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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디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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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테디 라이프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2:56: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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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디 라이프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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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는 어떤 곳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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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회사란 무엇일까요?  저도 직장을 다니며 월요병을 겪었던 직장인 생활을 했기에 좋은 회사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쉽사리 답을 당장 내놓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2022년 1월 스테디 라이프 컴퍼니 이름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좋은 회사란 무엇일까란 고민을 시작하게 &amp;nbsp;되었고, 그 단서를 찾기 위해 많은 책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중 일본 전산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pBqlYSMhE4Fg11dyABtBCfZOQ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11:36:08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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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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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사실 자기 뜻대로 일을 결정하지 않는다. 좋고 나쁨을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다. 세상과 타인의 방법을 흉내 낼 뿐이다. 그래서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망설임과 후회가 남는다. 그럴 바에야 한 번쯤은 스스로 완전한 알몸이 되어야 한다. 어떤 충동이 내면에서 솟아나는지, 무엇이 갖고 싶은지, 어떤 점이 불안한지, 무엇이 자신을 괴롭히는지를 분명히 확인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4U5kd4UOWqEQInTO95xwPrwk1-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22:29:53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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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말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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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회사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말하면 옷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브랜드라는 그릇에 담아 사람들에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매일같이 우리는 사람들에게 말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제품을 만들었는지, 요즘 날씨에 어떤 옷이 사람들에게 필요한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제품을 잘 만드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이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IgMX8bBtqjqaYnYikT7WNZg1W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23:23:17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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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주와 패션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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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amp;lsquo;나만의 기본&amp;rsquo;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생활의 수첩이라는 일본 잡지의 편집장이신 마쓰우라 야타로라는 분이 쓴 책이었는데 단순히 제목에 끌렸습니다.  책의 내용은 어느 정도는 놀랄 만큼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부분도 있었고, 어떤 부분에서는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고 넘길 만큼 소소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결국 추천드리고 싶은 글귀 하나가 남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7C0Fxo4-21rnoNv7McUsPL-_w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22:38:50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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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한다는 것 - 브랜드란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3jzC/7</link>
      <description>브랜드란 무엇일까요? 개개인이 브랜드의 정체성을 논하곤 할 때 그들의 마음엔 어떠한 상념들이 떠도는지 궁금하곤 합니다. 어떤 이에겐 나이키와 애플처럼 전 세계인의 머릿속에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란 것이 &amp;lsquo;주인 구분을 위해 가축에게 찍는 낙인&amp;rsquo;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듯이 구분을 위한 명확한 표시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9a_GoKLkisxvhpJzx9PlT83dB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22:08:23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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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가치 - 평범해도 꽤 괜찮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zC/6</link>
      <description>평범한 것이 고민인 시기가 있었습니다.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빛나는데 나는 그저 그런 보통의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니 오히려 조금 열등한 느낌을 받았다는 게 더 적절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평범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름 다양한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앞서기 위해 트렌드를 열심히 살펴보았고 소수의 취향을 따라 해보기도 하며 조금은 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sFdZGoSzbKDEA9zzzjNTClKMWQ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20:41:37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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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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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기가 맛있다고 느껴보신 적 있습니까? 공복에 달릴 수 있을 만큼 끝까지 달리다 보면 체내에서 가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공기밖에 없다는 듯이 공기를 들이 마시게 되는데, 저는 그때 공기가 맛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혀 과학적이진 않지만 저는 그랬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달리기는 원체 빠르지가 않아 별로 흥미 없는 일이었는데 요즘 들어 열심히 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5dQqP3xJ332yp1Z4ZnCH9qWMj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03:51:38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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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에 관한 생각 - 취향 꼭 필요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jzC/4</link>
      <description>연일 경제가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뉴스가 보입니다. 그것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헛헛해지곤 하는데요, 하긴 비단 오늘 내일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학생 때는 떠밀리듯 입시 경쟁을 겪었고, 겨우 들어간 대학교에서는 취업을 위한 스펙 관리에 전전긍긍했습니다. 하지만 높아져가는 취업의 문턱을 쉽사리 넘지 못하여 자괴감을 느꼈으며, &amp;nbsp;운 좋게 겨우 사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3PL_cB78CuSjeVIGTgk7Eu2_v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22:02:33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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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제품과 좋은 디자인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3jzC/3</link>
      <description>저는 경영학을 전공해서인지 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는 부가 가치가 발생하며 그에 따른 순환으로 경제가 성장해간다는 사고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부가가치세라는 세금도 존재하는 것 아니냐라는 것이 저의 세계에선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역시 당연한 일은 없는 것인지 부가가치 박멸 운동을 논하는 사람의 글을 읽게 되었고 이 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JBcIH9J9zWJNTynDHu5mspxf56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07:18:53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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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SPA 브랜드 - 대형 플랫폼을 나온 작은 브랜드의 홀로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3jzC/2</link>
      <description>한국 패션 시장에는 도메스틱과 SPA라는 단어로 분류되는 패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도메스틱이란 &amp;lsquo;국내의'라는 뜻을 지닌 영어 형용사로 모든 국내 브랜드를 도메스틱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 속에는 현재 무신사 등의 플랫폼 베이스의 국내 브랜드들이 이 범주에 자리 잡고 있는 듯한데요. 이러한 브랜드들이 태동하던 시기에 마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xVSucMj0MLSGJoZmybn6AOPDYk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21:14:15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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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브 스테디 - 스테디 라이프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3jzC/1</link>
      <description>2019년 스테디 에브리웨어라는 작은 브랜드를 시작하였고 변화하는 계절을 천천히 반복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2년에는 스테디 라이프 컴퍼니라는 법인으로 회사를 전환하였으며 스테디 라이프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들의 일하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 조금씩 저희가 하는 일을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zC%2Fimage%2Fmb2Up1IxoS0ZnPGsoxeZK6Ve_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21:13:59 GMT</pubDate>
      <author>스테디 라이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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