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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아웃사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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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만 현지 회사 3년차의 순수 한국인. 대만 남자친구와 대만-유럽 장거리 국제 연애 중. 당신이 몰랐던 대만 이야기를 전해드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3:0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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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현지 회사 3년차의 순수 한국인. 대만 남자친구와 대만-유럽 장거리 국제 연애 중. 당신이 몰랐던 대만 이야기를 전해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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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일 남자친구와 한국인 여자친구 - 친일 국가에 사는 메이드인 코리아 한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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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5년간 머물고 있는 대만은 대표적인 친일 국가다. 한국보다 더 긴 시간 동안 일제에 식민 지배를 받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amp;nbsp;대만 사람들이 일본을 좋아하고 동경한다.  내 대만인 남자친구 팅이도 전형적인 '친일' 대만 남자다.&amp;nbsp;대만에서 한국가는 거리가 대만에서 일본으로 가는 거리보다 더 가깝지만 팅이는 한국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amp;nbsp;간단한 일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vIFFcLETYPXiQzJVp2E0gTns3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07:13:02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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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대만 중국 전쟁에 대한 이야기 - 대만 거주 한국인이 들려주는 대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hrZ/100</link>
      <description>10월과 11월은 대만 여행하기 참 좋은 시기입니다. 날씨도 선선한데 비도 오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 시기에 피크닉을 자주 가게 됩니다. 그리고 어제 대만 친구들과 피크닉을 하면서 우연히 '대만 중국 전쟁' 이야기가 나왔는데 대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대만 내 전쟁에 대한 시선이 불과 몇 년 만에 크게 달라졌음을 느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3ZaXMLnGCmcexn5a5h2dAFRRg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6:10:11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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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에 적응이 있나?&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hrZ/98</link>
      <description>며칠 전 대만 남자친구의 전 회사동료들과 같이 밥을 먹었다. 회식 장소는 대만에서 꽤나 유명한 모 훠궈집. 남자친구가 그 훠궈집이 엄청 맛집이라며 계속 호들갑을 떨었다. 나도 꽤나 훠궈 애호가인지라 덩달아 기대를 했다.  그러나 당일에 알게 된 건 그 훠궈집은 그야말로 '대만사람을 위한 훠궈'집이었다. 대만 느낌 가득한 육수부터 시작해 고수가 듬뿍 들어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Rk62sTFV3ufPI9p_XaOc-5eHp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2:39:40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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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해외 롱디의 끝 - 짧게 남기는 해외 롱디의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3hrZ/97</link>
      <description>2년의 해외 롱디가 끝났다. 물론 좋은 의미로.  주위의 염려와 달리 우리는 헤어지지 않았다. 2년의 시간을 이겨내고 '해외 롱디 성공 케이스'의 하나가 되었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진 않았다. 중간중간 이른바 '현타'를 느끼기도 했고, 우리의 불확실한 미래에 잠 못 이룬 밤도 많았다. 내 성격 상 이런 고민을 친구나 가족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Gh8fDCzsOctbXz2-NTfXPgkPt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04:06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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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의 영어이름 문화 - 대만에서는&amp;nbsp;영어이름을 더 많이 쓴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3hrZ/94</link>
      <description>브런치 스토리에서는 처음 공개하는 저의 또 다른 창작, 브런치 툰!  이전까지만 해도 인별에는 그림(만화), 브런치에서는 글 이렇게 나눠서 업로드하곤 했으나 최근에는 굳이 그렇게 빡빡하게 나눌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브런치에서도 (인별보다는 조금 늦게) 대만 일상을 그린 일상툰을 함께 업로드하려 합니다. 만화의 특성에 맞게 조금은 가벼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YdBqwGzd7xVlPHcEjEXpvoizP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13:48:36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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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남자를 남자친구로 만난다면 - &amp;lt;상견니&amp;gt;의 허광한을 기대하고 계시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hrZ/93</link>
      <description>최근 대만의 첫사랑과 관련된 영화와 드라마가 한국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주걸륜을 한국에 널리 알린 &amp;lt;말할 수 없는 비밀&amp;gt;, 대만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들이 꼭 들린다는 천등 날리기의 주인공 &amp;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amp;gt;, 그리고 최근 이른바 &amp;lsquo;상친놈(상견니에 미친 사람들)&amp;rsquo;이라는 유행어를 만든 &amp;lt;상견니&amp;gt;까지.  앞서 말한 대만의 영화와 드라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UIzKb1MVPKd-WRq2hSgx03YPp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6:28:51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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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의 동거 문화  - 대만은 왜 동거를 많이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hrZ/91</link>
      <description>동거는 여전히 한국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문화다. 상대방의 동거 경험을 알아서 파혼을 고민한다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한국은 여전히 동거에 보수적인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같은 아시아권 나라 중에서 한국과는 반대로 동거에 매우 오픈된 나라가 하나 있다. 바로 대만.&amp;nbsp;대만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동거를 많이 한다. 특히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V1QvsKmQWWKnWu4DcYlgUpbQi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12:49:22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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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친구 부모님과 한국&amp;amp;유럽 여행 하기 - 1 - 여행 준비부터 고난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3hrZ/90</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남자친구 부모님과 남자친구를 만나러 유럽을 다녀왔다. 그 과정에서 겸사겸사 셋이서(나, 남자친구 부모님) 한국 여행까지 다녀왔다.  결혼도 안 한 와중에 남자친구 부모님과 해외여행을 다녀온 게 인상 깊어 이렇게 글로 남겨보게 되었다.   말하는 건 쉽다, 행동이 어려울 뿐!  시작은 남자친구 아버지의 사소한 말이었다.  '이번 설날에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Fb-QKASecE-9H-b9-o_LvslE4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13:39:10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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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다간 결혼을 할지도 모르겠다&amp;nbsp; - 얼렁뚱땅 상견례를 하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hrZ/89</link>
      <description>나와 10살 정도 차이가 나는 친한 언니가 언젠가&amp;nbsp;나에게 말했다.  &amp;quot;결혼 계획을 하나도 안 짰는데 눈 떠보니까 나도 모르게 갑자기 결혼하고 있더라.&amp;quot;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속으로 '나는 절대 안 그럴 거야!'라고 당당히 부정했다.&amp;nbsp;하지만 2023년이 된 올해, 나는 그 언니의 말처럼 정말 나도 모르게 결혼을 하게 될 상황에 처했다.  연애를 할 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tpypxuaiITYbe6VVYfPgZh6nZ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8:59:18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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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치 않게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hrZ/83</link>
      <description>&amp;quot; 너는 다른 사람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같아. &amp;quot;  대만에 살기 시작하면서 이 말을 참으로 많이 들었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전혀 듣지 못했던 말이었다.  나는 본디 말이 아주 많지도 그렇다고 아주 적지도 않은 적당한 정도의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대만에 살게 되면서 말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는데 이유는 바로 중국어. 물론 지금에서야 비즈니스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oecDey7W5DrP_G_oyIct9vOLo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12:34:28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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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타는 언젠가 온다 - 해외 롱디의 영원한 친구, 현타</title>
      <link>https://brunch.co.kr/@@3hrZ/82</link>
      <description>&amp;quot;어떻게 해외 롱디를 이렇게 오래 하나요? 외롭지 않으세요? &amp;quot;  내 해외 롱디 이야기를 들은 누군가가 물어올 때면, 매번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참 고민이 된다. 어떻게 이렇게 오래 안 만나고도 잘 지내는가. 그런 얘기를 들을 때면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그러게요, 아마 서로 각자 할 일에 충실해서 그런가 봐요- 하고 대충 얼버무리곤 한다.  그러나 꼬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QFdNJMHIR-885ahm956r5ilDG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13:44:40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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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 낭만과는 거리가 먼 '이방인'으로서의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s://brunch.co.kr/@@3hrZ/80</link>
      <description>한국에 비해 여름이 1.5배는 더 긴 대만에서는 12월은 되어야&amp;nbsp;겨울이라고 불릴 수 있는 날씨가&amp;nbsp;된다. 그래서 대만에 겨울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면&amp;nbsp;자연스럽게 크리스마스도 함께 찾아온다.  외국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괜스레 더 좋아 보인다. 하지만 나처럼 정말 아무 연고도 없는 곳에 혼자 살고 있는 외국인에게 크리스마스란 외로움을 더해주는 기폭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P-JioAzAfh44iPpIBAy08izgC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13:38:02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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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그에게 화를 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3hrZ/74</link>
      <description>처음으로 남자친구에게 화를 냈다.    &amp;quot;걔도 진짜 이상해, 남자친구가 있는데 굳이 너한테 왜 생일 축하를 하는 건데?&amp;quot;   한 번 시작된 화는 마치 터져버린 댐처럼 끝날 줄을 몰랐다. 중국어가 속사포처럼 쏟아졌고 다른 방에 있는 룸메이트가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정말 큰소리로 화를 냈다. 남자친구는 이런 내 모습에 놀란 듯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듣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9DJ2jHxElUWcsuUi1D_nblW2v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4:55:25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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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 - 10살 고양이 딸기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hrZ/73</link>
      <description>새로운 쉐어하우스로 이사를 했다. 이 새로운 집을 고른 이유 중 9할은 플랫 메이트가 키우는 고양이가 있어서였다. 이름은 차오메이, 딸기라는 의미다.  딸기는 유달리 내 방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가면 꼭 내 방문 앞에서 내가 문을 열길 기다리고 있다. 만약 늦잠을 자거나 해서 조금 늦게 문을 열면 한참을 야옹야옹하며 잔소리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RVD4PJiAQ4hZQyID2BBEJh5Ka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5:42:40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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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장거리, 시작부터 고비를 맞다 - 2주 만나고 2년 해외장거리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hrZ/72</link>
      <description>나와 대만인 남자친구는 현재 대만-체코 해외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 한국인인 나는 대만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고, 대만인인 남자친구는 체코에서 미술공부를 하는 중이다. 남자친구의 유학 때문에 우리는 사귄 지 2주 만에 2년 해외장거리를 하게 되었다.  이런 기묘한 사정을 나의 가족들은 포함한 내 대부분의 지인들은 알고 있다. 그 사람들의 반응은 대략 5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SPbZUiauL3sppQtOs_hy8-CAu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4:47:00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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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 HSK가 있다면 대만엔 TOCFL이 있다 - 너무 멀기만 한 그대, 대만의 화어문능력시험</title>
      <link>https://brunch.co.kr/@@3hrZ/70</link>
      <description>'중국어 시험'이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중국의 HSK 시험을&amp;nbsp;떠올린다.&amp;nbsp;중국어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정도로 매우 대중화된 시험이다.  하지만 대만에는 HSK가 아니라 대만 자체에서 운영하는 중국어 시험이 있는데, 바로 화어문능력시험(TOCFL)이다.   단계는 아래와 같이 크게 3개(band A, band B, ban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1lYrHrn97hkKnrPEilBJatRTVLM.jp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10:07:12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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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고 싶은 대로 입습니다 - 당신이 지금 입고 있는 그 옷, 정말 좋아해서 입는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hrZ/66</link>
      <description>당신은 유행에 민감한 사람인가요?   누군가 내게 이렇게&amp;nbsp;묻는다면 내 정답은 no다. 특히 패션에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고집하는 편이다. 민소매나 크롭탑 같은 노출이 좀 있는 옷도 종종 입는 편이며 톰보이 스타일의 옷도 꽤나 좋아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내가 이렇게 내 스타일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건 아니었다. 한국에 있을 때만 해도 최근 유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Rc8XxcClQOaAbecNPVmjnbHfL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1:05:04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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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록 화려하지 않지만 - 잔잔하고 담백한 사람을 사귄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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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이든 빠르게 등장하고 사라지는 시대다. 그게 사람이든, 물건이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우리는 뭐든 쉽게 사고 또 버린다. 사람 관계도 마찬가지다. 데이팅 앱에서 손가락만 몇 번 두드리면 하룻밤을 위한 기간제 애인을 몇 명이고 만들 수 있다.  이런&amp;nbsp;시대&amp;nbsp;속에서&amp;nbsp;대만에서&amp;nbsp;만난&amp;nbsp;지금의&amp;nbsp;애인은&amp;nbsp;빠르게&amp;nbsp;변화하는&amp;nbsp;시대에는&amp;nbsp;전혀&amp;nbsp;어울리지&amp;nbsp;않는&amp;nbsp;'아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QTfGFHnc64pKnR1XofsP8KOeP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12:53:30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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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은 (너랑) 결혼할 생각이 없다 - 20대 후반 이후의 연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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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후반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주위에서 몇 년씩 연애해오던 수많은 커플이 다들 약속이라도 한 듯 갑자기 비슷한 시기에&amp;nbsp;헤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내 주위에는 남자 쪽에서 먼저 헤어짐을 고한 커플들이 많았는데, 우는 친구들을 달래며 이유를 물어보면 모두 하는 이야기는 '결혼'과 관련한 것이었다.  헤어짐을 고한 상대방에게는 '결혼의 필요성을 모르겠다',</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6:35:08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guid>https://brunch.co.kr/@@3hrZ/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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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가 필요한 요즘 - 외국에 오래 살아도 한국인은 역시 한국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hrZ/60</link>
      <description>회사에 다녀본 사람은 안다. 퇴근 후에 자기계발을 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나도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퇴근 후에는 그냥 무조건 쉬기만 했다.&amp;nbsp;하지만 대학원을 위해 여러 시험을 준비하다 보니 작년부터는 퇴근 후에도 꾸준히 중국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작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반 년째 퇴근 후 공부 &amp;amp; 주말 풀공부를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Z%2Fimage%2FHPzsU5HwNEAy4dDJL166UQ7ja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11:57:29 GMT</pubDate>
      <author>대만아웃사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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