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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여우</title>
    <link>https://brunch.co.kr/@@3oum</link>
    <description>평범하게만 살아오지는 않은 조금 특별한 일상, 하지만 그렇다고 특이하게 보지는 말아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4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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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만 살아오지는 않은 조금 특별한 일상, 하지만 그렇다고 특이하게 보지는 말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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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같은 보육원의 크리스마스 - 지금도 크리스마스마다 설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oum/2</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 시즌은 아니지만보육원에서 보낸 크리스마스를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보육원에서 매년 보낸 크리스마스의 경험 덕분에 나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이 시기가 오면 어김없이 매년&amp;nbsp;설렌다.  11월부터는&amp;nbsp;캐럴을 듣고 크리스마스트리도 장식한다. 성탄절의 분위기를&amp;nbsp;온전히&amp;nbsp;즐길 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  커서 느낀 것이지만 어렸을 때의 경험은 정말로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um%2Fimage%2FdKl-6BTw1ulVAKt9EV2oSUsFZ_A.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08:41:34 GMT</pubDate>
      <author>푸른 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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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보육원 생활, 시작 - 나의 10대 생각보다 재미있는 일이 많았던 그곳</title>
      <link>https://brunch.co.kr/@@3oum/1</link>
      <description>내가 7살 되던 해, 가족들과 이별했다.  물론 완전한 이별은 아니고 당시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나랑 4살 터울인 동생은 보육원에 맡겨지게 되었다. 현재 내 나이는 30대 초반이지만 아직까지도 그날의 기억은 생생할 정도로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그전까지는 동생과 친척들 집을 전전하며 지내다가 보육원에 맡겨진 직전까지 작은 고모네 댁에서 지내고 있었는데</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7:22:36 GMT</pubDate>
      <author>푸른 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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