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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카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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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2:1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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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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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도둑 - Good Copy Copy, Great Copy Steal</title>
      <link>https://brunch.co.kr/@@3q0h/83</link>
      <description>[따로 또 같이]  이 다섯 글자를 보고&amp;nbsp;이 표현이 왜 좋은지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면, 이 책을 사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따로], [또 같이]라는 두 가지 정 반대의 표현이 만나 역설적인 재미를 준다고 말할 수 있다면 카피 맛 좀 보신 분입니다. 하지만 [따로], [또 같] 두 표현에서 [ㅏ ㅗ] [ㅗ ㅏ] 모음 운율이 서로 대칭되어 있기 때문에 레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eRHfL8pVs-2LJqCWh0MzP3-sU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6:54:24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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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 취업사례 인터뷰 (1) - 고민의 흔적이 있다면 누군가는 알아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3q0h/41</link>
      <description>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었을 때, 많이 뽑지 않는 것도 힘들었지만 많이 뽑지 않아서 궁금한 것을 물어볼 업계 선배들이 적은 것도 힘들었다. 필자는 얼마 없는 주니어 카피라이터들을 수소문해 인터뷰하고 그들이 카피라이터가 된 과정에 대해 물어보았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메이저 종합광고대행사에서 시작한 주니어 카피라이터다. 필자를 &amp;ldquo;김카피&amp;rdquo;라 칭하고 인터뷰이를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zjIKXnXIQ81IPHnf7OUVYgU71Jk" width="475"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0:33:00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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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위 6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직군 채용전형 정리 - 바늘구멍이라는 표현도 과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q0h/35</link>
      <description>최근 기업들은 공채를 줄이고 수시채용을 늘리는 추세다. 그중에서도&amp;nbsp;광고 직군,&amp;nbsp;특히 카피라이터는&amp;nbsp;필요하면 그때그때 조금씩 뽑기에 조금 더&amp;nbsp;수시채용에&amp;nbsp;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상위 6개 광고회사는 어떻게 카피라이터를 뽑고 있을까? 현재 시점에서 이 회사들의 채용 과정을 소개해본다.  (2021년 01월 21일 시점의 정보이며, 내용이 실제와 다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j_Eg9X4QR-D55UfueZr8lTDXS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23:35:51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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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 신입의 애티튜드 - 기본기를 닦을 근성</title>
      <link>https://brunch.co.kr/@@3q0h/25</link>
      <description>어느 시골 마을의 용감한 소년. 산속의 절대고수를 찾아가 제자로 받아달라고 청한다. 절대고수는 그를 받아주었지만 3년 동안 물을 긷게 하는 등 허드렛일만 잔뜩 시킨다. 화가 난 소년은 절대고수에게 따지지만 된통 얻어터지고 2년의 시간을 더 잔심부름만 한다. 5년이 지나고, 소년은 수많은 허드렛일로 단련된 무지막지한 체력을 바탕으로 절대고수의 비법을 전수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drvFTTyA-c2LGjJpwlC7KGFxt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00:31:49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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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는 회사원입니다. - 광고 뽕에 잔뜩 취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q0h/26</link>
      <description>우와, 뭔가 멋있어요!   Once upon a time.. 처음 누군가 나에게 광고를 한다고 소개했을 때 나는 '뭔가 멋있다'라고&amp;nbsp;생각했다. 광고하는 사람은 '뭔가 멋'이라는 것이 있어 보였다. 뭔지 모를 멋. 창의적인 것 같고 자유로운 것 같은, 세상에 영향을 주고 심지어 세상을 바꿀 것만 같은 멋. 이 '뭔가 멋'이란 것을 실체화하려면 눈을 흐리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GcI6r4JWzau5h1DsBhYq1tX9ab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04:30:43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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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프로덕션 이해하기 (2) - All for one, One for all</title>
      <link>https://brunch.co.kr/@@3q0h/24</link>
      <description>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프로덕션 이해하기 (1)    PPM을 무사히 마치고 나면 이제 촬영이다. 촬영 당일 프로덕션 스탭분들은 슛 들어가기 몇 시간 전부터 촬영장에 나와 촬영을 준비한다. 촬영을 위해 미리 지어진 세트를&amp;nbsp;점검하고&amp;nbsp;촬영 장비를 설치하며 사용될 소품들을 꼼꼼히 확인한다. 여기에 모델 대기실을 체크하고, 클라이언트와 대행사가&amp;nbsp;사용할 모니터링 부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sQFnJ867tylYEyXzvvy_FZhA5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02:52:38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guid>https://brunch.co.kr/@@3q0h/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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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프로덕션 이해하기 (1) - 마스터피스를 위한 광고 어벤저스</title>
      <link>https://brunch.co.kr/@@3q0h/21</link>
      <description>광고회사를 꿈꾸던 학생 시절 나는 광고대행사가 광고를 '끝'까지 만드는 줄 알았다. 클라이언트와 멋들어지게 회의를 마치고 기가 메키는 전략을 토대로 눈부신 크리에이티브를 도출하고 나면, 이후 촬영하고 녹음하고 편집까지도 대행사가 다 하는 줄 알았다.  (물론 디렉팅 및 운영은 계속하지만).&amp;nbsp;대행사의 역할은 [문제 제기 - 전략 수립 - 아이디어 도출] 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YlV-tss0Y2DmGxoeXgAshierj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01:26:00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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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식스와 레드불에 대한 단상 - 가난한 자취생 시절의 오래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3q0h/23</link>
      <description>[201X년 어느 여름 초입의 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에너지 드링크라는 개념은 생소했고 우리는 피곤할 때 커피로 카페인을 보충하거나 박카스 같은 자양강장제의 힘을 빌렸다. 롯데칠성음료에서 갓 출시한 핫식스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었고 항상 재고 처리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 철수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실정이었다.  이때, 세계 굴지의 에너지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tc3EpHl1A7JQRRaY8x4WorAnw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9:43:14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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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디지털 매체 이해하기 - 도파민과 최적화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3q0h/20</link>
      <description>먼저, 제작팀으로서 디지털 소재를 만들게 될 당신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당신은 더 세심하게 타겟을 나누고, 더 다양한 매체를 고려해야 할 것이며,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소재를 더 빨리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만든 당신의 피조물이 A/B테스트라는 명목 하에 무참히 삭제될 수도 있으며, 생각만큼 매출이 일어나지 않으면 자괴감이 들 수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AwM32p-PbCYoc2HpRNQpSi-C8RY.pn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0:43:20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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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전통 매체 이해하기 - 미디어는 메시지다 feat. 마샬 맥루한</title>
      <link>https://brunch.co.kr/@@3q0h/19</link>
      <description>광고, 언론, 홍보 등 관련학과에서 &amp;quot;커뮤니케이션 학&amp;quot;을 배웠다면 미디어는 메시지라고 주창한 마샬 맥루한의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내용이 어려워서 과제 및 시험 준비를 하는데 애먹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면...!)   미디어는 어렵다. 매체팀이 하는 일도 어렵다. 하지만 광고업의 시초는 매체 지면을 팔던 것. 광고의 근-본인 매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FTJ09v4C97PIcHjhDQKO2IDBvbQ.pn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11:05:55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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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기획 이해하기 - 기획팀은 기획만 하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q0h/17</link>
      <description>광고회사의 기획자는 AE(Account Executive)라 불린다. AE는 Account Executive의 약자로 본래 은행 계좌를 관리해주는 사람을 말하지만 광고업에서는 클라이언트의 광고를 전반적으로 관리해주는 사람이다.    AE들은 바쁘다. 매우 바쁘다. &amp;quot;Aㅏ 이것도 제가 하나요? Eㅔ 이것도 제가요?&amp;quot;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AE는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qm_e6W6MFaIH00wdM3bcrEXKAY0.pn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05:50:05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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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클라이언트 이해하기 - 클라이언트는 왜 광고를 맡길까?</title>
      <link>https://brunch.co.kr/@@3q0h/14</link>
      <description>광고회사의 제작팀은 독립적으로 일하지 않는다. 클라이언트, 기획팀, 매체팀, 외부 프로덕션까지 수많은 사람들과 협업한다. 협업을 한다는 건 아이디어를 낼 때 그 사람들이 하는 일까지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뜻이다.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아이디어, 기획 방향을 무시한 아이디어, 매체 특성에 맞지 않는 아이디어, 프로덕션의 역할과 역량을 고려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Brljf849g78VTTAX_IsX_JqLPxY.pn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20 05:26:56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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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셉을 모르면 협업할 수 없습니다 - 한 마디로, 컨셉이 뭔데?</title>
      <link>https://brunch.co.kr/@@3q0h/12</link>
      <description>엘리베이터 스피치(Elevator Speech)라는 말이 있다. 할리우드에서 투자자를 우연히 만났을 때 자신에게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1분 안에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엘리베이터에 타고 내리는 찰나를 위한 스피치므로 승부는 보통 명확한 한 문장으로&amp;nbsp;결정 난다.  광고업에서도 엘리베이터 스피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시간이 촉박한 경우&amp;nbsp;프리젠터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fip1UqCLlitn021rImzuV_5X9bk.pn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04:01:20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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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발한 아이디어는 치밀하게 논리적입니다 - 우아한 백조의 수면 아래 가열찬 자맥질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3q0h/11</link>
      <description>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반드시 논리적이다.  창의와 논리는 반대 선상에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기발함은 언제나 치밀하게 짜인 논리를 바탕으로 한다. [A - b - c - d - e - f - G]라는 논리 구조가 있다고 하자. A는 생각의 단초이고 G는 창의적인 결과물이다. 보통 사람들은 과정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중간을 생략하고&amp;nbsp;[A는 G]라는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HvmV2U8LBy4PFxFQ4WiNnNa14HE.jpg" width="263"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8:02:30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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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도 그림을 봅니다 - feat. 레퍼런스 지옥</title>
      <link>https://brunch.co.kr/@@3q0h/10</link>
      <description>기획 분들이 클라이언트의 오티를 받고 브리프를 만들어 가져온다. 기획 OT(orientation)다. OT를 받으면 카피라이터와 아트디렉터들은 클라이언트의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데이션에 돌입한다. 카피는 글로써 답을 찾고 아트는 답이 될 수 있는 그림을 찾는다. 답이 될 수 있는 키(key)를 각각 키 카피(key copy)와 키 비주얼(key visua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9q9z1d5KV17JnHYEtUWINHQESFk.jpg" width="263"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6:19:19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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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문장은 과녁안에 있습니다. - 나만 알거나 너무 가지 않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3q0h/9</link>
      <description>필드에서 일하다 보면 종종 들을 수 있는 두 가지 표현이 있다.  너만 안다너무 갔다  모든 제작 팀원들은 아이디어를 낼 때 이 두 문장을 염두에 두고&amp;nbsp;치열하게 고민한다. '너만 안다'는 것은 메시지를 너무 깊게 판 나머지 심오해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뜻이고, '너무 갔다'는 것은 기발함을 위해 신선한 결합을 시도하다 보니 의도하는 바와 멀어져 어색하다는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UH2VA-tiohdlx-mgnBCzBOgBIxk.jpg" width="263"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4:49:27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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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피라이터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 광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q0h/8</link>
      <description>카피라이터라고 소개하면 다들 글 쓰는&amp;nbsp;줄 안다. 카피라이터라는 이름이 붙은 직군은 커머스 회사 등 일반 회사에도 있지만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와는 조금 다르다.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는 제작팀 소속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광고 아이디어를 내는 일을 한다.   클라이언트는 브랜딩/마케팅의 일환으로 광고를 한다. 광고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b80U7olL2zQlnF12qfmNsctJt3A.jpg" width="263"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8:47:15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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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인재들은 광고업계를 외면하는 중입니다. - 광고 그거 열정 페이 아냐?</title>
      <link>https://brunch.co.kr/@@3q0h/7</link>
      <description>취업 시즌, 나는 삼성의 광고계열사인 제일기획에도 지원했다. 서류를 뚫고, 기출도 시중에 문제집도 없는 광고 싸트를 어찌어찌 준비했다. 시험장을 가득 채운 지원자들과 인적성 시험을 치렀고 광고 신의 도움으로 면접 인원에 선발되었다. 최종 면접장에 모인 것은 단 일곱 명.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아침 여섯 시부터 오후 네시까지 면접을 봤다. 두 명 정도 뽑힐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3Hm4y-6y5dacx6sXVWa2Lq_IYNE.pn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14:55:22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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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들이 광고업계를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 니들은.. 광고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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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늘 업에 대해 고찰해왔다.광고업, 제작팀, 카피라이터의 의미는 무엇인지.나아갈 방향은 어디인지.변화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광고대행업의 시초는 매체의 지면을 파는 것에서 시작했다. 때문에 소위 종합광고대행사라고 일컬어지는 회사들은 기획과 제작뿐만 아니라 매체 바잉 및 플래닝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이른바 풀 패키지를 갖춘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ZcszcE2YFaOi3_QzKhYrIrXhqA.pn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6:38:14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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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 - 좋은 사람들과 일하고 싶은 마음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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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고 있는 산업에서 일하고 있으면좀 불안하겠어요?   언젠가 강남에서 소셜 밋업을 가졌을 때 카피라이터라고 소개했더니 누군가에게서 이렇게 되돌아왔다. 바쁜 현대사회에 넘 사정까지 대신 걱정해주셔서 고오맙습니다-라고 쏘아붙이고 싶었으나 마음 한편 숙제처럼 남아 있던 문제가 생각을 어지럽히기 시작했다. 생판 모르는 사람마저 걱정하는 나의 미래. 나는 어디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0h%2Fimage%2FS9JJ0vpo-33-jdD3qAK_SKPe7Fo.pn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5:16:08 GMT</pubDate>
      <author>석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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