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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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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나은 세상을 위해 도전하고 실행하는 삶. 가족 앞에 당당한 삶을 살아내는 남편이자 아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5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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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세상을 위해 도전하고 실행하는 삶. 가족 앞에 당당한 삶을 살아내는 남편이자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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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구매대행을 하게 될 줄이야 - 다른 파이프라인을 위한 여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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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까지 회사 다닐 수 있을까? 요즘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있다. 나이가 들었나 싶다. 회사는 코로나 이후로 휘청휘청대며 오리무중인 상태이다. 다만, 다행인건지 내가 맡은 한 부서의 팀은 성과도 내면서 잘 지내고 있다. 선방? 정도라고 해두자.  사원, 대리처럼 이직을 금방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과, 이제는 이직만이 정답은 아니겠다 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uEim6tfeh12XzveTDsjXJXUpb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11:52:13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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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은 뚝딱이시네요! -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ic/97</link>
      <description>&amp;quot;팀장님은 뚝딱이시네요?!&amp;quot;  팀원은 보고서 양식 초안을 작성하여 나에게 중간 점검을 받았다. 추가했으면 좋겠는 내용들을 넣어 재 회신을 해주었는데, 팀원이 나에게 &amp;quot;뚝딱&amp;quot; 이라는 말을 사용하더라. 뚝딱이라... 보고서는 보고받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쉽다. 그리고 대부분 보고받는 사람들은 서면상으로만 봐도 이해가 될 정도로 쉽고 간결하게 작성해야 한다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tdAXu-BaHEFdhBzyHzvZIf_ZG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4:03:15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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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부터 Z까지 다 챙기려는 리더의 문제 - 리더의 자리에 맞는 일을 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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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호흡을 하고 회의를 들어간다. 오늘은 또 뭐로 꼬투리를 잡힐까? 오늘은 또 어떤 기분으로 회의에 들어오시나?  오전마다 진행하는 회의는 정말 피를 말리는 시간이다. 난, 아무리 아무리 적응해보려고 해도 위축이 되고 주눅들게 된다. 직장생활을 십년넘게 해오면서 이렇게 매일이 긴장의 연속이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말 한마디 한마디 건네는 게 쉽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TJFViUKTelmXlPDyAZtIHbZpp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23:55:41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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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은 위축을 만든다 - 리더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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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테일은 위축하게 만든다.  디테일을 중시하는 상사, 어떻게 생각하는가? 상사가 직접 업무의 디테일을 챙기다 보니 직원 입장에서는 돌을 하나라도 더 두드리고 건너야 한다. 더 많은 준비와 더 많은 적극성을 요구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업무에 대한 스킬이 늘어나고, 업계에 대한 시황이 빠삭해지면서 업무의 전문성을 가지게 된다. 아주 좋은 선순환 구조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UhiAILtepQImcMjnHTkA2ymG2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0:19:15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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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잘하는 직장인 - 직원을 떠나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3iic/93</link>
      <description>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다. 이별이 있으면 또 새로운 만남이 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팀을 이뤄서 일을 하다가, 또 헤어지고를 계속 반복하다 보니 지금까지 왔다. 이번에도 직원 한 분을 보내드리고, 새로운 분을 모시게 되었다. 인수인계를 그들끼리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직장인이라면 이별을 잘해야 한다고.  원래 근무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7JHIfDQg5UW5wE3at5m1OcrIg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5:10:58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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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하려 하지말고 관찰하자 - 낮은 자세에서 보좌하는 팀장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3iic/92</link>
      <description>팀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팀장의 업무적인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직원들을 잘 돌보는 것이다. 회사에서 직급이 점점 올라갈수록 내가 더 많이 뛰고 더 많이 움직이기보다 직원들을 잘 돌보면서 적재 적소에서 잘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나의 능력보다 직원의 능력이 더 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Y6D00dpvVl4jKSg6aw1hJJj6R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23:59:55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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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는 태도에서 나온다 - 정중하고 겸손하고 진중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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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똑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신뢰가 가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다가 오늘 거래처 미팅을 하면서 깨달았다. 신뢰가 가는 사람은 '태도'가 다르다는 것을.  오늘 거래처 미팅을 했다. 결국 거래처는 뭘 더 달라고 요청하는 모임이었지만, 말하는 태도나 행동하는 태도는 줘도 그만 안줘도 그만이라는 태도였다. 즉, 말은 분명 요청하는 건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FVHwyFCS1t1QzhoZ5NJ_h3sQWG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4:43:43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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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넋두리가 하고싶은 팀장의 이야기 - 이 글은 지나쳐도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ic/90</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나쳐도 좋다.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또 하루를 힘들게 보내다보면 그 힘듦이 사라진다는 믿음이 있다. 지금까지의 일해오면서 숱한 어려움들을 겪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하였음에도 힘들때가 있다. 나에게는 22년을 잘 마무리하고 23년 밝은 새해를 맞이해야 할 시기인 12~1월이 그런 시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FsurmJHbUKNsyEsZ8OR4SKSlJ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5:39:37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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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짝의 불편함도 좋아. - 편한것도 좋지만, 루즈해지지는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3iic/89</link>
      <description>살짝의 불편함도 좋아  직원을 새로 뽑았다. 무엇보다도 나랑 스타일이 잘 맞을 성향의 직원을 뽑는게 중요했다. 나는 일적으로는 묵묵히 해내고 좀 꼼꼼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사람으로는 너무 빨빨?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조금 진중한 면이 있는 사람이 좋았다. 거의 근접한 친구를 한명 뽑았는데,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은 느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bqog4rfcZysSSBGZNLlmKJ396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0:41:03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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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보다.. - 평소에 잘해주는 팀장이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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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copy; neonbrand, 출처 Unsplash   수고했어.  직장인들의 헬게이트가 닫혔다. 내년 사업계획을 마쳤다. 아직 마치지 못한 분들도 많겠지만, 대략 11월이면 내년 계획에 대한 사업계획 작성이 마무리 된다. 나 역시 깜깜할 때 출근했다가 깜깜할 때 퇴근하는 생활을 반복했다. 영상통화로 잠깐 잠깐 아이들 안부를 보는 것 말고는 사업계획의 늪에 빠져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icUP-ck_glXF-1XwGaypIYpMT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23:42:42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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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행 타령 - 민속동요도 아니고, 왜 이렇게 관행 타령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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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행 관행 그놈의 관행  에라이, 관행도 진짜 뭘 알아야 관행이라는 것도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즉, 업무의 FM적인 프로세스를 알아야 관행이라는 것도 하는 건데, 관행이었다고 외치면서 그게 마치 업무의 정식 프로세스처럼 이야기하는 걸 보니 진짜 기가 차다. 결국, 혹 떼려다가 돌아온 건 혹 두 개가 되어버렸으니.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나 스스로가 기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LBQx3koSrvxzxWeP8DUwPfq6U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6:33:24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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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요즘 '믿음' 으로 삽니다. - 긴장의 연속을 살아가는 요즘 나의 직장인으로서의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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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믿음' 으로 사는 게 아닐까?  단순히 교회를 다닌다고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간다고 말은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그 믿음이 얼마나 우리를 자유케 했는지를 돌아보면.. 참 쉽지 않다.  나는 요즘 회사 업무로 인해 긴장의 연속과 불안 가운데 산다. 하나라도 놓치면 안되는 중요한 일들이 어퍼컷을 날리듯 계속 날아들고, 온갖 신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dApLyKB2mXjV1d-03mKWqzt-A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23:13:24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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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원래 다 그런거 아니었나요? - 회의 원래 매일하는거 아니예요 사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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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직원을 뽑았는데 1주일만에 못하겠다고 그만뒀다. 예전에 인턴을 1년간 했었는데, 정규직을 거부한 사례도 있었다. 그래서 좀 믿을만한 직원을 뽑기위해 주변에 추천을 요청하러 다니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어느 타 회사 사람을 만나서 직원 추천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었다.  &amp;quot;우리회사 직원을 뽑아야 하는데..&amp;quot;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다가 매일의 루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UCC6fRD6BSFglE79zQEPAWse1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23:58:34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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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을 받아내는 자리 - 팀장의 위치와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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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짜증을 온몸으로 받아내야 한다. 팀원들 모두의 대표로 깨지는 건 팀장의 주요 임무 중 하나다. 뭐 어느정도 그런 위치에 있다는 건 인정한다. 중간 관리자가 그래서 어려운 게 아닌가? 그렇다고 나는 누구처럼 책임을 고스란히 직원에게 넘기긴 싫다. 또한, 누구처럼 다 내 탓이다 라고만 할 수도 없다. ​ 다만 내가 바라는 건, 나는 똑같지 말아야지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VXI3OZCvQZU0MeIkjlxhhIUXp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23:42:54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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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많이 얻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 사람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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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를 많이 얻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많이 얻고 싶다면 많이 해봐야 한다. 많이 실행하다 보면 많은 질문이 생기고, 그 많은 질문이 결국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질문은 내가 실행하는 단계별로 깊이도 달라진다. ​ 내가 생각하는 처음 단계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때이다. 이 시기는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 마음은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88aVpgqb5NVyiuJpUKtDfzWYK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05:16:15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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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보고, 또 보고 - 직장인은 보고 기계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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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은 보고로 시작해서 보고로 끝난다.  직장 선배 중 한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물론 공감하는 바가 크다. 그래야 업무에 대한 진행상황도 체크하고, 책임 소지도 명확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끔은 정말 보고가 진리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된다. 팀장이 되고 보니 보고를 하는 입장도 이해가 가고, 보고를 받는 입장도 이해가 가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RD1-csbmxA5rtUGS63mHuS1Pl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0:58:26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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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로 인해 눈치코치 보는 팀장 - 재택근무하니까 눈치가 많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ic/81</link>
      <description>재택 하니까 직원들 얼굴 보기가 쉽지 않다.  우리 회사는 격주로 재택근무를 진행 중이다. 그러다 보니 한 달에 얼굴 한번 못 보는 경우도 있다. 회의는 아침에 화상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각자의 업무가 시작된다. 개별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카톡이 불이 난다. 불난다. 이런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감사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얼굴을 보지 않아서라는 핑계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OuL8BZ7vWzF4EwdcvL9UN9vJt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23:47:21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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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팀장이다. 그러나, 팀장은 내가 아니다. - 회사 계급장을 떼면,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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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팀장이다. 그러나, 팀장은 내가 아니다.  오랜만에 이전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팀장님을 만나 이런저런 회사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었다. 회사가 어려워지다 보니 예전 내가 모시던 상사분들이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를 꽤나 많이 받으셨다고 한다. 예전 내가 모시던 상사 분들의 행방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참 씁쓸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전 회사에서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pq76ohhJc1VGyk75Jtd3DFlsC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0:39:12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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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보 팀장입니다. - 팀장도 매일 상사앞에서 쫄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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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조용히 있을 때 전화 주라.  카톡으로 단 한 문장이 전달되었습니다. 근데 핸드폰 밧데리가 없어 1시간 뒤에나 확인한 저는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뚜, 뚜, 뚜 받지않습니다.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대체 퇴근시간인데 왜? 무슨일일까? 집에 가는길이 정말 천근 만근 온갖 짐을 짊어진 사람과도 같이 담이 올 정도로 몸이 아픈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2ivMD_eMTHQb7o2XFNo13CplE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23:05:37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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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두리 팀장의 회의적인 회의에 대하여 - 팀장도 아싸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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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젠다를 제시하고, 회의를 준비하고, 회의를 위한 회의를 준비하고, 회의 때 말을 제일 많이 하고. 이런 걸 우리는 '리더'라고 부르거나, '리더십'이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카리스마가 넘치는 리더를 만나게 되면 꼭 보게 되는 장면입니다. 회의를 아주 유창하게 진행해가는 것. 마치 연극무대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할까요. 그런 회의를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c%2Fimage%2FLa_Yq2EAGFB-3nsm7g-8krBbc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4:55:57 GMT</pubDate>
      <author>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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