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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비</title>
    <link>https://brunch.co.kr/@@3j1T</link>
    <description>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글을 쓰는 여름비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2:11: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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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글을 쓰는 여름비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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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류 데이터 분석이 프로덕트 분석과 다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73</link>
      <description>데이터의 복잡도가 한계 이상으로 올라가서 물류 SSOT(Single Source Of Truth)들을 설계하는 업무를 자진해서 하게 되었다.  거의 1년 반 동안 만들어둔 테이블들 간의 관계도를 바라보며 한참 동안 물류 데이터의 특징은 무엇이고, 분석에 활용할 때 무엇이 중요하고, 어떤 데이터들이 비즈니스적으로 핵심인지 생각해보았다. 이를 기록으로 남겨본다</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8:04:41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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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굳이 엑셀&amp;nbsp;운영시트를 어드민 페이지로 바꾸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72</link>
      <description>1985년에 오피스워커들을 위한 희대의 도구, 엑셀이 출시된다.  엑셀이란 도구가 무언가를 분석 및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쓰이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테이블이라는 템플릿 2. 자율성 3. 직관성  다량의 데이터를 특정 공통점에 따라 나열하고 분류하기 위해서는 테이블이라는 형식을 써야 한다. 다만 테이블 형식으로 데이터를 쌓고 분석하는</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8:03:33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7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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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주량 자동 산정하는 로직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71</link>
      <description>물류 운영자분들이 겪는 가장 어려운 문제들 중 하나는 발주량을 얼마나 산정해야 하는 것이다.&amp;nbsp;그냥 말로 하니 쉬워보이지만 사실 발주량을 산정한다는 것을 쪼개보면 [수요 예측, 발주 한계, 재고 정책, 비용 및 이득 산정] 이라는 다양한 요소들이 엮여 있다. 그리고 각 요소들은 치열한 고민과 최적화가 필요하다.&amp;nbsp;이와 연관하여 이전에 운영 효율화를 위해 MVP</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9:41:53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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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분석가의 실종 : 만약 분석 비용이 0이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70</link>
      <description>날이 갈수록 내가 코드를 짜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3일 정도 걸릴 것이라 생각했던 분석을 1시간 내에 끝낸 경험이 있다. 1주 정도 걸릴 최적화 문제를 2일 내로 끝내본 적이 있다. 1달 정도 걸릴 테이블 및 코드 조사를 1주 이내로 끝낼 수 있게 되었다.이런 극단적인 리소스 사용의 감소를(혹은 생산성의 향상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기존의 코드, 테</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3:46:19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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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류 DA의&amp;nbsp;연말 회고1 : 물류를 움직이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9</link>
      <description>이커머스 회사에서 물류 데이터 분석가로 일한 지 1년이 되었다. 나는 물류를 전공하지 않았다. 실제로 운영해본 적도 없다. 회계사가 재무제표를 뒤적이며 회사를 파악하듯, 나는 데이터를 지표 삼아 물류 시스템을 관찰하는 사람일 뿐이다.  이런 거리감을 가지고 1년간 본 것들을 적어본다.  월요일 아침  월요일 아침이면 물류팀은 분주하다. 품절 상품을 체크한다</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3:52:49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9</guid>
    </item>
    <item>
      <title>이커머스 가상제고 도입 - 데이터로 분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8</link>
      <description>[얼마 전 물류팀에서 &amp;quot;가상재고&amp;quot;라는 걸 도입했다.]  쉽게 말하면, 창고에 지금은 없지만 일주일 후에 들어올 물건을 &amp;quot;지금 주문받는&amp;quot; 방식이다. 고객한테는 &amp;quot;배송이 조금 늦어지는 대신 품절 없이 살 수 있어요&amp;quot;라고 알려주는 거다. 물류 시스템 적으로는 매우 훌륭한 결정이었다. 창고에 물건 쌓아둘 필요가 없으니 비용도 줄고, 그 공간에 다른 신상품도 넣을</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6:06:36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8</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AI는 데이터 분석가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가 - 해줘</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7</link>
      <description>근래에, 정확히 1년 전에 했던 일과 거의 똑같은 테스크를 다시 맡게 됐다. 다른점은 1년 전에는 커서라는 AI 도구를 쓰지 않았고, 이번에는 사용했다는 점이다.  결과는 단순 비교로도 명확했다.  작년보다 테스크를 완료 하는데 든 시간이 약 1/5  로 줄어들었고, 데이터 정합성이 훨씬 좋아졌다.  이 작업을 하면서 자연스레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1:16:40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7</guid>
    </item>
    <item>
      <title>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물류 정책 = 수학모델</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6</link>
      <description>물류에서 재고 관리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이전에는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의 필수 요소로 몇십 혹은 몇백명의 물류 운영자를 리드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관리하는 상품의 수는 늘어나고, 개별 상품들의 라이프 사이클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이 문제를 가장 최전선에서 겪고 있는 산업 중 하나는 이커머스일 것이다.이런 상황에서 (당연하게도</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9:01:02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6</guid>
    </item>
    <item>
      <title>[구함] 같이 물류에 대해 배울 도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5</link>
      <description>[아, 모르는가. 이것은 물.류. 라는 것이다] [자기소개]안녕하세요 물류 분석을 하고 있는 최창식 입니다.물류를 공부하고, 더 나아가 실제 업무에 적용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그때 필요한게 옆에서 당근 꼬다리와 함깨 거침없이 채찍질 해주는 러닝 메이트이죠.&amp;nbsp;(안했어? 왜 안했어? 내가 만만해?)[구함]그래서, 요번에 구하고 있습니다.각자 알아서 흥미로</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6:50:22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5</guid>
    </item>
    <item>
      <title>앞으로의 혁신은 레거시 산업에서 나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4</link>
      <description>최근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쿠팡이나 토스, 당근 같은 서비스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amp;ldquo;세상이 많이 달라지겠네&amp;rdquo;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요즘 IT 대기업들이 내놓는 업데이트는 어쩐지 생존을 위한 개선 처럼 보인다. 인공지능도 처음엔 전 산업을 흔들 것 같았지만, 또 뭔가 지금 당장 그렇게 산업 전체를 바꾼 거 같지는 않다.오히</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4:34:44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4</guid>
    </item>
    <item>
      <title>다음 시대의 DA : 수학하는&amp;nbsp;에이전트 관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3</link>
      <description>DA(Data Analyst)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주 나오는 주제가 하나 있다. AI의 물결이 세상을 휩쓸고 지나갔을때 남아있는 DA의 역할은 무엇일까이다.  [일단 지금 DA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자.]  데이터 분석가라는 단어를 하나 하나 뜯어보면 &amp;quot;데이터&amp;quot;라는 것을 &amp;quot;분석&amp;quot;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렇게 좁게 DA를 정의해 버리면 이 세상</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4:33:13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3</guid>
    </item>
    <item>
      <title>AI는 어떻게 우리의 &amp;lsquo;읽기와 쓰기를 바꿀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2</link>
      <description>최근 같은 제목의 책을 읽었다. 저자는 프롬프트를 단순한 &amp;ldquo;질문&amp;rdquo;이 아니라 &amp;ldquo;콘텍스트 주입&amp;rdquo;으로 정의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인공지능은 대답 한 줄을 내뱉는 기계가 아니라, 주어진 맥락을 받아 들여 그다음 맥락을 창조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amp;ldquo;말장난 아닐까?&amp;rdquo; 싶었다. 그런데 요즘 AI와 함께 코딩을 짜고, 디자인을 구상하며 작업할수록 이 정의가</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4:51:45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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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세상은 이미 왔다 : AI 인격 업데이트 - AI 인경 업데이트를 위한 Circle of Angels</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1</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인공지능에게 원하는 것은 단순한 '작업의 실행'을 넘어 마음의 위안으로 넘어간 지 오래다.  나만 해도 삶에서 '뽁' 하고 올라오는 걱정들을 인공지능과 상의하는 것이 디폴트가 되었다. 그리고 그간의 대화 기록에 쌓인 고민의 흔적들을 보면, 나에게 이미 답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 인공지능과 인터랙션을 했던 것이 많이 보인다.</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8:36:46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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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로 회사를 만드는 회사원들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60</link>
      <description>LinkedIn에 올라온 소개로 &amp;lsquo;MetaGPT&amp;rsquo;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었다.  이 서비스의 핵심 가치는 단 하나의 간단한 요구사항만 입력해도, API 명세서나 기획 문서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아웃풋을 자동으로 생성해준다는 데 있다.  GitHub의 리포지토리를 살펴보면, MetaGPT의 내부 구조는 흥미롭게도 소프트웨어 회사의 인력 구조</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11:36:25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60</guid>
    </item>
    <item>
      <title>결국 누군가는 AI가 만든 것을 뜯어 고쳐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59</link>
      <description>Text to SQL 최신 알고리즘 논문 읽으며 느낀 점을 써존다.  &amp;lsquo;데이터 분석&amp;rsquo;이라는 이름 아래 이루어지는 많은 분석 테스크들이 겉보기에는 꽤 간단해 보이지만, 그 과정을 자동화하려고 내부 프로세스를 뜯어보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는 걸 알게 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새로운 회사나 분야에서 분석 업무를 시작하게 되면, 최소 몇 달은 기존</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10:34:50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59</guid>
    </item>
    <item>
      <title>AI 에이전트 만들기 = 작가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58</link>
      <description>최근 랭체인을 활용해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다. 에이전트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하나하나 뜯어볼수록, 하나의 에이전트를 만든다는 것이 마치 소규모 인격체를 창조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에이전트가 원활하게 동작하려면 장기 기억과 단기 기억이 필요하고, 일관된 행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원칙과 규범이 설정되어야 하며, 궁극적으로 해결해야</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1:23:27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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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은 취향이&amp;nbsp;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57</link>
      <description>한 개인의 삶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일어날 때, 그 개인은 그 변화가 무엇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또 어떻게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해 근본적인 고민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 변화가 초래하는 무작위적인 사건들에 휘말리지 않고, 자신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할 수 있는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인공지능 또한 하나의 큰, 갑작스러운 변화라고 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12:52:02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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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고기 업체 데이터베이스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55</link>
      <description>온라인으로 생고기를 판매하던 한 회사에서 &amp;quot;우리 재고, 주문, 배송 관리를 위한 엑셀 시트가 곧 터질 것 같아요&amp;quot;라는 요청을 받은 지 어느덧 2주가 흘렀다.엑셀로 충분히 관리 가능하면서도 운영이 복잡하지 않은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는 작업을 맡았다. 그 과정을 되짚으며, 겪은 일들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하하.[첫 번째 허들: &amp;lsquo;뉴비&amp;rsquo;와 &amp;lsquo;수기&amp;rsquo;로 감당하는 구</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3:55:46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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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죽음이라는 경험을 회피하는 서비스 - 타인의 죽음은 경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54</link>
      <description>장례식은 죽음과 관련된 가장 핵심적인 서비스다. 죽은 이를 보내고 남겨진 사람들이 그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장치다. 그런데 만약, 장례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죽음의 슬픔을 다룰 수 있는 서비스가 생긴다면 어떨까?  예를 들어, 고인의 인격, 행동, 말투를 인공지능으로 복사해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그리고 이 복제된 고인과 계속 대화</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13:12:45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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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는 심리학 박사랑 배틀 뜰 수 있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1T/253</link>
      <description>인공지능 덕분에 학습 방식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그리고 이 변화는 앞으로 사람들을 훨씬 더 현명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생각한다. 선생님이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어려운 지식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우리가 그걸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다. 그리고 그 과정을 단계적으로 커리큘럼이라는 형태로 제공해서, 마치 근육을 키우듯 지식에 대한 이해를 점</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12:57:50 GMT</pubDate>
      <author>여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j1T/2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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