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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DAD</title>
    <link>https://brunch.co.kr/@@3kDt</link>
    <description>워라밸을 갖춘 직장에 들어가며 원하는 삶, 꿈꿔오던 결혼생활을 하는 듯 하다가, 희귀병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며 송두리째 삶이 바뀐 30대 직장인이자 만 3살 아이의 아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09: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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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을 갖춘 직장에 들어가며 원하는 삶, 꿈꿔오던 결혼생활을 하는 듯 하다가, 희귀병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며 송두리째 삶이 바뀐 30대 직장인이자 만 3살 아이의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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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티스트 웨이 -2- - 30대 중반 대기업 퇴사후 박사과정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kDt/5</link>
      <description>사실 내 마음은 거의&amp;nbsp;결정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런 전과정을 항상 아내와 공유하는 편이기에 아내를 설득할 필요도 많지 않았다. 나와 아내의 결심이 필요할 뿐.  이것 저것 회사에서 주는 복지와 성과급을 포함한 금액이지만 내가 포기해야 하는 연 소득은 퇴직 직전 약 1억원에 달했다. 박사과정 중 연구비를 지급 받지만 많지 않고 코스웍 기간 2년 동안은 학비도</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5:59:31 GMT</pubDate>
      <author>IRONDAD</author>
      <guid>https://brunch.co.kr/@@3kD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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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티스트 웨이 -1- - 30대 중반 대기업 퇴사후 박사과정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kDt/4</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것들의 사생활(요것사)&amp;quot;이라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분 있나요? 요즘은 그 영상 보는 시간이 많이 줄었지만 극도로 비효율적인 것을 싫어하는 나는, 이동시간에 짤막하게라도 자기계발 할 수 있는 영상들을 반중독적으로 보곤 했었다.  신사임당, 스터디언, EO, 조코딩&amp;nbsp;등 각 채널마다&amp;nbsp;초대하는 사람들의 특성이 다르다. 특히&amp;nbsp;요것사에 초대되는 사람들은&amp;nbsp;사회적으</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1:03:53 GMT</pubDate>
      <author>IRONDAD</author>
      <guid>https://brunch.co.kr/@@3kDt/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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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을 벌겠다는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3kDt/2</link>
      <description>첫 편에서 &amp;quot;사람이 먹고 살만큼 벌면 되지, 돈보다는 행복이 더 중요하다.&amp;quot;고 생각했던 내가 아이가 생기며&amp;nbsp;&amp;nbsp;각종 투잡에 대한 인터넷 강의 등을 수강하는 데에 수백만원을 쓸 정도로 돈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얘기를 했다. 이번 편에서는 그 얘기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써보려고 한다.  최근 그런 뉴스를 들어본 기억이 있는가? 최신 개발된 유전자치료제 가격이</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16:22:35 GMT</pubDate>
      <author>IRONDAD</author>
      <guid>https://brunch.co.kr/@@3kD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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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재가 가져온 내 삶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3kDt/1</link>
      <description>&amp;quot;희재 아까 물 먹었어요.&amp;quot;  &amp;quot;들었어? 들었어?&amp;quot; &amp;quot;희재가 '아까'라는 단어를 썼어!&amp;quot;  &amp;quot;오! 나도 처음 들어보는 단어네?&amp;quot;  물을 많이 먹이라고 한 의사의 말에 목이 정말 마르기 전까지는 잘 찾지 않는 아이에게 물병을 찾아 먹으라고 건네줬는데, 희재가 &amp;quot;싫어, 희재 아까 물 먹었어요.&amp;quot;라고 정확하게 &amp;quot;아까&amp;quot;라는 단어를 문맥에 맞게 쓴 것이다! 만 36</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14:58:24 GMT</pubDate>
      <author>IRONDAD</author>
      <guid>https://brunch.co.kr/@@3kDt/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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