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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icial K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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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움직이는 시를 쓰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3:2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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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움직이는 시를 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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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AI! AI가 진짜 다해줘? - 아직 다는 안 해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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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AI를 사용하지 않은 글입니다.)  이직을 하고 3개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수습 기간 3개월에 대한 시간이어서 꽤나 긴장하고 보냈다. 정말 판이하게 달라진 업무 환경에 적응하느라 고생도 많았고 많이 불안하기도 했다. 사실 1부터 100까지 다 달라져서 할 이야기는 많지만 이제는 업무 중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AI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97kk_ZVssRWCB-vOVi1A29jaO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09:20:29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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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테이션 소개팅을 내가... 갔네... - 과거 친구를 비웃었던 나는 뭐지?</title>
      <link>https://brunch.co.kr/@@3iza/310</link>
      <description>지난 몇 주의 복잡한 마음을 글로 내려놓고 나를 놓지않기 위한 노력들을 했다. 먼저 일본어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기 위해서 출퇴근 길에 잠시동안이라도 앱을 켜고 단어를 보았는데 내가 생각한 정도의 공부량을 채우려면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N3를 목표로 잡았고 공부 도구였던 기본 단어장 앱들이 유료 결제를 유도하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aE35iB1X-b6c9jwikgE3c92qn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11:17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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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 나는 아직 그때의 나 그대로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3iza/309</link>
      <description>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니 정확히는 IT 업계에 발을 붙이고 내 마음은 조급해졌다. 모르는 것이 많은 만큼 주말에 공부를 해야 했고 주중에는 매번 잘 모르는 일과 마주할 때마다 나는 숨이 차올랐다. 그런 생각과 달리 나는 주말에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노는 것도 아닌 생활이 반복되었다. 주중의 업무 스트레스와 불면으로 나는 주말에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upGLAasZF6uB31EnVEauV1Tj-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6:51:16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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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째 이직 후 한 달 후기 - 이직하길 잘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za/306</link>
      <description>이제 이직한 지 한 달이 다되어 간다. 3주 정도 일하고 이제 설 연휴를 보내고 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직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크게 든다. 작년의 괴로움을 다 있을 만큼 말이다. 문득 전 여자친구는 새로운 여자친구로 잊는다는 말이 떠오른다. 이 말처럼 새 회사로 전 회사를 잊어가고 더불어 결자해지라는 말처럼 묶어둔 것을 스스로 풀어낸 느낌이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hPGXu-z5EMzoTj731jC79PqLk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1:26:57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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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고르는 일 - 소개팅보다 더 어려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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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면서 내가 느낀 것은 회사 고르는 일이 정말 어렵다는 것이었다. 처음 구직을 시작할 때만 해도 신입이다 보니 헤드 헌팅이라는 것도 몰랐고 그저 일을 할 곳을 찾기 바빴다. 물론 단순하게 일만 시켜주면 갑니다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획자 경력을 쌓을 곳이면 급여, 복지, 사람, 위치는 크게 고려하지 않았다. 언제나 그렇듯 취업 시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_Av1V7SHPnQTdNIcA_bM5cqFy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6:22:03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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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과 현실 - 삶에 대한 결의</title>
      <link>https://brunch.co.kr/@@3iza/301</link>
      <description>2025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회고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회고는 참 괴롭다. 신나는 일보다 괴로운 일이 많은 것이 삶이기 때문에 그렇다. 회고를 하며 지난날을 더듬어보는 것은 상처를 만지는 것과 같아서 아프고 너무 아프다. 유독 2025년은 너무 아팠다. 그동안 골치 아픈 문제들을 못 본채 해왔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게 되었다. 나이를 먹은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B5JMO9sPXzpfLc9izmhf5APsF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1:25:45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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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더 믿어보기로 - 외부에 뭐가 답이 있을 것이라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3iza/295</link>
      <description>오늘 한 회사에서 서류 합격을 하였다. 나에게는 조금 특별한 서류 합격이었다. 그동안 퇴사를 하고 여러 곳에 포트폴리오를 돌렸지만 어느 곳도 서류를 붙지 못했다. 개선이 필요했고 지원을 중단한 후 먼저 나는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를 듣고 어떤 점이 포폴에 부족했는지 학습했다. 그리고 PM 포지션을 지원하는 나는 내 분석력 그리고 논리력으로 승부하고자 케이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Fv7mSBAn73RaVewY6i34X86IF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4:30:53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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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4주 차 - 무탈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3iza/293</link>
      <description>퇴사한 지 3주가 지났다. 준비하던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딱 어제 마감일자로 냈는데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첫 주는 그저 내 생활이 무너지지 않도록 애썼다. 첫 번째 퇴사 때는 그냥 늦게 자고 사람들 만나고 했어 시간이 녹아 조금 후회했던 생각이 들어 이번에는 제 때자고먹고 등 기본 생활 패턴이 무너지지 않는데 집중했다. 그리고 뭔가 급하게 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PyPGN5D02w-3epQ-HJVpReMiL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8:14:20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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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 퇴사 - 지난 2년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iza/292</link>
      <description>'뭔가 내가 잘못 사는 건 아닐까?'  문득 드는 생각에 다시 모니터 앞에 앉았다. 지난 일을 되짚어보는 것은 참 괴로운 일이지만 늘 내가 해왔던 것처럼 글로 쓰며 정리해 보고자 한다. 설사 그 일이 너무 괴로울지라도 여전히 나는 반추하는 삶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목요일 마지막 근무를 마쳤다. 이 일을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까. 지난 6월 갑작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GLlVZWc5bqm-1Lmxt1Y0pqY1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3:37:51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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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하는 네가 부러웠어 - 나도 자퇴했었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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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고등학교 시절 힙합 음악이 하고 싶었다. 처음 힙합을 알게 된 것이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그 후로 음악에 빠졌다. 지금 힙합 음악을 생각해 보면 첫사랑 같은 존재였다. 처음으로 내가&amp;nbsp;애정을 갖고 찾아보고 챙겨보던 것이었다. 매일 학교 다녀와서 힙합 커뮤니티에 글을 보거나 새로운 음악을 찾으면 mp3에 넣고 방 안에서 음악을 듣는 것이 나의 하루의 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DT9LyLTlVmNmCao5kiK_uQdjl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2:51:03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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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강도를 당하다니 - 오래되어도 잊을 수 없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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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0년대 후반 여름 8월 15일 몹시 볕이 뜨거웠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의 더위는 별로 안 더웠던 것 같기도 하다. 요즘 더위는 뭔가 기분 나쁘게 짜증 나게 덥다. 이렇게 더울 때면 항상 그날이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바로 강도를 당했던 일이다. 살면서 강도를 당할 일이 있을까 싶었지만 내가 당했다.  때는 내가 고3이었을 때다. 지금 생각하면 공부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9LIdH7AYC0UQrIbnDwuxrjtg1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0:18:39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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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사는 건가 -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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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은 무섭게 흘러간다. 왜 무섭게라고 나도 모르게 표현했는지 모르겠지만 매주 일요일 저녁 나는 몹시 두렵다. 이렇게 살아가는 게 맞을까라는 의문이 자꾸 들고 고민하다 보면 삶을 부정하게 된다. 자기부정은 파멸이라고 배웠는데 안 그러려고 해도 참 뜻대로 되지 않는다.  서비스 기획자로&amp;nbsp;고객사와 개발자 논의를 하다 보면 5일은 금세 지나가고 골치 아픈 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xjHKepQVwsIV-RwK4BZe17xtB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2:53:19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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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페이로] pay 앱 들여다보기2 - 네이버 페이 포인트와 마이 데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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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에서 네이버 페이 랜딩 페이지를 살펴보았다. 이 번 글에서 하단부를 살펴보기로 한다. 매주 이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지만 회사에서 서비스 오픈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오픈 시작 후 고도화가 바로 시작되어 여전히 정신은 없지만 삼일절을 맞아 여유를 되찾고 글을 써본다.  랜딩페이지 2  금융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끝나면 페이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32h6n5Lc9Yr0o2loIcUCwiHNF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0:24:27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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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앱 서비스 기획자가 하는 일 -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3iza/271</link>
      <description>저번주 내가 기획한 서비스가 출시가 되었다. 내가&amp;nbsp;작성한 기획서를 기반으로 서비스가 만들어졌다는 것이 마치 내가 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다. 참 기분이 묘했는데 기쁨도 성취도 아니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amp;nbsp;이 글에서 내가 생각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기 위한 서비스 기획자의 일을 써보고자 한다. 물론, 서비스 기획 중에서 내가 몸담고 있는 웹/앱 서비스 기획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MZC1isIswkUCL4PaUG8fzF2Lp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0:31:54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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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페이로] pay 앱 들여다보기 - 고민의 끝, 일단 서비스를 알자!</title>
      <link>https://brunch.co.kr/@@3iza/270</link>
      <description>어떻게 해야 내가 가고 싶은 기업을 갈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던 나이다. 수많은 경쟁자들 속에서 내가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러 조언도 들어보고 하면서도 무심결에 지나치고 있던 조언 중 하나가 해당 서비스 혹은 기업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다. 또한 네이버피셜 경력직 이야기에서 나오듯 경력직에게는 빠르게 현업의 업무를 처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6BVT1ml9oluoHkL0yHr5tUKgI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3:36:42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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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정산 이제 그만 찾아보기 - 이 것이 마지막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3iza/269</link>
      <description>1월은 늘 연말 정산 이야기로 유튜브 콘텐츠들이 우후죽순 나온다. 제대로 한 번 확인하면 별 내용이 없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뭔가 찜찜하게 자료를 제출하고 끝이 난다.  나의 경우 미혼, 무주택 세대원이라&amp;nbsp;뭐 그렇게 지나가도 딱히 일상에 지장은 없었으나 이번에 세금과 결부되어 있는&amp;nbsp;ISA, 연금저축펀드, IRP를 확인하면서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g0uFhgBs9poDtGnzLeZb6vZcb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4:27:49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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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A 계좌 세제 혜택 알아보기 - 금융하고 익숙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3iza/264</link>
      <description>투자를 시작하면서 ISA 계좌를 만들라는 말을 많이 듣고 또 실제로 개설하여 S&amp;amp;P 500이나 나스닥 100 ETF를 많이 구매하고 있다. 이 계좌의 장점은 세제혜택이라고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떻게 혜택을 받는지는 대충 쓱 넘기고 말았다. 좀 더 정확히 알아보고자 글로 정리해 보고 앞으로 금융 서비스 기획에 있어 작은 발판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세제 혜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sEP36MCoVsVh_tCWS0PzB3NQQ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7:16:05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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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으로 접어들어가며 2024년을 정리하다. - 30대가 되어서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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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12월 28일. 이제 올해도 3일밖에 남지 않았다. 매번 그 해에 대한 회고를 올리는데 올해는 유독할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는다. 할 이야기가 없다기보다는 하두 정신이 없어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정리할지 몰라서였다. 직장을 다니니 직장에서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직장을 다녀 돈을 버니 여행을 가고 이것저것 사고 또 직장을 다니니 커리어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DIgLfpbzzrDfePYSqE3qC95-r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11:37:46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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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 좋게 연봉을 800만원을 올렸다. - 근데 생각보다 기쁘지 않은</title>
      <link>https://brunch.co.kr/@@3iza/262</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 운 좋게 연봉을 800만원 올렸다. 이제 2년밖에 직장 생활을 하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많이 올렸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이 회사에서는 첫 연봉 협상이었고 또 게다가 SI 기업에서 기획 업무였기에 어느 것을 봐도 쉽지 않은 환경이었던 것은 사실이다. 어떻게 올렸을까를 생각해 보면 그냥 운이 좋았다. 물론 일은 기본적으로 열심히 하고&amp;nbsp;한 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m59Bg9SiJbJRN-CFvu58czcK-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5:12:28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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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나는 오사카 여행기 - 도쿄, 훗카이도도 가고 싶어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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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3박 4일로 오사카에 다녀왔다. 18년도 유럽 여행 이후 처음으로 혼자 해외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여행 가기 전에 일이 바쁘기도 해서 제대로 준비를 할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사실 가기 피곤했고 일본 여행이 난이도는 쉽다고들 하지만 해외 여행은 해외 여행인지라 고려해야할 것이 많았다.  이 글은 나에게&amp;nbsp;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a%2Fimage%2Fm5OcMbFTDCgPuM_XO3XTr651B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4:18:04 GMT</pubDate>
      <author>ONicial K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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