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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title>
    <link>https://brunch.co.kr/@@3pmq</link>
    <description>&amp;lsquo;베싸&amp;rsquo;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은입니다. 인플루언서인 나의 비중은 좀 낮추고, 공부하는 나의 비중을 높여가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5: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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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베싸&amp;rsquo;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은입니다. 인플루언서인 나의 비중은 좀 낮추고, 공부하는 나의 비중을 높여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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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석사하기 - 지원기 3. 추천서</title>
      <link>https://brunch.co.kr/@@3pmq/5</link>
      <description>나는 학부를 졸업한지 10년이 됐고, 학교를 다닐 때에도 교수님들과 별 친분이 없었다. 그래서 추천서를 세 장이나 받아오라는 대학원의 요구가 매우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어쩌랴, 받아야지. 나는 세 분께 요청을 드렸다. 1. 학부 때 들었던 프로젝트 기반 전공 수업의 교수님. 지도교수님은 아니셨는데 그때 내 실험 설계에 대해 매우 후한 평가를 해주셨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5:34:41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pmq/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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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석사하기 - 지원기 2. 자기소개서</title>
      <link>https://brunch.co.kr/@@3pmq/4</link>
      <description>2024년 가을 입학을 목표로. 2023년 8월부터 대학원에 지원할 서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한 것은 아이엘츠 준비였다. 다행히 일하면서 영어 논문을 워낙 많이 읽었고 미드 보기, 아이와 영어 대화 시간 갖기 등 꾸준히 영어와 연을 놓지 않았기에 내게 그리 큰 관문은 아니었다. 아마 유학 준비에 있어 다른 한국 지원자들에 비해 크게 부담이</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16:25:00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pmq/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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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석사하기 - 준비기 2.비자 나오는 초등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3pmq/3</link>
      <description>석사생으로서 나의 비자는 가족 동반 비자가 나오지 않는 비자였다. 그래서 첫째 아이와 남편의 비자를 받기 위해 첫째 아이를 등록시킬 사립학교를 찾아봐야 했다.  (이후에, 사립학교 가디언 비자는 부부 중 한명만 영국에 있을 때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남겨둔다.)   문제는, 아무 사립학교나 보낼 수 없다는 것.</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14:15:33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pmq/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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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국에서 석사하기 - 준비기 1. 가족 비자 문제 해결</title>
      <link>https://brunch.co.kr/@@3pmq/2</link>
      <description>옥스퍼드 대학원에 오퍼를 받았을 때 나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였으므로, 입학을 1년 미루고 싶다는 요청을 학과에 보냈고 허가를 받았다. 조건을 만족하고 오퍼를 받아들이고 입학 유예하는 절차까지 모두 마무리되었을 때 2024년 8월이었고, 둘째 출산을 1개월 앞두고 있었고, 입학은 2025년 9월로 1년 정도 남아 있었다.  나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amp;quot;비자</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6:34:10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pmq/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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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석사하기 - 지원기 1 - 학부 졸업한 지 10년, 유학을 결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mq/1</link>
      <description>대학원에 가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대학 시절 가졌던 막연한 해외 생활에 대한 동경이 현실과 만나 사그라들고 나서는, 한동안 유학이란 내 삶에 없다고 생각했다. 직장을 갖고,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으며 점점 더 대학원과 내 삶은 멀어지는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전혀 예상치 못하게 내 커리어는 &amp;lsquo;육아 멘토&amp;rsquo;로 흘러가게 되고, 채널이 성장하</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01:00:40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guid>https://brunch.co.kr/@@3pmq/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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