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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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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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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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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회고] 1. 기획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 프로젝트 회고기 1편. 기획</title>
      <link>https://brunch.co.kr/@@3mCh/51</link>
      <description>최근 제법 큰 프로젝트를 끝내 감회가 새롭다. 이 정도 규모(1월에 기획을 시작해 5월에 최종 릴리즈)의 프로젝트를 경험한 것은 처음이어서 특히 더 여러 감정과 생각이 오가는 것 같다. 내 경험들 중 제법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은 이 프로젝트를 강하게 기억에 남기고 싶어서 여러 편의 글을 통해 깊이 있게 돌아보고, 그때 했던 생각과 행동들을 정리하고자</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16:22:09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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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부트캠프 출신이 말하는, 부트캠프 어때? - 주니어 PM 우여곡절 경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50</link>
      <description>IT 업계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IT 직군을 대상으로 우후죽순처럼 등장한 부트캠프에 대해 들어봤거나, 혹은 직접 수강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 역시 처음 PM으로 취업을 준비하던 때 직무전환을 위해 PM 부트캠프를 수강하여 직무 전환에 성공하였다. 그러다 보니 주변에서 부트캠프에 대한 질문을 이것저것 듣게 되는데, 혹시 PM 부트캠프에 대해 궁</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8:01:36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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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릉이도 토스로 이용해 보았습니다 - 주니어 PM의 앱 서비스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49</link>
      <description>날이 좋아지면서 최근 가장 좋아하는 활동은 자전거를 타는 것이다. 서울에 살다 보니 자전거를 탈 때에는 '따릉이'를 애용하는 편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따릉이를 이용하기 위해 전용 앱을 사용했었는데, 올해 2월부터 토스 앱에서 따릉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평소에도 워낙 잘 쓰고 있던 서비스인 토스가 따릉이라는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Y4F8SPEWXADfdgC_FSrlO5H8o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6:17:56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mCh/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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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1년 동안의 회고 - 주니어 PM 우여곡절 경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48</link>
      <description>중고신입으로 직무전환을 시도하여 주니어 기획자 혹은 PM이 된 지 이제 만 1년이 되었다.(사실 조금 지났다.) 먼 훗날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순간일 수도 있지만, 지금의 나에게 있어 나름 의미 있는 1주년을 맞이하여 1년 동안을 간단하게나마 정리해보고 싶어졌다. 그동안의 나를 정리하고 앞으로를 계획하기 위해, 다소 날것의 말일수도 있겠지만 한 번 적</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15:22:24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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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런:킹덤이 오프라인에서 유저를 만났을 때 - 주니어 기획자의 오프라인에서 UX 관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47</link>
      <description>게임 &amp;lsquo;쿠키런 : 킹덤&amp;rsquo;의 오랜 유저인 나는 최근 &amp;lsquo;크레페 크러쉬&amp;rsquo;라는 '쿠키런:킹덤' 팝업 카페에 다녀왔다. 그동안 주로 물리적인 제품들을 다루는 브랜드 팝업 위주로 경험을 했고 온라인 서비스, 특히 게임 서비스의 팝업을 처음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인사이트 있던 경험이었던 것 같아 기록을 남겨본다. 유저가 '게임'할 수 있는 팝업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0Pc3806kNCgYVJwLJsPePZlKL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5:18:16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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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의 사용자 경험 개선 케이스 - 주니어 기획자의 오프라인에서 UX 관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46</link>
      <description>서울에 거주 중이며 서울 소재의 직장을 다니는 사람으로서 가장 잦은 빈도로 가장 많이 경험하고 있는 제품(?)은 지하철이다. 이전에는 크게 눈여겨보거나 몸소 느끼지 못했으나, 기획자로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다 보니 부분 부분 어 이런 부분 개선됐네? 하고 눈에 띄는 지점들이 있어 정리하면서 어떻게 서울 지하철이 사용자를 고려하고 있는가를 보고자 한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nPfxa2b81m62Hyyv0B2G48y0p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5:28:21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mCh/46</guid>
    </item>
    <item>
      <title>영어로 UX Writing 작성하기 - 주니어 기획자의 우여곡절 경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45</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최근 맡게 된 서비스가 외국 유저를 타깃 하여 영어로 마이크로카피를 작성하게 된 한 명의 기획자인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란 평범한 사람답게 읽기&amp;gt;&amp;gt;&amp;gt;듣기&amp;gt;&amp;gt;&amp;gt;쓰기=말하기의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라 영어로 마이크로 카피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마음이 무거울 때가 많다. 하지만 닥치면 해야 하는 게 일이고 해야 한다면</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7:07:17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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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우리집(2019) - 서로 다른, 하지만 같은 '우리집'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42</link>
      <description>청량한 배경 속 다부지게 손을 맞잡은 세 어린이와 '우리가 집 지킨다'라는 당찬 포부까지. 포스터부터가 눈에 딱 들어온&amp;nbsp;영화였다. 게다가 &amp;lt;우리들&amp;gt;의 윤가은 감독이 연출했다고 하니 기대는 배가 되었다. 그리고 영화는 이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어린이들이 너무 앙증맞으면서도 마냥&amp;nbsp;핑크빛만은 아닌, 그래서 더 마음이 간 그런 영화였다.  우리집(Home)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94Dx-7pL1ALvnpdrAaDdtkpPr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19 15:37:28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mCh/42</guid>
    </item>
    <item>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롱 샷(2019) - 웃기겠다는 목적에 충실한, 로맨스 살짝 더한 코미디</title>
      <link>https://brunch.co.kr/@@3mCh/41</link>
      <description>몇 달 전부터 기대했던 영화 중 하나였다.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계속 광고를 하고 있었는데 대선 후보 + 첫사랑이라는 소재가 꽤나 참신해서 관심이 갔다. 샤를리즈 테론이라는 배우도 꽤나 좋아하는 편인 데다 로코는 원래 최애 장르여서 기대 반 호기심 반의 마음으로 영화를 봤다. 코미디라는 장르에 아주 충실한,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말 그대로 깔깔 웃으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vzxRYF6OKe6qVCRrx0qSIlnYv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19 15:21:16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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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비패스 리뷰]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 아주 작은 공간에서 시작해 큰 의미를 안겨준 유쾌함 가득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3mCh/40</link>
      <description>영화 속 옷장은 종종 특별한 역할을 가진다. &amp;lt;나니아 연대기&amp;gt;의 옷장은 나니아로 향하는 문이었고, &amp;lt;어바웃 타임&amp;gt;에서 옷장은 주인공이 시간 여행을 시도하는 공간이었다.&amp;nbsp;이번 영화 속 옷장은 주인공을 '특별난' 여행으로 이끌어준다. 우리가 매번 보던 그 이케아 옷장이 말이다! 과연 이케아 옷장이 어떤 마법을 부리는 건지 호기심이 생겨 영화를 봤다. 상상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AU4G-DS4JdmXmfNnGBJQdYCc4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16:48:03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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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갤버스턴(2019) - 암울한 현실 속 하나의 안식처,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9</link>
      <description>엘르 페닝. 유명 아역배우였던 언니 '다코타 페닝'의 동생으로 불리던 배우가 언제부터 그 언니보다 더 눈에 들어오게 되었을까.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에서부터 &amp;lt;말레피센트&amp;gt;, 최근의 &amp;lt;매혹당한 사람들&amp;gt;까지. 주인공이었던, 그렇지 않던 그녀는 뭔가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는 배우다. 그래서 그녀가 떡하니 그려진 포스터가 나에게는 꽤나 매력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lvmwPj9Pa1D-I5VTgkKSgD5n5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19 17:30:20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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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하나레이 베이(2019) - 아들을 잃은 그곳에서, 비로소 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8</link>
      <description>처음 영화의 포스터와 제목만을 접했을 때에는 어떤 내용일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청량한 바다의 모습을 보여주는 포스터와&amp;nbsp;제목으로 쓰인 바다의 이름, 하지만 포스터의 그 화창함 속에 어딘가 모르게 신경이 쓰이는 홀로 선 여자. 대비되는 그 모습이 매력적인 포스터에 끌려 영화를 봤다. 그렇게 본 영화는 포스터만큼&amp;nbsp;싱그럽고 아름다운, 하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0xJ0ymFRNOJQQMjhJV9qa2klx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19 15:46:01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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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파리의 딜릴리(2019) - 벨 에포크의 아름다움이 한가득, 그 안에 가려진 차별의 씁쓸함도 한 스푼</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7</link>
      <description>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그곳, 예술과 낭만이 흘러넘칠 것만 같은 '파리'는 언제 들어도&amp;nbsp;사람을 떨리게 하는 매력적인 도시다. 아마 실제로 가보지 못해서 이런 이상만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낭만적인 도시라는 점에는&amp;nbsp;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런 파리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라니?! 신기하고 신선했다. 애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uWw5SWc8SOxOenE5hdsJOEcnF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19 16:01:51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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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고양이 여행 리포트(2019) - 삶의 모든 순간, 고양이가 거기에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5</link>
      <description>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더 익숙해진 요즘, 동물이 주인공인 영화들이 꽤나 자주 보인다. 작년에 개봉한 &amp;lt;베일리 어게인&amp;gt;이 댕댕이의 삶을 다루고 있었다면 요번 &amp;lt;고양이 여행 리포트&amp;gt;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고양이가 주인공이시다. 아마 고양이랑 여행을 하는 그런 내용인가 보다 싶었다.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amp;nbsp;힐링한다는 생각으로 영화를 보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aYBhsUmtXJbet-f2D-hRWiXl7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14:59:58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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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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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바이스(2019) - 전무후무한 '부통령'이 쏘아 올린 공들을 파헤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4</link>
      <description>바이스(Vice). 처음 영화 제목을 들었을 때에는 생소함 그 자체였다. 그렇게 어려운 단어는 아닌데 본적은 거의 없는. 이 고작 네 글자의 단어가 뭘 의미하는 거지 싶었다. 그래서 찾아본 영화의 시놉에서 주인공이 '부통령(Vice President)'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제야 아.. 부통령이 주인공이라 '바이스'구나 싶었다. 아마 우리나라에는 부통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a6gLdoUi1aZPR877CKkApzmkV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19 16:08:34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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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우상(2019) - 우상(Idol)때문에 우상(Foolish)이 되어버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3</link>
      <description>역시 배우의 파워는 대단하다. 내용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도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라는 이름만으로 영화에 끌리게 하니 말이다. 심지어 감독의 전작이 &amp;lt;한공주&amp;gt;라니.. 봐야지 싶었다. 그래서 봤다. 스토리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하나도 없는 채 본 영화는 음... 스릴러로써 나름 스릴 넘치고 긴박했지만 영화를 온전히 즐기기에 내 기준에는 너무 불친절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RuXedfWanVk9Y4FDNzR1r-d4B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19 16:20:40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mCh/33</guid>
    </item>
    <item>
      <title>[영화리뷰] 더 페이버릿:여왕의 여자(2019) - 가장 좋아하는(Favorite) 것을 쟁취하기 위한 그녀들의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2</link>
      <description>나는 시대극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 이질적인 풍경과 모습들을 보고 있자면 현실과 마냥 동떨어진 판타지 같다가도, 이제는 멀어진 시간이지만 어쨌든 실제로 존재했던 시대이기 때문에 지극히 현실적으로 다가오기도 해서 그 이중적인 매력에 어필당했다.  그래서 웬만한 시대극 영화는 국적을 불문하고 끌리는 편인데 이번에는 심지어 '요르고스 란티모스'란다. 주연 배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66sBG2bly8LoD8dBybjdOFuAS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19 14:40:23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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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저니스 엔드(2018) - 여감없이 보여주는 참혹함의 현장,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1</link>
      <description>'저니스 엔드'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이 영화가 무슨 영화인지 가늠하기 힘들었다. 원제 Journey's end를 듣고서야 여행의 끝이라는 뜻을 짐작할 수 있었고, 사실 포스터를 보기 직전까지 이 영화가 전쟁영화 일 것이다라는 생각은 못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여행의 끝이라는 제목이 &amp;lt;덩케르크&amp;gt;처럼 힘든 참상에서 어떻게 전쟁을 잘&amp;nbsp;이겨냈는가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dE6u-e1Nxe7Nu-zywGIwwTvQz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18 14:49:49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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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영주(2018) - 어른과 아이 사이에서 애매한, 그래서 더 이해되던 '영주'</title>
      <link>https://brunch.co.kr/@@3mCh/30</link>
      <description>'나의 부모님을 죽인 가해자에게 따뜻한 위로를&amp;nbsp;받는다.' 이 영화의 소재를 처음 봤을 때에는 당황 그 자체였다. 문장으로 봤을 때에는 머리로 한 번에 이해가 안 되는 감정이었으니까 말이다. 어떻게 부모를 죽인 사람에게 정을 느낄 수 있지? 이게 처음 영화 &amp;lt;영주&amp;gt;를 알게 된 후 나의 느낌이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 그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uA52ZbPt4jLvIRip-pHmNJlWx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18 14:57:10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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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청설(2018) - '그냥' 사랑이어서 특별해진 사랑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Ch/29</link>
      <description>이제 대만의 첫사랑 영화라고 하면, 믿고 보는 영화가 된 것 같다. 조금은 오래 돼버린 &amp;lt;말할 수 없는 비밀&amp;gt;, &amp;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amp;gt;부터 요즘 대세라는 '왕대륙'의 영화들까지. 어찌 보면 뻔할 수도, 그러면서도 매번 새롭게 달달한 영화들이 이 지친 일상에서 한운큼의 설탕이 되어주어 많은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다. 그런 대만의 꽤나 여러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Ch%2Fimage%2FWxPYWInhOJUblzvW3no9pYqTk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Nov 2018 14:47:48 GMT</pubDate>
      <author>예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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