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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에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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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기술문화를 공부하며 소소한 일상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3: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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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문화를 공부하며 소소한 일상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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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의 시대,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00 여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43</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면 스마트폰 알람이 울린다. 세면대 앞에서 칫솔질을 하며 방수 스피커로 뉴스를 듣는다. 출근길 지하철에서는 무선 이어폰을 끼고 유튜브 영상을 본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컴퓨터를 켜고, 점심시간에는 배달 앱으로 음식을 주문한다. 저녁에는 넷플릭스 알고리즘이 추천한 드라마를 보다가 잠이 든다. 이것이 2020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lwhnYvxN60l7aYzWRUODjsLlU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8:50:42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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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는 질문하는 자의 것이다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14  닫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42</link>
      <description>아침 출근길에는 AI가 추천한 뉴스를 읽고, 점심시간에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동료들과 회의를 한다. 저녁이 되면 AI와 대화하며 내일의 계획을 세운다. 우리는 이미 과학기술이 직조한 세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간, 우리는 이 사실을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마치 물고기가 물을 의식하지 못하듯, 우리는 과학기술이라는 환경 속에 완전히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DJQB3wZQfPZK-T9yQQJYP_pPO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1:04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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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학기술과 종교가 얽히다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13</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41</link>
      <description>과학과 종교는 오랫동안 대립과 갈등의 이미지로 기억되어 왔다. 1633년 갈릴레오 재판, 19세기 다윈의 진화론 논쟁, 20세기 스콥스재판(Scopes trial)&amp;mdash;이러한 상징적 사건들은 과학과 종교가 양립할 수 없다는 '갈등 논제(conflict thesis)'를 강화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은 단순히 진리의 충돌이라기보다, 서로 다른 인식 체계가 인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DGyT1WMmacq9x9tiZPvaDZkbR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5:37:59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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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꾸는 게 답이다 -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 05</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40</link>
      <description>2025년 여름, 한국은 사상 최장의 폭염을 겪었다. 유럽에서는 산불이 맹위를 떨쳤고, 파키스탄에서는 국토의 3분의 1이 물에 잠겼다. 21세기 들어 기후위기(climate crisis)라는 말이 더 이상 경고용 문구가 아니라 현실의 진단이 되고 있다. 인간 활동이 배출한 온실가스(Greenhouse Gases, GHG)가 지구 대기 중에 머물며 복사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56kbCb20zltH0pnw2_job6oin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4:48:56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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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가 시민을 부른다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12</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39</link>
      <description>AI 음성비서에게 오늘 날씨를 묻는다. 출근길에는 알고리즘이 추천한 뉴스를 읽고, 점심시간에는 AI가 제안한 식당을 찾아간다. 오후에는 챗봇과 대화하며 업무를 처리하고, 저녁에는 AI가 큐레이션 한 영상을 시청한다.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AI)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공일반지능(AGI, Artificial 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0A15aXxUKlnLHlCbKqzlzk7h8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2:43:27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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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염병 OUTBREAK -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 04</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38</link>
      <description>2020년, 전 세계는 COVID-19라는 신종 바이러스 앞에서 속수무책이었다. 국경이 봉쇄되고, 도시가 멈췄으며, 일상이 붕괴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인류가 처음 겪는 일이 아니었다. 역사 속에서 전염병은 반복적으로 인류를 습격했고, 그때마다 문명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전염병이란 어느 한 지역 혹은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감염성 질환을 말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MJdQ0G-8tg1S9cC1ZxXYHrico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6:11:57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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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휴먼 시대가 온다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11</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37</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면 스마트워치가 어젯밤 수면의 질을 분석해서 보여준다. 출근길에는 무선 이어폰을 통해 인공지능이 추천한 음악을 듣고, 점심시간에는 건강 앱이 제안한 식단을 따른다. 저녁에는 VR 헤드셋을 쓰고 가상 세계에서 친구들을 만난다. 우리는 이미 기술과 분리될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단순히 편리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일까, 아니면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wKVd9ZUcPpehqjNT4V7_OFTdS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3:42:53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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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보그지만 괜찮아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10</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36</link>
      <description>우리는 기술을 신체에 삽입하거나, 기술을 몸의 일부로 삼았거나, 아니면 기술과 감각적으로 연결된 존재다. 안경을 쓰고, 스마트폰을 들고,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워치를 차는 순간, 우리는 이미 사이보그다. 인공심장을 이식받은 환자는 물론이고, 보청기를 사용하는 노인도, 인슐린 펌프에 의존하는 당뇨 환자도, GPS 없이는 길을 찾지 못하는 운전자도 모두 사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KuQcfA8v15gJXwf7BfhGIeA9S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0:45:41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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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과 예술이 만나 ..(2) -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 09</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35</link>
      <description>과학기술과 예술의 경계는 점점 흐릿해지고 있다. 생명공학 실험실에서 예술 작품이 탄생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이 음악을 작곡한다. 이러한 융합은 단순한 도구의 변화가 아니라, 예술이 무엇인지, 생명이 무엇인지, 창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이 글에서는 생명과학이 예술과 만나 탄생한 바이오아트와, 기술 발전이 음악의 창작과 감상을 어떻게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ka4j6HsjvoH_jf-Ynyj8tlSNC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6:59:11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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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과 예술이 만나 .. -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 08</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34</link>
      <description>전시장 벽면에 흐르는 폭포수가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방향을 바꾸고, 바닥에 핀 디지털 꽃들이 사람의 발걸음을 피해 흩어진다. 일본 도쿄의 팀랩(teamLab) 전시관에서 펼쳐지는 이 광경은 단순한 영상 쇼가 아니다. 관람객의 몸과 감각이 작품의 일부가 되어 끊임없이 새로운 예술을 창조하는 순간이다.  오늘날 기술과 예술은 서로의 경계를 지우고 있다.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RDJbUdQeCMLHfNy2z6JLzsZBJ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5:47:41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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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표지판은 거기에 있었다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06</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33</link>
      <description>도로를 달리다 보면 수많은 표지판들을 마주치게 된다. 을지로 2가, 을지로 3가, 남산 1호 터널, 명동역과 같은 지명 표지판도 있고, 버스전용, 직진 후 좌회전, 좌회전 차량 직진 금지와 같은 교통 안내 표지판도 있다. 이 표지판들은 우리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그런데 이 표지판들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vwu5RY2g8CHDRwsgu0WmJZLBa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8:51:05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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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은 찐인가?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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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R 헤드셋을 쓰고 가상 오피스에서 오전 회의를 한다. 점심시간에는 메타버스 속 카페에서 친구를 만나고, 저녁에는 VR 게임으로 전 세계 사람들과 협동 미션을 수행한다. 이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이다.   1. 가상현실의 세계로  가상현실이란 무엇인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은 사용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9reocxclr5AqEbDJJF3oXUQcz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8:09:05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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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 더 이상 뒤로 숨지 않는다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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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하루 종일 기술과 함께 살아간다. 그런데 기술은 그저 배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사고방식을 깊이 규정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기술은 &amp;lsquo;뒤로 숨은 존재&amp;rsquo;였다. 과학은 진리를 탐구하는 고상한 지적 활동으로, 기술은 그저 수단이나 도구로 이해되곤 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기술이 단순히 보조적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사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dLEUdNMgnF8tLx5xOl7F0hYIj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3:56:24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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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결정 핵심은 타이밍!</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27</link>
      <description>의사결정의 핵심은 타이밍이다. 사람이 아니다!  살면서 어떤 자리에 있든 우리는 의사결정을 한다. 조직에서 직급은 의사결정의 책임과 관련된다. 리더일수록 의사결정의 고뇌는 그만큼 깊어진다.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결정하는 것이 그에 못지않다. 아니, 사실 수렴보다 결정이 더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의사결정을 해야 할까? 무엇이 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ajshRGY057BPXQg9DCymnNTvcss.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1:45:08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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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은 과학인가, 비과학인가 -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 02</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26</link>
      <description>오늘날 우리는 건강, 사회,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주장을 접한다. 하지만 그 주장이 모두 같은 무게를 갖는 것은 아니다. 과학적 근거가 탄탄한 것도 있지만, 경험담이나 전통적 믿음에 기대는 주장도 많다. 그렇다면 무엇을 과학적 주장이라 하고, 무엇을 사이비과학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 구분을 위해 필요한 핵심 개념이 &amp;lsquo;과학적 합리성&amp;rsquo;이다. 이 글에서는 과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yQ9C2_MuXQ2CxEZOQPS7vxW0d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2:50:02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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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25</link>
      <description>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로부터멀어질 줄 아는 용기는 소중하다.그 용기가 인생을 지키곤 한다.모든 이에게 인정받을 수는 없다.</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5:39:39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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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과 과학자 - [ 과학기술의 미래와 상상 ] 01</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24</link>
      <description>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과학의 산물들로 둘러싸여 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과학이 우리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수록 &amp;quot;과학이란 무엇인가?&amp;quot;라는 질문은 더욱 답하기 어려워진다. 마치 공기처럼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 본질을 파악하기 힘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을 '객관적 사실의 집합체' 혹은 '실험실의 복잡한 기계들과 화학 공식들'로 떠올린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S0s1UMc2TKGUWxJZk5G0Vycz9XA.png" width="377"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4:47:53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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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프린키피아여! - [ 물 한 방울로 바다를 보다 ] / 02</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16</link>
      <description>1543년 신성로마제국 뉘른베르크에서 유럽 과학혁명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울렸다. 아리스토텔레스 과학전통을 따르는 프톨레마이오스의 지구 중심 우주론이 주류였던 시절,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 1473~1543)는 태양 중심의 우주론을 담은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De revolutionibus orbium coelesti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CTpG3dewhTCYI_u8c2uJEL1Y7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9:09:33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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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인간은 누구인가?&amp;quot; - AI 시대 나에게 묻는다 - 인간의 본질을 찾는 영적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3nyp/122</link>
      <description>&amp;quot;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 존재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거울이다.&amp;quot; 프롤로그: 거울 앞에 선 인간  컴퓨터 화면 앞에 앉아 ChatGPT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 마치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다. 내가 던진 질문이 되돌아오는 과정에서, 나는 질문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AI는 내게 답을 주지만, 동시에 나에게 묻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GPeRHhsFbej-qNk7Lx-b4Pw5c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4:34:34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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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한옥마을 한옥스테이 vs 호텔,  어디서 잘까? - 전주한옥마을 완전정복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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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한옥마을 숙박 완벽 가이드  &amp;quot;첫날 밤이 여행의 성공을 결정한다더니, 진짜였다&amp;quot;  숙소 선택이 여행 만족도를 좌우한다는 깨달음  전주한옥마을을 처음 방문했을 때, 나는 큰 실수를 했다. &amp;quot;어차피 하룻밤인데 아무 곳이나 괜찮겠지&amp;quot;라며 가장 싼 곳으로 예약했던 것. 결과는? 밤새 삐걱거리는 마루 소리, 새벽에 들려오는 옆방 코골이, 그리고 공용 화장실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p%2Fimage%2FzE5e_Prpaw_wTdsA9dKGqP-eg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5:10:34 GMT</pubDate>
      <author>사이에살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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