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teve J</title>
    <link>https://brunch.co.kr/@@3jfj</link>
    <description>작가명 Steve.J,  정호영 노무사의 브런치스토리 입니다. 인사노무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1: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작가명 Steve.J,  정호영 노무사의 브런치스토리 입니다. 인사노무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j%2Fimage%2F0l5Svewb1u02FsYGqtXVcDsV_3o</url>
      <link>https://brunch.co.kr/@@3jf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출산 후 곧장 복귀한 아이린팀장의 연장근로 한도는? - 1주 6시간? 정말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3jfj/51</link>
      <description>마케팅팀 아이린 팀장의 열정! 유튜브 홍보 활성화 시작되다!    최근 유명 인플루언서의 파급력을 피부로 느끼고 있던 차에 마케팅팀이 SNS홍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한 모양이다.   마케팅팀의 아이린 팀장은 정말 열정적인 사람이다. 제이쓴 팀장이 보기에도 아이린 팀장은 업무전문성이 흠잡을 곳이 없고, 이해력이나 분석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여성 특유의 세심함으</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4:35:36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51</guid>
    </item>
    <item>
      <title>채용 합격통보 후 취소요? 윌리 본부장의 '답정너' - 합격취소를 그렇게 쉽게 한다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3jfj/50</link>
      <description>갑자기 한풀 꺾인 매출, 예상치 못한 먹구름이 끼고 있다.  SNS 파급효과로 조직에는 활력이 돌고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런 복병이 나타났다. 바로 인플루언서의 뒷광고 이슈가 터져버린 것이다. 알고 보니 해당 인플루언서가 제품을 우연히 썼던게 아니라 제품을 만든 회사로부터 광고비를 음성적으로 받고 있었던 것이다.  일부 구독자에 의해서 음모론처럼 취급받던</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2:49:21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50</guid>
    </item>
    <item>
      <title>임신직원 제니 매니저, '태아검진시간 요청' - 법정 태아검진시간 한도는?</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9</link>
      <description>찰리 팀장은 떠났다. 그래도 남아있는 사람은 잘 추스려야 한다.  연구개발2팀장 찰리는 그렇게 떠나갔다. 사실 찰리가 남아있으리라는 기대는 거의 하지 않았다. 다만, 그 동안 정이 아쉬워 함께 쭉 있고 싶었을 뿐이다.  핵심 인재 몇 몇이 떠나고 조직 분위기는 이래 저래 뒤숭숭했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사람은 잘 추스려서 꾸려나가야 했다. 나도 명색이 팀장니</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0:48:50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9</guid>
    </item>
    <item>
      <title>대학원학자금 지원받은 노아의 사직과 학자금 반환 - 대학원 학자금을 지원받은 후 사직하려했더니 학자금을 반환하라고 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8</link>
      <description>전격 대표이사 교체와 새로운 방향성의 정립    대표이사가 전격 교체 되었다. 풍문으로만 들리던 이야기가 정말 현실이 될 줄이야. SNS영향으로 매출이 반짝 증가하기는 했지만, 떨어지는 그래프를 완전히 우상향으로 끌어올리지는 못했다. 잠잠하던 대표이사 교체론이 전격적으로 단행된 것이다.   사실 아침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대표이사 교체를 접한 사람들 몇 몇은</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04:29:21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8</guid>
    </item>
    <item>
      <title>[연필그림] Lincoln Capri(1958)</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7</link>
      <description>1950년대만의 화려함...  전후 경제적인 최전성기를 누리면서 '더 크고, 더 길게'에 집중하였다. 연비따위는 신경쓰지 않는다.   미국인들에게는 50년대가 풍요와 안정, 가족중심의 아름답고 황금같은 시간으로 느껴진다고 한다.  제47대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당선되었는데, 트럼프가 그 향수를 자극하기도 했다는 후문이 있다.   가족과 함께 저런 차를 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j%2Fimage%2F8g5Jnn3hqkbSf6dj_wZyXmf-J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5:20:01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7</guid>
    </item>
    <item>
      <title>데릭 본부장의 쓴소리,  아만다 사원의 무단녹취 - 아만다 매니저의 무단녹취는 문제가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6</link>
      <description>사업본부장 데릭은 쓴소리를 잘한다...  사업본부장 데릭은 조직 내에서는 소위 '미스터 쓴소리'로 통한다. 회사에서 일을 할 때 돌려말하는 것이 없다. 불편하거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 그냥 직선으로 나간다. 틀린 말은 아니자만 말이 너무 건조하고 표정관리를 못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상대방이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경우도 꽤 많다. 특히나 같은 레벨이 아니라 데</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1:26:51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6</guid>
    </item>
    <item>
      <title>'그냥, 연차 내년에 몰아서 쓸께요' - 올해 생긴 연차를 내년에 몰빵한다는 잭슨 매니저, 괜츈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5</link>
      <description>팀의 에이스가 된 잭슨 매니저의 면담요청  경력으로 입사한 잭슨매니저는 초반 위태위태한 상황이 있었지만, 조직에 잘 자리잡았다. 알고보니 천천히 끓는 뚝배기같은 인재였다. 처음엔 좀 어설퍼보이고 마음에 안들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좋은 성품과 만개한 역량으로 팀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잭슨 매니저의 일이 너무 많아 걱정일 정도...  '그러고 보니</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0:00:14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5</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동종업계 전직금지라고? 도대체 누구 맘대로? - 연구개발 팀장 찰리, 다른 회사 이직이 결정되었는데, 위약금을 물으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4</link>
      <description>연구개발2팀장 찰리와의 저녁식사, 그리고 그의 이직결심  대표이사 교체와 줄을 잇는 핵심인재들의 퇴사로 조직이 뒤숭숭하다. '우리 회사도 40년 역사의 저력이 있으니 잘 넘어갈거야. 이 정도 위기 쯤이야..'  제이쓴 팀장은 혼자 속으로 마음을 다 잡았다. 오히려 이런 위기의 때에 회사에 대하 애사심이 더 올라오기도 한다.&amp;nbsp;지난 주 금요일 구내식당에서 마주</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12:39:13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4</guid>
    </item>
    <item>
      <title>'에릭팀장, 육아휴직 후  팀원으로 복직, 괜찮을까?' - 육아휴직과 복직...그 심오한 이슈</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2</link>
      <description>승승장구 마케팅팀장 에릭의 갑작스런 육아휴직...  마케팅 팀장 에릭은 회사에서 근무한지 14년 정도되는 베테랑이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딱 10년만에 팀장이 되기까지 엄청난 인정을 받으며 성장했던 친구다.  제이쓴 팀장도 늘 '저 친구는 임원은 따논 당상이야'라고 생각하고 있을 정도였으니말이다.  에릭이 팀장을 4년 정도 하고있던 어느 날 회식자리에서</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23:20:46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2</guid>
    </item>
    <item>
      <title>[연필그림] Porsche 911(1965)</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1</link>
      <description>포르셰의 저 라인은 정말 누구도 따라하기 쉽지 않은 레거시이다.  최신의 디자인보다 1965년의 저 구형 디자인이 훨씬 아름답다..  휴일 오전...갑작스레 펜을 들고 그려보았다.  오랜만의 작업...  연필그림은 참 좋은 작업이다.  #연필그림, #포르셰911, #자동차소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j%2Fimage%2FSqkzizJ7MQm45U0una0VW4YYd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6:22:34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1</guid>
    </item>
    <item>
      <title>'사직서 제출 후 변심,  사직서를 돌려달라고 한다면? - 이미 제출한 사직서를 돌려달라고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fj/40</link>
      <description>연구개발 켈리 매니저, 사직서 제출하다  연구개발 팀원 켈리 책임매니저는 상반기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입사 7년차인 켈리 매니저는 올해 상반기 공석이었던 연구개발1팀장 제1순위 후보였는데, 1월 승진자 발표에서 탈락하더니 바로 경력직으로 새로운 팀장이 그 자리를 차지했던 것이다.   승진자 발표 전까지만 해도 켈리는 사실 형식적인 발표정도만 남았다고</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0:39:11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40</guid>
    </item>
    <item>
      <title>[연필그림] Ford Mustang(1965)</title>
      <link>https://brunch.co.kr/@@3jfj/39</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차량이다.직선이 패스트백을 품었을때의 가장 이상적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신형 머스탱이 존재하지만, 65년 모델의 포스를 따라가기는 조금  모자라는 것 같다.3년전 마음먹고 구매한 레고 머스탱을 조립하면서 참 많이 설레었는데, 연필그림으로 그려도 비슷한 느낌..연필그림은 참 즐거운 작업이다.#올드카 #자동차그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j%2Fimage%2FxFyHB5tB8uoOoWLRwOr6_xqDN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0:20:45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39</guid>
    </item>
    <item>
      <title>휴일에 근무하고 평일에 쉬기로 했는데, 문제가 생겼다. - 휴일대체를 했는데, 연장근로수당을 받아야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3jfj/38</link>
      <description>업무는 여전히 바쁘다. 카일 매니저 건은 잘 정리가 되었다.  제이쓴 팀장은 휴가를 다녀 온 카일 매니저와는 면담을 통해 오해도 풀고, 팀내 휴가 사용과 관련한 룰도 다시 정리해서 공지하였다. 카일 매니저 당일 연차 사용건이 오히려 공동의 규칙을 재정립하는데 도움이 된 측면도 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카일 매니저가 최근 아버님의 건강 문제로 개인</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0:23:44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38</guid>
    </item>
    <item>
      <title>출근 30분 전, '팀장님, 저 오늘 연차쓸께요.' - 출근당일 신청한 연차휴가, 문제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fj/37</link>
      <description>여행 유튜버와 매출의 상관관계... 갑자기 터진 잭팟    올해 경기는 별로 좋은 상황이 아니지만, 드디어 잭팟이 터졌다. 우리회사 부품을 사용하는 고객사의 제품이 우연히 구독자 300만 여행 유튜버가 운영하던 채널에 나왔는데, 물량 주문이 폭발해버린 것이다. 세상에 이런 일도 있나?   정말 거짓말 처럼 2달 사이에 작년 한해 매출의 80%에 해당하는 주</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5:07:50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37</guid>
    </item>
    <item>
      <title>&amp;quot;모두 출근 15분전까지 나올것&amp;quot; 윌리 본부장의 엄포! - 윌리본부장의 출근강요(?) 문제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fj/36</link>
      <description>신입사원 6명은 무사히 채용되었다...그런데...  제이쓴 팀장의 첫 신입사원 채용절차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되었다. 그래도 미리 스티브 노무사의 조언을 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학자금 대출, 고향 등등'을 꼭 묻겠다던 윌리 본부장도 제이쓴 팀장이 채용절차법 위반 문제를 이야기 해주면서 자료를 주었더니 기세가 한풀 꺾였던 것이다.  &amp;quot;뭐,</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4:03:46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36</guid>
    </item>
    <item>
      <title>윌리본부장님, 채용면접때  학자금 대출 있는지 왜물어요 - 윌리본부장의 채용면접 노하우가 문제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jfj/3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진행된 신입사원 채용면접, 조직에 봄바람이 솔솔 부는 듯..    최근 각 영업팀에서 실무담당으로 키울 대졸신입사원을 2명씩 채용하기로 했다. 사실 사장님이 인원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반기시는 분은 아니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그 정도는 필요하다고 판단하신 것 같았다.   윌리 본부장님의 설득도 주효했다. 사실 사장님이 워낙 윌리 본부장님에게 의존</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1:56:42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35</guid>
    </item>
    <item>
      <title>육아휴직 중 해외여행을 간 필립 매니저, 문제없을까? - 육아휴직 중 해외여행을 간다는 직원, 괜찮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fj/34</link>
      <description>영업본부 육아휴직 1호 남자직원 필립 매니저, 육아휴직 6개월 중..  윌리본부장이 이끌고 있는 영업본부는 아직도 남자 직원이 육아휴직 하는 것에 대해 좀 부정적인 반응이 많다. 윌리 본부장은 대놓고 이야기 하지는 않지만, 가끔 회식자리에서나 티타임 때 육아휴직으로 인한 불편함을 구구절절 호소할 때가 많았다.  제이쓴 팀장이 아끼는 후배 필립 매니저는 영업</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1:35:27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34</guid>
    </item>
    <item>
      <title>잭슨매니저의 지각과 시말서 작성 이야기 - 수습직원 잭슨의 지각과 시말서 작성거부...초토화</title>
      <link>https://brunch.co.kr/@@3jfj/32</link>
      <description>잭슨 매니저는 다행히 계속 근무결정, 하지만 지각이 늘고 있다?제이쓴 팀장은 스티브 노무사의 조언을 바탕으로 윌리 본부장을 설득했다. 처음에는 완강하게 버티던 윌리 본부장도 현업 책임자인 제이쓴의 이야기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었다. 실제로 잭슨 매니저의 업무스타일만 좀 다듬으면 오히려 적극성과 열정 측면에서는 다른 직원보다 뛰어난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2:04:58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32</guid>
    </item>
    <item>
      <title>수습직원 잭슨매니저,입사하다 - 수습직원 해고는 결코 쉽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fj/30</link>
      <description>경력사원 잭슨 매니저, 수습 입사하다  마이클 매니저의 경영성과급 지급 건은 잘 정리되었다. 스티브 노무사를 통해 공식적인 의견서도 받아보고, 마이클에게도 오해없이 잘 설명을 하였는데, 진짜 별 문제없이 서로 바이바이 했다.  이런 일은 에너지를 잔뜩 쓰게 되지만 일이 잘 풀려도 결국 원점으로 돌아온다. 그래도 잘 마무리 되었으니...그걸로 만족이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2:53:04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30</guid>
    </item>
    <item>
      <title>퇴사한 마이클 매니저의  경영성과급청구 - 퇴사후 지급이 결정된 경영성과급, 마이클도 받아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3jfj/29</link>
      <description>&amp;quot;그래, 잘가...&amp;quot; 마이클 매니저의 사직서는 수리되었다.  마이클 매니저는 그렇게 떠나갔다. 생각보다 빨리 사직서가 수리되었기 때문이다.  갑작스레 제출한 마이클 매니저의 사직서를 두고 본부내에서는 여러 가지 설왕설래가 있었다. 하지만 월요일 아침 주초회의에서 '마음 떠난 사람 잡아봐야 무슨 소용이에요.... 그냥 수리하세요'라는 사장님의 조용한 지시에</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1:26:37 GMT</pubDate>
      <author>Steve J</author>
      <guid>https://brunch.co.kr/@@3jfj/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