에게 우울증까지 발생시키고 있다.  일상적인 생활은 불가능해졌고 마스크를 끼지 않으면 외출이 불가능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eVhHb_h0OOgf2GmHp6y862uFI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09:12:13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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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순간에 대하여 - Day 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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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언제 행복할까?  우연하게 만난 좋은 일 원하던 걸 성취했을 때 인정받을 때 칭찬받을 때 고민 걱정이 사라지는 순간 아이들과 마냥 뛰어놀 때 자연 한가운데서 있음을 느낄 때 요즘은 아무래도 서울에서 주로 생활하고 있고 고향인 부산에 갈 일이 적기에 내가 사랑하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다.  나의 취미이자 특기 하나는 '요트'인데,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0eQkF3wnbnlaGknQBBl2Mr9Zj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07:20:45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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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전공 - Day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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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찌어찌하다 보니 가방끈이 길어져 석사까지 하게 되었다. 필요에 의해서 하게 된 석사는 원래의 전공과는 거리가 다소 있는데 미래의 직업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해서 하게 되었다.  학부 때의 전공은 심리학이었다. 내 인생을 바꾼 경험들 편에서 심리학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내용은 아래에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경영학을 부전공으로 했다. 경영학을 살짝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5EWZzv-df0FpCSbBeDqRIcJJz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03:56:50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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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대하여 - Day 41</title>
      <link>https://brunch.co.kr/@@3gRn/37</link>
      <description>나에게 일은 성취에 의미가 있다. 직접 만들어 놓은 비전을 실천하고 원하는 방향대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비록 과정은 고통스럽더라도 언젠가 빛을 볼 날을 위해 끊임없는 수련하는 것이라.  그리고 미래에 대한 투자이기도 하다. 일을 통해 배움을 얻고 배울 거리를 찾고 일을 하면서 성장해나간다.  회사라는 테두리 내에서 발생하는 거의 모든 경험이 이에 해당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n%2Fimage%2FSEkWeYfk1cnd8JbLFl5haU-Vn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14:50:11 GMT</pubDate>
      <author>d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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