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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공방 디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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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애 재활 영역에서 '사람중심', '활동중심'을 핵심 가치로 컨설팅 및 관련 종사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7:52: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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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 재활 영역에서 '사람중심', '활동중심'을 핵심 가치로 컨설팅 및 관련 종사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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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보의 일상에 기분 좋은 쉼표를 찍다 - 우리가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이 일을 하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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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몸담고 있는 연세송내과 재택의료센터에는 의사 5명, 간호사 7명, 사회복지사 4명, 작업치료사 3명, 그리고 우리의 활동을 기록하는 에디터 한 분까지 함께하고 있다. 우리는 재택의료 대상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기꺼이 열심을 내는 중이다.  재택의료의 현장은 늘 역동적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몸은 고정되어 있을 때가 많다. 차를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DlnHWP9QPgSSmuOsSYfZU3ooa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21:30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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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밖 작업치료, '재택 자립'의 시대를 준비하다 - '진짜 작업치료'를 설계하는 치료사들의 뜨거운 연대</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25</link>
      <description>밤 10시, 화면 속으로 낯익은 얼굴들이 하나둘 모입니다. 재택의료 현장을 누비는 작업치료사들의 일곱 번째 미팅. 사실 횟수를 정확히 세진 않았지만, 2주에 한 번씩 꼬박 1년의 3분의 1을 함께 보냈으니 일곱 번 그 이상의 끈끈함이 쌓였습니다.  아직 현장은 녹록지 않습니다. 재택의료센터에서 작업치료사를 필수 인력으로 고용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NO7fldOWwJNMhhA9kOMFs7eEG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49:08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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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기다린 점심약속이 취소되다 - 예고 없이 찾아온 고뿔, 아흔의 시간은 유동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24</link>
      <description>지난주, 우리는 아주 특별한 점심 약속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재택의료 현장에서 만난 A 어르신과 B 어르신,같은 시대를 살아온 두 분의 생애 첫 대면을 위해 가족들과 재택의료센터 동료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설레며 기다렸던 시간이었지요.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다음'이라는 약속은 때로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나기도 합니다.  금요일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VCkuptzf20fyp0yjGL7APHmTO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4:53:08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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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재택의료 마인드셋 - 재택의료 조직문화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23</link>
      <description>병원이라는 견고한 울타리를 넘어 환자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는 '재택 의료'. 이 새로운 의료의 형태에는 그에 걸맞은 새로운 조직 문화가 필요합니다. 마치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처럼 말이죠. 최근 저희 팀에서 있었던 작은 에피소드를 통해, 제가 생각하는 재택 의료의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1년마다 찾아온 귀한 인연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iNOnNDocYGLv107uAeeX9de5b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5:03:13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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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재택의료센터 다학제 팀</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22</link>
      <description>재택의료센터에서 발을 내디딘 지도 어느덧 3년 차가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와 협력할 기회는 많았지만, 재택의료 현장은 조금 더 특별합니다. 이곳에서는 말 그대로 '한 팀'이 되어 오직 '한 사람'의 삶을 위해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끊임없이 흐르는 생동감 있는 사례회의 우리는 굳이 거창한 회의실에 모이지 않아도 수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KYb90tbkwch8VB92sVl89nr9V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22:46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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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상상하지 않았던 '점심약속' - 백세 시대에 최적의 재택의료 작업치료에 대한 통찰</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21</link>
      <description>&amp;quot;13일 월요일, 13일 월요일!&amp;quot;  지난 글에서 소개했던 90세 A 어르신과 95세 B 어르신의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기억의 서재를 지키는 A 어르신과 그 서재의 문장을 그리워하던 B 어르신. 두 평행선 같던 삶 사이에 조심스럽게 놓았던 다리가 드디어 단단하게 연결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음 주 월요일 점심 약속이 드디어 확정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13X6mFJ7i3_PSLH4TZI3_V2ay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08:30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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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0세의 어르신의 삶의 맥락을 연결하는 치료사 - 삶에 생기를 불어 넣는 관계 매신저로서의 작업치료사</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20</link>
      <description>서재 속에 갇힌 시간 방문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벽면을 가득 채운 일본 역사서와 문학 전집들입니다. 아흔을 넘긴 A 어르신은 과거 명동의 유명 은행 지점장을 지내셨던 분입니다. 유복했던 어린 시절, 가정교사에게 배운 외국어 실력은 평생의 자부심이었고, 지금도 그는 서재에 앉아 일본 고전 소설을 탐독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거동이 불편해 온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62CAh7pRKO6UOmpYIyVhp7j-i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42:27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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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3세 어르신과 함께 넘은 '기적의 계단'</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19</link>
      <description>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걸음 93세라는 연세가 무색할 만큼 건강하셨던 아버님이셨다. 그런 분이 작년 말, 갑자기 기력을 잃고 쓰러지듯 눕게 되셨다. 원인 모를 쇠약함에 가족들은 당황했고, 병원 검사에서도 특별한 원인은 나오지 않았다. 이유를 알 수 없는 퇴행 앞에서 가족들도, 본인도 얼마나 막막하셨을까. 내가 방문 작업치료(재활) 의뢰를 받고 아버님을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wyavuPJBIY2H6b3UXAHCUbU4g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4:11:41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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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세상 사랑을 몰아내는 새 애정의 힘&amp;gt;을 읽고 - &amp;quot;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의 힘&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18</link>
      <description>늘 고민하던 주제를 저자 토머스 찰머스는 &amp;ldquo;인간의 본성&amp;rdquo;을 근거로 기독교의 복음이 왜 그리고 어떻게 죄와 사망의 노예로 살아가는 인간을 자유케 하는 유일한 처방책이 되는지를 논증한다.  믿음으로 속죄의 은혜를 누리고 세상 욕망에서 자유를 맛보았더라도 이 싸움이 계속되는 이 땅에서 옛 욕망에 노예로 사로잡히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 마음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4xq6W8_5w7mfQCuQjpkgv6Wwp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3:54:29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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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살자(암을 죽이고 살자) 박찬우 매니저를 기억하며.. - 암살자TV</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17</link>
      <description>찬우 매니저와 저는 같이 학교를 다닌 적은 없지만, 누구보다 깊은 마음을 나눈 선후배 사이입니다. 그를 처음 마주한 건 제가 서울 집담회(임상작업기반연구회) 교육을 기획하던 때였습니다. 공개강의가 열릴 때마다 울산에서 주말을 반납하고 매번 올라오던 청년, 제 기억 속의 박찬우 선생님은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작업치료사였습니다.  그는 연차가 높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IK-zG8_XYXa5rZebyH37EnWEf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9:11:15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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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구로 자신만의 세상을 한 뼘 더 확장한 아들 - 아들과 함께한 시간 쌓기</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16</link>
      <description>2월, 중2 아들과 동네 체육센터 탁구 강좌에 등록했다. 방학 동안 친구들을 불러 거실 테이블에서 '똑딱이 탁구'를 치더니, 제법 자신이 붙었는지 1월 말에는 신이 나서 먼저 배우겠다고 했었다.  하지만 막상 등록하기로 한 날, 아들은 마음을 바꿨다. 이유는 또래 아이들과 마주치기 싫어서였다. 아들은 활동 그 자체보다 사람들과의 관계 맺기를 더 어려워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gcWaTxRn6inOJeuxKZi9vGFe_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3:48:03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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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콘텐츠 제작프로젝트 - 콘텐츠 생산자가 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14</link>
      <description>작업공방은 작업치료사 지식과 재능을 공유하는 플랫폼이지만 특정 누군가만 콘텐츠의 생산자가 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작업공방에서 강의를 했던 강사들 중에서도 자신에게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만한 가치 있는 임상 경험이 쌓여 있는지 깨닫지 못했다가 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도 콘텐츠 생산자가 될 수 있음을 깨닫고 강의를 오픈한 경우가 적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mRDy9cUXwUkHvorDWMszTsi24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8:50:23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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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오늘도 구르는 중 -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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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르님'이라는 이름은 오래전부터 들어 알고 있었다. 내가 근무했던 재활병원 '청소년치료팀'에서 치료를 받은 친구인데 유튜브를 한다더라.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는 공부도 잘해서 서울대에 들어갔다더라. 하는 이야기들이었다. 작업치료사들이 모이는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장애 당사자들의 이야기와 작업치료사들을 연결하는&amp;nbsp;강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연두의 재활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tCHUeJFegyUNc0kDWNDiSjeeYf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2:41:43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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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떨어진 지 보름이 다 되어간다 - 스스로 결정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12</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2주 전 목요일에 설을 맞아 여수 부모님 댁에 내려갔다. 일요일 새벽에 서울로 올라올 계획이었는데 토요일이었나? 큰 아들 하군이가 여수 할머니집에 있어도 되냐고 묻는 것이 아닌가. 친할머니 집이긴 하지만 집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집에서 지내보겠다고 이야기한 것도 처음인데 그 기간이 무려 2주로 짧기 않았기 때문이다. 2주 뒤 토요일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7tsNAeRNhrqPIXkEoMxzM9MRP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22:53:52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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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한작연 겨울세미나를 다녀와서 - 작업치료의 미래를 여는 작업치료학생연합회</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11</link>
      <description>학부생 때 작업치료 한마당(현재 한국작업치료학생연합회의 전신)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전국에 있는 작업치료 학생들이 준비한 장기자랑과 레크리에이션과 조별활동들을 하고 밤새 수다를 떨었던 기억이 난다.  같은 전공을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전문가 집단이 전국단위로 모여서 자체적인 모임을 이어간다는 게 상식적으로 쉽지 않은 일인데 작업치료 전공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2eJzz3XxAcbzQKeYNTCe0Ju4h3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2:52:38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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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아픔이 길이 되려면 - 함께 건강한 삶을 위한 공동체적 관점 챙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10</link>
      <description>책에서 골라 뽑은 문장 그물망처럼 얽힌 여러 원인들로 인해서 사람들이 아프다면, 그 그물망을 만든 거미는 무엇이고 누구일까요? 우리는 그 그물망을 엮어낸 역사와 권력과 정치에 대해 물어야 하고, 좀 더 간결하게 말하자면 &amp;lsquo;질병의 사회적, 정치적 원인'을 탐구해야 한다고 크리거 교수는 말합니다. &amp;lsquo;역학 전쟁'이라고도 불렸던 그 논쟁을 통해 질병의 원인을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TLwAn3qQFVZUTu5hxiPo_s_9av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9:42:54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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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1년-5년-10년-20년 후 미래의 나에게 - 퓨쳐셀프 지침대로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09</link>
      <description>6개월 후 미래의 나에게 1. 코어케어와 작업공방이 하나의 회사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어. 직장을 나온 지 2년이 되었는데 겨우 먹고사는 문제 정도만 해결하고 있다면 잘 다니고 있던 회사를 그만둔 게 약간 후회스러울 것 같아. 2. 구체적인 사업 아이템과 회사 소개서가 시각화되어 그걸로 여기저기 다양한 루트로 영업을 전개하고 2개 정도의 기관과 협업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t94GIcEAdz4EHVza-nVMHlYpZcY.jpe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2:04:02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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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어케어 워크숍 기록 - 상상하면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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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어케어 성장(빌드업) 기록을 남기고자 늦은 워크숍 후기를 남겨본다. 23년 말 은평사회적경제허브 밥터디 19기 지원금으로 두 번의 멘토링 시간이 예정되어 있었다. 12월 21일 조직관리과 사업아이템을 선정하고 3개년 동안의 매출 시나리오를 그려봤다. 그런데 24년 1월 초 워크숍 날짜를 대표님이 착각하셔서 펑크가 나고 덕분에(?) 추가 멘토링을 약속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pLq7Zg0ARrUJG2GD-YFEugLbxdU.png" width="448"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22:41:49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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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집으로 가는 길 - 내가 알지 못했던 이들의 삶을 알게 해 준</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07</link>
      <description>이 책은 '향유의 집'이라는 장애인 거주 시설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과정을 기록한 기록물이다.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던 일이 장애 당사자의 '장애 수당 미지급' 비리를 외부에 고발하면서 시작되었다. 안팎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향유의 집'은 현재는 많이 익숙한 '자립지원주택', '체험홈'이라는 정책적 처방전이&amp;nbsp;결과물로 나왔다. 어설픈 책리뷰보다 이 탈시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kKeWphH3nCxzTLpvgbP9exSlsS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21:12:09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guid>https://brunch.co.kr/@@3pvb/2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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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버킷리스트  - 점점 더 선명해지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3pvb/206</link>
      <description>버킷리스트는 '결국 나발견' 지난주 24년 버킷리스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올해로 네 번째 버킷리스트 워크숍이었기에 나름의 의미 있는 변화도 목격할 수 있었다. 바로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할 때 행복감을 느끼는지 더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첫해에는 100개 채우는 게 정말 쉽지 않았다. 쥐어짜고 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b%2Fimage%2FU-WM-FCLMl3PHkMO5I7jIlB2P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7:15:17 GMT</pubDate>
      <author>작업공방 디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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