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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상희</title>
    <link>https://brunch.co.kr/@@3rLu</link>
    <description>글쟁이 - 여행, 스쿠버다이빙 등을 통한 또 다른 세계의 이야기, 인디밴드활동을 통한 음악이야기 그리고 다양한 취미를 통해 경험하지 못한 세계로 나아가는 여행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4:22: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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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 - 여행, 스쿠버다이빙 등을 통한 또 다른 세계의 이야기, 인디밴드활동을 통한 음악이야기 그리고 다양한 취미를 통해 경험하지 못한 세계로 나아가는 여행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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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남섬 여행(2)-퀸즈타운 도심에서 걷기 - 뉴질랜드에서 가장 북적이는 '여왕의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3rLu/5</link>
      <description>퀸즈타운은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도시다. 빅토리아 여왕의 아름다움에 버금간다고 붙여진 여왕의 도시 '퀸즈타운'. 실제 윌리엄 왕세자 부부가 방문을 하기도 했다고.남섬에서 가장 큰 호수인 와카티푸 호수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다. 와카티푸 호수는 무려 80km가 넘는 엄청난 호수. 퀸즈타운은 이 넓은 호수의 거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마치 호수정원을 두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Lu%2Fimage%2FW2gO7TL8JRG03hJORdqqndiMpY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12:23:54 GMT</pubDate>
      <author>곽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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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남섬 여행(1) -&amp;nbsp;'와카티푸' 호수의 절경&amp;nbsp; - 글레노키 가는&amp;nbsp;길,&amp;nbsp;와카티푸&amp;nbsp;호수의&amp;nbsp;절경에&amp;nbsp;감탄사를&amp;nbsp;연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Lu/4</link>
      <description>어제의 악몽을 뒤로하고. 앱솔루트 백패커스에 짐을 풀고 1층 리셉션에서 가볍게 맥주를 즐기다가 판이 커졌다.&amp;nbsp;결국 새벽까지 퀸즈타운에 오래 상주 중인 독일인 패트릭(20살이라고. 조카뻘과 열심히 놀았음)과 더윈 그리고 네덜란드인 로라와 댄스에 술에. 기분 나쁠 때는 땀 흘리는게 최고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벌써 9시. 호주와 시차가 3시간이나 나니 호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Lu%2Fimage%2F-tG6DDWQb3Ns5TaUBeLT3mi1HJ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4:37:21 GMT</pubDate>
      <author>곽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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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남섬 '여왕의 도시'로 들어가다  - 첫 '퀸즈타운' 입성. 미지의 나라에 미지의 사건들.</title>
      <link>https://brunch.co.kr/@@3rLu/3</link>
      <description>* 이 여행기는 2018년 10월 뉴질랜드 남섬 여행의 기록입니다.  한동안 머물던 시드니를 떠나 뉴질랜드 남섬으로 넘어가는 여정, 쉽지 않았다. 시드니&amp;nbsp;공항에서 거의 '난리부르스를' 췄다.&amp;nbsp;첫째, 동생이 라이딩 해줘서 편안하게 공항 도착했으나, 주차하기가 어려워 15분 넘게 주차장 안에서 돌고돌고돌고를 반복했다.둘째, 항공사 티켓팅 창구에서 티켓 발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Lu%2Fimage%2FHGYLnaOmlab4lMwvxTJmFirlDJ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1:58:54 GMT</pubDate>
      <author>곽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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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정자연의 보고, 뉴질랜드 남섬 여행 - 사전 준비 및 알아두어야 할 사항</title>
      <link>https://brunch.co.kr/@@3rLu/2</link>
      <description>입출국시 준비사항, 운전시 유의사항 등 한국과 다른 뉴질랜드 정보 소개뉴질랜드 생활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 - 저녁을 위해 챙겨야 할 여러가지 것들  프롤로그 2018년 10월, 지친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다른 세상을 엿보기 위해 한국을 떠났다. 스쿠버다이빙에 푹 빠져 필리핀, 태국, 호주 케언즈 등을 방문한 뒤, 찾은 곳에 뉴질랜드였다. 친동생이 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Lu%2Fimage%2F9IfNmQVlJgfSGp1PH0V9jFv2y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07:41:17 GMT</pubDate>
      <author>곽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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