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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마예스</title>
    <link>https://brunch.co.kr/@@3jXF</link>
    <description>동화와 소설을 쓰다가 문득 여행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감성 가득한 여행, 미술, 문화 예세이를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0:0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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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와 소설을 쓰다가 문득 여행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감성 가득한 여행, 미술, 문화 예세이를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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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난 박물관에는 꼭 가야지 - 4. 감탄만 나오는 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3jXF/19</link>
      <description>코난길 막바지에 이르러 드디어 코난 박물관에 도착했다. 코난과 괴도키드가 두 팔을 벌려 환영해 주는 느낌이다.  박물관 입구, 수많은 캐릭터들이 반갑게 인사하는 듯 벽면을 장식하고 있다. 어서 와, 우린 살아있어. 허상이 아니야. 그런 속닥거림조차 느껴진다. 불현듯 이곳까지 오게 된 이유가 바로 이런 속닥거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비록 만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F%2Fimage%2FC-gkXp7bHfqf1yk-4aMOhbABh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00:31 GMT</pubDate>
      <author>모마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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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나고, 드디어 코난과의 만남! - 3. 코난 덕후 모여라!</title>
      <link>https://brunch.co.kr/@@3jXF/18</link>
      <description>무사히 유라역(코난역)에 도착했다. 어제 6.4의 지진이 일어났다고는 믿기지 않은 너무나 깊고 푸른 하늘이 눈앞에 펼쳐졌다.  역은 온통 코난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amp;nbsp;여기도 코난, 저기도 코난. 모든 것이 코난 세상이었다. 원래 이름이었던 유라역이라는 이름은 작게, 코난역이라는 이름은 크게. 지진 때문에 여길 포기 했으면 두고두고 후회했을 것이다.  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F%2Fimage%2FDLOvn--wSARugm48_fHIC5NdV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4:14:47 GMT</pubDate>
      <author>모마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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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나고, 코난을 만나러 갔다가,  지진을 만나다 2 - 혼돈 속의 평온</title>
      <link>https://brunch.co.kr/@@3jXF/17</link>
      <description>&amp;quot;덜컹덜컹.&amp;quot;  아. 좌우로 흔들리던 몸이 이제는 사방으로 흔들린다. 좌석 팔걸이를 힘껏 부여잡는다. 달리 어찌할 방도가 없다. 처음 겪어 본 지진이고, 무방비 상태다. 두려움이 온몸을 휘감는다. 뭐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문득 주위를 둘러봤다. 하지만 드문드문 앉아 있는 승객들 그 누구도 좌석에서 일어나지 않고, 어떤 소리나 비명도 전혀 새어 나오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F%2Fimage%2Fm3jMy8sbnpMbFGWI1qrANMGrW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00:23 GMT</pubDate>
      <author>모마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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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나고, 코난을 만나러 갔다가, 지진을 만나다 1 - 돗토리현, 규모 6.4 지진, 흔들리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XF/16</link>
      <description>어쩌다 일본 돗토리현의 요나고라는 소도시로 가게 됐다.   글을 쓰면서 간간이 외국어로 동화를 쓰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러다 결국 코난에 까지 이른 것이다. 코난을 보며 울고 웃고 추리하는 시간이 점차 길어졌다.   아슬아슬 마음 졸였던 추리에서, 세 명의 등장인물이 떴다 하면 범인을 단번에 알아채는 수준까지 이르게 됐다. 그야말로 덕후 수준이 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F%2Fimage%2FcMsNsbG2dMhgT8OMxb--y5HiR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55:10 GMT</pubDate>
      <author>모마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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