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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title>
    <link>https://brunch.co.kr/@@3hmY</link>
    <description>평생 다이어트라는 숙제를 달고 살아갈 다이어터입니다. 러닝과 다이어트, 그 외에 여러가지 일상적인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고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17: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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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다이어트라는 숙제를 달고 살아갈 다이어터입니다. 러닝과 다이어트, 그 외에 여러가지 일상적인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고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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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중 잊지 말아야 할 것 - 일상 활동의 힘 간과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3hmY/18</link>
      <description>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감히 말하자면 습관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어떤 습관을 바꾸라는 말일까? 다이어트에 관련된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자.  흔히들 살이 잘 찌지 않는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습관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대중교통을 탈 때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간다든가, 3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kDJ9AjhI1ASKEJB0nM0Y1jp35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3:12:37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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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다이어트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3hmY/19</link>
      <description>한동안 내 책장은 많이 많이 조용했다. 매주 하나씩 다이어트 관련 글을 써보자는 다짐을 하고서는 막상 다이어트에 시들해지니 자연스럽게 글도 멀리하게 되었다.  먼저 말하자면 또 언제 갑자기 사라질지 모른다. 나는 항상 다이어트를 열심히 할 때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뭐든 다 동원해서 의지를 불태우는 성향이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적는 것 또한 내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rTp5efuq_suSiMALT89vWXt1p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2:23:34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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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도파민과의 싸움이 아닐까? - 나를 조종하는 호르몬</title>
      <link>https://brunch.co.kr/@@3hmY/16</link>
      <description>다이어트를 한 번이라도 시도해 본 우리들은 분명 먹고 싶은 걸 참고 참다가 한 번에 식욕이 터져서 폭식을 하게 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는 셀 수도 없이 많았다.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그저 내가 겪었던 바를 바탕으로 생각을 말해보자면 이렇게 우리의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에는 도파민이 꽤나 큰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생각한다.  도파민은 뇌신경 세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GhC2lBAFpAZ--l9IQFaZ0nQ08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4:32:36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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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직접 요리하는 것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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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감에 걸려 한동안 글을 쓸 엄두를 내지 못했다. 요즘 독감에 걸리는 사람도 많고 증상 자체도 꽤 센 편이라고 해서 조심하려 했는데 피해가진 못했나보다.  여튼 몸이 조금 나았으니 기존 예정 시간보다 늦었지만 그 이후로는 지금이 제일 빠른 것이기에 지금이라도 글을 써보려 한다. 다들 독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직접 밥을 차리는 것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uQSjuMclfQ4WrAIwRyCFNUbvb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4:47:52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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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에 대한 이해와 대처방안 - 조금씩 공부해 가는 다이어트</title>
      <link>https://brunch.co.kr/@@3hmY/14</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비전문가의 주관적인 신체 및 의학 관련 지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절대 이를 기준으로 본인의 몸을 판단하지 마시고 전문가와 상담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나는 오랜 경험 끝에 내 뇌가 식욕을 느껴서 음식을 먹기까지 하나의 벽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신체 내 많은 기전이 있겠지만 말해보고 싶은 것은 '혈당'이다.  나는 의학적인 전문 지식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c7rszpV1zcSIclhsWRMyMjpMi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15:05:10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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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함께 시작하는 나의 다이어트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3hmY/13</link>
      <description>나는 항상 그렇다. 뭔가 시작하기 전에는 SNS든 친구들이 모인 채팅방이든 먼저 선포를 해야만 제대로 몰입을 하곤 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단지 한 순간에 끝나는 선포보다는 좀 더 내구성 있는 다짐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열정을 다시 만들어내기 위해&amp;nbsp;글을 써보려고 한다.  이 모험의 시작에서는 무슨 얘기를 해야할까. 먼저 내 몸무게를 말하자면 현재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q4XUBJgT_gjUN09gzZLTQotVb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15:05:11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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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은 부족해도 인간미 있는 미용실</title>
      <link>https://brunch.co.kr/@@3hmY/11</link>
      <description>집 근처에 미용학원을 함께 운영하는 미용실이 있다. 그렇다 보니 숙련된 미용사가 아니라 수습생분들이 주가 되어 커트와 펌 등을 진행해 주신다. 가격은 남자 이발은 6천 원, 샴푸와 함께 하면 2천 원이 추가되어 총 8천 원이다. 펌은 15000원~2만 원이다.  요즘 물가에 머리 한번 깎는 데에 10000원만 해도 저렴한 편인 마당에 8천 원이라니, 단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v_sM1a0eAR8m5yveo57bhCBtk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3:47:57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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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가 처음인가요? - 단 한 걸음을 가더라도 당신은 달리기를 한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3hmY/9</link>
      <description>요즘 평일 저녁이나 주말 오후에 근처 공원에서 달리기를 하다 보면 예전에 비해 남녀노소 달리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다는 걸 느낀다.  유튜브에서 나오는 달리기의 효과를 보고, 접근성이 좋은 운동이니까, 다른 사람들도 많이 하니까 등 많은 이유로 걷기만 하던 사람들이 달리는 첫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하지만 모든 처음 달려본 모든 사람들 중 한 달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cwk0N5Tg0cEweVqhBnMeemy_6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3:14:20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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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비만 러너의 슬로우 러닝 - 걷기만큼 쉽지만 그보다 효과적인</title>
      <link>https://brunch.co.kr/@@3hmY/8</link>
      <description>최근 유튜브나 커뮤니티 등에서 슬로우러닝과 관련된&amp;nbsp;컨텐츠가 많이 보인다. 젊은 층에서의 러닝 붐으로 러닝크루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것과 동시에, 달리기를 하고싶지만 무릎, 발목 등 부상에 대한 걱정과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이 많다. 중장년층, 비만인(나와 같은)&amp;nbsp;등 마냥 달리기에는 몸이 불편했던&amp;nbsp;사람들을 위해 슬로우 러닝을 추천한다. 최근 매일 아침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qEbSPSWX5Ctd9WqaBNmSeOHkA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3:58:45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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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고도비만 러너는 어떻게 살고 있나 - 잘은 못 살아도 러닝은 못 놓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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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로 면접을 보러 가는 길, 비행기에서 할 게 없어 방치해 뒀던 브런치 스토리를 켜봤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통계를 보니 웬걸, '고도비만 러너의 10km 달리기' 글이 조회수 2000을 넘었더라고요. 그것도 네이버, 구글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유입되신 걸 보니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 위해 달리기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rcCKrfUjrnbh-KOAdMOEitGA0uo"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14:14:07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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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비만 러너의 10km 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3hmY/6</link>
      <description>최근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먼저 드리는 말씀)&amp;nbsp;이 때 저는 177cm /&amp;nbsp;110kg 였습니다! 현재 비만이신 분들에게 러닝은 위험한 운동이 될 수 있으며 저는 중학교 이후로 고도비만을 벗어난 적이 없으나, 4년, 5년 이상 오랫동안 달리기를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보고 무작정 무리해서 따라하시면 큰 부상이 올 수 있으니 꼭 천천히 시작하시길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bugeZ1ADgfdiyjlu1EO4aSBx5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13:01:58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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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식자의 일기 -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hmY/5</link>
      <description>또..먹어버렸다..  사람이 밥을 먹으면서 혈당이 상승하고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는 과정에서 다시 몸이 혈당을 높이기 위해 뇌에 허기를 전달하고 다시 음식을 섭취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고한다.  그게 바로 밥을 먹고나면 왠지 단 음식이 먹고싶고 탄수화물을 먹으면 또 다른 탄수화물이 먹고싶어지는 이유이다.  그래서 나는 밥을 먹어도 출출하다는 느낌이 들</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6:09:58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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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운동하기? 재미없어. - 운동이라 생각하면 재미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3hmY/4</link>
      <description>매일 30분씩 산책하자는 목표를 잡고 하루, 이틀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누군가 습관이 형성되려면 3주 동안 꾸준히 해야 한다고 말했던가.  야심 찬 처음 계획과 달리 일주일을 채우지 못하고 매일 나가는 게 귀찮아져 버렸다.(극적이고 희망찬 변화를 기대했다면 사과드립니다!)  한번 운동하는 게, 나가는 게 귀찮다는 생각을 하면 그때부터 뇌는 재빠르게 합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L2nJh5gavBnaUO2NBgo6SuLPZ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6:49:26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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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작은 성취감에서 시작한다. - 일상에서 얻은 성취감이 나를 다시 일으켰다.</title>
      <link>https://brunch.co.kr/@@3hmY/3</link>
      <description>주변 사람들에 대한 죄송함 외에 나를 다시 일으킨 것은 의외로 아주 작은 습관이었다.  바로 '매일 가족들이 출근 준비할 때 일어나서 잘 다녀오라며 밝게 인사하기'이다.  자존감이 바닥까지&amp;nbsp;떨어진 이들은 누구와도 대화하려 하지 않고, 마주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물론 그 누구에는 함께 사는 가족들도 포함된다.  그렇기에 나도 가족들이 깨어있는 시간을 피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mY%2Fimage%2FnC-X7hs3ny3lprZfsYcoWPH9i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6:49:11 GMT</pubDate>
      <author>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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