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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ref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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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am a little firefl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1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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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am a little firef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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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해낼 수 있어요 - 정신병원-(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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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자분은 체중이 계속 줄어드는 것을 두고&amp;ldquo;혹시 죽을병이 아닐까&amp;rdquo;라는 두려움에 계셨다.그래서 이렇게 설명했다.- 감기도 오래 방치하면 폐렴이 될 수 있고, 심하면 생명까지 위험해질 수 있지만    아직 이겨낼 힘이 있을 때 약을 먹고 치료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근육이 빠지는 것도,  아직 걷고 움직일 수 있다면 운동과 관리로 다시 회</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5:21:30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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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 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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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갑내기 고향 사람이 양쪽 손목을 그어 새벽 5시반에 119를 통해 병원에 내원했다.   법적 문제에 휘말려 너무 억울한 나머지 혼자 죽을 생각도 했다고 한다.   &amp;quot;세상이 내 편이 아닌데 본인 스스로라도 내 편이 되어 줘야죠..&amp;quot;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도 세상을 등지고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기에 그 마음에 공감이 갔다.  아름답지만 한편으로는 진심</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1:34:13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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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뚫린 구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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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가슴에 구멍을 내고 내 가슴에도 큰 구멍이 뚫렸어  판단력이 흐려져서 제정신이 아니야.. 일에 몰두하면 좀 나아지는거 같은데.. 나 홀로 남겨지면 다시 먹구름이 찾아와  이러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지는 않을까 난 아직 씻어야 할 죄가 많은데..  삶을 바쳐 죄 가운데서 나를 구해야 할텐데..</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4:28:40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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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 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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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자수하고 광명찾자&amp;quot;  범죄를 저지르고 그에 합당한 벌을 받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마음에 고통을 느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겠다.   마음에 상처를 준 잘못은 처벌이 없고 상대방에게 용서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영원한 고통속에 잠긴다.   마음에 사랑이 없는 형벌에 갇힌다..</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5:18:22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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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 - 그리고 병,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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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죄 인줄 알면서도 나는 너에게 상처를 주었어. 얼마나 아팠을까? 마음을 난도질 하는 날카로운 말.. 심장을 후벼파서 눈물 조차 흘리지 못했지..  이제 내게 남겨진 것은 너에게 준 상처의 기억.. 그리고 후회.. 돌이킬 수 없는 내 잘못이 나를 어둠속으로 몰아세운다.. 이제 더 이상 느낄 수 없는 너의 온기.. 차가운 어둠속에서 내 영혼의 촛불은 그렇게 꺼</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2:48:05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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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점</title>
      <link>https://brunch.co.kr/@@3tM9/69</link>
      <description>맑은 물에 똥물을 한방울 떨어뜨리면 마실 수 있니? 오늘 내 휴대폰 액정위로 날카로운 유리가 하나 떨어졌는데 그 결과로 액정 전체가 다 깨져버렸어... 아주 작은 실수였는데 80만원을 날려버리는 결과를 낳았지...  인생에 작은 오점이라도 남겨서는 안돼.. 그 오점이 너를 항상 못미덥게, 더럽게 만들거야..  작은 오점의 결과를 만회하려면 큰 비용을 지불하</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12:36:45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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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그때 그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3tM9/66</link>
      <description>자대 배치 첫날,열이 40도 까지 끓던 나에게 병원은 내일 가라며모두가 보는 앞에서 옷을 갈아입히고본인들이 얼마나 어려보이는지 말해보라던 나이 쳐먹고 와서 불쌍하다던그 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죠.경례 자세가 엉성하다며다짜고짜 싸대기를 갈기고 &amp;quot;기분 나쁘냐&amp;quot;며 멱살을 잡았을 때 그저 &amp;quot;이병 XXX, 아닙니다&amp;quot; 라고 답하고 그의 비웃음을 견뎌야 했</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2:19:10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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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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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의 나를 그렇게 미워하면서,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의 나를 몰아세우는 것을,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에게 감사해할까? 내일의 나는 어제의 나를 용서할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의 내가 흥청망청 살다보면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를 미워할 겨를도 없을거야...   어제의 나야, 오늘의 나야, 내일의 나야, 그리고 내 옆에 있는 사람들아  고맙고 미안해.</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12:58:33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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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권이 있어도 긁어야 보배다</title>
      <link>https://brunch.co.kr/@@3tM9/64</link>
      <description>어릴때에는 꿈만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다. 아직 긁지 않은 복권이기 때문에 꿈을 팔아도 사주는 사람이 있다  나이가 들어서는 꿈만 가지고는 살 수 없다. 이제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어려서는 좋은 성적, 좋은 대학, 큰 꿈과 포부를 보여주면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다들 내게 지금까지의 투자에 대</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15:32:30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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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적인 크기 - 같은 장소에 온 10대, 20대, 그리고 3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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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카고 차이나타운을 10년만에 다시 찾아왔다. 젊은 나날의 자신과 친구들이 옆에서 함께 걷고 있는 것만 같다.  백인, 흑인, 히스패닉들이 주류를 이루는 사회에서 차이나타운은 내게 마음의 안식을 주는 곳이었다. 오랜만에 양식에서 벗어나 정말 맛있는 아시안 음식을 먹을 수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곳에 올때면 항상 가족같은 친구들과 함께였다. 그래서인</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1:10:44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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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의대생 친구와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3tM9/60</link>
      <description>&amp;quot;늦어서 미안.. OBGYN 돌고 있어서 힘들어 돌아버리겠어 ㅎㅎ 오랜만이야!!!&amp;quot;&amp;nbsp;미국에서 의대 본과 3학년을 다니고 있는 친구의 첫 인사에 '여기도 한국이랑 똑같이 힘들구나'&amp;nbsp;싶은 생각이 들었다.  의대생활이 어떻게 잘 맞느냐는 질문에 &amp;quot;이제 철이 들어서 먹고 살려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뿐이야&amp;quot; 라고 웃으며 답한다. 친구는 UC버클리에서 물리학 학</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8:36:41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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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은 슬픔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tM9/58</link>
      <description>추억이 온통 스며있는 장소에 오니 기억이 나를 삼키려고 한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과거가 되었기에 기억은 결국 슬픔이 된다.  우리가 20대의 젊음을 부러워함은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그 시간에 대한 슬픔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11:10:27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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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견문록 - 공동창업 vs.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3tM9/57</link>
      <description>처음에는 서로가 좋아서 만난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현실적인 벽에 부딪친다. 결혼과 공동창업의 공통점이 아닐까.   힘들어도 함께 버티거나, 결국 이별하고 각자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사랑과 이별에 잘잘못을 따져서 무엇하랴.  상대방에게 잘못이 있더라도 보듬어주는 것이 사랑이거늘. 보듬어주지 못하고 뛰쳐 나와서 피해의식을 가지면 본인만 손해</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14:21:17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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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견문록 - 엔지니어 vs. 매니저</title>
      <link>https://brunch.co.kr/@@3tM9/55</link>
      <description>좋은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좋은 매니저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 남들을 인정할 줄 알기 위해서는 일단 판단력이 좋아야 한다. 기준점도 없으면서 업무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순 없다.   2. 실력이 부족한 사람을 이끌어주고 실력이 뛰어난 사람을 밀어줄 수 있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21 06:07:45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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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고 싶은 사람 (2) James Park - Fitbit co-foun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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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tbit inc. 는 2019년 11월 1일 한화로 약 2조 4천억원에 구글에 인수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Fitbit의 창업자는 다름아닌 한국인 교포 James Park. 그는 구글과의 합병을 통해 40세 이하 젊은 기업인이자 자산가로 이름을 올렸다.&amp;nbsp;(https://www.forbes.com/sites/giacomotognini/2019/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M9%2Fimage%2FaJbdRJkBcWaes_ZbkZ4GMuV9o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13:22:09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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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고 싶은 사람 (1) Sumbul Desai - 애플헬스 director</title>
      <link>https://brunch.co.kr/@@3tM9/53</link>
      <description>https://profiles.stanford.edu/sumbul-desai?tab=publications  애플워치 6에 다양한 헬스케어 기능을 포함시킨&amp;nbsp;Dr. Sumbul은 어떤 사람일까요? https://www.udayavani.com/english-news/who-is-dr-sumbul-ahmad-desai-the-woman-behind-health</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05:40:45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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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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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이란 무엇일까..  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을 나의 이기심으로 잃어버리고는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 나아가는것?   소중했던 것들이 더 이상 소중하지 않게 되고 어려웠던 것들이 쉬워지는 것?  도전과 배움 속에서 즐거움을 찾기보다는 안정과 가르침 속에서 보람을 느끼는 것?  그렇게 성장해서 무엇하랴? 그렇게 성장해서 마지막에 남는게 뭐가 있을까?</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16:59:10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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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후 스트레스 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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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 한바탕 시험을 치루고 돌아오면 마음이 한 없이 여유로워진다. 시험 기간에는 1분 1초가 아깝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공부 외 활동의 효율도 올라가고 짧은 휴식에서도 큰 만족감을 얻는데 반해 시험이 끝나면 괜히 우울해진다.   이를 시험기간 후 스트레스 증후군이라고 불러야겠다. 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을 다 써버린 탓일까? 어느정도 의학적인 근거도 있다.   아드</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12:18:43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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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을 키운다는 것은 지하밴드에서 오케스트라를 만드는것</title>
      <link>https://brunch.co.kr/@@3tM9/47</link>
      <description>법인기업은 법인이라는 personality 가 따로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즉 임직원들이 모여서 만든 새로운 identity 가 생기는 것이죠.  기업이 죽지 않고 살아남아서 연혁을 쌓게되면 대표이사나 스타급 엔지니어 개인에 대한 신뢰가 아니라 그 팀 자체에 대한 신뢰가 생겨서 여기저기서 많은 업무 요청들을 받게 될겁니다.   대표이사는 마치 오케스트라</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09:30:45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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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보는 돼지 - 공부는 마음의 양식</title>
      <link>https://brunch.co.kr/@@3tM9/46</link>
      <description>공부는 마음의 양식이다,  그래서 시험기간이 되면 배탈이 난다.  한 학기 동안 최소한으로 먹어야할 양이 정해져있는데 시간 내에 다 소화시키지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먹어야 한다.   처음부터 과식하다가는 지칠 수 있고 오늘 먹을 음식을 내일로 미루다가는 산더미처럼 쌓여서 뭐 부터 먹어야 할지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음식이 썩어버려서 먹기가 더 어려워질지도</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03:07:57 GMT</pubDate>
      <author>firef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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