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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title>
    <link>https://brunch.co.kr/@@3ion</link>
    <description>본인의 직장 연차를 깨달을 때마다 소스라치게 놀라는 이십몇년차 직장인이자 워킹맘.  한국에서 수십년 살아왔는데, 어쩌다 보니 캐나다에서 직장생활 중. 좌충우돌 현재 진행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2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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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의 직장 연차를 깨달을 때마다 소스라치게 놀라는 이십몇년차 직장인이자 워킹맘.  한국에서 수십년 살아왔는데, 어쩌다 보니 캐나다에서 직장생활 중. 좌충우돌 현재 진행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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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6, 2026&amp;nbsp; - 4월의 첫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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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4월 들어서 첫 아침 기록을 해 본다. 지난주에는 새벽기상이 좀 저조했고, 지난 4월 2일부터는 롱 위켄드로 금요일부터 주말간 짧은 휴식을 즐기다 보니 루틴이 확실히 해이해졌다. 반성한다.  롱 위켄드 동안 밀린 운동을 해낼 수 있어 좋았지만, 그 와중에 머릿속에 할 일에 대한 생각들이 끊임없이 돌아갔고, 그러다 보니 쉬어</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59:19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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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31 (Tue), 2026 - 3월의 마지막날</title>
      <link>https://brunch.co.kr/@@3ion/54</link>
      <description>기상: 5시 40분 착석: 6시 20분  오늘은 긍정확언 명상, 독서, 그리고 업무 관련 생각을 정리하는 아침을 보냈다. 새벽시간에는 되도록이면 업무 관련한 일은 안 하려고 하지만, 요즘 프로젝트는 많아지는데 리소스 분배에는 한계가 있어서 마음이 복잡하다. 관련하여 주중 얘기를 해야 하는 일들이 좀 생겨서 생각을 정리하는 데 아침 시간을 투자했다.  오늘의</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5:12:32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5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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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6 (Thur), 2026&amp;nbsp; -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title>
      <link>https://brunch.co.kr/@@3ion/53</link>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어제는 기상시간이 약간 늦어 루틴 일부만 수행하느라고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오늘까지 빼먹고 싶진 않아 기록을 남겨본다.  어제는 출근길의 마음이 얼마나 무겁던지. 마음에 돌덩어리가 앉은 것 할일들에 대한 무게에 짓눌려 마음과 발걸음이 천근만근 이었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자 라고 매일 생각하건만, 일들이 쌓였을 때는 한숨부</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5:16:40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5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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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4 (Tue), 2026&amp;nbsp; - EBS 중급 영어회화가 깨운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3ion/52</link>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어제 새벽기상은 하였지만 이런저런 일을 처리하느라 일지를 쓰지 못하였다. 오늘도 출근 준비에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써 보겠다는 의지로 기록을 시작한다.  나는 대학시절 경영학을 전공했고, 학교와 전공 탓인지 내 주변에는 여유 있는 가정에서 자라난 친구들이 꽤 있었다. 나는 그렇지 못했기에 어느 정도의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on%2Fimage%2FcPC5t7X1kd4-AkYc0JElh29HG_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5:28:53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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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19(Thu), 2026 - 일이 휘몰아 치는 요 며칠들</title>
      <link>https://brunch.co.kr/@@3ion/50</link>
      <description>기상: 5시 50분 착석: 6시 20분  어제는 새벽기상 일지를 쓸 시간이 없었다. 오늘도 시간이 좀 빠듯한데 오늘까지 스킵하고 싶지 않아 얼른 적어본다.  요즘 일이 휘몰아 치고 있다. 해야 할 것들도 많고 챙겨야 할 것들도 많아서 머리가 어질어질 하다. 하나하나 잘 해나가야지 싶다가도 짜증이 훅 몰려올 때가 있고, 미간을 잔뜩 찌뿌리거나 긴장된 자세로</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16:34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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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17(Tue), 2026 - 마음을 편하게 가져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9</link>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어제는 회사 일 챙길 것들이 마음을 심란하게 하여 5시 10분경에 일어나 명상,독서 루틴을 한 뒤 회사 업무를 보았다. 오랫만에 6시 벽을 깨서 의미는 있었으나, 새벽시간을 일로 다 투자하다보니 썩 기분 좋은 아침 시간은 되지 못하였다. 심란한 회사 일들과 덧붙여 더욱 그러하였다. 덕분에 기록은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  기</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5:16:09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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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12(Thu), 2026&amp;nbsp; - 정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8</link>
      <description>기상: 6시 30분 착석: 7시  새벽기상을 하다 보면 몇번의 해이해 지는 기간들을 자연스레 만나게 된다. 그 때 해이해 지는 기간은 꼭 이런 생각을 동반한다. '내가 왜 일찍 일어나려고 하지? 무엇때문에?'  그리고 난 지금 그 기간을 통과하고 있다. 평시보다 늦은 기상 시간인 여섯시 삼십분이 그러하다. 어제도 마찬가지였다. 어제도 겨우 몸을 일으켰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5:01:53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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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10 (Tue), 2026</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7</link>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6시의 벽을 깰 수 있는데 못깨고 있다. 5시 30분에 눈을 떴는데, 분명히 다리를 높게 들고 침대 밖으로 확 내리면 분명히 일어날 수 있는데!  그냥 좀 더 누워 자고 말았다. 그래도 6시에는 어떻게든 몸을 일으켰으니 그건 그나마 토닥토닥 할 일이지만..  30분만 더 일찍 일어나면 나만의 시간이 그만큼 늘어나고, 할</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5:22:31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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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9 (Mon), 2026&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6</link>
      <description>기상: 6시 30분 착석: 7시  어제 캐나다의 데이라잇 세이빙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오늘의 6시 30분은 어제의 5시 30분이다. 간밤에 잠을 설치기도 했고, 한 시간의 변화에 몸이 100% 적응되지 못하여 목표 기상 시간보다는 한참 늦게 일어났다. 그냥 쭉 자버릴까 하는 생각도 강하게 들었지만, 일어나서 루틴을 조금이라도 수행했을 때 느껴지는 개운함과</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19:38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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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6(Fri), 2026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5</link>
      <description>기상: 6시 10분 착석: 6시 30분  수요일에 계획하지 않은 디너를 하게 되고 술을 곁들이게 되면서 어제는 새벽기상을 하지 못했다. 역시 술은 새벽기상의 적이다. 마음도 젊고 몸도 젊다고 '생각'하지만, 몸은 생각보단 물리적 법칙을 따라가므로 어렸을때 대비 약해진 체력은 아무래도 어쩔수 없고, 술을 마실 경우 제대로 된 숙면을 취하지 못하니 자도 잔 것</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6:17:19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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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4 (Wed), 2026&amp;nbsp; - 복잡한 머리 정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4</link>
      <description>기상: 6시 10분 착석: 6시 30분  어제 새벽기상은 하였으나, 업무 챙길것에 마음이 바빠 기록을 하지 못하였다. 간밤 귀가가 늦어 오늘 기상도 덩달아 늦어졌지만, 오늘은 어떻게든 기록 루틴은 지켜보고자 컴을 켰다.  머리속이 복잡할 수록 차분하게 정리하고, 메모하고 편하게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영 쉽지가 않다. 할일이 쌓여가고 챙겨야 할것들은 끝이 없</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6:42:36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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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b 27(Fri), 2026  - 행복에 대해 생각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3</link>
      <description>기상: 5시 50분  착석: 6시 20분   어제는 새벽 기상을 하지 못하였다. 우연히 알게 된 현지 친구와 막걸리를 마셨기 때문. 하하. 막걸리 자체를 많이 마시진 않았지만, 그 현지 친구와 단골 아지트인 이자카야로 2차를 가면서 추가 음주를 해버렸고 그 결과! 새벽 기상은 가뿐히 패스.  그리고 하루 종일 피곤함에 시달렸다. 아 체력이 딸린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6:33:48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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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b 25 (Wed), 2026&amp;nbsp; - 두려움과 믿음</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2</link>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그간 내 머리속을 바쁘게 했던 한 프로젝트의 마케팅 플랜 작업을 마치고 어제 무사히 1차 미팅을 끝냈다. 규모가 크지 않은 프로젝트긴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처음 도전하게 되는 일인지라 나름대로 의미가 큰데, 현재 우리 팀 규모가 크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일이 있기에 일단 이것은 내가 쳐 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리딩해왔다</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6:22:23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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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b 23 (Mon), 2026&amp;nbsp; -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월요일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1</link>
      <description>기상: 5시 55분 착석: 6시 20분  주말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만들어야 할 마케팅 플랜이 있어서 그것에 사로잡혀 보낸 시간이 주말의 50%가량의 지분을 차지했고 (머리속 지분은 거의 80%), 아이들 챙길것과 영주권 발급에 따른 주말에 가능했던 행정업무 처리 등. 주말엔 조금 빡세게 운동하려 노력하는 편인데, 이런 사정으로 이번 주말엔 필라테스만 겨우</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6:01:45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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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eb 19 (Thur), 2026&amp;nbsp; - 잠재 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3ion/40</link>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잠자기 전에 드라마를 보다가 취침 시간이 약간 지연되었더니 6시 벽을 뚫지 못했다. 목표 기상은 항-상 5시 30분이나 항상 6 숫자를 보고야 만다.  그럼에도 목표는 항상 5시 30분으로 유지하고, 일어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왜냐! 잠재 의식의 힘을 믿기 때문에. 잠재 의식을 현재 의식이 이겨버리는 경우가</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6:28:09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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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b 18 (Wed), 2026&amp;nbsp; - 포커페이스가 되고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on/39</link>
      <description>기상: 5시 55분 착석: 6시 25분  세수,양치 - 물끓이며 가벼운 운동 - 독서 - 영어공부 그리고 지금 기록의 루틴  새벽 기상 루틴의 마지막으로 기록을 하고 있는데, 기록이라는게 생각보다 쉽게 쓰여지진 않아서 시간을 조금 잡아먹는다. 때로는 기록할게 없는것 같기도 하고, 흔한 화이팅 메시지로 마무리하는게 조금 그렇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6:30:48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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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b 17 (Tue), 2026&amp;nbsp; - Resentment 다루기</title>
      <link>https://brunch.co.kr/@@3ion/38</link>
      <description>기상: 5시 55분 착석: 6시 30분  새벽기상 일지를 며칠만에 쓴다. 금요일에는 기상은 이르게 했지만 쓸 시간이 없었고, 월요일 휴일이 끼어있던 Long Weekend에는 새벽기상까진 아니더라도 아침 일찍 일어나긴 했지만, 정해진 루틴보다 독서 위주로만 했었어서 따로 일지를 적진 않았다.  요즘 나는 'Resentment (원망, 억울함, 분노)'라는</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6:30:04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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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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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b 12 (Thur), 2026&amp;nbsp; - 보통의 삶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3ion/37</link>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간밤에 잠을 설쳤다. 잠이 잘 오지도 않았고, 겨우 잠들어서는 두번을 깼다. 그러다보니 알람이 울려도 몇번 끄기를 반복하다가, 에라 하는 심정으로 몸을 힘겹게 일으켰다. 세수와 양치를 해도 노곤함이 지금까지도 약간 남아있다.  오늘 아침엔 박완서님의 에세이집 &amp;lt;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amp;gt;를 마무리하였다. 마음에 남는 부분들이</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6:17:33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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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b 11 (Wed), 2026&amp;nbsp; - 조금은 답답해진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3ion/36</link>
      <description>기상: 5시 40분 착석: 6시 10분  어제는 전날 음주로 새벽기상을 하지 못하였다. 나이를 먹을수록 음주의 영향력이 그 다음날 더 크게 느껴진다. 맥주 두잔 정도만 먹어도 그 다음날 찌뿌둥한 몸과 머리. 이런 찝찝한 느낌을 경험할 때마다 술과는 점점 멀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시원한 맥주를 들이킬때의 속시원함이 있는데, 이런 것을 앞으로는 점점 삼가야</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6:29:05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36</guid>
    </item>
    <item>
      <title>Feb 9 (Mon), 2026 - 거기도, 여기도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고 둘다 즐긴다고 생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ion/35</link>
      <description>기상: 6시 착석: 6시 30분  어제 취침시간이 늦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일어나서 새벽기상 루틴을 수행했다. 세수, 양치 - 물 끓이면서 스트레칭 - 독서 - 영어공부. 그리고 지금 기록 루틴으로 마무리하려 한다.  새벽 독서는 주로 자기 계발서를 읽지만, 오늘은 박완서님의 에세이집으로 시작했다. &amp;lt;사랑을 무게로 안느끼게&amp;gt; 라는 에세이집으로 작가의 70</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6:32:54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ion/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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