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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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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쇼공, 쇼핑을 공장에서 CE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56: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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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공, 쇼핑을 공장에서 C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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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는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vE/12</link>
      <description>예술가는 좋겠다.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서.  항상 너무 참고 억누르니 감정을 설명하고 표현하는 법도 잊어버린 것 같다.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다.</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4:53:06 GMT</pubDate>
      <author>박윤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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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과연 어땠을까? - 쇼공을 시작하고 처음 맞는 사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3ivE/10</link>
      <description>이제 서른 살이라니..&amp;nbsp;&amp;nbsp;주위에 친구들이나 형, 동생들을 보면 아직 예전이랑 그렇게 다른 것 같지는 않은데 시간이 참 빠르다.  엄청 자세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편이 아니다. 보통 1년 정도 변경되지 않을 만한 대략적인 목표를 정하고 매우 짧은 기간을 목표로 단순하게 산다. 때문에 과거를 돌아보면 디테일한 기억보다 대략 '2012 ~ 2014년도는 군</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3:58:34 GMT</pubDate>
      <author>박윤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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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먼저 구매하는 사람들 - 당신들이 궁금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vE/9</link>
      <description>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많은 소비자를 만나지만, 꼭 직접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 있다. 바로 후기가 하나도 없는 제품을 &amp;quot;가장 먼저 구매하는 사람들&amp;quot;이다. 꼭 가장 먼저 사는 것은 아니더라도 후기가 없는 제품을 용감하게(?) 구매해주신 소비자분들이 기억 속에 남는다.  모든 것에는 처음이 있듯이, 상품에도 오픈이라는 첫 단계가 있다. 쇼공 역시 처음이</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13:50:58 GMT</pubDate>
      <author>박윤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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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정리해주는 곰인형</title>
      <link>https://brunch.co.kr/@@3ivE/8</link>
      <description>어디서 들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뭐가 정리가 안되고 문제가 뭔지 모를 때 곰인형한테 설명을 하면 방법이 떠오른다고 했었다. 굉장히 중요한 것을 재밌게 표현했다고 생각했고 프로그래밍에 이런 위트가 그 당시에는 꽤 재미있었다.  물론 모르는 것도 많기 때문에 이것저것 찾아보는 게 항상 필요하지만 생각보다 알고 있는 수준에서 해결될 일도 많다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15:27:51 GMT</pubDate>
      <author>박윤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ivE/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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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공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플랫폼 - 쇼공, 쇼핑을 공장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3ivE/5</link>
      <description>'그렇다면 쇼공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가?'  브랜드가 중요한가요?  저희는 모든 제품소개 페이지에서 소비자에게 '과연 브랜드가 중요한지?'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매트리스를 구매할 때&amp;nbsp;누군가는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다른 누군가는&amp;nbsp;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amp;nbsp;상품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소비자일수록 브랜드 그 이상의</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19 04:27:59 GMT</pubDate>
      <author>박윤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ivE/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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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공을 시작한 이유 - 쇼공, 쇼핑을 공장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3ivE/4</link>
      <description>국내 제조공장의 현실  공장의 마진율은 점점 낮아진다.  대학생 시절, 비록 방학 때 2개월씩 잠깐 하는 일이었지만 국내 생산하는 의류 브랜드 제조 프로모션에서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어려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낮아지는 제조공장의 마진율이었습니다. 봉제공장의 인건비와 원부자재의 가격은 높아지는 반면, 브랜드사에서 요구하는 납품가는 계속 낮아졌기 때문</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19 01:23:43 GMT</pubDate>
      <author>박윤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iv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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