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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우</title>
    <link>https://brunch.co.kr/@@3izy</link>
    <description>전시 디자인을 공부합니다. 미학, 수학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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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디자인을 공부합니다. 미학, 수학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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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은 삶을 구원할 수 있는가? - 어쩌면 소극적이라 지탄받을지도 모르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izy/5</link>
      <description>지금, 삶은 길고 고되다. 반복되는 하루가 주는 두껍고 질척거리는 감각은 자주 정신을 뒤덮는다.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가는지 이유를 찾기 쉽지 않다.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서툴러지고, 무뎌지며, 남들 또한 그러리라 생각하며 무심해진다. 그리고 그것은 시대의 미덕이 된다. 대다수 현대인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들은 빠르고, 효율적이며</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4:27:24 GMT</pubDate>
      <author>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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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 무엇에 마음을 써야하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3izy/4</link>
      <description>공간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이를 행위로 규정한다면 그것은 &amp;quot;사물들의 배치 행위&amp;quot;로 정의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공간 디자인은 배치 행위인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amp;quot;주어진 공간에서 대상들의 배치 행위&amp;quot;를 공간 디자인이라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단순한 규정에는 여러 논의들이 켜켜히 쌓여있다. 이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공간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y%2Fimage%2FtvRyXme1dO7RmzIo7XfhSDIqI7U.jpe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15:44:48 GMT</pubDate>
      <author>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iz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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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이란 무엇인가? - 디자인과 공학의 경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3izy/3</link>
      <description>디자인이란 무엇인가? 본 글에서는 두 가지 측면에서 디자인을 정의하고 묘사하려 한다. 먼저, 디자인을 수사학의 지형 위에 위치시켜 묘사한다. 다음으로 디자인을 문제 해결의 한 방식으로 묘사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고 나면, 서로 다른 모습을 띄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두 그림이 결국은 하나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디자인의 어원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zy%2Fimage%2FNFs-RuREVO91AnA13fn7cYYDMM8.jpg" width="457"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08:49:13 GMT</pubDate>
      <author>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iz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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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의 아우라 - 아우라에 대한 하나의 아이디어</title>
      <link>https://brunch.co.kr/@@3izy/2</link>
      <description>아우라란 종교적 어원을 지닌 용어로 본래의 뜻은 '입김', '공기'를 의미하나 벤야민은 이를 철학적, 미학적 의미로 전환한다. 전통적인 예술작품은 그 자신의 아우라로부터 생성된 권위를 보존하며 주술적이고 종교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벤야민은 아우라를 객관적 특성과 주관적 경험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과거 전통적인 예술작품은 평범한 사람들이 다가가</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8:44:38 GMT</pubDate>
      <author>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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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대한 한 가지 기예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3izy/1</link>
      <description>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세 가지 비평서를 쓰면서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하나,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셋, 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되는가. 이를 통해 칸트가 도달하고자 했던 질문은 &amp;ldquo;인간은 무엇인가&amp;rdquo;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처음 접했을 때,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자연스레 이 질문의 형식을 빌어 디자인에 치환해보고 싶</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7:26:20 GMT</pubDate>
      <author>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iz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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