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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go Nav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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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rgo Navis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6:58: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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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go Navis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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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죄와 공망 - 불완전하기에 존재하는 것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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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한 세계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차이가 없으니 움직임이 없고, 움직임이 없으니 변화가 없습니다. 변화가 없는 곳에서는 시간조차 의미를 잃습니다. ​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사는 세계는 온통 불균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밤과 낮이 나뉘고, 계절이 바뀌고, 사람은 태어나고 늙고 죽습니다. 이 불완전함은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 ​ ​ ​ 1.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iHmNXScOaKl_DTlxEWM4EziCV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8:11:20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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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스텔라와 사주팔자 - 이미 존재하는 '최고의 미래'를 관측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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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흔히 시간을 '흐르는 강물'에 비유합니다. 과거는 이미 저 멀리&amp;nbsp;떠내려갔고, 미래는 아직 상류에서 오지 않았으며, 우리가 지금이라고 인지하는&amp;nbsp;현재라는 강물을 바라보고&amp;nbsp;있다고 믿죠.  하지만 현대 물리학은 이 선형적인 시간관을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근거한 '블록 우주론'에 따르면, 과거, 현재, 미래는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CePaCq6EmyZd2ENIOuiDmFMmr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7:19:01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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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학과 명리학의 성공의 법칙 - 성공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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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이룬 성취는 온전히 우리 노력의 결실일까요, 아니면 그저 운이 좋았던 걸까요? 인과응보라는 정직한 논리를 믿고 싶어 하는 우리에게, 물리학과 명리학은 조금 재미있는 답변을 내놓습니다. 오늘은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알레산드로 플루키노의 연구를 통해, '성공'의 이면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1. 물리학으로 보는 성공하는 사람들 이론물리학자 알레산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UrlRUMaE0vaM24Hk7ynXBawLw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6:07:49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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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목사님과의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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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목사님과 식사를 할 기회가 생겨, 가볍지만 가볍지 않게 나눈 대화에 대해 써보고자합니다. 미리 말하자면, 저는 기독교에 대해 일반 상식 수준의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저와 마주 앉은 목사님은 신의 뜻을 전하시는 분이지만, 동시에 신의 이야기와 함께 인간의 이야기를 하셔서 항상 많은 생각의 거리를 주십니다. ​ 혹 교리를 엄격히 지키시는 분들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L-Q1L3EbWbxANiTpXOVi05-Hc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6:27:02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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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단편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rz9/6</link>
      <description>사람의 마음에는 무엇이 있는가?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어릴 적 읽은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단편소설 속에서하느님이 미하일에게 내린 이 세 가지 질문은 저의 마음속에도 오래도록 남아있었습니다.&amp;nbsp;어른이 된 지금도, &amp;nbsp;문득 이 질문들이 떠오릅니다. 1. 사람의 마음에는 무엇이 있는가?&amp;ldquo;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p5umyEPGm7uNjFZUyyzS7oj0tyY" width="446"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2:20:06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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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로 사주보기 - ChatGPT 와 Gemini 에게 사주 물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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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ChatGPT를 비롯한 AI(LLM)에게 자신의 사주를 묻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amp;quot;생각보다 잘 맞는다&amp;quot;는 후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기계적인 알고리즘이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통찰을 내놓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 명리학은 우주의 거대한 변수들을 천간과 지지라는 부호로 압축한 연역적 시스템입니다. AI는 이 부호들이 조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d59JT3kOmUNzObdZ37-_tzJa5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8:20:41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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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병오년 띠별 운세 - 병오년의 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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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래 사주를 본다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태어난 여덟 개의 글자가 만들어내는 유기적인 흐름과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 글자만 따로 떼어놓고 해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일이지만, 부분이 모여 전체를 이루는 요소이기도 하며, 독자분들이 명리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하실 수 있도록, 사주에서 년지라고 부르는 하나의 글자와 관련된&amp;nbsp;'올해의 띠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zwJBrgacVJVWTjUVGgf4lILPfic.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5:28:46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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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사주, 치우친 사주 - 결핍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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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주명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조화와 균형입니다. 서양철학의 생각하는 존재로서 자연과 상호작용하는 인간과 달리, 동양철학에서의 인간은 그저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 고대 중국의 갑골문부터 주역, 사주명리, 풍수, 관상, 한의학 또한 동양철학의 기본사상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일례로 한의원에서는 음양론과 오행론에 따라 병을 진단하고, 오행의 상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mWyCfSsHhS2ef5Yrrxp6Hz4TT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9:17:36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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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주인가요? - 삶의 나침반, 사주명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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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대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기에 이런 힘든 시간을 견뎌야 하는걸까?'&amp;nbsp;'왜 나보다 못한 사람도 잘나가는데 난 아직도 제자리 걸음이지..''올해까지 너무 어려웠는데 내년부터는 좋아질까?''이제 진로를 결정해야되는데 아직까지 내가 원하는게 뭔지, 잘하는게 뭔지 감도 못잡겠어..'    괴로움, 불안, 두려움, 막막함...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고 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9%2Fimage%2FyBt0tZv4q6oMLOEMRCPRAS-M1Vs" width="478"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1:21:35 GMT</pubDate>
      <author>Argo Nav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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