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3pgS</link>
    <description>다양한 분야를 탐색하길 좋아합니다. 새로 발견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0:14: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다양한 분야를 탐색하길 좋아합니다. 새로 발견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8YSXFBDa81ErkOoQ6KdZVbiZp0Q.jpg</url>
      <link>https://brunch.co.kr/@@3pg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그림자의 쓸모 - 그림자를 잘 보살필 때 건강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gS/8</link>
      <description>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amp;lt;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amp;gt;에서는 미지의 도시에 들어가기 위해 그림자를 자신으로부터 분리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몸에서 그림자가 분리되다니 참으로 기발한 발상이다. 몸에서 분리된 그림자는 별도의 공간에서 혼자 지내게 되지만 결국 시름시름 앓다가 죽게 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도시 입구에서 그림자를 분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RebdHYo4JrowzeUqmkkZp9lwa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2:02:02 GMT</pubDate>
      <author>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pgS/8</guid>
    </item>
    <item>
      <title>늑대는 한 마리인가, 여러 마리인가? - 무의식의 의식화가 나를 건강하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gS/7</link>
      <description>자신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사람이 무엇으로 구성되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나라는 존재도, 사람이라는 더 큰 집합의 한 부분이기에, 인간의 공통된 특징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일은, 나에 대한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몸보다는 정신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정신에 앞서 몸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GF6mvc6x3RJXTGMm35oJ1rxzV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5:00:34 GMT</pubDate>
      <author>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pgS/7</guid>
    </item>
    <item>
      <title>몸의 소리를 들어라 - 몸은 정신의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gS/6</link>
      <description>몸에는 '몸의 정신'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다만 우리가 인식하고 있지 못할 뿐이다.  왜 인식하지 못할까?  몸의 정신은 인식의 정신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의식의 영역에 속한다.  심리학자로 유명한 칼 융은 이를 '유사 정신'이라고도 불렀다. 무의식적이긴 한데 몸이라는 실체에 깃들여져 있다는 의미다.  나는 내 몸의 정신을 신체의 고통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S_IkX3Ny66WpfDJv5C1c7YwYs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3:32:41 GMT</pubDate>
      <author>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pgS/6</guid>
    </item>
    <item>
      <title>욕망은 배치다 - 어진 환경을 받아들이지 말고, 자신만의 환경을 만들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pgS/21</link>
      <description>욕망은 배치다.  프랑스 철학자 질 들뢰즈가 한 말이다.   쉽게 말하면 주어진 환경 내에서는 누구나 비슷한 욕망을 꿈꾼다는 것이다.  학교에서는 누구나 1등이 되고 싶어 한다. 회사에서는 사장이 되는 것이 꿈이다. 자본주의에 사는 모두는 돈 많이 벌기를 원한다. 모두 동일한 배치 내에 있기에 동일한 욕망을 원한다.  문제는 1등과 사장과 돈 많은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PGF2Bwi6zmZlrLentqDVmBGx1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18:27 GMT</pubDate>
      <author>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pgS/21</guid>
    </item>
    <item>
      <title>삶은 어렵다 - 즐거운 삶을 살기 위해 직면해야 할 통과의례</title>
      <link>https://brunch.co.kr/@@3pgS/20</link>
      <description>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던 내게 위안을 주었던 말은 아이러니 하게도 '삶은 어렵다'는 이 단순한 문장이었다. 많은 좋은 말 중에 삶의 씁쓸함을 나타내는 이 문장이 왜 나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었을까?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을 하고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결혼 생활은 서툴었고 직장에서의 경쟁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았다. 그런 생활을 지속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7FS_9MmpKNsGpjWbBvp286Iqs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17:50 GMT</pubDate>
      <author>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pgS/20</guid>
    </item>
    <item>
      <title>아타락시아 - 최고의 삶이란 장기적인 정신적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gS/19</link>
      <description>세상이&amp;nbsp;빠르게 변하고 있다. 첨단 과학 기술 분야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의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양자컴퓨터도 그들 중 하나다.  양자컴퓨터는 양자 즉 원자 단위 물질의 상태를 이용하여 처리 속도를 거의&amp;nbsp;무한대로&amp;nbsp;낼 수 있는 기술이다. 현실화된다면 각종 분야에 엄청난 영향을 행사할 것이 분명하다.  그 작동 원리가 궁금하여 공부하던 중에 우연이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WGGDEG9QUhmT3yuyYjKVIemuI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12:58 GMT</pubDate>
      <author>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pgS/19</guid>
    </item>
    <item>
      <title>나는 기차를 타겠다고 뛰지는 않아 - 자기 기준에 따라 사는 삶이 최고</title>
      <link>https://brunch.co.kr/@@3pgS/18</link>
      <description>월 스트리트의 현자라고 알려진 나심 탈레브가 친구와 기차를 타러 가고 있던 중이었다. 마침 떠날 듯한 기차를 탈레브가 뛰어서 타려 하자 친구가 말했다.  &amp;ldquo;나는 기차를 타겠다고 뛰지는 않아!&amp;rdquo;  명작 &amp;lt;블랙스완&amp;gt; 결말에 나오는 말이다. 그는 친구가 한 이 말을 살아가는 데 있어 최고의 충고라고 고백하고 있다. 기차 시간에 내 인생은 맞추어 살아가지 않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cDPa4EiWEvhDY2MZAMPnddP_2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12:23 GMT</pubDate>
      <author>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pgS/18</guid>
    </item>
    <item>
      <title>프로로그 | 무의미의 축제를 즐기자 -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pgS/17</link>
      <description>지능이 있는 휴먼 로봇은 우리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다.  양자컴퓨터, 암호화폐, 자율주행, 역 노화 등의 첨단 기술 개발 속도가 너무 빨라 과연 이런 추세가 인류에게 이로울지 해로울지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주지 않는다.  속도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방향에 대해서는 나중에 생각하자 라는 분위기다.   지능형 AI와 로봇의 혁신적인 발전은 인간의 가치가 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gS%2Fimage%2FY29EqdBn9bfB7RbF36bhtviFx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10:48 GMT</pubDate>
      <author>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pgS/1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