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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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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와 길냥이, 패션을 좋아하는 P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1:42: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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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길냥이, 패션을 좋아하는 P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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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도 말해야 보배다 - 사랑도 곱씹어서 발음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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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사랑을 자기가 아는 만큼만 사랑의 크기를 알 수 있다. 누군가 나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더라도 내가 가늠할 수 있는 사랑은 내가 아는 만큼이다. 그래서 어릴 때에는 부모님의 나의 끝없는 물음표에도 무한한 답을 준 것이 사랑인 줄 모르고, 주 6일을 일하고 부모님이 토요일 오후에 출발해 6시간을 달려 여행을 갔다온&amp;nbsp;여행이 사랑이 얼마나 큰 지 모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6lSWrJ8hc3xyJm3KAElSoEDtNG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4:58:11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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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자리를 극복하는 방법 - 있다 없다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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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속담을 공감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만약 없다면 그건 꽤 복 받은 사람일지도 모른다. 어떤 존재의 난 자리를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어떤 존재의 난 자리를 경험했더라도 그저 그런 해프닝으로 지났단 거니까.  하다못해 썸이 끝나도, 같이 일하던 팀원이 퇴사해도 느끼는 게 난 자리다. 매일 같이 찾아오던 톡이 없어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XdP7jTzu8nYb0j3lJeFZCHhk0J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3:46:28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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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각을 곤두세워라 - 홍시는 부드러우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3sP0/99</link>
      <description>사람의 털을 제외하면 복슬복슬한 털을 만지는 건 언제나 기분이 좋다. 특히 그 대상이 귀여운 존재라면 털을 다 뽑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 기분이 째진다. 그래서 홍시를 데리고 올 때 가장 기대했던 건 고양이라는 동물이 가진 이 복슬복슬함을 무한대로 만질 수 있다는 점이었다.  고양이라는 동물이 가진 촉각은 이 복슬복슬함만 있을 줄 알았는데 홍시를 구석구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jPdOrxIsBYO1cLufgqPp8089rC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3:06:40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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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는 야옹하고 울지 않는다 - 에옭에오오옹</title>
      <link>https://brunch.co.kr/@@3sP0/98</link>
      <description>고양이는 성인 고양이가 되면 야옹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한다. 고양이가 야옹 하고 우는 건 아기 고양이일 때 어미 고양이와 소통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래서 인간하고 지내는 고양이가 야옹 야옹 거리는 건&amp;nbsp;성인 고양이끼리 꼬리나 몸짓, 귀의 움직임, 눈의 깜빡임 등으로 소통해도 되는 내용들이 인간에겐 통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소리로 의사소통하는 것이라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XTXa5EvqiudZ8e-pJlSApHrvfs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6:43:18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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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시향이 나서 홍시향이라고 - 고양이는 무슨 냄새가 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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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동물이 내 삶에 들어온다는 건 반려동물 용품이 추가되는 것보다 훨씬 감각적인 일이다. 내 삶을 둘러싸고 있는 세계가 훨씬 더 풍부한 소리와 향기와 촉감들로 가득 찬다.&amp;nbsp;오바 조금 보태서 나의 온 우주가 바뀌는 셈이다.  사람이 가진 감각 중 어느 감각이 가장 예민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그래도 후각은 여러 종류의 자극을 구별하는 데 가장 민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BKgQ4F6-KQKwMfve9nTFXfC9sk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3:10:31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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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11일 - 무슨 날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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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의 관계에서 기다릴 줄 안다는 것은 성숙함의 증표 중 하나다. 그 관계란&amp;nbsp;사람도 사랑도 일도 모두 해당한다. 8282 왕국 대한민국에서도 상위 10% 안에 드는 급한 성격의 소유자인 나는 그런 면에서 신생아라 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사람 사이의 일에 대해 기다릴 줄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의 속도를 기다려 줄 수 있다는 것인데, 나는 그런 면에서 한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UljFdZpPRN2f10maVC-_-Zive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6:53:22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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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택은 아닙니다만 - 길냥이를 데려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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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마주하는 모든 인연은 묘하다. 알기 전까지는 모르다가 어느새 이름을 알고 그다음에는 나이나 사는 곳을 알게 되고 더 가까워지면 취미와 삶의 방식, 삶의 일부를 알게 된다. 그리고 더 가까워지면 더 이상 남은 아닌, 그 어떤 인연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사람이 아닌 다른 존재와 &amp;lsquo;연&amp;rsquo;을 맺는다. 나도 그랬다. 길에서 시작한 그 &amp;lsquo;연&amp;rsquo;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gshABEyfzEZFcji02aEAWf_cq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7:21:47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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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웹툰이 1시간 몰아보기로 얻는 것들 - 쿠키 18개는 독자에게 정말 합리적인 가격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sP0/94</link>
      <description>네이버 웹툰이 2월 7일 '몰아보기 1시간권'을 출시했습니다. 쿠키 10개~18개로 1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웹툰을 볼 수 있는 시간제 이용권이죠.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amp;quot;유료 회차가 많은 완결작에 대한 이용자 감상을 더 용이하게 하고, 플랫폼과 작가는 완결작 수익을 확대할 수 있도록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했다&amp;quot;라고 했었는데요. 네이버 웹툰은 이 1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49Qk16-m5ATMu8Qyxd8Xz1hb49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6:08:41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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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소 1개로 필터 이용률 1.5배 만든 법 - 상품 목록에서 필터가 일 잘하게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P0/93</link>
      <description>도대체 우리 유저는어떻게 해야 더 많이 살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유저가 사게 할까? 이커머스에서 PO로 기획을 하고 있다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유저가 더 많이 사게, 더 많은 유저가 사게 하는 방법은 너무나 많지만 그렇기 때문에 프로덕트 자체만으로 '더 많은' 구매를 이끌어 내는 건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해내야 하는 것이 숙명! 이러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QDNWSAmoaWCX1mMnkkAUkfD3i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15:50:49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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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무팀 없이 PO가 이용약관을 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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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회원가입을 하면 항상 마주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이용약관 동의'인데요. PO나 PM으로 일하다 보면 이용약관을 써야 하는 순간 생길 수 있습니다. &amp;nbsp;스타트업이나 규모가 크지 않은 곳은 따로 &amp;nbsp;법무팀이 없어서 보통은 기획자가 작성하게 되는데요. 도대체 이 이용약관은 무엇이고, 왜 써야하며, 법을 전공하지 않은, 기획자인 내가! PO인 내가!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61IHVSpax3HL4RKqZaDgg_I_I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13:08:55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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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당근이세요?&amp;quot; 당근마켓이 답했습니다. &amp;quot;당근이죠!&amp;quot;  - 당근마켓이 서비스명을 바꾼 이유는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3sP0/91</link>
      <description>오늘 당근마켓이 서비스명을 '당근'으로 바꿨습니다. 프로덕트를 다루는 기획자들도, 디자이너들 사이에서도 계속해서 언급이 됐을 정돈데요.&amp;nbsp;사람들이 알아서 홍보해 주는 리브랜딩이라니,,, 부럽읍니다,,, 나도 언젠가 사람들이 알아서 리브랜딩 소식 퍼다날라주는 서비스 만들고 싶당 ^0^ 당근마켓은 &amp;quot;이제 당근은 &amp;lsquo;마켓&amp;rsquo;을 떼어내고 &amp;lsquo;당신 근처&amp;rsquo;로 나아가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oodq7UX33mEIfMiEiJHl2DTjM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5:15:17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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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쿠팡플레이 &amp;lt;미끼&amp;gt; 리뷰 - 내가 미끼를 문 것이여 - 연출도 각본도 연기도 엉망</title>
      <link>https://brunch.co.kr/@@3sP0/90</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해주세요.  쿠팡플레이가 '역대급 빌런'이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amp;lt;미끼&amp;gt;를 봤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뻔한 소재에 연출과 연기, 각본도 부족한 콘텐츠였다. 그럼 리뷰 바로 시작  진짜 너무 뻔한 소재 &amp;lt;미끼&amp;gt;는 십여년 전 벌어진 희대의 사기 사건, 빅스네트워크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dOaC2C3b9559GuVCyivy0X405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16:35:52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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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t;정이&amp;gt; 리뷰 - 너무 기대했던 영화 - 연상호 감독은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3sP0/89</link>
      <description>※본 리뷰는 &amp;lt;정이&amp;gt;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해주세요.  연상호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오리지널 &amp;lt;정이&amp;gt;가 공개됐다. 예고편이나 포스터 비주얼이 흥미로워서 바로 봤는데, 요약하자면 참 정도 안 가는, 엄청 아쉬운 영화였다.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걸까  &amp;lt;정이&amp;gt;는 전쟁영웅이었던 윤정이 용병의 뇌를 복제해 전투용 인공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SuRlJMjx4StuSMZzYHveHsvMI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23 09:54:06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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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틴마르지엘라 전시 보기 전 알면 좋을 이야기 10 - 에르메스부터 칸예 웨스트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sP0/88</link>
      <description>현재 롯데 뮤지엄에서 마틴 마르지엘라 전시가 열리고 있다.&amp;nbsp;마르지엘라는 워낙 팬이 많은 브랜드라 전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기대중. 항상 베일에 쌓여 '익명성' 자체가 브랜드인 메종 마르지엘라에 대한 흥미돋는 사실을 모아봤다.  1988, 첫 컬렉션은 그냥 카페에서  메종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를 만든 마틴 마르지엘라(Martion Mar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bSWlQ0KLycmnJd8Qx6OLtiMgm8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11:36:22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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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래스어니언 리뷰 - 피할 수 없는 소포모어 징크스? - 재미는 덜하고 메세지는 재밌고</title>
      <link>https://brunch.co.kr/@@3sP0/87</link>
      <description>※본 리뷰는 &amp;lt;나이브스아웃&amp;gt;1편과 &amp;lt;글래스 어니언 : 나이브스 아웃&amp;gt;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 당하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넷플릭스에 &amp;lt;글래스 어니언 : 나이브스아웃2&amp;gt;가 공개됐다. 워낙 호평받고, 개인적으로도 재밌게 봤던 &amp;lt;나이브스아웃&amp;gt;이라 공개되자마자 보고 온 후기!  조금 다른 구조를 택하다 원래 &amp;lt;나이브스 아웃&amp;gt;은 '후더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t7I92c4rs7YlwimBWI-pbamOG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09:12:57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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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플러스 커넥트&amp;nbsp;리뷰 - 사두사미 *스포주의 - 잘되는 웹툰 원작 콘텐츠는 정말 없나</title>
      <link>https://brunch.co.kr/@@3sP0/86</link>
      <description>※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디즈니플러스에서 정해인 배우 주연의 &amp;lt;커넥트&amp;gt;가 공개됐다. 하도 홍보를 의미심장하게 해서 궁금해서 당장 보러 달려갔는데, 결론은 사두사미에 불과했다. 그럼 바로 리뷰 고.  소재는 흥미롭지만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amp;lt;커넥트&amp;gt;는 원작 웹툰이 재밌었던 만큼, 소재는 흥미롭다. 한번 상상해보면 꽤 재밌고 신기한 소재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QpZ94INll-Tg4H8_6AbgcSvGq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15:04:23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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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t;글리치&amp;gt; 후기 - '글리치'된 메시지 - 볼만 하지만 딱 그 정도</title>
      <link>https://brunch.co.kr/@@3sP0/85</link>
      <description>※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넷플릭스에 &amp;lt;글리치&amp;gt;가 공개됐다. 시놉시스가 흥미로워서 공개되지 마자 바로 봤는데, 좀 아쉬웠다. 그럼 바로 리뷰 고!  제목처럼 '글리치'된 이야기  넷플릭스 &amp;lt;글리치&amp;gt;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확히 무엇인지 갈피를 잡기 어렵다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 마치 오류처럼 존재하는&amp;nbsp;외계인 목격자,&amp;nbsp;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XDI-ybslkjb7GB5dhjGMItCZi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11:19:23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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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t;수리남&amp;gt; - 흔한 소재로 뻔하지 않게 풀기 - 윤종빈 감독 당신 최고야</title>
      <link>https://brunch.co.kr/@@3sP0/84</link>
      <description>넷플릭스 &amp;lt;수리남&amp;gt;을 봤다. 윤종빈 감독의 첫 넷플릭스 시리즈인데 요즘 자꾸 한국 넷플릭스 작품들이 노잼이어서 걱정했었는데 6개 에피소드가 그냥 2시간짜리 영화를 본 것처럼 후루룩 지나갔다. 그럼 지금부터 리뷰 시작!  ※ 아래에는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흔한 소재, 뻔하지 않은 전개  넷플릭스 &amp;lt;수리남&amp;gt;은 그동안 한국 영화가 숱하게 흥행 코드로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OQHC_Y216sYgFtwt1GJCKfzC5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1:22:57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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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가 아주 간단하게 자취생의 고민을 해결한 방법 - 로꾸거 로꾸거 말해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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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꾸로 앱이 트위터, 각종 프로덕트 사이트들에서 핫하다. 까탈로그에도 소개되고 트위터에서도 소개한 트윗이 여러번 알티를 탔다. 정확한 이름은 '거꾸로 레시피'. 이 '거꾸로 레시피'가 어떻게 자취생의 고민을 해결해줬는지 분해해보자.   자취인들의 페인 포인트  자취를 해보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집밥'은 매우 어려운 존재다. 기본적으로 요리를 해본 경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68W99PW3L_KUmB5EKVYy9fQ9i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16:16:48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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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t;서울대작전&amp;gt; 후기 - 뭐 하나 건진 게 없다 - 아디다스 광고거나 코카콜라 광고거나 에어조던 광고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3sP0/82</link>
      <description>*스포일러를 주의하세요 8월 26일 넷플릭스에 &amp;lt;서울대작전(Seoul Vibe)&amp;gt;가 공개됐다.&amp;nbsp;좋아하는 배우가 나와서 공개되자마자 달려가서 본 후기. 아직 안 보셨거나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하세요!  넷플릭스의 &amp;lt;서울대작전&amp;gt; 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어느것 하나도 제대로 못 건졌다' 이다. 넷플릭스 &amp;lt;서울대작전&amp;gt;은 3가지를 노렸다.&amp;nbsp;응답하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0%2Fimage%2FNi1UpsA_PDsUhIdTLknmXJo1V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14:00:55 GMT</pubDate>
      <author>김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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