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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CEO</title>
    <link>https://brunch.co.kr/@@3sa5</link>
    <description>2019년 10월, 뉴질랜드에 광고대행사를 시작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자부심 아주 조금으로 매일 매일의 치열한 전쟁을 오늘도 치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5:1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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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0월, 뉴질랜드에 광고대행사를 시작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자부심 아주 조금으로 매일 매일의 치열한 전쟁을 오늘도 치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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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게 말하고, 많이 듣기 - 절대 안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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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하는 길에 목이 쉬어 있는 직업이 얼마나 될까. 보통 광고대행사의 직종들이 목을 많이 쓴다고 알려져 있지는 않다. 하지만, 난 그것도 꽤 자주 목이 쉬곤 한다. 가끔씩 하루를 돌아보며 난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물론, 아침부터 퇴근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미팅 탓도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엔 아직도 직원들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거나, 내가 이끌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5%2Fimage%2Fcf_OyXLJMFImPgKoKeMkIDqL7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1:51:56 GMT</pubDate>
      <author>낯선C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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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니볼'의 시대 - 마케팅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3sa5/6</link>
      <description>오후에 갑자기 비즈니스 디렉터가 방으로 들어왔다. 그녀는 내년도 계약을 위한 마지막 미팅을 준비하고 있는 와중이었다. 그녀는 항상 고민스러울 때 내 방을 찾곤한다. 그녀의 고민은 왜 우리는 전략과 컨설팅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가 였고, 그 배경엔 광고주의 마케팅에 대한 식견이 부족하다는 아쉬움도 분명 있었다. 자연스럽게 우리는 요즘 마케팅에 대한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5%2Fimage%2FpwjBdWv7pZE6XlsvAQ7QAHKXE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20:58:51 GMT</pubDate>
      <author>낯선C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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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 크리스마스! - 2021 크리스마스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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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월 17일, 드디어 크리스마스 파티 당일이 밝았다. 금번 파티는 비즈니스 디렉터의 제안으로 본인 집의 뒷마당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참고로, 그녀의 집은 앞 뒤로 확 트인 마당과 유럽식 인테리어가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2층 집으로 특히 바다와 인접해 닿아있는 뒷 뜰에 몇 백년은 족히 되어 보이는 나무들이 둘러싸고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었다. 락다운 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5%2Fimage%2FWE7GU9FwQD20NKOHk3tHVL0Vx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22:28:57 GMT</pubDate>
      <author>낯선C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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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넘어가긴 섭섭하지? - 구사일생, 크리스마스 파티</title>
      <link>https://brunch.co.kr/@@3sa5/4</link>
      <description>12월 3일, 드디어 오피스를 다시 오픈했다. 여전히 대다수의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마스크를 써야한다는 점, 키친을 제한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점을 이유로 재택 근무를 지속했다. 되묻고 싶었다. 너희 계약서엔 근무처가 사무실이야. 하지만, 마음 속으로 다시 열을 셌다. 너희가 이겼다. 그래도, 팀장들과 내 속마음을 들여다봐준 몇몇 기특한 친구들이 다시 오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5%2Fimage%2Fmj5FqzVcKy8jYWPqC2mnNe-Q4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7:41:26 GMT</pubDate>
      <author>낯선C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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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출근과 출근 거부 사이 그 어딘가 - Covid 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3sa5/3</link>
      <description>지난 2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운영자들에게 Covid-19에 대한 대처는 가장 고민스러운 과제가 아니었을까 싶다. 물론, 나도 그랬다. 특히 금번 100일이 넘는 긴 락다운 동안, 우리는 전면 재택 근무를 진행해야만 했다. 매일 아침, 비콜을 통해 하루 업무를 점검하고, 매일 오후, 업무 성과를 공유했다. 모든 직원들이 재택근무로도 아무런 이슈가 없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5%2Fimage%2FPqyjFaHOMm2gapcgQWAQOcoBx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7:40:45 GMT</pubDate>
      <author>낯선C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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