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oldred</title>
    <link>https://brunch.co.kr/@@3jdF</link>
    <description>광고 18년차. 좋아서 시작한 일이 잘 해서 계속 할 수 있는 일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 얼떨결에 CD가 되고 덜컥 그룹 리더가 됐지만 여전히 많은 걸 잘 해내고 싶은 사람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04: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광고 18년차. 좋아서 시작한 일이 잘 해서 계속 할 수 있는 일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 얼떨결에 CD가 되고 덜컥 그룹 리더가 됐지만 여전히 많은 걸 잘 해내고 싶은 사람이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4BLaxTJrOciXFYIAPSWPK7XPhLc.png</url>
      <link>https://brunch.co.kr/@@3jd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quot;사랑은 이미 우리를 떠나가고 있었네&amp;quot; - 6월 6일의 제잘제잘</title>
      <link>https://brunch.co.kr/@@3jdF/86</link>
      <description>제잘제잘은 '제대로 잘 만든 말을 제대로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뉴스레터입니다. 간판, 광고, 책, 영화는 물론 전단지, 밈, 명언 등 일상 속에서 보고 듣는 모든 문장을 수집하고 그 문장이 건드린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때로는 광고처럼 때로는 일기처럼, 말 많은 시대에 쉽게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문장을 전합니다. 김동률의 &amp;lsquo;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XYvNrRd3itCpUH7nKQu9hHFBJ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0:24:51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86</guid>
    </item>
    <item>
      <title>&amp;quot;지금이, 놀 때야?&amp;quot; - 5월 30일의 제잘제잘</title>
      <link>https://brunch.co.kr/@@3jdF/83</link>
      <description>제잘제잘은 '제대로 잘 만든 말을 제대로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뉴스레터입니다. 간판, 광고, 책, 영화는 물론 전단지, 밈, 명언 등 일상 속에서 보고 듣는 모든 문장을 수집하고 그 문장이 건드린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때로는 광고처럼 때로는 일기처럼, 말 많은 시대에 쉽게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문장을 전합니다. &amp;quot;돌아보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T8ZJGc5nYWlWb4Jv1FYU7ZBKE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5:05:43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83</guid>
    </item>
    <item>
      <title>&amp;quot;부사, 형용사 빼고 명사와 목적어로만&amp;quot; - 5월 23일의 제잘제잘</title>
      <link>https://brunch.co.kr/@@3jdF/81</link>
      <description>제잘제잘은 '제대로 잘 만든 말을 제대로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뉴스레터입니다. 간판, 광고, 책, 영화는 물론 전단지, 밈, 명언 등 일상 속에서 보고 듣는 모든 문장을 수집하고 그 문장이 건드린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때로는 광고처럼 때로는 일기처럼, 말 많은 시대에 쉽게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문장을 전합니다. 광고회사를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zl6bEIvwZXQrPO1Gd9ylcM43Q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1:32:59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81</guid>
    </item>
    <item>
      <title>&amp;quot;오피스텔은 떠날 사람들을 위한 집이다&amp;quot; - 5월 16일의 제잘제잘</title>
      <link>https://brunch.co.kr/@@3jdF/79</link>
      <description>제잘제잘은 '제대로 잘 만든 말을 제대로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뉴스레터입니다. 간판, 광고, 책, 영화는 물론 전단지, 밈, 명언 등 일상 속에서 보고 듣는 모든 문장을 수집하고 그 문장이 건드린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때로는 광고처럼 때로는 일기처럼, 말 많은 시대에 쉽게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문장을 전합니다. 김도훈 작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VqnZLJACrGkihFppCU5XsqFbL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6:32:20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79</guid>
    </item>
    <item>
      <title>&amp;quot;연봉 2억 줄게, 주 100시간 근무하세요.&amp;quot; - 5월 9일의 제잘제잘</title>
      <link>https://brunch.co.kr/@@3jdF/78</link>
      <description>제잘제잘은 '제대로 잘 만든 말을 제대로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뉴스레터입니다. 간판, 광고, 책, 영화는 물론 전단지, 밈, 명언 등 일상 속에서 보고 듣는 모든 문장을 수집하고 그 문장이 건드린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때로는 광고처럼 때로는 일기처럼, 말 많은 시대에 쉽게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문장을 전합니다. 18년째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aeGiTWS4T-1hQrY2175Jp_aKc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78</guid>
    </item>
    <item>
      <title>&amp;quot;부족할지언정 닿게 만들고 싶어요.&amp;quot; - 5월 2일의 제잘제잘</title>
      <link>https://brunch.co.kr/@@3jdF/74</link>
      <description>제잘제잘은 '제대로 잘 만든 말을 제대로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뉴스레터입니다. 간판, 광고, 책, 영화는 물론 전단지, 밈, 명언 등 일상 속에서 보고 듣는 모든 문장을 수집하고 그 문장이 건드린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때로는 광고처럼 때로는 일기처럼, 말 많은 시대에 쉽게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문장을 전합니다.  &amp;quot;명함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8syxHvFjWCqKPGHPI_acWOt1h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74</guid>
    </item>
    <item>
      <title>&amp;quot;다음엔 다르게 살자.&amp;quot; - 4월 25일의 제잘제잘</title>
      <link>https://brunch.co.kr/@@3jdF/71</link>
      <description>제잘제잘은 '제대로 잘 만든 말을 제대로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뉴스레터입니다. 간판, 광고, 책, 영화는 물론 전단지, 밈, 명언 등 일상 속에서 보고 듣는 모든 문장을 수집하고 그 문장이 건드린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때로는 광고처럼 때로는 일기처럼, 말 많은 시대에 쉽게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문장을 전합니다. &amp;quot;다시 살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PmTpDXz4UG_45ClImET4JeGQ3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0:26:32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71</guid>
    </item>
    <item>
      <title>&amp;quot;니 롯데로 사세요.&amp;quot; - 4월 18일의 제잘제잘</title>
      <link>https://brunch.co.kr/@@3jdF/67</link>
      <description>제잘제잘은 '제대로 잘 만든 말을 제대로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뉴스레터입니다. 간판, 광고, 책, 영화는 물론 전단지, 밈, 명언 등 일상 속에서 보고 듣는 모든 문장을 수집하고 그 문장이 건드린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때로는 광고처럼 때로는 일기처럼, 말 많은 시대에 쉽게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문장을 전합니다.  &amp;quot;이게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8Tig2Utr_nb6ETODJbKpCAajJ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23:00:11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67</guid>
    </item>
    <item>
      <title>남의 이력서를 보고 흔들린 날</title>
      <link>https://brunch.co.kr/@@3jdF/64</link>
      <description>&amp;quot;북카페에서 글 쓰면서 살고 싶어요.&amp;quot;   카피라이터 이력서를 받았다. 이력서 곳곳에 묻어난 건, 이 친구가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인상이었다. 다양한 플랫폼에 쓴 콘텐츠, 매거진에 기고한 내용, 인터뷰 아카이빙 같은 것들이 그녀를 더 잘 설명해주고 있었다.  그 내용의 깊이나 톤도 인상적이었지만 나는 오히려 이런 사람이 왜 카피라이터를 지망했을까? 하는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1M2HKYS3KeRSmuNpr9EWy_l3j9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3:18:00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64</guid>
    </item>
    <item>
      <title>남아 있는 우리는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dF/63</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의 40%를 이 직업으로 살았다니, 어휴 징그러워.&amp;quot;   대리 시절 같이 일했던 아트 디렉터에게 오랜만에 연락을 받았다. 툭하면 울면서 일할 때였던 터라 본의 아니게 전우애가 생겨났던 동료였다. 반복되는 수정과 피드백에 지칠 때, 기획 탓을 했다가 광고주 탓을 했다가 결국엔 이 모든 게 결국은 우리가 잠을 너무 많이 잔 탓이라는 결론에 이르러 버렸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bU6VDpDFFY3hY0IrIMB9oEpE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0:01:17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63</guid>
    </item>
    <item>
      <title>좋은 리더가 되고 싶었지만 - 명함이 없는 첫 번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dF/61</link>
      <description>&amp;ldquo;언제부터 리더십이 있으셨어요?&amp;rdquo;   며칠 전, 내가 처음으로 CD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었을 때 데리고 있던 팀원에게 DM을 받았다. 브런치에 쓴 글을 봤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에도, 링크드인에도 링크를 올려두었으니 주변 지인 누구나 이 글들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팀원은 예상 못 했다. 아무튼 스크롤을 한참이나 내리면서 봐야 할 만큼 장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3eBukRTzrVNCst7-bD7CHaCf2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8:53:55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61</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글을 쓴 이유 - 명함이 없는 첫 번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dF/60</link>
      <description>&amp;quot;보니까 너는 글을 쓰면서 마음을 푸는 것 같아.&amp;quot;   일이 바빠서 글을 쓸 시간이 없었다. 늘 &amp;lsquo;언젠가 써야지&amp;rsquo;라고만 생각했을 뿐,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 그런데 퇴사 후, 글을 계속 쓰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퇴사하고 시간이 많아져서일까? 아니면 이제야 나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생겨서일까? 정신없이 일할 때는 생각조차 못 했던 것들이 이제는 머릿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q1PcLCg1B9n0c33RhrTHVGjr0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7:46:34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60</guid>
    </item>
    <item>
      <title>퇴사가 만병통치약이라더니  - 명함이 없는 첫 번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dF/59</link>
      <description>&amp;quot;아무도 너에게 카운트다운 하고 있지 않아.&amp;quot;   실내 자전거를 샀다. 집 구조를 바꿨다. 냉장고 청소를 하고 설거지를 했다. 젤 네일을 받았다. 미용실에서 뿌리 염색을 하고 앞머리를 다듬었다.   오랜만에, 움직일 생각이 들었다.   남들은 퇴사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진다는데. 살은 그대로 아니, 오히려 찐 것 같다. 아무래도 너무 잘 챙겨 먹어서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OE8eHZo964kmmz09qFxvmPWtn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2:04:59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59</guid>
    </item>
    <item>
      <title>17년이나 일해도 고민 - 명함이 없는 첫 번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dF/58</link>
      <description>&amp;quot;일이 쉬우면 그만큼 돈이 적고, 돈이 많으면 그만큼 일이 힘들지.&amp;quot;   일이 재미없다. 세상에.  다음 달 10일이면 카피라이터가 된 지 딱 17년이 된다. 2008년 3월 10일, 디자인회사 기획팀 소속 카피라이터로 시작해 디지털 대행사 그룹장을 하고 그만두기까지 17년이 됐다. 다시 생각해도 어마어마하다.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한 업계에서 17년을 일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CRHr_26RR22SkJXxCMjBvV7rr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23:45:39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58</guid>
    </item>
    <item>
      <title>부유하는 나의 일상 - 명함이 없는 첫 번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dF/57</link>
      <description>&amp;quot;나이가 마흔이 넘었는데도 도전이 끝나질 않네.&amp;quot; &amp;quot;살아있는 한 모든 게 도전이야.&amp;quot;   학교 다닐 때 나는 방학이 싫었다. 아니, 다시 말해 몇 달이나 되는 긴 방학이 싫었다는 게 맞겠다.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와 생각해 보니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자유를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고 게을러졌다.   벌써 2월의 첫 주가 지나갔다. 202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BD-4ughXjIIzKWGhR9CMbnxDr9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1:47:05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57</guid>
    </item>
    <item>
      <title>퇴사를 했어도, 나는 나 - 명함이 없는 첫 번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dF/56</link>
      <description>&amp;quot;언니, 그만두면 안 되는데 다 내려놓고 싶어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quot; &amp;quot;말씀드릴게요. 정신 차리게 해달라고 했으니까. 사연자분한테 좀 물어보려고. 뭐, 내려놓을 거나 있으세요? 쌓아 올린 건 있으시고?&amp;quot;   이렇게 오랜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게 처음이라 남들은 뭘 하고 사나 궁금했다. 퇴사, 프리랜서, 프리랜서 브이로그, 1인 사업가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BaMJ2xcuTloJZzu5yVNQnmcPZ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4:05:08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56</guid>
    </item>
    <item>
      <title>퇴사는 했지만 프리랜서는 못 됐습니다  - 명함이 없는 첫 번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dF/55</link>
      <description>&amp;quot;잘 생각했어.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amp;quot;  퇴사 후 시간은 참 더디게 흘렀다. 하루가,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른 채 지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명함이 없는 삶도 이제 겨우 3주가 지났을 뿐이다. 이렇게 시간이라는 게 상대적이다.   한참 동안 밀린 잠을 잤다. 평소엔 4시간에서 6시간 정도 잤고 그마저도 불면증 때문에 자다 깨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wUvXYEKGiBIDSrTyGxtbQ61qS8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5:24:54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55</guid>
    </item>
    <item>
      <title>이제는 나를 인정하고 싶어서 - 명함이 없는 첫 번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3jdF/54</link>
      <description>&amp;quot;물을 무서워하면서 계속 물속에 있다는 거네요.&amp;quot; &amp;quot;그러게요.&amp;quot; &amp;quot;물 밖으로 나가면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amp;quot; &amp;quot;.... 생각 안 해봤어요. 무섭지 않을까요?&amp;quot;  17년 차. 인생의 40%를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왔다고 대단하다는 친구의 말에, 나는 징그럽다고 대답했다. 그래, 2008년에 시작해서 한 눈 팔지 않고 오로지 이 일만 해왔다. 그 긴 시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GOFftI_iGQo2_nrHueNpCJDPb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6:11:41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54</guid>
    </item>
    <item>
      <title>한 사람의 인생을 책임진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jdF/53</link>
      <description>&amp;quot;자기는 나중에 아이 낳고 싶어?&amp;quot;   고등학생 혹은 중학생 때쯤으로 기억한다. 그러니까, 최소 20년은 더 된 이야기다. 엄마에게 나중에 나는 결혼하면 아이를 넷을 낳을 거라고 했다. 유독 아이를 좋아해서라기보다 이모때문이었던 것 같다고 짐작할 뿐이다. 엄마의 자매들 중 가장 가까이 지냈던 포항 이모는 딸 둘, 아들 둘의 자녀가 있었다. 그리고 남매 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Soz3On8iip3WPyXBT29hiX5iui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11:50:43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53</guid>
    </item>
    <item>
      <title>나도 내가 이럴 줄 몰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3jdF/52</link>
      <description>&amp;quot;일을 좀 줄이세요. 그렇게 일만 하면 내 삶이란 게 없잖아요.&amp;quot;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네이버에 무작정 검색해서 찾아간 병원이었다. 나름 동네 맘 카페에서 알려진 '유명한 병원'은 거의 한 달 뒤에나 예약할 수 있었다. 그나마 가장 빠른 시간에 초진 예약이 되는 곳이라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다 나랑 비슷한 상황이었나. 자연스럽게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F%2Fimage%2F_HsF5Zb7N_NGczpQJhwOOPCWk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3:10:33 GMT</pubDate>
      <author>coldred</author>
      <guid>https://brunch.co.kr/@@3jdF/5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