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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 GONNA MAKE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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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AME YES! WE GONNA MAKE I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2:2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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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ME YES! WE GONNA MAKE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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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나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 난임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fg/6</link>
      <description>시술 전까지 문지방이 닳도록 생리 시작 후 난포 채취하기까지 9일동안&amp;nbsp;병원을 무려 다섯 번이나 방문했다.  난임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서를 제출해야 되는데, 이것을&amp;nbsp;놓친 것이다. 오늘 지원 확인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다음 주기에 시작할 수 있다. 한 달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다. 나는 회사 일정을 모두 뒤로 미루고 부리나케 관할&amp;nbsp;보</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13:21:22 GMT</pubDate>
      <author>WE GONNA MAKE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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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밤, 자학인듯 자학 아닌&amp;nbsp; - 난임 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fg/5</link>
      <description>시험관 시술을 위한 생리 전 마지막 배란시기.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배란일 테스트기도 확인하고 시도했다. 그럼에도 원하는 결과는 얻지 못했다.  다만 그 과정에서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증상을 겪었다. 배란통, 생리통과는 다르게 배가 콕콕거리는 통증이다. 마치 내 배 속에서 탄산 가득한 콜라의 기포가 터지는 느낌이였다. 여러 글을 검색하며 알게된 사실은 임</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2:19:17 GMT</pubDate>
      <author>WE GONNA MAKE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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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들 난임 전문가가 되어가나봐 - 난임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fg/4</link>
      <description>아직 난임 진단서를 받은건 아니지만, 나에게는 판결문이 나온 거나 다름 없었다. 추가적인 산전검사가 기다리고 있지만, 자궁내막증이 재발 중이고&amp;nbsp;유착이 심해서 내 몸 속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생경한 그들의 세계에 체화되는 과정 며칠 뒤, 생리가 시작하고 다시 병원을 찾았다. 한 번 와봤다고 미로같던 병원을 헤매던 때와 다르다. 원무과와 간호접수대의 역할을</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3:23:10 GMT</pubDate>
      <author>WE GONNA MAKE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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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분당 그 난임병원? - 난임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fg/3</link>
      <description>아침에는&amp;nbsp;부인과 외래진료에서 서둘러 임신하라는 교수님의 불호령을 듣고,&amp;nbsp;이른 퇴근 후 무거운 마음으로 분당에 유명한 난임병원으로 향했다.   알고보니 다들 속사정이 있었구나 최근에 출산을 하신 주변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시험관을 했다는 것이다. 무사히 출산을 하고 육아를 시작하면서 그때서야 고백을 한다. 다들 말 못할 속사정이 있고, 그 과정을</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5:30:54 GMT</pubDate>
      <author>WE GONNA MAKE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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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견된 진단, 난임 - 난임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fg/2</link>
      <description>임신을 결심하다 결혼식 약 6개월 전에&amp;nbsp;미리 살림을 합쳤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나름 신혼을 즐겼다.&amp;nbsp;나의 몸은 느긋하게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amp;nbsp;그래서 결혼식을 올리고, 자궁내막증 첫 외래진료 때 교수님께 임신을 계획한다고&amp;nbsp;말씀드렸다.  교수님은 방긋 웃으시며, 약 복용을 중단하자고 하셨다.&amp;nbsp;임신이 자궁내막증에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중</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6:03:17 GMT</pubDate>
      <author>WE GONNA MAKE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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