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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스러운 글 쓰는 이</title>
    <link>https://brunch.co.kr/@@3lTb</link>
    <description>쿼트 없는 인터뷰 기사를 써보고 싶은 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1:1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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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쿼트 없는 인터뷰 기사를 써보고 싶은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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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봉진 의장의 새로운 도전 '그란데 클립'</title>
      <link>https://brunch.co.kr/@@3lTb/25</link>
      <description>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3495#home  ​다들 궁금했던 그의 행보가 발표됐습니다.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의장이 그란데클립이라는 새로운 기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1년 정도는 어떤 일을 할 것인지 리서치하는 기간으로 삼는다고 하니까, 내년 중반 이후 그가 그리고자 하는 그림의 밑그림 정도는 나올 것 같습니</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00:36:04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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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보고서] 감정 노동이 필수라고! - 매일 혹은 매 시간마다 바뀌는 부서원에 대한 감정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3lTb/24</link>
      <description>&amp;quot;사람들은 상사가 느끼는 '감정 노동'을 과소평가하며, 대개 서비스나 의료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예를 들면 정신과 의사나 간호사, 웨이터, 항공 승무원이 느끼는 일로 치부한다. 그러나 감정 노동은 그저 상사 역할의 일부가 아니다. 그것은 훌륭한 상사가 되기 위한 핵심이다.&amp;quot;(&amp;lt;실리콘밸리의 팀장들&amp;gt; 中에서)  &amp;lt;실리콘밸리의 팀장들&amp;gt;이라는 책은 리더십 강연</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6:44:38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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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보고서] 팀장 리더십 과정을 듣고서... - '좋은 질문'의 힘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3lTb/22</link>
      <description>1박 2일 과정의 팀장 리더십 과정. 신청 기간이 끝난 후에 그 과정을 발견해서 선배에게 사정 설명을 하고 허락을 받아 참여를 하게 됐다. 2~3년 정도의 팀장과 부장 생활을 하면서 후배와의 소통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던 시기였고 때마침 소통의 스킬을 알려준다는 교육 과정에 혹해서 신청하게 됐다. 그룹 계열사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았</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8:58:42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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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보고서] 관리자의 역할이란... - 이기대 창원경제혁신센터장님의 글에 적극 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3lTb/21</link>
      <description>이 글은 이기대 창원경제혁신센터장님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인데, 글을 읽은 이들이 공감을 많이 했다. 나 역시 이 글에 적극 공감을 하고 있다. 관리자 혹은 리더의 역할은 실무자와는 달라야 하고, 다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 조직에</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2:49:09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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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이 지났다 - 후배는 조언했다. '브런치에 글을 쓰면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3lTb/1</link>
      <description>10일이 지났다. 흔히 말하는 회사라는 우산을 걷어낸 지 10일이 지났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한 이래 이런 경험은 20년 만에 처음이다. 두렵다, 부담된다.  오늘 40대 중반에 도전을 했던 곳에서 퇴각한 후 마지막 월급이 나왔다. 이번 달 말에는 쥐꼬리만 한 퇴직금이 나올 것이다. 그 월급을 보면서 마음이 심란하다.  왜 이렇게 두려운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Tb%2Fimage%2FaS60wz9ieFDZmuiVzRQH0C8D7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1:48:01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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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 잠깐 휴식을 취하니 여러 가지가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Tb/10</link>
      <description>오전 9시 40분 패파에 도착. 어제는 함께 일했던 선후배와 함께 골프를 쳤다. 놀고 있는데 뭐하는 짓이냐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만 그런 모임이 없으면 사람과 이야기할 기회가 거의 없다.  오늘은 함께 일했던 선배와 점심 약속이 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무슨 부탁을 해야 할지 그런 것은 잘 모르겠다. 그냥 내가 돌아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조언을</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1:43:03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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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을 어떻게 해야 하나? -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lTb/12</link>
      <description>9시 40분 도착.  메인 라운지가 한가하다. 오늘은 다른 자리에 앉아본다. 조금 불편한 자리다. 새로운 기분을 느껴보기 위해서일까. 그냥 새로운 자리를 택했다.  아직도 선배의 제안에 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알아보고 있지도 않다.  그만큼 다시 돌아가기 싫은 것인가? 그럼에도 한국엔젤투자협회의 구인공고는 눈에 띈다. 잡플래닛을 보니 여기도 문제가 많은</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1:41:14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lTb/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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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선 돌아가기로 했다 - 이제 결정은 했고, 그 결정에 맞도록 노력은 해봐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3lTb/15</link>
      <description>오전 9시 40분 도착. 여전히 패파에 있는 사람들은 분주하다. 그게 일상일 듯하다.  고병철 대표의 말이 어제 많이 와 닿았다. &amp;quot;너는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성격이니 우선 돌아가서 기회를 엿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amp;quot; 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우선은 제안을 받아들였고 그 제안대로 이뤄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세상사 내 맘처럼 되는 게 아니다 보니 내</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1:40:11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lTb/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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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보고서] 보고하지 않은 후배의 연차 신청 - 1. 왜 그럴까? 한 이야기 또 해야 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3lTb/20</link>
      <description>회사 인트라넷에 들어가 보니 후배가 작성한 연차 사용 신청 두 건이 올라왔다. 하나는 보고를 받은 거고, 다른 하나는 보고가 안된 거다. 하나는 승인하고 보고 받지 않은 것은 승인하지 말까. 그렇게 고민하다 연차 신청 두 건 모두 승인했다.  필드 기자로 일할 때 연차 사용을 신청하면 '왜?'라는 선배의 질문이 그렇게 싫었다. 왜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도</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1:37:35 GMT</pubDate>
      <author>잡스러운 글 쓰는 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lTb/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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