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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먕냥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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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사람 되는 과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4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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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사람 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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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앞자리 2 - 여러분이 행복하다면, 그냥 30대 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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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자녀분은 몇 살이세요?&amp;quot;  내 나이 27.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둔 보호자님의 어려움을 위로해 드린 후 들은 말. 결혼도 안 했다는 말에 보호자님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amp;quot;선생님은 아들 엄마 같아요!&amp;quot;  내 나이 28. 청소년 아이들을 신나게 놀려주며 진진가* 게임을 하다가 들은 말. 내가 골려주려다가 한 방 먹었다.  * '진짜, 진짜, 가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m97QSJ2Uu77QOPKtFyBoR6bZ-5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4:03:33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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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남긴 것 - 캠프, 월급, 아이들,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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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쉴 틈 없이 캠프 캠프 캠프 그리고 캠프를 다녔다. 아얘 배낭을 꺼내놓고 한 달 내내 집어넣지 않았다. 빨래를 할 틈이 없어서 옷을 몇 벌 더 구입해서 캠프를 가기도 했고, 날이 너무 더워서 기능성 티셔츠만 입으며 생존형 인간으로 여름을 보냈다. 캠프를 다니느라 기다리던 월급날도 잊었다. 돈 쓸 시간이 없다는 말이 뭔지 이제 알겠다.     - 여름 첫 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3afOZQyAtgYde-BOx1xTJZ8UV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13:22:12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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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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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 눈에 잘 띄는 것들 들꽃, 도마뱀, 벌집, 하얀 조약돌, 지렁이, 솔방울...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건드려 본다. 아이들 눈에 띄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너무 작아 그냥 밟고 지나가도 모르는 것들에도 시선을 두고 느끼고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어느 날은 선물이라며 꽃을 가져왔다. 예쁘게 핀 꽃 보다 그 순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VOkbXYQIsSxgKLyEGunpAvMbo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05:00:23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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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곳..? - 여기가 천국일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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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달은 야근이 많아서 아주&amp;nbsp;오랜만에 아동센터를 갔다. 아이들이 날 보고 반가워하면서 &amp;ldquo;그동안 어디 갔었냐&amp;ldquo;&amp;nbsp;라고 물었다.  나는 별생각 없이 &amp;ldquo;좋은 곳 다녀왔지!&amp;rdquo;&amp;nbsp;라고 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집요하게 그 좋은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amp;ldquo;좋은 곳이면 어디야, 천국이지-&amp;rdquo; 하고 농담을 던졌다.  이제 농담과 진담은 구별하는 조금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S_1GN3ijeAW3R4S2mIgLXdh51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8:00:17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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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 리 갑시다! - 대리가 되고 가장 많이 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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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리가 되고 가장 많이 하는 말.  - 제가요?  해당 업무를 '내가 해야 하는 당위성'을 요구하는 말이지만, 어찌 모든 일이 우리 마음대로 될까.  애매모호한 일이 생길 수도, 누군가 도와야 하는 일이 있을 텐데 말이다.  물론, 지원 업무도 지혜롭게 받아야 겠지만  이왕이면 천리를 가자면 십 리를 같이 갈 수 있는,&amp;nbsp;시간도 마음도 능력도 넉넉한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7rxjVQ9MS1mLIuo2oz4MTzjZ7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12:33:46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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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프터-눈 - 악마의 비듬이냐 하나님의 은혜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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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이 온다고 하면 다들 낭만적인 장면들을 떠올리지만, 나는 장거리 운전자로서, 마당에 쌓인 눈을 치워야 하는 사람으로서 눈이 낭만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비, 바람, 뜨거운 햇살과 다르게 오직 눈만 '악마의 비듬', '하늘에서 내리는 예쁜 쓰레기' 와 같은 별명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니,&amp;nbsp;나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amp;nbsp;눈을 애증의 눈으로 보는 것 같다.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LEdiALB2UTU59-g78RIKgjZ9H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13:17:36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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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차코'를 쓸 수 있는 세상 - 미완성 인간에게 주어지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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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포차코 1989년에 산리오에서 출시한 캐릭터로, 기타를 잘치는 강아지다. 호기심 많은 참견쟁이로 산책을 좋아하는 남자 강아지라는데, 아이들은 그냥 귀여운 강아지 정도로 생각한다. 오늘 글 속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버! 터!!..  포! 도!!..  포!차!코!.. 포차코!!!!??? 교회에 막내로 모든 교사와 오빠, 언니들의 사랑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f3ZPb8G8ijg1qliDjEvwqB5ct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1:39:08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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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할 권리 - 공지영 &amp;lt;우리들의 행복한 시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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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우리들의 행복한 시간&amp;gt; 에서 공지영 작가는 &amp;lsquo;사람이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amp;rsquo;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정윤수 사형수와 문유정 교수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인 문유정 교수는 어릴 적 겪은 성폭력으로 인해 성인이 되어서도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가지고 우울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녀는 스스로 자신을 &amp;lsquo;쓰레기&amp;rsquo;라고 칭하며 여러 번 자살 시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hbW-pTZ4O98VfjWFdiICYyx7J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1:04:24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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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스 기벤라트는 왜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가. - 헤르만 헤세 &amp;lt;수레바퀴 아래에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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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인 「수레바퀴 아래에서」 1906년에 발표된 책임에도, 지금 우리 현실의 교육 실태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명작인 이유가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청소년 시절을 돌아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한스가 남들이 만들어준 목표를 따라 살고, 이후 그 목표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부분에서 크게 공감했다. 내가 원해서 품었던 꿈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cezsNXbtPsXzqbVXqnxNJp0ZW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1:04:10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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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이냐 - 조지오엘 &amp;lt;동물농장&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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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권력을 위해선 남의 발바닥도 핥는다.&amp;rdquo;  조지오엘의 동물농장은 인간의 권력과 탐욕을 잘 나타낸 책이다.  동물농장 &amp;lt;메이저 농장&amp;gt;을 하나의 사회로 보았을 때, 나는 글씨를 배우지 못하는 오리, 새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치에 관심이 없으며 닭이 알 낳는 것(먹고사는 것)에 열중한 오리.. 꽥꽥  돼지가 혐오했던 사람처럼 두다리로 서기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VnKex4ko0ERxAflfxLox8vA5M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1:03:28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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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이놈의 집구석&amp;rsquo;은 누가 만들었을까? - 영화 &amp;lt;고령화 가족&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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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담벼락에 꽃이 참 예쁘게 피었다. 엄마처럼 말이야.&amp;rdquo;  영화 &amp;lt;고령화가족&amp;gt;을 보고 난 뒤 계속하여 생각나는 문구다. 영화는 결혼에 실패한 딸(미연)과 손녀, 계속된 실패에 인생을 포기하려던 아들(인모)이 엄마 집에 모이면서 시작한다. 엄마는 교도소에 다녀와도, 결혼과 인생에 실패를 해도 따뜻하게 자녀들을 품어주면서 &amp;lsquo;가족이 모두 모이니 너무 좋다&amp;rsquo;며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yE9qrImzYw1Dt6yEy1uH6d_4S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1:03:09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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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반 일리치는 '잘 죽은' 걸까? - 톨스토이 &amp;lt;이반 일리치의 죽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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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통해 알아본 웰다잉   &amp;lsquo;이반 일리치의 죽음&amp;rsquo;의 주인공 이반 일리치는 성공한 법관으로 집안의 자랑거리이다. 법률학교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할 정도로 똑똑하고 사교적이고 예의도 바르니, 공부면 공부 인성이면 인성 뭐하나 빼놓을 것 없는 사람이었다. 이런 이반 일리치는 지방에서 특별 보좌관으로 일하고 도시로 옮겨 예심판사가 되기까지 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00NJocsFbuP57OVh0hAcO628E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1:02:55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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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의리는 김보성이나 줘버려 - 영화 &amp;lt;호프 스프링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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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남편이 나랑 의리로 산다고 하면 기분이 어떨까?  사랑의 본질은 나이와 상관없이 변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이 바뀌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중년 부부들은 흔히 &amp;ldquo;정으로 산다, 의리로 산다.&amp;rdquo;와 같은 말을 하며 부부의 스킨쉽이나 애정표현은 가치가 없는 것이나 남사스러운 것처럼 이야기하고는 한다. 배우자가 없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FR7MYWL5afVA8dLeKIfRaceG6hQ.JPG" width="486"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1:02:32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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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세계에서 자아의 신화를 찾는 것  - 파울로 코엘료 &amp;lt;연금술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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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의 세계에서 자아의 신화를 찾는 것 파울로 코엘료 &amp;lt;연금술사&amp;gt; 속에서 발견하는 하나님 [우주를 움직인 지고의 섭리를 이해하는 그 손]  &amp;quot;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온&amp;nbsp;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amp;nbsp;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amp;quot; -4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8e%2Fimage%2FUXXaNti0arEb9zdkKt-Maa43V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1:02:19 GMT</pubDate>
      <author>먕냥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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