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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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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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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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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채기를 혐오하는 여자, 재채기를 예고하는 남자 - 예민한 몸으로 산다는 것, 해명이 필요한 몸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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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민한 몸으로 산다는 것_ 해명이 필요한 몸의 고백 01   오감이 예민한 나는 처음 가는 카페에서 자리를 잡는 데 한참의 시간을 소요한다. 실내를 여러 번 스캔하며 가장 적당해 보이는 자리를 찾아 앉았다가도 다시 일어나 또 다른 자리를 찾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많은 경우 그 이유는 '음악 소리'.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가 내 몸과 너무 가까울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zoDFrBqWpkaFvEH2UPWf-f8ih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2:55:13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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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을 모르는 유일한 7세,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을까? - 초등 입학을 앞두고 걱정하는 엄마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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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새학기와 입학 시즌을 앞두니 스치는 생각-  6세부터 슬금슬금 투하하기 시작해, 7세에 절정으로! 입학을 앞둔 1-2월 겨울방학 때는 &amp;quot;도대체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amp;quot;&amp;nbsp;쏟아지던 걱정 폭탄!  한글이고 수학이고 미리 가르칠 기미가 없는 엄마에게 날아왔던 우려들이 떠올랐어요.     왜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amp;nbsp;한글을 가르치지 않으셨나요?  제가 아이에게 한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snQcH-h-Y1PxdbvaziQaMndGs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03:02:03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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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왜 이 학교에 나를 보냈어?&amp;quot; 네가 묻는다면, - 사립초 VS 공립초 선택 그 후, 초등 입학을 앞둔 너에게 쓰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3q4j/54</link>
      <description>어느 날 네가 내게 &amp;quot;엄마, 왜 이 학교에 나를 보냈어?&amp;quot; 묻는다면..초등 입학을 앞둔 너에게 쓰는 편지   바윤아, 어제 엄마가 네게 말해준 대로 내년에 바윤이는 걸어서 갈 수 있는 우리집 앞의 학교에 가기로 했어.  우리가 계속 고민했던 또 다른 학교 - 우리 같이 가서 합격공을 뽑고 왔던 그 학교는 이제 빠이, 아빠가 입학 거부 의사를 전달하고 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PhBxZKGu3sQApxsAheV7cDl2g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2:35:52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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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그릇 다섯 개가 와장창, 고양이를 키우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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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하나 둘째는 고양이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사는&amp;nbsp;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연재합니다.Ep 06.    점심 준비를 시작한 1월의 어느 11시 35분, 밥그릇 5개가 몽땅 박살 났다. 한두 개도 아니고 다섯 개라니, 이렇게 화끈하게 깨져버리다니!    깨진 밥그릇을 서둘러 치워야겠다는 생각보다 이 깨진 조각들을 어떻게 치워야 할까 그저 황망한 마음에 정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SCyROkGlVl0qXAPfnlUAZH7y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5:42:10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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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가 일을 못하는건 나 때문이야?&amp;quot; 아이가 울었다. - 한 달에 82만 원을 기꺼이 지출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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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하나 둘째는 고양이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사는&amp;nbsp;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연재합니다.Ep 05.   등교 없는 온라인 학습이 이어지던 날이었다. 우리는 언제나처럼 EBS 방송을 시청한 뒤 학교에서 나눠준 학습 꾸러미를 펼쳤다. 초등학교 2학년 가을 교과서는 우리 동네 지도를 그려 보며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는 중이었다. 오늘의 숙제는 &amp;lsquo;내 주변의 직업인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SdtSmZ1jRig4hcF2tSsLOg0Pa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0:55:10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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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다 깬 아이가 엄마를 찾지 않는다.  - 고양이를 키우면 생기는 일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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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하나 둘째는 고양이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사는&amp;nbsp;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연재합니다.Ep 04.    등교 없는 월요일 아침 7시, 실내 자전거 페달을 돌리고 있는 내 뒤로 아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amp;ldquo;엄마? 엄마 어디 있어? 일로 좀 와봐~&amp;rdquo;  &amp;ldquo;하윤이 일어났어? 엄마 지금 자전거 타는 중인데~ 왜에? 일어날 거야?&amp;rdquo; 가타부타 대꾸가 없는 아이 반응에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26UgKefGzUtDaBGr-D-jUv-CP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20:52:37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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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편의점, 둘째는 고양이. 적자를 내며 삽니다. - 주 4일 36시간 근무의 비밀, 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사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q4j/49</link>
      <description>아이는 하나 둘째는 고양이, 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사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연재합니다.Ep. 03    둘째를 낳는 대신 고양이를 키우자는 결정을 내린 것은 2018년의 겨울,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때였다. 남편과 아이의 동물 사랑은 유난했다. 길거리의 고양이만 봐도 한 시간씩 자리를 잡고 앉았다. 동물농장을 가기 위해 강원도로 수시로 떠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Qizzj3VYMMlhBp_mczgPzwbtW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01:07:59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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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닥난 통장과 코로나 블루,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 아이는 하나 둘째는 고양이, 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q4j/48</link>
      <description>아이는 하나 둘째는 고양이,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삽니다.ep. 02    올해 나에게 커다란 충격을 선사한 책이 있다. 다른 손님도 있는 서점에서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겨 보다 나도 모르게 육성이 터져 나왔다. &amp;quot;헐! 이렇게 끝난다고? 이게 결론이라고? 진짜로?&amp;quot; 결론이 어떻길래 그러느냐 묻는 일행에게 책을 건네며 말했다. &amp;quot;이런 스토리의 그림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GN42mvEqhfaY0TSKJvQvb8pDz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0:19:37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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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족욕기 보고 울어봤니? 고양이를 키우면 생기는 일 - 아이는 하나 둘째는 고양이, 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q4j/47</link>
      <description>아이는 하나 둘째는 고양이&amp;nbsp;회사 밖에서 프리하게 삽니다 ep.&amp;nbsp;01   2020년 10월과 11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실천하고 싶은 세 가지 목표에 도전했다. 하나, 30분 이상 운동하기. 둘, 밀가루 음식 먹지 않기. 셋, 저녁은 샐러드로 가볍게 먹기.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생활이 올려놓은 체중을 내려보겠다고 시작한 도전이었으나 결과는 대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pmijPtdNHZggjjBvqPlyrDBCJ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Dec 2020 00:35:30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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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 없는 여름은 천국이라네! - 노브라 6년차 아줌마의 브래지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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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 갔다 올게~&amp;quot;&amp;quot;응, 잘 하고 와~&amp;quot;재택 발주 후 오후 출근을 하는 목요일 아침, 남편은 집을 나서는 나를 배웅하며 인사했다.그리고 던지는 한 마디.&amp;quot;너 오늘도 안 했니?&amp;quot; 저벅저벅 걸어와 가슴 위로 두 손을 털썩- 얹어 만져보는 그에게 그럴 리 없다는 얼굴로&amp;nbsp;&amp;quot;티 나? 티 안 나던데- 왜? 티 나니?&amp;quot; 묻는 나에게 그가 대답했다.&amp;quot;아니, 티 안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VCk1Ezg6GuJOOxiIuLuzwWmhx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22:16:23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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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기획서 양식과 작성 요령, 저는 이렇게 계약했어요. - 출판도전에서부터 출간까지의 뒷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q4j/42</link>
      <description>10년, 아니 5년 전만 해도 '책' 하면 전업 작가들만의 전문 영역으로 느껴졌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죠?화려한 경력과 드높은 권위의 전문가보다 지극히 평범하고 소소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오히려 더 주목을 받으며 '팔리는' 책이 되었고, 그러한 출판의 트렌드 덕분에 저 같은 사람도 저자라는 호칭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이 모두가 시대의 흐름을 잘 만난 덕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b9rhBi_XK1RZwGW9KvlAsP8zE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18 19:20:37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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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이집 언제부터 보내야 할까? 당장 보내도 괜찮을까? - 못난 엄마라면 죄책감에 시달릴 때</title>
      <link>https://brunch.co.kr/@@3q4j/44</link>
      <description>&amp;lsquo;적어도 세 돌까지는 엄마가 끼고 있어야 한다.&amp;rsquo;&amp;nbsp;&amp;lsquo;엄마 품보다 좋은 게 없다.&amp;rsquo;&amp;lsquo;직장에 다니는 것도 아니면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엄마는 제정신인가?&amp;rsquo;&amp;lsquo;어린아이를 두고 직장에 나가는 엄마는 이기적이다.&amp;rsquo;    수많은 육아서와, 수많은 전문가, 수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이렇게 말했고, 저는 누구보다 충실하게 그들의 말에 따랐습니다. 나보다 아이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TY7f9PoLiOhJXY5-AnbarJtc9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18 19:09:46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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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인 여름,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다이어트는? -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다이어트는 '수치심 다이어트'</title>
      <link>https://brunch.co.kr/@@3q4j/43</link>
      <description>초여름을 즐길 새도 없이 찾아온 더위, 한여름 날씨-짧아지고 얇아지는 옷차림에 머릿 속을 가득 채우는 4글자는 역시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그 이름 다.이.어.트.이지요?다가오는 여름, 아니 이미 다가온 여름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출산 후 &amp;amp; 육아 전쟁 중인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까 합니다.우리 올 여름엔 꼬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Q7jb5-eYAAMlxbsZbR5Ajs96j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n 2018 05:17:11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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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제목을 달고,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 &amp;lt;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amp;gt; 출간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3q4j/41</link>
      <description>6월 14일, 점심을 먹고 양치를 하러 가던 중 들리는 &amp;quot;카톡&amp;quot; 소리에 폰을 열어보고 뜨악!!!!!!!!!  담당 편집자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인쇄소에서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제 인생의 첫 책 ㅠㅠㅠ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제 책의 모습은 이러하답니다 ^_^  아직 저도 받아보지 못 하고 사진으로만 봤을 때라.. 아아아아 나도 보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Ll-q0uEQnAbiVU2iqXD0nj5Tp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n 2018 02:30:40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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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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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잃어버린 나를 되찾아가는 평범한 엄마의 이야기 &amp;lt;다시 우아해지는 시간&amp;gt;이 출판 계약을 맺었습니다.  브런치에 연재하지 않은 절반 분량의 원고를 더해 문체와 구성을 바꿔 투고를 한 게 작년 12월인데요,  여러 곳의 출판사와 미팅을 거친 끝에 마음에 꼭 맞는 출판사와 편집자님을 만나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어요.  1월부터 3월까지 원고 수정을 거쳐 4월에 편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E5E5URFfePNMwoQO2eTy4smu3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18 10:51:41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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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경험을 고민하고 있는 소녀들에게 - 남자 친구가 잠자리를 요구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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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경험을 고민하고 있는 소녀들에게     서점에서 시집 코너를 둘러보다 책 한 권을 들춰봤어요.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amp;nbsp;그렇다    예쁜 제목에 감탄하며&amp;nbsp;우연히 펼친 페이지.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자기를 함부로 아무것에나 주지 말아라부디 무가치하고 무익한 것들에게자기를 맡기지 말아라그것은 눈 감은 일이고 악덕이며인생한테 죄짓는 일이다가장 아깝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mQ-z4WBMAfKdJ0q_j9uMs42N1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18 23:55:30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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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산 2017 내가 읽은 165권과 분야별 B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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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에 100권 읽기를 목표로 달려왔던 2017년, 저는 1년간 165권의 책을 읽었어요 ^_^* 책과 함께 가득 채워졌던 지난해를 떠나보내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결산 시리즈! 내가 읽은&amp;nbsp;165권의 책과 분야별 BEST를 소개합니다 ^_^*      총류/철학  정리는 도서분류표를 기준으로 할게요. 제일 먼저 000과 100 [총류 / 철학]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OFNESi7l-jlg3CirMuP91aIvT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18 21:14:41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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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할 상대를 어떻게 골라야 하냐고 묻는 청춘에게 - 그놈이 그놈 중에 그놈을 고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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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할 상대를 어떻게 골라야 하냐고 묻는 청춘에게   &amp;quot;엄마가 1억은 보태줄 수 있다고 하니까, 내가 모아 놓은 돈이랑 합하고 모자란 건 대출을 받아서 서울 변두리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자.&amp;quot; &amp;quot;대출? 무슨 대출? 아버님이 아파트 정도는 해주시는 거 아니야? 아니 어떻게 대출을 받아? 어머 너무 당황스럽다.&amp;quot;   그녀는 아파트 한 채는 당연히 해와야 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chcogFhJqK5Yg2Lk59sH0xD6U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17 23:29:50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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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마냥 귀찮고 성가실 때 - 잃어버린 나를 위한 사랑 한 입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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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그를 향한 애잔함이 출렁거렸지만 머릿속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반복되는 일상은 더없이 감사한 일을 지극히 당연한 일로 만들어 버렸고, 나의 하루는 여전히 아이만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amp;nbsp;그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을 절실한 간절함으로 바꿔준 건 한 권의 그림책이에요. 도서관 서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yTD71TvdKeiiTsr1jlF4Sb01S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17 05:52:34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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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과 출산 그 후, 오래도록 성욕이 생기지 않는 이유 - 잃어버린 나를 위한 사랑 한 입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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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잃어버린 엄마의 자존감을 되찾아줄 비밀 레시피 엄마를 위한 마법 카페에서 준비한 쿠키 한 입을 선물합니다 :-)                                                           나를 위한 사랑 한 입남편이 마냥 귀찮고 성가실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4j%2Fimage%2FnAV4k7J-0jHMLdcwMN98Xqm6o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17 00:27:59 GMT</pubDate>
      <author>김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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