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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리</title>
    <link>https://brunch.co.kr/@@3pup</link>
    <description>앞으로 남은 시간을 위해 글을 씁니다. 20대는 마케터 30대는 기획자 그리고 40대는 아직 모르겠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2:11: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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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남은 시간을 위해 글을 씁니다. 20대는 마케터 30대는 기획자 그리고 40대는 아직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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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0년 차가 되었다. - 첫 이직 후 나는... 모든 게 리셋이 된 것 같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up/31</link>
      <description>나는 5년 차에 무려 만 4년 8개월 만에 첫 이직을 했다.  그리고 6개월이 흘렀고,   그동안 나를 다독이고 마음을 다잡는데 하루의 대부분 시간을 할애했다.  이전의 경험과 터득한 스킬과 지식들이 사라진 것처럼 신입사원이 되어버렸다.  모르는 것 투성이었고, 혼자서 일을 진행할 수도, 그럴 용기마저 사라졌다.  그렇게 다시 0년 차가 되었다.   첫 회</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8:27:30 GMT</pubDate>
      <author>정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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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e is better than perfect - 목표는 마침표를 찍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pup/28</link>
      <description>계획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계획한 것들을 훑어보며 특이점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계획에 들이는 시간이 길수록 결과물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가고 기준도 점점 높아갔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더군요. 나름의 완벽했던 계획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것을 마주할 때 혹은&amp;nbsp;기대한 결과물에 근접하지 못할 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시도한 흔적들만 남아있고</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6:54:12 GMT</pubDate>
      <author>정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3pup/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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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 '평생직장'은 없고 '평생' 일은 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up/24</link>
      <description>첫 취업을 준비하던 시절, 회사에 붙기만 하면 더 이상의 취준은 없을 거야!!!라는&amp;nbsp;아주 귀여운 풋내기 생각을 했다.  자소서를 쓰고 면접 연습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과연 나를 받아줄 회사는 있긴 한 건지 걱정에 휩싸이고 불안은 커져갔다.&amp;nbsp;그럴수록 불확실한 상황을 겪고 싶지 않은 마음은 더 강해졌다.  1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나는 불확실한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up%2Fimage%2F-35iBoSJR6da5_iV4AGOJ-7A9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21:59:17 GMT</pubDate>
      <author>정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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