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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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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amp;gt;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2:1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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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amp;gt;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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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하루 시작을 망치는 습관 - 기상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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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시작을 얼마나 상쾌하게 하시나요?  생각해 보면 아침의 시작이 하루의 질을 결정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amp;nbsp;무의식 중에 나도 모르게 하루 시작을 망치는 것들이 있어 그 습관을 공유합니다.     1.&amp;nbsp;일어나면서 하는 말  일어나면서 가장 먼저 하는 말이 무엇인가요? 저는 이전에 주로 '일어나기 싫어'였습니다. 좀 더 자고 싶다, 일어나기 싫다는 말이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pSUY47PVLamu7gas38MTddD9h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21:28:34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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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등원 때문에 휴가를 낸다고? - 휴가 내기 스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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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니, 강아지&amp;nbsp;유치원 등원 시켜야 돼서&amp;nbsp;휴가를 낸다잖아, 글쎄??   직장동료 H가 상기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동료가 속한 팀의 사원이 반려견을 유치원에 등원시켜야 한다며&amp;nbsp;휴가 낸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마침 그날따라 팀에 행사 일정이 있었고, '반려견 등원'은 H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였던 거죠. 물론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에게는 반려견이 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HTWSl31eFE3LxY05EqkSV-SxY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21:03:49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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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소설 여러 편을 읽고 싶다면 - &amp;lt;스무 낮 읽고 스무 밤 느끼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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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스무 낮 읽고 스무 밤 느끼다&amp;gt;는 짧은 소설 스무 편 모음집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짧은 소설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amp;nbsp;소설이란 단순히 장편과 단편으로만 구분되는 줄 알았고, 단편의 하위 카테고리에&amp;nbsp;짧은 소설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amp;nbsp;짧은 소설은 초단편, 미니픽션, 손바닥 소설로도 불리는데요.&amp;nbsp;'포착하는 장르'라고도 합니다.&amp;nbsp;분량은 짧지만 여운은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cAo6n4qDa9-htnQBB2QVHfyJM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23:13:12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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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을 도피하고 싶다면 - &amp;lt;한국이 싫어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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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강명 작가의 &amp;lt;한국이 싫어서&amp;gt;는&amp;nbsp;2015년 출간 이후로 꾸준히 읽히는 작품입니다. 얼마 전,&amp;nbsp;영화로도 개봉했던 바가 있습니다. 저는 한창 '외국에 나가고 싶어 병'을 앓던 몇 년 전 처음 읽었었고, 이후 잊고 지내다가 영화로 개봉했다는 소식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분명 그때도 읽어보았는데, 이번에 읽으니 그때와는 또 다르게 느껴져 신기했던 경험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x--k67tne1kcwZOG-lO1BaLM6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23:14:42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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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행복해지는 네 가지 방법 - &amp;lt;Unconditional Happiness&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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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얼굴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왜 그런지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요즘&amp;nbsp;행복감을 자주 느끼게 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사소한 일을 걱정하고 끌어안는 편이었다면, 담대하게 넘기게 된 부분도 있고, 여러 경로로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된 것들을 실천해서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이 아니라, 사소한 습관을 실천하는 것만으로 일상의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Qiy0lGROixdB2tFdg49WqfSwN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22:39:23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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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에 따라 가치관이 달라질까요? - &amp;lt;가치관의 탄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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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대에 따라 가치관이 달라질까요?  이언 모리스의 &amp;lt;가치관의 탄생&amp;gt;을 읽으면 이 질문에 작은 힌트나마 얻을 수 있을 겁니다.&amp;nbsp;저는 사실 책을 읽기 전에 가치관이란 고정 불변인 것으로&amp;nbsp;생각했었는데, 읽고 난 뒤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책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시대의 필요가 생각을 정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옳다고 믿는 것들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dx3vFXoUWBQ8WO5bVEJC43Mds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21:15:17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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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디한 단편 소설을 읽고 싶다면 - &amp;lt;두 사람의 인터내셔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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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기태 저자의 &amp;lt;두 사람의 인터내셔널&amp;gt;을 읽기 전 기대감이 컸습니다. 지인에게 추천받은 점도 그렇고, 요즘 핫한 작가라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면서, 책은 더 유명세를 탔습니다.  글은 굉장히 흡입력 있게 진행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파격적으로 서술되는 측면도 있지요. 그렇다고 해서 지나치게 극적이라기보다는 일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P6dkLl1wwqUJVmip1Z5Qoj551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2:58:34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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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관한 감정 변화를 알고 싶다면 - &amp;lt;이반 일리치의 죽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sM2/710</link>
      <description>&amp;lt;이반&amp;nbsp;일리치의 죽음&amp;gt;이&amp;nbsp;톨스토이 작품이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책 추천을 받아서 읽었는데, 기대한 것보다 내용이 훨씬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생각한 '이반 일리치'가 죽음과 맞닥뜨리며 겪는 심리적 변화를 자세히 묘사하고 있는데요. 마치 작가가 한 번 죽음을 경험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적으로 표현해서 놀라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PGpj3YwOGxDP6W6yDwdjjM3II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21:02:54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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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면 - &amp;lt;자기를 위한 인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sM2/709</link>
      <description>&amp;lt;자기를 위한 인간&amp;gt;은 &amp;lt;소유냐 존재냐&amp;gt;로 잘 알려진, 철학자 에리히 프롬의 저서입니다. 책의 초반부에 저자는 이 책의 목적에 대해 분명히 설명합니다. 독자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의문을 품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하지요.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나는 과연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R0EdZ2QjrOI_vj8XG7AMZlW0w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21:02:30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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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덤 스미스에 대한 크고 작은 오해들 - &amp;lt;애덤 스미스 함께 읽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sM2/694</link>
      <description>애덤 스미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그동안 애덤 스미스에 대해 '보이지 않는 손'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경덕 저자의 &amp;lt;애덤 스미스 함께 읽기&amp;gt;를 읽고난 뒤, 그 얕은 깊이 마저, 꽤 잘못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뒷편에 '애덤 스미스는 누구보다 널리 알려졌으나 그만큼 잘못 알려져 있다'라고 서술되어 있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mdsdGeJE5QslA6rq9ipdb3Ale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0:19:17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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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에 대처하는 법 (feat. 글쓰기) - feat. 유퀴즈 X 배우 최민식</title>
      <link>https://brunch.co.kr/@@3sM2/696</link>
      <description>요즘 글을 통 쓰지 못했습니다. 최근 야심차게(?) 시작한 연재소설의 반응이 시큰둥하다고 느껴지기도 했고, 스스로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대로 만족스럽지 않은 작품을 계속 쓰는 게 맞는 건가 싶었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찾아온 슬럼프였습니다. 이전에는 쓰고 싶은 글감이 흘러넘쳐서 솎아내기 바빴다면, 최근에는 '무얼 써야 하지' 한참을 고민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arjeIteK0GMWd-wi9ubYG7tiB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23:04:47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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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의 끝이 궁금하다면 - &amp;lt;고백&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sM2/704</link>
      <description>복수의 끝엔 무엇이 남을까요?   미나토 가나에의 장편소설 &amp;lt;고백&amp;gt;은 복수를 둘러싼 첨예한 갈등과 심리적인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내 딸을 죽인 사람은 우리 반에 있습니다'입니다. 주인공인 여성 교사 유코의 고백으로 소설이 시작되지요. 그녀는 교사직을 내려놓는 심경을 밝히면서 자신의 반에 딸을 죽인 범인이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UZgrjT0PpRJlDlXSAYODgi1dY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23:30:19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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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씨앗은 무엇인가요? - feat. 이정재X성시경 유튜브 '만날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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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자극적인 콘텐츠보다 소소하고 평범한 콘텐츠를 즐겨 보는 편입니다. &amp;lt;유퀴즈 온 더 블럭&amp;gt;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고, 유튜브 &amp;lt;성시경 SUNG SI KYUNG&amp;gt;의 '만날텐데' 콘텐츠도 자주 봅니다. '만날텐데'는 가수 성시경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대접하며 게스트와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공중파 방송보다 캐주얼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MDWBe_0Yk9qQ2cs5QnfutC8PK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22:38:33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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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제도의 대안이 궁금하다면 - &amp;lt;대치동&amp;gt; (2)</title>
      <link>https://brunch.co.kr/@@3sM2/697</link>
      <description>책 &amp;lt;대치동&amp;gt;은 모든 욕망의 최전선인&amp;nbsp;대치동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사교육 생태계에 대해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책입니다. 왜 우리나라에서 사교육이 성행하게 되었는지, 입시 제도의 역사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지요. 사실&amp;nbsp;대한민국의 입시 열풍은 어느 한 가지 원인으로 결론짓기엔 제도와 정책, 시장구조, 개인의 욕망, 부의 시스템 등 여러 요소가 다층적으로 얽혀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RBtzCLBqZ-NgP146g-LvUduT4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22:35:12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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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사교육이 유독 심한 이유는? - &amp;lt;대치동&amp;gt; (1)</title>
      <link>https://brunch.co.kr/@@3sM2/639</link>
      <description>왜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사교육이 성행할까?   조장훈 저자의 책 &amp;lt;대치동&amp;gt;은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가 만나는 곳'이라는 부제 하에, 한국인의 세속적인 욕망이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로 향하게 된 경로를 추적합니다. '대치동은 대한민국 모든 욕망의 최전선'이라는 저자의 말처럼,&amp;nbsp;대치동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사교육 생태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주는 책이지요.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26Brv2F4SpJkYpvdxQk2f-o1w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22:30:05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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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대중은 어리석은 선택을 할까 - &amp;lt;군중심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sM2/659</link>
      <description>귀스타브 르 봉(Gustave Le Bon)의 &amp;lt;군중심리&amp;gt;는&amp;nbsp;'왜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가?'에 답하는, 군중의 심리와 행동에 관한 최고의 분석서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루스벨트, 처칠 등 세계를 이끈 정치인들은 일찍이&amp;nbsp;그의 이론을 활용하고, 히틀러나 무솔리니 등 파시스트들도 대중을 선동하는 일에 이를 악용했다고 합니다. 유럽의 버핏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zOJ0fEz3gzpAg-ip1CA17IKmz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21:30:11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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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 &amp;lt;나는 왜 쓰는가&amp;g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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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지 오웰의 에세이 모음집, &amp;lt;나는 왜 쓰는가&amp;gt;는 제목부터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그의 에세이 중&amp;nbsp;가장 빼어나고 중요한 29편의 에세이를 엄선했다는 출판사 서평을 읽고 더욱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amp;lt;1984&amp;gt;와 &amp;lt;동물농장&amp;gt;의 대표작으로 작가를 알고 있었을 뿐, 그의 인생에 대해서는 이번 에세이를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작가의 생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CtCu_zZsUHJDs_jFW3BDNI289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22:34:29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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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오웰의 인생이 궁금하다면 - &amp;lt;나는 왜 쓰는가&amp;g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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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지 오웰(George Orwell)'은 &amp;lt;1984&amp;gt;와 &amp;lt;동물농장&amp;gt; 등의 작품으로&amp;nbsp;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특유의 풍자와 비판적인 시각, 군더더기 없는&amp;nbsp;명료한 문체로 이미 유명하지요. 그가 쓴 소설을 몇 작품 읽어보았지만, 에세이를 썼다는 것은 우연한 기회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조지 오웰의 에세이 모음집, &amp;lt;나는 왜 쓰는가&amp;gt;는 제목부터 기대감을 갖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a0N4w8KR9IytVwHtyn05wWqvp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22:38:49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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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이유를 알고 싶다면 - 알랭 드 보통 &amp;lt;불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sM2/688</link>
      <description>오늘 소개할 책은 알랭 드 보통의 &amp;lt;불안&amp;gt;입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이미 읽어 본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저는 몇 년 전에 읽고 최근 생각나서 다시 읽어본 책입니다. 역시 좋은 책은 여러 번 읽어도, 아니 여러 번 읽을수록 더 좋다는 것을 알게해준 책이랄까요.  책은 크게 두 가지 챕터로 나뉘어 있습니다. 불안에 대한 '원인'과, 그에 대한 '해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j8WqmONh_f6d2ae8fGzMwmVw4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22:01:42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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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적극적으로 맞이한다는 것 - &amp;lt;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sM2/663</link>
      <description>일상에서 '죽음'이라는 단어는 터부시되곤 합니다. 왠지 무겁고, 심각해지고, 피하고 싶어지는 말이죠. 가급적 나와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닥치지 않았으면 하고, 어쩔 수 없이 오더라도 최대한 천천히 마주하고 싶은 일이기도 합니다.&amp;nbsp;그런데 이 죽음을 피하거나 터부시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고 말하는 책이 있습니다. 부검 전문의 유성호 저자의 &amp;lt;나는 매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M2%2Fimage%2F40BeIA5LcHZprf7QziYz2LC9L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23:07:17 GMT</pubDate>
      <author>흔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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