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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look</title>
    <link>https://brunch.co.kr/@@3r4R</link>
    <description>우리는 잊히고 사라지는 것을 예술로 기억하는 창작집단입니다. 싱어송라이터, 시인, 에세이스트, 콘텐츠기획자가 서로의 작업으로 영감을 주고받으며 장르의 장벽을 허문 콘텐츠를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4:0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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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잊히고 사라지는 것을 예술로 기억하는 창작집단입니다. 싱어송라이터, 시인, 에세이스트, 콘텐츠기획자가 서로의 작업으로 영감을 주고받으며 장르의 장벽을 허문 콘텐츠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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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면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너드커넥션 서영주&amp;nbsp;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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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드커넥션의 시작에서 연세대학교 록 밴드 동아리 &amp;lsquo;메두사&amp;rsquo;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서영주를 비롯해 기타리스트 최승원, 베이시스트 박재현이 동아리에서 만났다.  대학에 입학하고 밴드 동아리에 들어갔어요. 비슷한 시기에 한 학번 선배인&amp;nbsp;승원이 형이 신입으로 들어왔죠. 그때 처음 한 팀이 됐어요. 음악에 푹 빠져 살았던 거 같아요.  서영주는 동아리에서 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Ce5EIIvRvrmb-OYx7n9WpTcLX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7:12:17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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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고생한, 아니 고상한 이야기였다면 - 최지인, &amp;lt;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amp;gt;, 창비,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3r4R/16</link>
      <description>내가 말하는 것 네가 말하는 것 아무도 아닌 우리가 위험을 감수하는 것 불가피한 존재 태어난 이래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들을 기회는 자주 있었고 혹시 질문 있습니까? 다음 이어지는 침묵과 자주 마주쳤다  몇십년이 지난 지금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신이시여, 멈추지 마소서 갈 길이 먼 순례자들과 무수한 실패작들  다 잊고 없던 일로 해요 알았죠?</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1:09:29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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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모두와 세상 모두가 안녕히 안녕해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전복들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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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창일은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사람이다. &amp;ldquo;저는 욕심이 많아요. 이것저것 시도하는 걸 좋아하죠.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보이면 도전하는 편이에요.&amp;rdquo; 그는 새로운 일을 벌이고 힘닿는 곳까지 열정을 쏟는다.  고등학교 때는 기자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기자가 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고, 운 좋게 되더라도 먹고살기 막막한 직업이라는 걸 알게 됐죠. 대학에서 국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K_zoqu6ed__6KKWHS4jqlAQlz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6:08:06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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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부터 중요한 얘길 할 거야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최예근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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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작은 합주실, 최예근이 밴드와 함께 생기 넘치는 목소리로 노래하기 시작했다. 2012년 싱글 ｢못살 것 같다｣를 발표한 그는 같은 해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에 출연했다. 피아노 선율이 흐르고 힘 있는 보컬이 무대를 채웠다. 독특한 리듬으로 듣는 이를 설레게 하는 그가 무대를 마치자 심사위원이었던 박진영 씨가 &amp;ldquo;앞으로 쭉 가지 않을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2r9GqVRbacMhymM2I9ATkWz9v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0:55:40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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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하고 노동을 하고 &amp;nbsp;끝끝내 산다는 것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조희원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3r4R/13</link>
      <description>무대가 점점 달아오를 즈음 조희원은 다음 연주할 곡을 소개하며 말한다.  얼마 전 친한 동료와 대화를 나눴습니다.우리 꼭 이기자.  그는 2019년 10월 싱글앨범 ｢Go on Adventures You&amp;prime;ve Only Dreamt of!｣를 시작으로 ｢BIMY｣ ｢Saint!｣ ｢더 블루스｣ 등을 차례로 발표했다. 그의 음악은 장르적 특성이 뚜렷하다. 블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1AHKMISF9oUhdsOjXCKVZOUrX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02:00:50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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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라고 느끼는 너에게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숨비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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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유재하음악경연대회&amp;rsquo;는 1989년 시작하여 삼십여 년 동안 수많은 음악가를 발굴해&amp;nbsp;온 역사 깊은 대회다. 유희열, 방시혁 등 한국 대중음악계를 이끄는 음악가들이 이 무대를 거쳤다. 싱어송라이터 숨비는 제3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본선 무대에 올라 ｢아빠｣를 노래했다. 이 곡은 그가 아버지의 생일을 기념하여 만든 곡이다. 숨비는 이 곡으로 제31회 유재하음악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yfE6OojYhDk5QLb8SnNnCKkwM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00:43:08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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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부터 시작하는 나만의 정원 생활 - &amp;lt;예술가의 정원&amp;gt; 연재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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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가의 정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나만의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입니다. 먼저, 정원을 어떻게 가꿀지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언제 어떤 식물을 심을지 정해야 하죠. 영양분이 풍부한 흙도 준비해야 하고요. 벌써부터 조금 막막하다구요? 괜찮습니다. 클로드 모네 씨가 당신을 도와줄 거예요. 당신은 그저 준비된 화분에 배양토를 고르게 담고,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k45S556hHSV8GP43mGNXjqKHJ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2:26:33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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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걸 하고 싶어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복다진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3r4R/10</link>
      <description>무대 앞과 양 옆을 둘러싼 원목 수납장을 빼곡히 채운 앨범들, 공간을 부드럽게 비추는 조명, 무대 한편에는 진한 갈색빛 업라이트 피아노가 놓여 있다. 2020년 6월 27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공연장 &amp;lsquo;벨로주 망원&amp;rsquo;에서 싱어송라이터 복다진의 첫 정규 앨범 ｢꿈의 소곡집｣의 음감회가 열렸다. 옅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복다진이 피아노 의자에 앉아 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8-y7aNT6ZPk1O0fmPQNN4MIWQ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10:48:35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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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조금 더 나로 살고 싶어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전유동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3r4R/9</link>
      <description>가을 아침을 느지막이 깨우는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는 매일 오전 아홉 시에서 열한 시까지 방송된다. 전 산울림의 멤버이자 현재 김창완밴드의 리더 김창완이 2000년부터 진행을 맡고 있다. 그가 사십 대부터 시작하여 육십 대가 될 때까지 마이크를 잡고 있는 이 라디오 프로그램은 국내 어떤 방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0huyFWVCsjNO35NB96ew58iAV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7:01:01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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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다리골 이야기 ②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촬영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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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헌책의 시간 배다리헌책방거리  몇 년 전 서점에서 헌책을 한 권 샀다. 『청년에게 고함』이라는 책이었다. 이 책은 1880년 크로포트킨(Пётр Кропо́ткин)이 썼다. 사회의 모순과 편견, 불평등과 부조리가 낳는 인간의 고통, 그리고 불행과 비참함에 대한 절박한 외침이 담겨 있다.  헌책의 면지에는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는 편지가 적혀 있었다.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D54c9Tj0-RKPnfsbtaFeHnaQY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05:59:48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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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다리골 이야기 ① - &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촬영지</title>
      <link>https://brunch.co.kr/@@3r4R/7</link>
      <description>인천 앞바다에 떠 있는 작은 배들이 밀물을 기다리고 있다. 달과 태양이 서로를 밀고 당기는 사이, 갯골에서 작은 개울까지 물이 천천히 차오른다. 섶다리 아래로 사람과 물건 들을 실은 배가 도시 안으로 들어선다. 바다에서 시작한 여정은 개울을 지나 철도로 이어진다. 배에서 내린 사람들이 뭍으로 나와 저마다의 이야기를 보따리 풀듯 풀어놓는다. 쪽배를 타고 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3ZXE1VVNSRNzu_F_XJu9L8lOV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6:32:46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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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음악가의 음악&amp;gt; 연재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4R/6</link>
      <description>음악가의 음악 음악으로 나를 증명한 뮤지션 아홉 명과의 대화 연재를 시작하며  우리의 일상은 음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당신의 곁엔 어떤 음악이 흐르고 있나요? 무심결에 듣고 지나친 음악 속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그 음악을 만들고 노래한 사람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홉 명의 뮤지션을 만났습니다. 이들의 무대는 홍대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4R%2Fimage%2Fp1EE4IAZVNpXUqBv3S2ZawtOtO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12:23:28 GMT</pubDate>
      <author>unl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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