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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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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뇌과확, 철학, 직장생활, 창업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1: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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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확, 철학, 직장생활, 창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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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내 꺼, 집요함</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14</link>
      <description>동생이 군대를 갔다.   꾸나? 곰신 블로그를 치면 나오는 수준으로, 거의 내 아들군대 보내듯이, (나중에 나는 워킹맘을 정말 잘할 거 같다. 내 출퇴근 하면서, 아이 준비물+숙제 챙기고, 아침식사까지 다 챙기고, 아주 체계적인 육아프로젝트 매니저로서. + 남편내조 프로젝트 매니저까지)  카페에서 모든 것을 다 뒤져 정보를 (회사 사람들도 '극성 누나'라고</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3:13:43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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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정의 - 리더가 아니지만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13</link>
      <description>리더의 자리는 굉장히 무겁다.  나의 경우에는, 리더가 된다면,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정의에 맞게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러나, 팀원으로서  리더를 도와, 리더의 역할을 하고는 한다.  어떤 이는 나에게 '사람을 움직이는 사람'이라고 칭하였다.  팀이 움직이도록, 리더의 위치가 아닌 동일한 팀원의 위치에서 팀원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역할</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1:48:07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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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쿠로스의 쾌락 (3) 죽음. 현재에 충실 - 현재에 충실한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11</link>
      <description>에피쿠로스는 기본적으로 죽음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웃들과 함께 즐겁게 산 연후에 찾아오는 죽음은 더더욱 별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가 죽은 뒤에는 신체가 분해되어 감각이 없어지기 때문에,  죽음에 의한 고통을 느낄 수 없게 되기 때문.   감각이 없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과 같다.    죽는다는 것은 운명, 그 누구도 이 운명</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6:27:10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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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쿠로스의 쾌락 (2) 우정, 정적/동적 기쁨</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12</link>
      <description>모두 배우고 나서 즐거움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배움과 동시에 즐거움이 생긴다. - 에피쿠로스    에피쿠로스는&amp;nbsp;어떻게 하면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를 고민하며 실제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몸소 실천해 보인 철학자.   에피쿠로스와 달리, 위대한 철학자 대부분은&amp;nbsp;'사람이 어떻게 사는 것이 도덕적으로 올바른가'를 근본 문제로 다룸.   에피쿠로스</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6:26:43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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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는 법, 아주 단순했다 - 컨트롤 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10</link>
      <description>걱정이 많은 편이고  행복한 것이 어려운 타입이다.   그 이유는 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물었다.  &amp;quot;미래에 대한 통제를 당신이 할 수 있는가?&amp;quot;   없다.   &amp;quot;그렇다면 왜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는가?&amp;quot;   미래에 대한 통제를 내가 할 수 없어서?  플랜 B를 위해서?   &amp;quot;다시 더 쉽게 묻겠다.  날씨에 대한 통제를 당신이 할 수 있는가?&amp;quo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5:50:28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guid>https://brunch.co.kr/@@3gdH/110</guid>
    </item>
    <item>
      <title>에피쿠로스의 쾌락: 감각, 생각, 지각의 차이 - 지각은 죄가 없다. 인간의 편견과 생각이 덧붙여진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09</link>
      <description>내용 출처:&amp;nbsp;https://m.yes24.com/Goods/Detail/2968541 에피쿠로스가 들려주는 쾌락 이야기    초등학교 때, 위의 동서양의 철학 책들을 읽으며 철학논술, 철학 토론 수업들을 하며, 논리력과 사고력을 길렀었다. 미디어와 매체들로 인해,  본질을 다시 추구해보고자,  철학책을 쉽고 재밌게 접근해보고자 한다.   에피쿠로스는 그리스</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4:09:45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guid>https://brunch.co.kr/@@3gdH/10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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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히리 프롬이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 - 친구, 이웃, 가족, 배우자와 사랑을 잘하는 사람이 사회생활도 잘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08</link>
      <description>사랑의 두 가지 양식 : 소유와 존재   사랑에 대해 사람들이 종종 생각하는 또 하나의 편견   처음에 사랑에 빠졌을 때의 상태만 진짜 사랑의 모습이다    사랑을 하게 되는 최초의 경험 이후에도 지속되는 사랑의 상태가  오히려 사랑의 전체 과정 중,  더욱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잊게 한다.   사실,  남녀 간에&amp;nbsp;처음 사랑에 빠졌을 때의&amp;nbsp;흥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dH%2Fimage%2F1peCFOETapCh7zHzSipK2DaVM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4:07:42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guid>https://brunch.co.kr/@@3gdH/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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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선서와 사명감 (feat. 부업) - 히포크라테스 선서</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07</link>
      <description>직장인들은 왜 노예로만 살아가는가  부업 사이드잡 중요하다  하지만  40대에 정말 투자수익으로  세금을 많이 낼 정도의 찐이 되기 위해서는  2030에 본업에 충실해서 정말 많은 견해와 경험을 쌓아 회사와 서비스를 보는 눈이 키워지고  그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지금 2030부터 릴스 쓰레드 부업 하면서 평생 수입을 이어갈 수 있을지 성공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dH%2Fimage%2FiOpvVol4syN_xIN3m4PgSWGXA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3:31:52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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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언어 - 나는 부정적이지 않은데? 하는 사람들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06</link>
      <description>생각보다 정말 많이,  부정언어를 사용 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들은 난 긍정적인데? 라고 하지만 대다수는 부정적이다. 왜냐하면 어려서부터 하지말라는 조심하라는 안전에 대한 보호를 받고 크면서 부정어를 많이 듣고 자랐기 때문이다.   아 더워 / 추워 피곤해  아 귀찮아  아 힘들어  ~ 하지 마  고생했어  피곤하겠다  힘들겠다  아프겠다  아픈건</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3:12:04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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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05</link>
      <description>연휴가 끝나고 회사에 갔는데 (심지어 퇴사일인데도)   너무 신이 났다  자 다들 일을 해볼까?  메일을 확인하고 이슈가 들어왔는데 문제를 해결할 생각에 몸이 춤쳤다   그러하다.   나는 육아 후 절대 집에 있으면 안되는 여자다.   쉬더라도, 글을 쓰거나 책을 읽거나 설거지를 하거나 운동하거나 산책하거나  몰입하는 데에서 에너지를 얻는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dH%2Fimage%2FNOESrd0niJLDsQH5o9grTCM1y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3:11:11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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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의미 - 여행 프로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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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에 여행을 다니며 이미 알고 있었지만 어쩌면 어렸을 때부터 해외 여행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교류 하면서 더 넓은 시야와 마인드를 가질 수 있었는데  20대 후반 삶에 치여 여유가 없다 보니까  여행 프로그램을 보면 그냥 놀러 다니는 거 같아서 쳐다도 보기 싫었지만   지구마불 세계여행 3 이집트에서 모리셔스랑 보다 보면   홈</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2:48:05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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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는 아팠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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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에 시간 압축하며 미친듯이 이것저것 다 해봐서 이젠 30대 준비됐다  (인간은 32-34세 이전의 것들로 남은 인생을 살아간다고. 뇌 가소성 원리로도 마찬가지)   20대는 그래서  날카롭고 아팠으나  난 알고있었기에 했던 것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들 이 시간들을 그냥 안주하고 보낸다면  나중에 이 시간들을 후회할 것이라고  절대 후회하지 않고 싶</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2:46:46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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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 믿음과 방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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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안함을 추구하는 중이다.  힘을 빼고,    쉬기보다는 회복을.   의무적으로 움직이기보단 나를 믿고 나에게 틈을 주는.   빽빽하게 계획하기보단  여유를 주는.  재촉하기보다는  상대에게도 여유를 주는.   나를 믿고 남을 믿고,   나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동시에 상대에게도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높은 기준 덕분에 내가 여기까지 와서 너무 고</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6:58:31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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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을 깨는 중 - 나이에 맞는 고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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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죽을 때까지 성장하고 배운다고 한다.   힘겹게 매일매일  새로운 태스크들을 통해 알을 깨는 중이다.   그것은 회사 회사 인간관계 친구관계 가족 연인/배우자  자녀 친척 건강  재정  사업  보험 등 행정적 처리업무들  멘탈  며느리 사위 손녀  친구의 죽음  배우자의 죽음  가족의 죽음   등   아주 다양하게 찾아올 수 있음을..   그래서 사</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6:28:48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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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쉬는 법 훈련 중  - hobby phobia</title>
      <link>https://brunch.co.kr/@@3gdH/100</link>
      <description>애기때부터 놀토 있던 때부터 주말에 쉬어 본 적이 없었기에,   성인이 되고 직장인이 되고 창업을 했을때에도  지금도 나는 아직  주말을 보낼 줄을 모른다.   잘 쉬는 방법을 모른다.   그래서 늘 해왔듯이,  매주 매달 나 스스로에게 숙제를 주고  버킷리스트를 채우며  매주 주말을 힘겹게 보내고 월요일이 되면 비로소 마음의 안도감을 가졌다.   평일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dH%2Fimage%2FPXwr1VcUeEPvcHLxINl_CYZbG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6:28:00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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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목표: 외국계 임원  - 성숙한 영웅, 카리스마</title>
      <link>https://brunch.co.kr/@@3gdH/99</link>
      <description>회사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를 못하고 절망하며  ​ 나라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 나는 리더로서 자질이 충분하고 일을 잘한다  리더감이다 라고 늘 생각하고 살았는데, ​ 1) 늘 자신감 넘쳤는데 부족함을 느끼는 것 2) 리더로서 관계도 중요하다는 것  ​ 이 2개 에서 무너졌다.  ​ ​ 1) 부족함을 느끼면 왜 안되나</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2:49:16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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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결혼/회사 동일한 이치  - 행복할 것 같다', 사랑의 방식, 2개의 길을 걷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gdH/98</link>
      <description>내 장점을 살려서 이미지 컨설팅을 했지만,  이직 준비를 하며 수많은 면접을 보면서 나의 창업 경험에 대하여 말하면서  내가 이걸 어떤 생각으로 도대체 이걸 했을까?  내가 패션전공도 아니고, 라는 생각이 들었다.  ​ 그러다 문득, 인간관계와 회사, 이직,   내 삶에 집중하다가 깨달았다.  ​ 아, 연애도, 결혼도, 회사도 &amp;quot; 이 사람과 5년 후 10년</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2:14:43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guid>https://brunch.co.kr/@@3gdH/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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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과 믿음 - 성숙한 영웅, 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3gdH/96</link>
      <description>심리상담을 열심히 받고있다.  ​ 건강하기에, 그리고 더 성장하고 채우고 싶어서 솔직하게 기록한다.  누구나에게 부족한 점은 있고  인간은 완벽하지 않으니까.  ​ 나는 신뢰이슈가 있었다.  아직도 있다.  ​ 내가 나를 못 믿었고 남이 나를 믿어줄 거라는 믿음이 현저히 낮았다.  ​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믿음은</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2:36:09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guid>https://brunch.co.kr/@@3gdH/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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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극추구와 안정추구가 모두 높은 성향</title>
      <link>https://brunch.co.kr/@@3gdH/95</link>
      <description>자극추구와 안정추구가 모두 높은 사람들은 혼란을 자주 겪는다.  자극과 안정을&amp;nbsp;모두 추구하는 것이 가능하다.   자극이라는 것은 도파민, 도전, 새로운 것에 이끌리는 것. 안정이라는 것은 무모한 도전은 기피한다는 것.  이로부터 전략 이라는 것이 도출될 수 있겠다.  도전은 하고 싶으나, 무모하고 싶지 않기에, 현실가능하도록 분석을 하고, 연구를 하고, 구</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1:29:02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guid>https://brunch.co.kr/@@3gdH/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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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 신드롬?</title>
      <link>https://brunch.co.kr/@@3gdH/94</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는 MBTI 맹신자이며, N성향을 S성향보다 선호한다.  필자는 N성향인 반면, 대부분 S성향의 지인들이 나의 비전을 꺾고자 하기 때문이다.  사업가, 리더 등 흐름과 주류를 이끄는 사람들은 비전을 제시해야 하고, 멀리 보아야 한다.  실무진들이 보기엔 허무맹랑한 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역사와 혁신은 보통의 사람들이 코웃음을 칠 때</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1:22:28 GMT</pubDate>
      <author>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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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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