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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카</title>
    <link>https://brunch.co.kr/@@3pdf</link>
    <description>관념분석 기반 뇌과학 &amp;amp; 무의식 해석 및 비이원(불이법)을 풀어드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5:2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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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념분석 기반 뇌과학 &amp;amp; 무의식 해석 및 비이원(불이법)을 풀어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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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트릭스 4부작 완결: 비이원의 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3pdf/72</link>
      <description>매트릭스 4부작: 부정에서 유희로, 비이원(Non-duality)의 완성   매트릭스 1편이 가짜인 감옥(매트릭스)을 부정하고 진리(시온)를 찾자는 전형적인 영지주의적 이분법에 머물렀다면,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네오가 선택한 길은 그 모순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통합과 사랑이었어. 그가 어떻게 시스템의 함정을 넘어 비이원의 경지에 도달했는지, 4부작의 흐름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zsNLWcko2UzMCZu897N0G6GI-WU.png" width="445"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1:28:57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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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트릭스 2,3편 재해부: 모순과 합일</title>
      <link>https://brunch.co.kr/@@3pdf/71</link>
      <description>매트릭스 1편이 감옥(매트릭스)을 부정하고 진리(시온)를 찾자는 전형적인 영지주의적 이분법에 머물렀다면, 속편인 리로디드와 레볼루션에서 네오가 선택한 제3의 길은 그 모순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통합과 사랑이야.   1. 선택이라는 설계된 통제의 파괴 (아키텍트의 함정 돌파)   네오는 아키텍트를 만나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돼. 그가 행한 모든 저항과 그(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Zhp4MlCfIexuEOjhSXKn4zMaB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1:12:19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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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트릭스 다시보기용] 영화 속 모티프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3pdf/70</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서 매트릭스의 철학적&amp;middot;영적 세계관을 살펴봤다면, 이번엔 그 사상들이 화면 위에서 어떤 모습으로 구현됐는지를 들여다볼 차례다. 주요 모티프만 골라 분석해봤으니, 영화 다시 볼 때 옆에 두고 보면 꽤 재밌을 거다.  1. 코드의 비 &amp;mdash; The Digital Rain ?️ 초록색 디지털 코드가 쏟아지는 그 오프닝 장면. 처음엔 그냥 멋진 그래픽이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_HokgQvOzHOLnjMGtq7tyUTPe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1:25:14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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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핵심정리] 우울할 땐 뇌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3pdf/69</link>
      <description>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우울증 전문가 앨릭스 코브의 책 &amp;lt;우울할땐 뇌과학&amp;gt;의 핵심 정리해봤어. 우울한 친구들, 모여라~      우울의 늪에서 뇌를 건져 올리는 법: 하강 곡선을 끊어라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 같은 나약한 소리가 아니야. 그건 네 뇌 회로가 하강 곡선이라는 늪에 빠져 서로 잘못된 신호를 주고받는 지극히 '물리적인 상태'야.  앨릭스 코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1AcaCxSKl1HEFSxlpQAT3NmcD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1:21:23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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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트릭스 해부: 숨겨진 영성과 철학 해부</title>
      <link>https://brunch.co.kr/@@3pdf/68</link>
      <description>매트릭스 해부: 플라톤부터 불교까지, 숨겨진 영성과 철학 코드 ​ 세상이 가짜라는 의심, 다들 한 번쯤은 해봤지? 27년 전 워쇼스키 자매가 던진 이 세련된 질문은 여전히 유효해. 영화 매트릭스는 단순한 SF가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영성과 철학의 정수를 비빔밥처럼 비벼놓은 거대한 텍스트거든. 워쇼스키 자매가 시나리오 구상 단계에서 영감을 받은 핵심 사상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gcSE4Fx0SsnheKt3vPWHcuw9f-o.png" width="368"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21:53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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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나는 왜 나를 피곤하게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pdf/67</link>
      <description>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강박증 분야의 독보적인 권위자 권준수 교수의 &amp;lt;나는 왜 나를 피곤하게 하는가&amp;gt;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피로가 단순히 마음가짐의 문제라는 감상적인 위로 따위는 집어치우자. 권준수 교수가 말하는 피로는 우리의 의지박약이 아니라 뇌의 회로가 꼬여 발생하는 명백한 생물학적 오류라고 해.   내 피로의 정체는 생물학적 오류   저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hw5OFOnvfUu0YA9l1_7BfPOIJts.png" width="304"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18:43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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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쿤달리니 열린 썰 2탄-공명(Aligned)</title>
      <link>https://brunch.co.kr/@@3pdf/66</link>
      <description>쿤달리니가 열리고 나서도 마음은 뭐, 여느 때랑 다름없었어 ㅋㅋ 수련은 계속했고, 오히려 더 충실하게 몰두했지.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생각뿐이더라.  근데 확실히 변화는 있었어! 전보다 감각이 엄청 섬세해지고, 공명하는 능력도 발휘되기 시작하더라고. 진짜 듣도 보도 못한 통찰들이 막 쏟아지기 시작한 거지...  하루는 요가 선생님이 자세를 잡아주려고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9XUqR3TVEuGuG7ERLp5p3oyz_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51:09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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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쿤달리니 열린 썰 1탄</title>
      <link>https://brunch.co.kr/@@3pdf/65</link>
      <description>쿤달리니가 열린 일련의 과정을 얘기해볼게~ * 잠깐! 이 또한 상이니까, 상을 상으로, 재미로 봐주길 바래~  쿤달리니가 열리고도 별 의미를 두지 않았고, 봐야할 것이 집중했었으니까. 시간이 흐르고, 모든것이 옅어진 상태에서 여정을 기록해보는거야. 나의 여정은 의미가 없으면서도 의미 있으니까.  ^^   지난 몇년간 명상과 사유를 기반으로 하는 수행을 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zZX7P3iS2Dc6-UsXaLsuajtTU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49:03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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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퀀텀 인양' 프레임의 실체와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3pdf/64</link>
      <description>양자역학을 향한 지적 허영: '퀀텀 인양(Quantum Yin-Yang)' 프레임의 실체와 한계   최근 양자 홀로그래피 연구 결과가 태극 문양을 닮았다는 소식, 참 반갑고 설레지 않니? 마치 현대 과학이 인류의 오래된 통찰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것 같아서, 우리가 꿈꾸는 진리에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까지 들어. 하지만 이 기쁜 발견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zMDhESEaSCDFFwush8QuirbtgcM.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43:06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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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상처받지 않는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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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처받지 않는 영혼이란   당신의 의식이 외부 사건이나 내면의 소음이라는 밧줄(tether)에 묶여 있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세상의 모든 풍파가 당신을 흔들어도, 그 중심에 있는 당신이라는 관찰자는 조금도 다치지 않는 절대적인 자유 상태. 이것이 이 책이 도달하고자 하는 목적지입니다.   머릿속의 룸메이트   우리는 흔히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들리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DuZJuYHBP7sblyv94P8qwUv11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41:28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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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윤회는 없다: 당신이 믿고 싶었던 '나' - '나'라는 환상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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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회라는 달콤한 서사에 속아 다음 생을 기약하며 현재를 저당 잡힌 영혼들에게, 무위 해공은 아주 우아하고도 잔인한 팩트 폭격을 날립니다.  이 책은 단순히 '사후세계가 없다'는 주장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철석같이 믿고 있는 '나'라는 실체가 데이터 오류임을 증명하는 일종의 시스템 해킹 보고서예요.   1. 윤회의 주체는 어디에도 없다   많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wlxd-GgOvOCvz6LrVTiy28w_G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40:29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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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감각의 총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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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스스로를 견고하고 독립적인 실체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나'라는 이름표를 붙인 채, 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현대 물리학과 고대 유식학의 결론은 단호하다.  우리가 '나'라고 믿는 것은 사실 견고한 실체가 아니라, 층층이 쌓인 의식의 파동이 만들어낸 착시일 뿐이다. 당신이 '나'라고 믿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Tx55IMfTxiCCE8H4Yn3_WloDG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38:48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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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이론으로 읽는 무의식의 물리학 - 왜 '나라는 감옥'에 허우적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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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이론(Membrane Theory)과 무의식. 이 둘을 연결하면 우리가 왜 그토록 현실에서 허우적거리는지, 그리고 왜 우리가 그토록 자유롭고 싶은지 그 물리적 이유가 명확해져. 우리가 사는 이 우주가 11차원의 벌크(Bulk)라는 거대한 바다 위에 떠 있는 얇은 막(Brane)이라는 설정, 여기서 시작해보자고.   1. 끈에서 막(Membrane)으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GYlA7mfMlNVMbBRAjtC41UQ0i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37:18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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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학이 파헤친 우주의 끝에서 마주한 것 - 무의식이라는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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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 물리학은 우주의 절대 법칙을 찾기 위해 가장 먼 곳과 가장 작은 곳으로 떠났어. 하지만 그 끝에서 마주한 건 차가운 기계 장치가 아니라,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었지. 우리가 외부 법칙이라 믿었던 것들이 사실은 무의식이 현실을 빚어내는 방식과 소름 끼치게 닮아 있다는 증거들을 정리해줄게.   1. 양자역학: 주체와 대상의 경계가 무너지다  고전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sMZb1ojTQzvbgee_DOpe4C03NXU.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36:02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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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트로피의 역설: 고통이라는 혼돈이 빚어낸 찬란한 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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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네 삶은 가만히 두면 낡고 무너지는 엔트로피의 법칙을 그대로 닮아 있습니다. 마음을 방치하면 불안과 우울이라는 무질서로 흐르기 마련이죠. 하지만 인간은 그 고통의 파편을 모아 다시 질서를 세우는 '실존적 변태'의 과정을 통해 성장합니다.  우리가 마주한 네 가지 엔트로피  물리학적 엔트로피: 우주의 피로감열역학 제2법칙에 따라 유용한 에너지가 사라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f9shvwVmH-dwoUvXnzI5ce496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33:45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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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태: 당신이라는 우주의 설계도는 이미 완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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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이 뻔한 현실 너머,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분명히 실재하는 잠재적 영역이 있어. 바로&amp;nbsp;가능태라는 개념이지.  이건 단순히 &amp;quot;미래에 이럴 수도 있지 않을까?&amp;quot; 하는 막연한 망상이 아니야. 이미 구조적으로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선택지들의 총합, 즉 당신이 고를 수 있는 무한한 시나리오의 집합체라고 보면 돼.  철학부터 양자역학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y6EmuKoZArP_4wZ839PWmoBe4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19:11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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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자뷰(D&amp;eacute;j&amp;agrave; Vu)현상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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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자뷰(D&amp;eacute;j&amp;agrave; Vu): 이미 본 듯한 그 순간, &amp;nbsp;과학과 무의식이 만나는 기묘한 균열   데자뷰(D&amp;eacute;j&amp;agrave; Vu)는 프랑스어로 &amp;lsquo;이미 보았다&amp;rsquo;는 의미입니다.  처음 경험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전에 똑같은 일을 겪었거나 그 장소에 있었던 것 같은 강렬한 친숙함을 느끼는 현상이죠. &amp;nbsp;전 세계 사람들의 60~80%가 한 번 이상 경험한다는 이 기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TimQhxVIvdzF3fdBbOXc-ws4M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17:01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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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나는 왜 나를 피곤하게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pdf/55</link>
      <description>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강박증 분야의 독보적인 권위자 권준수 교수의 &amp;lt;나는 왜 나를 피곤하게 하는가&amp;gt;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피로가 단순히 마음가짐의 문제라는 감상적인 위로 따위는 집어치우자. 권준수 교수가 말하는 피로는 우리의 의지박약이 아니라 뇌의 회로가 꼬여 발생하는 명백한 생물학적 오류라고 해.   내 피로의 정체는 생물학적 오류   저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q2zZfZ270m3l0nSzOuZVRikpSpQ.png" width="304"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1:18:02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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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해열제와 체질 개선 사이의 우아한 균형</title>
      <link>https://brunch.co.kr/@@3pdf/54</link>
      <description>서양 명상의 기능적 효율성과 초기 불교의 존재론적 변혁,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현대 심리치료의 정교한 접점을 정리했다.   1. 서양 명상: 증상 관리의 도구 (Clinical Application)   현대 서양 명상의 주류인 MBSR(마음챙김 기반 스트레스 감소) 등은 종교적 색채를 걷어내고 기능성에 집중한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불안과 우울이라는 불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c9EUigEWelgfEE_3xQ_ZiJl5e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0:05:08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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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주괴공(成住壞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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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교와 동양 철학에서 우주와 만물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거대한 순환의 과정을 말하는 '성주괴공(成住壞空)'에 대해 정리해 줄게.  세상의 모든 존재는 고정불변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의 원리를 우주적 규모로 확장한 개념이라고 보면 돼. 우리 삶의 고통도, 환희도 결국 이 거대한 흐름 안에 있는 아주 작은 파동일 뿐이지.   1. 성(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df%2Fimage%2FOCsN3vSq6ctARtp53xcPpIuGy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59:32 GMT</pubDate>
      <author>비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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