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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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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대도 반 이상 훌쩍 넘은 나이에 아직 아내, 엄마, 딸, 며느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주부입니다.  독서논술과외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9:53: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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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도 반 이상 훌쩍 넘은 나이에 아직 아내, 엄마, 딸, 며느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주부입니다.  독서논술과외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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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nbsp;'長壽'가 두려워! &amp;nbsp;&amp;nbsp;&amp;nbsp; - 고령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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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떻게 해~~&amp;nbsp;&amp;nbsp;예상수명이 104세로 나왔다. 넘 길다 길어~~&amp;quot; 언젠가 공신력 있는 기관의 예상수명 설문지를 풀어본 친구의 하소연이었다. 그가 걸어준 링크를 통해 수십 개의 문제를 풀고 나니 헐~~~ &amp;quot;너 가고 10년 더 어찌 사냐? 끔찍하다.&amp;quot;  증조 할머니가 19세기에 84세까지 사셨고, 30년 전, 친할머니가 92세로 돌아가셨다. 현재 친정아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iJwilc9BZTd8n3eRA28l1ICaS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08:55:18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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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말 어른일까? - 50대에도 많은 것이 처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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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학교에는 항상 짓궂은 애들이 있었다. 짓궂은 남자애들이 놀릴 때면 난 어찌할 줄을 몰랐다. 지금도 생각나는 현수라는 애. 눈이 동그란 예쁜 애였는데 남자애의 장난에 한순간 엎드려 울기 시작했다. 장난을 건 남자애는 당황해서 &amp;quot;미안해!&amp;quot;를 연발하며 달랬는데, 갑자기 현수가 고개를 들며 까르르 웃어댔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  9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gmH2MDtLTP1vmF6Y-vo2og7r2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12:21:09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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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쟁이 할머니가 되고 싶지만 - 여자의 영원한 고민, 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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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amp;nbsp;전, 딸이 사는 홍콩에 다녀왔다. 해외 결혼식에 참석하는 딸 대신 마침 단기방학인 손녀와&amp;nbsp;놀아주기 위해서였다. 거친 시위가 알려져서인지 그 어느 때보다 한가한 홍콩을 다녀왔다.  이젠 제법 익숙해진 홍콩. IFC몰에서 멋진 할머니를 보았다. 몸에 딱 붙는 오렌지 색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은 날씬한 백발의 할머니였다. 나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갔다. 얼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UTdTxZ_7KbC-Q-jKzFH139dpN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19 07:11:18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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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6(586) 여성, 교육에 미치다.&amp;nbsp; - 가장 적극적으로 입시에 관여한 엄마들</title>
      <link>https://brunch.co.kr/@@3uAg/18</link>
      <description>지금은 586이 정확한 표현이겠지만 어쨌든, 간신히 386세대에 해당하는 62년 생이다. &amp;lsquo;간신히&amp;rsquo;라고 표현한 것은 이 말이 나온 시기에 30대 후반이었고, 60년대 생의 초입이고, 80년대 학번의 제일 앞인 81학번 이어서다. 간단히 말하자면 50대 대졸 여성이다. 그리고 90년대 생의 어머니이다.  62년생 대졸 여성은 한편으론&amp;nbsp;차별받은 여성들이고 한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GAGtZUBoOH5HQNIYciJc5mB1v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19 07:34:21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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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자식과 함께 살기   - 10년 만에 딸이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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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8년에 일본으로 진학한 딸이 2017년 여름, 10년 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교토에서 4년 대학생활을 한 후 동경에서 6년째 직장 생활을 하던 중 돌아온 것이다. 아이가 일본에서 취업하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많이 섭섭했다. 하지만 일본에서 최고로 여기는 대학을 나왔기에 일본에서 더 많은 기회가 열려있었다. 좋은 직장에 취직했을 때 축하하는 마음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3tbSfHT2FZeYYw9jqetDcX7H2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07:58:05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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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난 자식과 함께 살기   - 10년 만에 딸이 돌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uAg/15</link>
      <description>2008년에 일본으로 진학한 딸이 2017년 여름, 10년 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교토에서 4년 대학생활을 한 후 동경에서 6년째 직장 생활을 하던 중 돌아온 것이다. 아이가 일본에서 취업하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많이 섭섭했다. 하지만 일본에서 최고로 여기는 대학을 나왔기에 일본에서 더 많은 기회가 열려있었다. 좋은 직장에 취직했을 때 축하하는 마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cDmo3sdh9N8HAgAdwdlrS0ys5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19 08:13:19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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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도 어렵고 부모도 어렵다 - 결혼한 자식과 부모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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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g 19. 2019&amp;quot; &amp;quot;엄마, 고마워요! 언제나, 항상, 그리고 특히 오늘 고마워요&amp;quot; 아이를 봐준 날 밤에 딸이 보내온 톡이다.  딸은 육아휴직 후 복직하면서 입주 가정부를 두었다. 토요일&amp;nbsp;오후&amp;nbsp;2시부터 일요일&amp;nbsp;저녁&amp;nbsp;9시까지 가정부가 없는 시간에 아이를 봐준 거니 그 정도 아이를 봐주는 것은 당연하다 여기며 도와주었다. 언제나 예의 바르고 반듯한 딸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XPVP419nfbtbX5U56G5Fks8ni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19 06:35:58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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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버거운 취미 - 50대 여성의 사진 찍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Ag/4</link>
      <description>사진을 찍어요     Street Photo 선호.     #Sony A7-2     #Photographer가 되고 싶어요     #여행 사진  내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다.  2014년부터 사진을 찍고 있다. 결혼하고 처음 취미를 가졌다. 사실 대학시절에 사진반이었다. 하지만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이후 30여 년 동안 카메라를 만지지도 않았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FkaLq8a5oMKsYFtSSy9nVKBFo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11:55:35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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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장모님도 괜찮은가? - 음식에 자신 없는 장모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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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구름이 너무나 예쁜 아침이네요. 멋진 하늘 보면서 저는 출근 중입니다. 00(우리 딸 이름)이는 아직 꿈나라고요. (딸은 10시 출근이다.) 어머님, 아버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amp;quot; 사위가 결혼 초기에 보낸 문자이다. 행복에 겨워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였나 보다. 행복은 내게도 전해져 왔다.  사위에게 처음'어머님'이란 말을 들었을 때 사실 참 어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JwurpAaX-V3G_5pt5v_C9U37q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19 07:36:54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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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학년 독서교육 1. - 먼저 책과 친해지게 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3uAg/10</link>
      <description>책과 친해지기  요즘 아이들은 한글을 일찍 깨친다. 글을 읽기 전부터 많은 책을 사주고 읽어주곤 하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림책까지는 아주 좋아한다.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그림을 보며 편안하게 내용을 음미하고 상상하고, 책을 읽어주는 사람과 교감하면서 안정감을 느낀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은 공부가 아니고 놀잇감이다.  이후 그림보다 글씨가 더 많은 책부터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ktyf-iLQUe-8UUcY7pGs4gIj-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19 03:07:37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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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꿈꾸는 아이로 키우자 - 꿈에 대해 생각하는 책(초등독서논술)</title>
      <link>https://brunch.co.kr/@@3uAg/9</link>
      <description>&amp;lt;어떤 사람으로 키울 것인가&amp;gt;   부모가 생각하는 자식의 미래와 자식이 살아갈 미래 세상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달라지고 있다. 내가 살던 시대에는 공부를 잘하던 사람들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살아왔지만 지금은 이와 다른 경우를 자주 본다. 과거에 공부에 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사람들이나 공부와는 전혀 담을 쌓았던 사람 중에도 여러 방면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oKrQNYiEYQlg2g19SUDteeLGc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13:50:18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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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독서논술 매거진을 시작하며  - 강남 논술 쌤&amp;nbsp;따라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Ag/8</link>
      <description>작년까지 22년 동안 초등, 중등 독서논술을 지도했다.&amp;nbsp;처음에는 우리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고 싶어 공부하고 가르치기 시작했다. 이것이 꼬리를 물고 계속 수업 의뢰를 받으면서 나는 어느새 강남 논술 선생님이 되었다. 아이들이 성장해 가면서 나도 학년을 올려가며 계속 상위과정을 가르쳤지만, 그 과정 중 내가 가장 재미있게 가르친 것은&amp;nbsp;초등학생 독서논술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RA1FJfRcosQAL0E0D4M_zHeIz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13:20:28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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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산열무가 뭐라고 - 80대 친정엄마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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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부터 아버지께서 운전을 안 하신다. 85세이시니 위험하시다는 만류에 운전대를 놓으셨다. 온 가족이 안심했지만 엄마만은 무척 섭섭하고 불편해하신다. 아버지는 주로 지하철을 이용하시지만 엄마의 장보기를 위해 운전을 하셨던 거다. 대형마트, 가락시장, 경동시장을 주 1~2회 함께 가시는 것이 엄마의 나들이요 취미생활인 것이었다.  엄마는 요리의 달인이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RJWtYHbnm4ds89iCdeJl4yHyh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12:13:32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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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 50대 남편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3uAg/6</link>
      <description>&amp;quot;너희 엄마 요즘 잘 있냐?&amp;quot;  남편은 몇 년 전부터 내게 엄마 같단다. 친구 모임에 다녀온 날 친구들도 그런다고 반가워한다. 친구들끼리 아내의 안부를 엄마 잘 있냐 한다며 킬킬 댄다.  &amp;quot;나 엄마 하기 싫어~~~  자기가 아빠 해!!!&amp;quot;  남편은 완전히 착각하고 있다. 엄마는 영원히 끊을 수 없는 관계이지만 아내는 끊길 수 있는 관계이다. 은퇴한 남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oAe85emPbblXt9nOoHSiI-Fou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13:30:12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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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가족은 내가 아니고 사위이다. - 결혼한 자식과 거리 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Ag/5</link>
      <description>딸은 취업한 지 2년 차에 냉큼 시집을 가 버렸다. 사실은 사위가 나이 차가 있는지라 졸업을 기다렸고, 취업 1년 차에는 도저히 결혼할 수 없다는 딸과 합의 끝에 2년 차 3월에 결혼을 했다.   어느 날 동생이 삼성 임직원 카드가 여러 가지 혜택이 있는데 조카 덕 좀 보자며 카드를 빌려달라고 했다. 딸에게 엄마 꺼로 가족 카드를 만들면 될 거라며 만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QenPJFyVUmFeJVNCLAO1lUNSb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19 13:32:30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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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동안 딸과 &amp;nbsp;헤어져 살다니 - 해외에서 살던 딸</title>
      <link>https://brunch.co.kr/@@3uAg/2</link>
      <description>작은 딸은 일본 대학으로 진학했다. 일본을 좋아해 외국어고등학교 일본어과에 진학했고 일본 명문대학으로 진학했다. 3월 생이지만 일찍 학교에 보내고 싶어 2월로 출생신고를 했더니 19살에 혼자 외국생활을 하게 되었다.  일본의 기숙사는 너무나 좁고 열악해서 자취를 했는데 일본에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집을 구하고 살림살이를 마련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공부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3tvmGvGl4MFr56XriHe1QCec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07:42:07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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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 큰 딸이 결혼을 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3uAg/3</link>
      <description>이제 돌아오지 않는구나   남들보다 일찍 친정엄마가 되었다. 졸업한 해에 결혼을 해서 친구들 중 가장 먼저 엄마가 되었고 딸도 빨리 취업하고 이듬해 결혼했으니 50에 친정엄마가 되었다.  딸의 연애를 지켜보는 것은 행복했다. 어릴 때부터 시시콜콜 자신의 이야기를 잘하던 큰 딸은 지금도 마음 깊숙한 이야기도 내게 잘 털어놓는다. 그런 딸이 알콩달콩 연애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Upq5k_yqGMjUXwCnGKIBhHg2U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04:52:17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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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카드를 낸다. - 딸이 취업한 후 카드를 내도 엄마는 편치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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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이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남편이 퇴직을 했다. 남편이 대기업에 다녔고, 내가 오랫동안 과외를 했었기에 딸이 대학을 다닐 때에 나름 풍족한 편이었다. 모양내기 좋아하는 딸과 쇼핑하기 좋았고 호기 있게 몇 벌씩 사주는 일도 많았다.      딸이 취업을 하고 처음 쇼핑을 간 날, 내가 아닌 딸이 카드를 내자 직원이 조금 의아해했다. 단골이던 곳이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Ag%2Fimage%2F-PBMGru4CV-N61dsro315PgYL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02:45:42 GMT</pubDate>
      <author>다시 봄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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