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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리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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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젤리삐의 애매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2: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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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젤리삐의 애매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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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남녀차별이 심하다 - 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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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남녀차별을 한다.  여중, 여고, 그리고 대학도 여자들이 득실득실한 곳.. 카톡 친구의 90% 이상은 여자들이 차지하고 있고 남자들의 공간은 놀이터에서 동전 찾기다. 그래서 남자 사람 친구가 카톡에 새로 뜰 때면 놀이터 모래밭에서 동전을 찾은 것처럼 설렌다.  내가 살아온 환경이 이렇다 보니 남자 앞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라 항상 어색하고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M7%2Fimage%2FmDGkUdJR0VV1OqVzLhj_iWoxO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17 15:17:37 GMT</pubDate>
      <author>젤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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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치 않는 솔직함 - 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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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함.  참 좋은 부분임에도 나는&amp;nbsp;싫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내 몸의 솔직함이 싫다.  이 세상엔 맛있는 게 참 많다. 가리는 것 거의 없는 나에게는 먹는 것에서 오는 즐거움이 너무나 큰데 그 즐거움을 후회로 만드는 것이 있다. 바로 '살'이다.  먹는 만큼 거짓 없이 찌는 내 몸뚱이는 참 솔직하다. 그만 좀 솔직했으면..  콩 심은데 콩 난다 더니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M7%2Fimage%2FrP29X7pn2J5wYH2vN-lQcO8sq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17 15:53:55 GMT</pubDate>
      <author>젤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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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거나 상관없지만 상관있어. - 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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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로 상관없다. 아니, 상관없는 줄 알았다..  무언가 여러 가지 선택권이 주어지면 상대방이 좋아하는 거라면 나도 좋은 줄 알았다. 상대방이 불편해하거나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면 내 마음이 불편하다는 생각이 더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아무거나 상관없고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면 됐다.  그러나 막상 상대방이 선택하고 나면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M7%2Fimage%2F7qJFCPra2Uu_uoFLUNnteQP2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17 00:08:39 GMT</pubDate>
      <author>젤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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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먹 쥐고 콤플렉스 - 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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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가난, 물질적 가난. 그 어떤 가난과는 상관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그것, 콤플렉스.  아무리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람일지라도 아주 사소한 콤플렉스가 하나씩은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콤플렉스 덩어리인 나. 그중 가장 큰 콤플렉스는 엄지손톱이다.  늘씬하고 끝까지 야무지게 쭉 뻗은 예쁜 손가락은 물론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못생기고 형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M7%2Fimage%2FG0mZF3rgL9iq08bNTlxFSyzsM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17 17:10:35 GMT</pubDate>
      <author>젤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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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놔둘까 말까 - 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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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스스로의 것 중 가장 애매한 것 중 하나를 고르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대답한다. &amp;quot;머리카락&amp;quot;  잘 자라주기라도 하면 자주 다듬기라도 해서 머릿결이 상하지 않게 관리라도 할텐데 이놈의 머리카락은 안 자라기가 나무늘보 손 뻗는 속도보다 느리다.  게다가 곱슬머리도 아니고 직모도 아닌 반곱슬 머리라서 미용실에 갔을 때 미용실 언니들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 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M7%2Fimage%2FZenn_S_q4HfQUNubOq1y5JpoH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17 03:51:32 GMT</pubDate>
      <author>젤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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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 그 경계선 - 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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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은 생각보다 크다. 내가 몰랐던 사실을 알았을 때 왠지 나만 알게 된 사실 같고 내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를 것 같아 어깨가 으쓱해질 때도 있다. 스스로 무언가를 찾아내어 알아버렸을 때 주로 그런 기분이 든다.  그런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누군가가 나를 가르치려 든다면?  결국엔 똑같이 배우게 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M7%2Fimage%2FC8G91RCPoJtCV3ahf3BonLG6x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17 00:39:29 GMT</pubDate>
      <author>젤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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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도, 크지도 않은 키 - 평범함의 중간, 그렇게 살아가는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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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4.5cm 4도 아닌 5도 아닌 딱 그 중간.  어릴 때 인터넷 소설을 한참 볼 때는 소설 속 여자 주인공처럼 작고 아담한 여자이고 싶었다. 그러나 내 바람과는 다르게 1년 만에 내 키는 10cm 이상 쑥쑥 자라 163cm가 되었다. 그렇다면 차라리 쑥쑥 커서 늘씬한 170cm의 키가 되었으면 하던 나의 바람과는 달리 자그마치 10년에 걸쳐 1.5cm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M7%2Fimage%2F4XQPQILnyqhM2rcAnmGZ88eeS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17 02:44:35 GMT</pubDate>
      <author>젤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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